시사1 박은미 기자 | 사회복지법인 열매나눔재단은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과 지난 17일 포천시 지역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 포천시 지역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한 공동사업 기획 및 운영 ▲ 포천시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경제·사회·정서적 자원 발굴 및 제공 등을 목표로 상호 협력체계를 위해 마련됐다. 서울 중구에 위치한 열매나눔재단 본부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최운정 열매나눔재단 사무총장과 김상진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최운정 열매나눔재단 사무총장은 “지역사회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하며 함께 발전하는 협력모델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포천시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보다 따뜻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상진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열매나눔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포천시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며 “앞으로도 협력을 통해 포천시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열매나눔재단은 사회구성원에게 지속적인 자립의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2
시사1 박은미 기자 | 초록우산은 성암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이 바자회행사를 진행하고 발생한 수익금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성암초등학교는 경상북도 경산시에 위치한 초등학교로, 5학년 학생들이 모여 영어 교과수업의 일종으로 바자회를 운영하였으며, 발생한 수익금은 지역의 취약계층 아동들의 보육, 학습, 의료, 주거 등 도움이 필요한 분야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장미 성암초등학교장은 “성암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 활동을 실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학생들이 오늘의 기부를 기억하여 선한 영향력을 퍼트리는 따뜻하고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희영 초록우산 대경권역총괄지역본부장은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전해주신 성암초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님, 교사분들께 감사드린다. 전해주신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아동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1 박은미 기자 | 제주항공은 최근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을 접하고 지난 17일 혈액 수급난 해소에 동참하고자 임직원이 참여하는 단체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2019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임직원 단체헌혈을 진행하고 있는 제주항공은 ‘헌혈자의 날(6월14일)’에 헌혈자를 위한 감사물품을 지원하는 등 헌혈을 통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헌혈 외에도 환경 보호 캠페인, 취약계층 지원 활동, 지역사회 공헌 사업 등 다양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혈액관리본부 관계자는 “제주항공의 지속적인 헌혈참여와 헌혈문화 확산에 대한 지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시사1 박은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저출생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 함께 키우고, 함께 돌보는 양육친화도시를 조성한다. 실수요를 반영해 출산부터 양육과 돌봄으로 이어지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를 확대할 방침이다. 2024년 기준 13세 이상인구 대상으로 실시한 통계청 「사회조사」에 따르면 ‘결혼하지 않는 이유’로 △주거·혼수 결혼자금 부담 31.3% △출산·양육 부담 15.4%가 조사됐으며, ‘가장 필요한 저출생 대책’(복수응답)으로는 △주거 66.5% △돌봄 52.6%가 조사됐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주거 등 결혼자금과 양육·돌봄 부담이 저출생 해소에 가장 큰 걸림돌로 나타났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저출생으로 인한 예견된 미래를 바꿀 수 있는 골든타임이 얼마 안 남았다”며“출산과 양육에 대한 젊은 세대가 느끼는 부담은 모든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하는 만큼 시가 육아공동체로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비용 부담 큰 출산…출산지원금,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등 확대로 경제부담 완화 고양시는 출산가정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금년도 847.9억원(국도비 포함) 예산으로 출산지원금,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지원을 확대한다. 지난해 7월부터 출산지원
시사1 박은미 기자 |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은 ‘전조합원 원기 충전 프로젝트’로 건강검진 수검 조합원에게 원주사랑상품권 3만원을 지급한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조합원 복지사업 공모를 거쳐 선정된 아이디어를 운영위원회와 대의원대회를 거쳐 실시하는 것으로, 건강검진 수검률을 높여 직장인 건강 돌봄을 강화하려는 원주시 목표와도 맞닿아 있어 조합원들의 상반기 건강검진 실시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되며,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 예상된다. 원공노는 21년 8월 민노총·전공노 탈퇴 이후 콘도 회원권 구입을 통한 휴양시설 운영, 무료 안과 검진 시행, 각종 업무 제휴 등을 통해 조합원 복지사업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 문성호 사무국장은 조합원 복지사업 공모를 정책화 한 것과 관련하여 “노동조합의 주인은 조합원임을 항상 생각하며, 조합원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원공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사1 박은미 기자 | 군인권센터가 조정래 서울경찰청 공공안전차장에게 '윤석열 찬양가 합창에 경찰관을 동원했다"고 비판했다. 군인권센터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조정래 차장은 101경비단장 시절인 2023년 12월 18일, 대통령경호처가 창설 60주년을 빙자해 윤석열 대통령 생일파티를 열고 이 자리에서 충성 시위를 할 때 휘하 경찰관들을 무려 85명이나 파견한 장본인"이라고 밝혔다. 101경비단은 용산 대통령실을 경비하는 경찰 부대의 조직이다. 이와 관련해선, 당시 경호처 창설 60주년 행사를 한다고 했지만, 사실 윤 대통령 생일파티로 진행하고, 직원들에게 윤 대통령 생일 축하 합창곡까지 부르게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이어졌다. 특히, 국회 내란 국정조사특위 소속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싱레 따르면 "당시 윤 대통령 생일 축하 합창단에 참가한 경찰은 101경비단 29명, 관저 외곽경호대 202경비대 10명, 대통령 근접경호를 하는 22경찰경호대 8명으로 총 47명이었다. 여기에 참석한 이들은 경호처로부터 가 30만 원씩 격려금을 지급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 뿐만 아니라 101경비단 56명과 202경비대 24명, 22경찰경호대 12명도 이 행사에 참관
시사1 박은미 기자 | 열매나눔재단은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지난 13일 경기 수원시 수원 숲과나무지역아동센터에서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양 기관이 지난 1월에 협약한 ‘2025년 지역아동센터 겨울방학 건강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는 동시에 나눔의 의미를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2025년 지역아동센터 겨울방학 건강돌봄사업은 열매나눔재단과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협약한 사업으로, 아동의 건강한 발달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20명의 아동이 참여했으며, 아이들은 직접 만든 만두국과 과일을 지역 내 어르신들과 함께 나누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최운정 열매나눔재단 사무총장은 “이번 나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이웃과 함께하는 삶의 중요성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사1 박은미 기자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서울특별시 교육청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적십자 특별회비를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에서 지난 13일 진행된 2025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에는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대표로 서울시교육청의 이웃사랑 성금 300만 원을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에게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적십자회비 나눔 동참을 독려하며, 올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검토와 협의를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교육청과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위기가정 아동‧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지원금 지원, △학교폭력예방 교육, △여성보건위생용품 지원, △식료품, 생필품과 같은 구호품 전달 등의 울타리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날 정근식 교육감은 서울 청소년적십자 RCY 명예회장으로 위촉돼 청소년들이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에 동참하며 나눔과 봉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맡았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어려운 상황에 있는 이웃들에게 희망의 손길을 전달하고, 서울교육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이번 특별회비를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교육청 차원에서 다양한 사회적 기여
시사1 유벼리 기자 | 치매 할머니를 돌보며 속옷 쇼핑몰 메두사를 오픈한 모델 진주비가 대학에서 사회복지과에 입학한다. 메두사 측은 14일 “자사 모델 진주비가 고향으로 알려진 경북 영주 소재 경북전문대학교의 사회복지과에 입학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입학은 바로 치매에 걸린 할머니를 위해서다. 진주비는 서울에서 모델 활동 중 어렸을 적 자신을 키워줬던 외할머니가 치매에 걸리자 영주로 내려와 속옷 쇼핑몰 메두사를 차리며 할머니와 같이 생활해 왔다. 특히 진주비는 사회복지를 실천하고자 다양한 봉사를 펼치고 있다. 진주비는 “평소 종교 생활에 관심이 있었고, 종교에 많은 기부를 했다”며 “하지만 그로 인해 부모님에게 혼이 났다. 그런데 1달도 채 되지 않아 부모님의 많은 기부증서를 확인하고, 식품회사를 운영 중인 아버지가 사회에 큰 환원을 하신 것을 알게 됐다. 이후 사회 복지에 기여하는 삶을 택했다”고 말했다. 가족을 사랑하며 세상에 봉사하겠다는 진주비는 현재 속옷 쇼핑몰 메두사를 운영 중이며, 화장품 전문모델로서 화장품 쇼핑몰의 론칭을 기획 중이다.
시사1 유벼리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원주시협의회는 최근 강원남부하나센터와 명륜종합사회복지관, 원주시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따뜻한 겨울나기 행복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이어진느 한파에 어려움을 겪는 원주지역 거주 북한이탈주민과 소외계층 이웃을 위해 작은 도움이 되고자 민평 원주시협의회가 기획 진행했다. 윤용호 민평 원주시협의회장은 “지역 상생 나눔 활동을 통해 원주지역 거주 북한이탈주민과 소외계층 이웃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준비했다”며 각 기관에 라면 총 200박스를 전달했다. 민평 원주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통일사업 및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