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1 박은미 기자 | 글로벌쉐어는 스터디카페 및 독서실 컨설팅 기업 은하와 함께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보육원 파인트리홈에 생활실별 개인 책상 40석을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보육원 아동들의 학습 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편안한 학습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은하는 스터디카페 및 독서실 컨설팅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는 기업으로, 이번 지원은 글 로벌쉐어와 은하가 2023년부터 정기적으로 진행해 온 '반짝반짝 독서실'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두 기관은 사업 비용을 각각 절반씩 부담하여 학습 환경이 취약한 보육원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이번에 지원된 개인 책상 40석은 파인트리홈의 총 7개 생활실에 배치되었으며, 아동들은 각자의 공간에서 학업에 더욱 집중하며 미래를 향한 꿈을 키울 수 있게 되었다. 은하 최현우 대표는 “학습환경과 공간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기에, 이번 지원이보육원 아동들의 학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은하는 취약한 학습환경에 있는 아이들을 위한 지원 활동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글로벌쉐어 고성훈 대표는 “은하와 함께한 덕분에 보육원 아이들에
시사1 박은미 기자 | 초록우산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푸드사이언스과 함께 골드바초콜릿 100세트를 포항시 지역아동센터협회에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신광이솔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 박정숙 본부장, 푸드사이언스 박진현 대표, 지역아동센터 백기범 협회장 외 포항시 내 6개 지역아동센터장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더욱 빛냈다. 푸드사이언스는 초록우산을 통해 화이트데이, 빼빼로데이 등 다양한 기념일마다 지역 아동을 위해 맛있는 간식을 지속적으로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푸드사이언스 박진현 대표는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아이들에게 작은 행복을 선물하고 싶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 박정숙 본부장은 "푸드사이언스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많은 아이들이 발렌타인데이의 즐거움을 함께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번 초콜릿이 단순한 간식을 넘어 아이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전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1 박은미 기자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올리브영 후원으로 자립준비청년 150명에 총 3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시 자립지원전담기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허혜숙 적십자사 서울지사 사무처장이 장다교 서울시 자립지원전담기관장에게 온누리상품권 124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서울시 자립지원전담기관과의 협력으로 62명의 자립지원청년들이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지난 1월 자립준비청년 88명에 온누리상품권 20만 원씩을 1차 지원한 바 있다. 대상자는 행정기관과 아동양육시설의 추천으로 선정됐다. 이번 나눔활동은 올리브영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올리브영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으로 대한적십자사에 총 2억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 을 기부해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허혜숙 적십자사 서울지사 사무처장은 “홀로서기에 나선 청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 더욱 관심 가지며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1 장현순 기자 | 대한적십자사는 강소영 서울디지털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 교수가 대한적십자사의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에 가입했다고 10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김철수 회장은 10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가입식에서 1억 1천여만 원을 기부한 강소영 교수에게 아너스클럽 가입패와 함께 적십자 포상인 ‘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여했다. 강소영 교수는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도 있지만, 나눔의 선한 영향력을 널리 알리고 싶어 아너스클럽에 가입하게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철수 회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다각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강소영 교수는 이외에도 사회진출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하고 주도적으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직업훈련을 지원하는 등 평소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 대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시사1 장현순 기자 | 한국소아암재단은 가수 마이진이 선한스타 1월 가왕전에서 획득한 상금 50만 원을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질환을 앓고 있는 환아들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 등으로 응원을 하고 순위 대로 상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선한스타를 통한 누적 기부 금액 320만 원을 달성한 가수 마이진은 2023년 MBN의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현역가왕'에 출연하여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공연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가수 마이진의 이름으로 기부한 가왕전 상금은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소아암재단의 수술비 및 병원 치료비 지원 사업은 만 19세 이하에 소아암·백혈병 및 희귀난치병 진단을 받은 만 25세 이하의 환아 대상으로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수술비 및 병원치료비, 이식비, 희귀의약품 구입비, 병원 보조기구 지원 등으로 사용된다. 한국소아암재단
(사)한국동화구연지도사협회 임원 및 운영진들이 8일 창립 22주년 신년회에 모여 ‘K-스토리텔링 세계화’를 외치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사단법인 한국동화구연지도사협회(한동협, 이사장 성현주)는 8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서울클럽에서 ‘창립 22주년 기념 및 신년회’를 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동협 임원 및 운영진, 내·외빈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인사말을 한 성현주(가톨릭관동대학교 미디어예술대 교수) 한동협 이사장은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이때, 귀한 발걸음으로 자리를 빛내 주셔 감사드린다”며 “어떤 사람을 만나 어떤 꿈을 꾸느냐에 따라 우리의 인생이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2025년 이 신년회에서 다시 한번 ‘내 삶을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본다”고 말했다. 이어 “큰 꿈이 깨진다고 하더라도 그 깨진 조각은 좀더 클 것”이라며 “협회는 2025년도 슬로건을 ‘글로벌 K-스토리텔링을 만들자’고 정했다”고 말했다. 이날 한동협 임원(이사) 및 운영진들은 이구동성으로 ‘으랏차차. K-스토리텔링 세계화’를 외치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지난해 한동협 운영진 활동 평가 시상식에서 ‘최고업적상’은, 이날 행사를 진
가수 임영웅 (자료 = 공식 SNS)한국소아암재단은 가수 임영웅이 200만 원을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질환 환아들의 긴급 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가수 임영웅의 이름으로 기부한 가왕전 상금은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 받고 잇는 환아들의 긴급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소아암재단의 긴급 치료비 지원 사업은 갑작스러운 치료비 지출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환아 가정에 입원비, 약제비, 치료부대비용 등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환아 가정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치료에 전념 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한국소아암재단의 홍승윤 이사는 "가수 임영웅의 꾸준한 기부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에 부담을 느끼는 환아 가정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따뜻한 나눔에 감사하며, 가수 임영웅의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적십자봉사원이 취약계층에 한국자산관리공사 후원 생필품을 전달하며 생활안정을 지원했다. (자료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취약계층에 생활용품을 전달하며 생활안정을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 서울 용산구, 마포구 일대에서 진행된 나눔 활동에는 적십자봉사원 40여 명이 참여해 행정기관의 추천으로 선정된 취약계층 120세대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번 취약계층 구호품은 한국자산관리공사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샴푸, △치약, △비누, △칫솔 등 생활용품 세트로 구성됐다. 김은옥 적십자봉사회 마포구협의회장은 “어르신들과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생필품을 후원해 주신 한국자산관리공사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적십자봉사원들을 올해도 동네 곳곳을 살피며 사랑과 온정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사회 각계각층의 후원으로 취약계층에 밑반찬·구호품 전달, 고독사 예방·치매환자 조기 발견 등을 위한 정기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7차 범시민대행진윤석열 즉각 퇴진-사회대개혁비상행동(윤석열퇴진비상행동)이 4일 논평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이 법원에 낸 구속 취소 청구를 비판했다. 윤석열퇴진비상행동은 "내란수괴 윤석열이 오늘(4일) 법원에 구속 취소를 청구했다"며 "법원이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한지 불과 16일 만이자, 검찰이 증거인멸 우려가 해소되지 않은 점을 고려해 구속기소한 지 9일 만"이라고 밝혔다. 이어 "구차한 일이 아닐 수 없다"며 "윤석열은 지금까지 수사를 일체 거부했고 진행 중인 헌재 탄핵심판 과정에서도 내란중요임무종사자들과의 증언 맞추기 논란, 경호차장의 비화폰 기록 삭제 시도 등 증거인멸 행위를 버젓이 자행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그럼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구속을 유지할 사유가 사라졌다는 윤석열의 주장은 납득하기 어려운 궤변"이라며 "오죽하면 법기술자로서 할 수 있는 것은 다 시도해본다는 조소 섞인 반응까지 있겠는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행여나 보석신청까지 검토 중이라면 꿈도 꾸지 말아야 한다"며 "윤석열은 구속취소 청구와 같은 구차한 짓을 그만하고 구속된 내란수괴로서 공판절차에 성실히 임하라"고 촉구했다.
구미전자공고 학생들이 구미시에 소재한 로봇 직업 혁신센터를 견학하고 있다. (출처 = 구미전자공고)국립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는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25 미래 유망 분야 고졸 인력 양성사업’에 ‘로봇제어과’가 선정돼 향후 5년간 총 6억16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2025 미래 유망 분야 고졸 인력 양성사업’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해 직업계 고등학생들의 산업 현장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해 11월 28일부터 올해 1월 10일까지의 사업 신청 기간 전국에서 67개 학과가 신청했으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로봇제어과를 포함한 10개 학과가 선정됐다. 선정된 학교에는 2025년 첫해 8000만원을 지원하며, 이후 4년간 5억3600만원이 지원된다.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로봇제어과 김민정 부장교사는 “구미시에 위치한 로봇직업혁신센터(RoTIC)와 연계해 학생들에게 연간 100시간 이상, 3년간 총 300시간 이상의 교육훈련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이와 함께 인공지능 로봇 관련 대회 참가 등을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 기회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학생들이 졸업하는 3학년 시점에는 로봇 관련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