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부용 현도건설 대표이사(왼쪽에서 두번째)와 문희영 초록우산 대구경북권역총괄지역본부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자료 = 초록우산 대구지역본부)초록우산은 현도건설 박부용 대표이사를 그린리더 106호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현도건설은 건설‧시공산업을 하고 있으며, 주요사업으로는 철근콘크리트공사, 구조물해체공사, 비계공사 및 철물 제조로 경북 구미시에 소재를 두고 있다. 이날 그린리더로 위촉된 박부용 대표이사는 지역 내 보호대상아동의 안정된 자립환경 마련을 위해 정기후원에 동참하며 앞으로도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예정이다. 대구그린리더클럽 그린리더는 대구 지역의 초록우산 중‧고액 후원자 모임으로 나눔 문화 확산과 더불어 지역 내 아동 복지 시설을 지원하기 위한 젊은 리더 후원자들의 모임으로 구성돼 있다. 현재 위촉된 그린리더는 총 105명으로 대구 지역 아동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아동옹호 활동과 초록우산의 사업 지원, 후원자 개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위촉식에 참석한 박부용 대표이사는 “지인의 추천으로 아동들을 위해 뜻깊은 일에 참여를 하게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현도건설의 임직원들과 앞으로 지역사회에 많은 관심을 가지
창업 지원금 전달식에 참여한 최운정 열매나눔재단 사무총장(왼쪽)과 이상준 우리자산운용 전무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자료 = 열매나눔재단)사회복지법인 열매나눔재단은 우리금융그룹·우리자산운용과 함께 한부모여성가장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With우리 열매맘 창업지원사업’ 창업 지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 중구 열매나눔재단 본사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최종 선정된 4명의 여성가장에게 각 600만 원의 창업 지원금이 전달됐다. 지원금은 인테리어, 집기 구입, 브랜딩 컨설팅 등 사업화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우리금융그룹·우리자산운용 후원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With우리 열매맘 창업지원사업은 소자본 생계형 창업을 준비하는 한부모여성가장을 대상으로 △창업 교육 △네트워킹 △사업화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이후 현장 실사를 통해 최종 선정될 경우 무이자·무담보로 창업 자금이 대출된다. 전달식에 참여한 이상준 우리자산운용 전무는 “관련 경험과 역량을 갖추고 있음에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창업에 도전하기 어려운 한부모여성가장을 지원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생계와 자녀 돌봄을 위해 묵묵히 책임지는 한부모여성가장들이 꿈을 이루
WYP교육컨설팅 박원영 대표강사. (출처 = WYP)WYP교육컨설팅 박원영 대표강사는 유튜브 채널 ‘박강사TV’를 통해 서비스 교육 콘텐츠를 숏폼으로 리뉴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는 서비스 교육의 문턱을 낮추고 더 많은 사람들이 짧고 강렬한 콘텐츠를 통해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번 리뉴얼은 박원영 강사의 교육 철학인 ‘누구나 배울 수 있는 기회의 장 확대’를 반영한 시도다. 박강사TV의 숏폼 콘텐츠는 1분 내외의 짧은 영상으로 구성돼 서비스 교육의 핵심 포인트를 간결하고 명확하게 전달한다. 특히 클레임 관리, 고객 응대 태도 개선, 장기적인 고객 관계 구축 등 서비스 업계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제작됐다. 박원영 강사는 “복잡한 이론보다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팁을 제공하고자 숏폼 형식을 도입했다. 누구나 짧은 시간 안에 서비스 마인드와 클레임 해결의 기본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박강사TV는 WYP교육컨설팅의 서비스 교육 전문성을 유튜브 플랫폼으로 확장한 사례다. 이 채널은 무료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며, 동시에 심화된 맞춤형 강의를 통해 각 조직의 고유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역사적 현장인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 장소인 국회 앞 집회현장을 향해 나섰다. 지난 14일 오후 1시30분부터 여의도 KBS본관 앞에서 열릴 예정인 언론인 시국대회를 참석한 후, 본대회에 합류할 참이었다. 언론인 시국대회는 언론인 4164명이 시국선언에 동참했다. 물론 나도 이름을 올렸다. 이날 여의도역과 국회의사당역을 전동차가 무정차로 통과해 동선을 바꾸기도 했다. 어쨌든 14일 오후 12시 10분경 서울시 강북구 수유동 우이경전철 4.19민주묘역역에서 경전철을 타고, 4호선 성신여대역에서 환승을 했다. 이후 동대문문화공원역에서 5호선을 갈아 탔다. 이날 우의경전철이나 4호선 지하철도 전동차 내 승객이 가득했지만, 여의도를 향한 5호선 지하철도 정말 만원이었다. 전동차 차내방송은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로 9호선 국회의사당역을 통과한다는 '무정차'를 알렸다. 광화문역에 도착하니, 5호선 여의도역도 무정차를 한다는 방송을 했다. 이 때 휴대폰을 꺼내 유튜브 생방송을 보니, 9호선 국회의당역과 5호선 여의도역 무정차로 통과한다는 예고방송을 했다. 국회 앞 집회에 참가하려는 승객들이 몰려 전동차 내는 발디딜 틈 없이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는 제4기 대구광역시 아동참여위원회 정책제안발표회를 진행했다. (자료 =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는 지난 14일 대구시청 동인청사 대회의실에서 제4기 대구광역시 아동참여위원회 정책제안발표회 및 해단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아동참여위원회는 대구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만 18세 미만까지의 아동 30명으로 구성하여, 자신의 의견을 담은 정책을 제안해 아동친화적인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활동했다. 이들은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 이상의 정기모임을 하여 아동과 관련된 정책에 대한 모니터링 및 관심 주제별 토의, 정책 제안 등 권리의 주체로서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했다. 이날 정책제안발표회 및 해단식은 아동참여위원회 활동보고, 정책제안발표, 활동소감발표, 활동확인증 및 활동 우수상 수여, 롤링페이퍼 작성 순으로 진행됐다. 아동참여위원회는 ‘우리가 꿈에 나아갈 수 있도록 기회를 주세요.’, ‘우리가 바라는 세상은 아동 범죄 없는 깨끗한 세상, 아동 범죄는 나라의 질병입니다.’,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 너와 나의 약속.’, ‘아동의 목소리가 모여 대구의 미래를 밝힙니다. 아
한국보건복지인재원 배남영 상임이사가 '2024년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 수상을 받고있다. (자료 = 한국보건복지인재원)한국보건복지인재원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제13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1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렸다. 이번 수상은 인재원이 아동안전교육과 진로체험활동 등 다양한 교육기부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고, 국가교육책임제의 일환으로 추진된 늘봄학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로 수상했다. 인재원은 기존에 유아와 아동을 대상으로 한 6대 아동안전교육(성폭력 예방, 아동학대 예방, 실종유괴 예방, 보건위생관리, 재난대비 안전, 교통안전)을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확대했다. 특히 늘봄학교 프로그램의 주 수요층인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교육을 제공하며, 초등 돌봄 공백을 보완하는 데 기여했다. 이 같은 성과는 기존 아동안전교육 강사양성 사업에서 양성된 강사들의 활동 범위를 늘봄학교 프로그램으로 확장함으로써 가능했다. 특히 늘봄학교 프로그램에서는 기존 양성된 강사와 교육 자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효율적인 운영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가 윤 대통령 국회 탄핵 직후 입장을 통해 "국가적 위기 속에서 민주주의를 지켜낸 용감한 시민들과 국민들의 요구에 부응한 국회의 결단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전했다. 이어 "유린 된 헌정질서를 회복하는 길은 내란을 일으킨 자와 그 부역자들에게 엄중한 책임을 묻는 것으로부터 시작될 것"이라며 "헌법재판소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일상의 평화를 외치는 국민들의 결연한 의지에 따라 신속하게 탄핵의 과정을 밟아가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NCCK 입장문이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에 대한 우리의 입장 지난 12월 3일 밤, 우리는 윤석열 대통령의 느닷없는 비상계엄 선포로 가슴졸이며 국회의 비상계엄해제를 기다렸습니다. 그 과정에 국회와 선관위 등에 투입된 계엄군과 살벌한 포고령은 오래전 비상계엄과 너무나도 닮은꼴이어서 두려움과 공포를 느꼈습니다. 변함이 없는 대통령의 담화를 접하며 좌절도 경험하였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불법 비상계엄 후 11일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에 가해진 폭력에 의한 불안정과 불확실성에 시민과 함께 아파하며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간절히 기도해왔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12월 14일인 오늘
국회 앞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촛불집회를 주도했던 윤석열즉각 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이 윤 대통령 국회 탄핵 직후, 14일 입장을 통해 "내란수괴 윤석열 탄핵소추안 가결은 주권자의 승리"라고 강조했다.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은 14일 오후 입장문을 통해 "윤석열 탄핵을 외쳐온 주권자, 온 국민의 승리"라며 "망상에 빠진 윤석열과 탄핵 반대 당론을 고수해온 국민의힘을 무너뜨린 것은 국회와 광장, 각 지역에 자발적으로 모인 시민들과 민주주의, 촛불의 힘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윤석열과 부역자들은 계속해서 증거를 인멸하고 있다"며 "철저한 수사와 진상규명을 통해 윤석열 일당의 위헌계엄과 내란범죄의 전말을 낱낱이 밝혀야 한다"고도 했다. 특히 "우리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전국 각 지역에서 윤석열 즉각 퇴진과 부역자 청산을 요구하는 촛불과 다양한 시민참여 운동을 확대해나갈 것"이라며 "사회대개혁의 방향과 대안 마련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 토론의 광장을 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12월 21일 다음 주 토요일 오후 3시 전국광역지역 동시다발로 촛불을 연다"며 "내란수괴 윤석열을 조속히 파면할 것을 촉구하고자 한다"고 광화문 지회를 예고했다. 다음은 [
윤석열 대통령 국회 탄핵 직후인 14일 오후 전국비상시국회의가 성명을 통해 "내란수괴 윤석열 탄핵소추안의 국회 가결은 역사와 국민의 위대한 승리"라고 밝혔다. 전국비상시국회의는 14일 오후 성명을 통해 "청년에게 이런 나라를 물려줘 미안하다고 눈물짓는 기성세대와, 고맙다고, 이제 우리가 나서겠다는 청년세대가 또한 살아있는 역사로 연결되었다"며 "헌법재판소는 이제 내란수괴 윤석열을 신속히 파면을 결정해야 한다. 내란수괴 윤석열을 체포·구속하고, 더불어 그 공범들과 그 동조자들에게 합당한 죄를 물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전국비상시국회의 성명서이다. - 내란수괴 윤석열 탄핵소추안의 국회 가결은 역사와 국민의 위대한 승리이다. - 80년 5월 광주가 금실로 이어져 다시 대한민국을 살렸다. 투입된 계엄군의 흔들리는 눈빛 속에서, 총구 앞에서도 당당하게 맞선 시민들 속에서 광주는 현재와 연결되었다, 청년에게 이런 나라를 물려줘 미안하다고 눈물짓는 기성세대와, 고맙다고, 이제 우리가 나서겠다는 청년세대가 또한 살아있는 역사로 연결되었다. 헌법재판소는 이제 내란수괴 윤석열을 신속히 파면을 결정해야 한다. 또한 내란수괴 윤석열을 체포·구속하고, 더불어 그 공범들과
불교인권위원회. 불교평화연대. 불교언론대책위원회는 윤 대통령 국회 탄핵 직후인 14일 공동성명을 통해 "이제 국민들은 윤석열의 내란쿠데타와 탄핵과정에서 발생하는 엄청난 사회적 비용 들었다"며 "보수를 참칭하는 수구매국세력에게 속았던 대가를 치러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들 역시 지난 대통령선거에 대한 결정의 책임으로서 경제적 고통이라는 인과를 감내해야 했다"며 "우리 국민들은 연기와 인과응보라는 부처님의 지혜를 배워 오늘과 같은 일들이 두 번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불교인권단체 공동성명 전문이다. 윤석열탄핵 이제 시작이다. 부처님의 온화한 자비는 탐진치 삼독에 빠져 갈 길 잃은 강강중생(剛强衆生)들을 제도하기 위해 때로는 두렵고 준엄한 교령윤신(敎令輪身)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오늘 민주주의를 수호하려는 국민들은 교령윤신으로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내었다. 이제 시작이다. 국민들의 상식과 다른 엉뚱한 판결을 내리고 있는 사법부의 판단이 여전히 남아있다. 왜냐하면 탄핵반대에 공식적 입장을 표명한 국민의힘이라는 막강한 정치세력과 친일, 친미를 이어 국가와 민족을 팔아서 대한민국의 주류를 형성하고 있는 보이지 않는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