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1 김아름 기자 | 한국조폐공사가 돈의 변신과 74년간 사업전환 역사와 발자취를 담아 책으로 출간했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가 결재수단으로 등장하면서 화폐 제조는 대표적 사양사업으로 거론되기도 한다. 한국경제인협회 풍산그룹 류진 회장은 "이 책이 한국조폐공사의 74년간 사업전환 역사와 발자취를 담은 책이다"며 "반세기 이상을 함께 성장하며 굳건한 파트너십을 구축해온 한국조폐공사는 끊임없는 사업 전환과 혁신으로 국가 산업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한국 화폐의 역사를 만들어온 한국조폐공사의 이야기를 따라 가면서 화폐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책에 참여한 대표 저자로는 성창훈 조페공사 사장과 우진구 조폐공사 홍보실장, 정재광 조폐공사 감사실장 등 이와 함께 고은영, 강인원,김기영, 김양수, 김성현, 김사용, 김지은, 김준호, 류한식, 류차현, 박영록, 박준용, 박재현, 배수현, 서동일, 서진원, 성민석, 신우진, 심종호, 이근우, 이영석, 이응규, 이종선, 이재상, 이진우, 이창건, 유광현, 유창수, 윤대일, 윤라영, 왕상식, 장준호, 정해원, 주민규, 최성민, 최윤호, 최원균, 최홍배, 황성필 등이다.
시사1 박은미 기자 |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미국 출장 중에 현지의 KIA 타이거즈 스프링캠프를 깜짝 방문했다. 정의선 회장은 현지 시각으로 지난 16일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 인근에 위치한 더 클럽하우스 베이스볼(The Clubhouse Baseball)을 찾아 훈련 중인 KIA 타이거즈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를 격려했다고 17일 밝혔다. 정의선 회장은 그룹 주요 경영진과 설립 20주년을 맞은 모하비 주행시험장(California Proving Ground) 방문 및 미국 프로골프협회(PGA) 투어 ‘2025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참관 등을 위해 미국을 방문했다. 정의선 회장은 선수들과 만나 “지난 시즌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현대차그룹 구성원에게 큰 기쁨이 됐다”며 “지난해 11월 축승연에 폭설 때문에 참석을 못했는데, 이렇게 전지훈련장에서 직접 만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승부도 중요하지만 개인의 건강도 중요하니 선수단과 스태프 모두 컨디션과 몸 관리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정의선 회장은 선수들과 직접 소통했고, 주장인 나성범 선수가 팀을 대표해 선수들의 사인이 들어간 대형 사인볼을 정의선 회장에게 선물했다. 또한,
시사1 박은미 기자 | 골프존은 오는 16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2025 롯데렌탈 롯데렌터카 WGTOUR' 2차 결선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2025 롯데렌탈 롯데렌터카 WGTOUR’는 2차 대회 결선은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1라운드에는 8명의 시드권자를 포함해 예선통과자, 신인 및 초청 선수 등 총 72명의 선수가 출전하고 컷오프를 통해 48명의 선수가 최종라운드에서 우승 경쟁을 이어간다. 대회 코스는 호수와 자연 암반 등 자연 친화적인 요소로 대자연의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골프존 코스, 난도 4.5의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다. 대회 총상금은 7천 만원으로 우승자에게는 상금 1500만 원 및 대상포인트 2000점을 지급한다. 대회 관전포인트로는 25 시즌 개막부터 완벽한 플레이로 우승을 차지하며 통산 10승을 달성한 홍현지와 지난 시즌 챔피언십, 대상, 상금왕 3관왕으로 또 다른 역사를 써낸 심지연의 치열한 경쟁이 더욱 큰 재미를 줄 것으로 보인다. 1차 대회에서 경기 해설로도 깜짝 나선 WGTOUR 스타 프로 한지민과 24 시즌 신인상을 수상하며 WGTOUR에 안착한 윤규미, 이 밖에 쟁쟁
시사1 박은미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화성시 감사관이 주관하는 ‘2024년 화성시 공직유관단체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1등급)를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관내 공직유관단체 12개 기관을 대상으로 청렴도 제고를 위해 반부패 활동성과를 5개의 평가영역에 10개의 단위과제, 19개의 세부 지표로 나눠 평가하는 제도로, 화성시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10개의 단위과제 중 8개 과제에서 만점을 받아 최종 96.6점을 획득해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기관장(고위직) 청렴정책 활동(청렴릴레이, 역사 속 청렴 3분 컷, 청렴 핸드프린팅), 재단 전 직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청렴 사진 공모전, 청렴타임캡슐 등 다양한 청렴정책 그리고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시민감사관, 청렴 홍보 부스운영 등은 청렴문화 확산활동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매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안필연 대표이사는 “부패방지 시책평가 중 가장 많은 분야에서 만점을 받았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 등급을 받으면서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명실상부한 최고의 청렴기관임이 확인됐다”며 “앞으로도 참신한 청렴활동으로 부패 취약분야 개선 및
에버랜드 튤립축제, 산리오캐릭터즈 콜라보 시즌2 티저 이미지 (자료 = 에버랜드)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에버랜드가 올 봄 튤립축제에서 글로벌 인기 IP인 '산리오캐릭터즈'와 콜라보한 고객 경험 콘텐츠를 확대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에버랜드는 지난해 봄 산리오캐릭터즈와 협업한 대규모 야외 테마공간을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것은 물론, 봄꽃과 어우러진 캐릭터 콘텐츠를 다채롭게 선보이며 주요 타겟층인 잘파세대(알파세대+Z세대)와 가족 고객을 중심으로 많은 인기를 끈 바 있다. 그 결과 지난 튤립축제 기간 에버랜드를 방문한 입장객수는 전년 대비 약 10% 증가했고, 축제 만족도 조사에서도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온라인 버즈량이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자녀와 부모 세대가 같이 좋아하고 즐길 수 있는 성공적인 콜라보 사례로 평가됐다. 이 때문에 에버랜드는 지난해 봄 축제가 끝나자마자 산리오코리아와 시즌2 협업 논의를 시작했고, 올 봄 더욱 진화된 콜라보 콘텐츠를 선보이게 됐다. 오는 3월 21일 개막하는 에버랜드 튤립축제에서는 100여 종 약 120만 송이의 봄꽃들이 만발하는 포시즌스가든은 물론 글로벌페어, 매직랜드 등 파크 전역으로 콜라보 무대가 확장돼 더
기자회견한국채식연합, 한국비건(VEGAN)연대, 비건(VEGAN)세상을위한시민모임 등 채식시민사회단체가 4일 UN이 정한 '세계 암의 날(World Cancer Day)‘을 맞아 건강한 채식으로 암 예방을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4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이순신장군 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건강한 채식으로 암을 예방하자'고 촉구했다. 성명서를 통해 “암은 국내에서 통계 작성이 시작된 1983년 이후 줄곧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며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햄과 소세지, 베이컨 등 가공육을 1군 발암물질로, 붉은 고기와 적색육을 2군 발암물질로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혈압, 심장병, 암, 당뇨병 사망 원인이 대부분 육식과 관련 있는 것으로 추정한다”며 “고혈압, 당뇨, 심장병, 뇌혈관질환,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암, 자궁암, 동맥경화, 협심증, 통풍, 결석, 관절염, 아토피, 골다공증, 위염, 신장병, 크론씨병, 알레르기, 치매, 루프스, 파킨슨병, 자가면역질환, 생리통, 탈모, 비만 등이 육식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고 밝혔다. 특히 “건강한 채식이란 가공식품, 인스턴트식품, 식품첨가물 등 몸에 안좋은 음식들을 멀
포스터조선시대 대표적 화가의 작품을 레플리카로 제작한 체험전이 눈길을 끈다. 재단법인 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이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24일부터 오는 3월 9일까지 충남 논산 연산문화창고에서 ‘新조선명화전’을 연다. ‘新조선명화전'은 조선시대 명화를 강판 위에 정교하게 재현한 특별전으로, 눈이 아닌 손으로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한 마디로 조선시대 명화를 손끝으로 즐길 수 있고, 전통과 감각이 만나는 촉각 전시이기도 하다. 특히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화가의 작품을 레플리카로 제작, 4가지 주제로 구성한 체험전이라는 점이다. 약 8m 길이의 이인문 <강산무진도>를 비롯해 신윤복의 <단오풍정>, 김홍도의 <씨름>, 신사임당의 <초충도> 등 50여 점의 작품이 선보였다. 이번 전시는 PosART 기술을 활용해 강판 위에 정교하게 재현한 작품들로, 깊이감 있는 음영과 선명한 색감이 눈길을 끈다. 전시장을 찾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작품들을 손으로 직접 만져보며 조선 전통 명화의 독특한 질감을 촉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점이 이색적이다. 관객 체험이미지관람객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운영전시와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2025 화성시 예술단 단원모집’ 공식포스터 (자료 = 화성시)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2025년 ‘화성시 예술단’을 이끌어갈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화성시 예술단은 지역 내 문화 균등 발전과 지역민의 고품격 문화향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사업이다. 화성시 예술단은 지난해 단체명을 화성시 예술단으로 변경한 후 화성시를 대표하는 연주 단체로 자리매김하며 다채롭고 풍성한 공연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공개모집에서는 4명을 선발하며, 오케스트라와 국악단의 음악감독(지휘자) 각 1명, 악보 및 홍보를 담당할 코디네이터 각 1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오케스트라 및 국악단 단원 모집은 2월 중에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3월 10일부터 약 8개월간 화성시 예술단의 단원으로 근무하며 기획공연과 화성시 대표 행사 및 축제에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 안필연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예술인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며 “화성시 예술단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풍부한 문화예술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접수는 31일부터 오는 2월10일 오후 6시까지며 지원 희망자는 화성시
김도남 국제맨발걷기협회 회장이 맨발걷기 건강 강연회에서 강연하고 있다. (자료 = 국제맨발걷기협회)국제맨발걷기협회은 맨발걷기 전문지도자 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2월 15, 16, 22, 23일 총 4일간 성동구 한양광장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맨발걷기의 철학과 원리, 어싱(earthing)의 과학적 이론부터 실전 지도법까지 총 35시간의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된다. 2020년부터 서울숲 맨발걷기학교를 운영해온 국제맨발걷기협회는 현재까지 약 5,000명의 참가자들에게 맨발걷기의 경험을 제공해왔다. 매주 토요일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국제맨발걷기협회 맨발쌤 김도남 회장은 "이번 전문지도자 과정을 통해 맨발걷기의 철학과 어싱의 과학적 원리, 발의 구조, 움직임을 해부학적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고자 한다"라며, "수료생들이 시니어 건강과 웰니스 분야에서 새로운 직업적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맨발걷기 전문지도자 과정 참가 신청은 국제맨발걷기협회를 통해 가능하다.
시사1 김아름 기자 | 세계여성평화그룹이 21일 대구 중앙컨벤션센터에서 ‘2025 국제총지부대회’를 열고 부문별로 평화 실현에 공을 세운 지부들을 선정해 시상했다. 이번 대회는 2024년 성과와 기여를 치하하고 2025년 각 지부의 비전과 방향성을 명확히 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대회에는 미국 워싱턴D.C. 지부 등 국내외 110여 개 지부가 참가했다. IWPG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와 글로벌소통국(DGC)에 등록된 세계적인 여성 NGO다. 123개국에 114개의 지부와 회원이 있고 66개국에 800여 개의 협력단체가 있다. ‘지속 가능한 세계 평화 실현’을 비전으로 세상에 필요한 연대 확산, 평화 문화 전파, 여성평화교육,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 법제화 지지와 촉구를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