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전유성, 김태원, 진관 스님 등 축사.인순이, 조덕배 등도 축하 ▲ 취암한 이외수 남예종 학장 소설가 이외수 씨의 ‘남예종 학장 취임식’에 문화예술계, 종교계, 정치계, 언론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축하했다. 8일 오후 3시 소설가 이외수 씨의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남예종) 학장 취임식이 서울시 동대문구 신설동 남예종 지하 공연장에서 열렸다. 이외수 남예종 학장 취임식에 이수호 전태일재단 이사장, 대한불교조계종 인권위원장 진관 스님,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과 이준희 수석부회장, 김병기 <오마이뉴스> 전 편집국장, 정갑철 전 화천군수, 개그맨 전유성·김철민·김병진, 기타리스트 김태원, 시인 최돈선·이호준·류근·허필연, 성현주(가톨릭관동대 교수) 동화구연지도자협회이사장, 가수 인순이, 보컬 가수 KCM, 목석애 크레파스 작가, 이강렬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문화예술 특별위원장, 장광렬 조희연 교육감후보 선거대책본부장 등을 비롯해 그의 제자와 문하생들이 대거 내·외빈으로 참석했다. 행사가 끝나고 뒤풀이 장소에 가수 조덕배도 합류했다. 개그맨 김철민과 아나운서 박다인의 사회로 취임사를 한 이외수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남예종) 학장은 “학생들의
5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 기자회견 ▲ 기자회견 경기노동연대 50개 노동조합 대표자들이 이재정 경기교육감후보를 지지했다. 경기노동연대(상임대표 배강욱)는 5일 오전 11시 경기도의회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후보’지지를 선언했다. 지지를 선언한 경기노동연대는 54개의 노동조합이 회원조합으로 활동하며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사회와 노동환경,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노동조합 연대체이다. 지지선언문을 통해 “이 후보는 경기도교육감, 통일부장관, 성공회대 총장 등을 지내오면서 암울했던 시절 산업선교회를 만들어 노동자들을 가장 가까이서 보살펴었다”며 “노동자의 삶과 노동의 가치를 대변했고, 진보진영의 이론과 실체를 가르쳐온 삶의 이력과 업적을 깊이 신뢰한.”고 밝혔다. 이어 “이 경기교육감 후보는 박근혜 정권에 맞서 혁신교육을 지켜왔던 장본인이며 민주주의와 표현의 자유를 지키고, 자유롭고 창의적인 교육현장을 정착하고자 노력해 왔다”며 “이재정 후보야말로 진정한 ‘민주진보 혁신교육감’이고 경기도의 산적한 교육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적임자’임을 확신한다”고 주장했다.. 특히“노동연대소속 참가자들은 일
▲ 사진=유벼리기자 정부가 궐련형 전자담배에 대한 담뱃세 인상 및 경고그림 도입 추진에 나선 가운데 보건당국이 전자담배 유해성에 대해 조사한 결과가 다음 달 공개될 전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궐련형 전자담배 유해성 평가’ 결과를 6월 13일 이전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금연에 관련해 오해를 많이 사는 것 중 하나로 궐련형 전자담배에 대한 유해성 논란이 뜨겁다. 궐련형 전자담배는 담뱃잎에 직접 불을 붙여 태우는 일반 궐련 담배와 달리, 전용 담배(담뱃잎을 원료로 만든 연초 고형물)를 충전식 전자장치에 꽂아 고열로 찌는 방식이다. 기존의 담배가 담뱃잎을 800-850도의 온도에서 불완전 연소시키는 것과 달리 연소되지 않을 정도의 열을 배터리로 발생시켜 대기 중에 부유하는 미세입자의 형태로 니코틴을 흡입하는 제품을 말한다. 일반담배 보다 몸에 덜 해롭다고 알려지면서, 완벽한 금연의 전단계나 흡연의 시작으로 궐련형 전자담배를 선택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궐련형 전자담배도 담배로, 금연치료제와 혼동해서는 안된다는 지적이다. 흡연자들은 흡연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지만, 흡연의 폐해로부터 건강을 지키려면 완전 금연을 실천해야
25일부터 관광·이야기 등 주제별 공모…전문가 대상 국제공모작 ▲ 사진=통영 폐조선소 도시재생 국제 아이디어 공모전 통영 폐조선소를 세계적인 명소로 되살리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일반 국민도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박상우)는 5월 25일부터 “통영 폐조선소 도시재생 일반 아이디어 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4월 13일에 먼저 시작한 ‘마스터플랜 국제공모’는 건축, 도시, 조경 등 분야 전문가의 참여를 조건으로 한다. 그러나 이번 일반 아이디어 공모는 전 세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요 공모주제는 ‘도크 및 크레인 문화·관광 자원화 방안’, ‘부지내 상징물(랜드마크) 건립방안’, ‘대상지 접근 교통체계 방안’, ‘원도심 재생을 위한 이야기구성(스토리텔링)’이며, 이외에도 사업과 관련된 참신한 아이디어는 자유롭게 제안 가능하다. 공모기간은 10월 14일까지이고, 상금은 1등 1팀에 1,000만 원, 2등 4팀에 500만 원, 3등 10팀에 100만원으로, 특히 이번 공모는 주요 국책사업에 전 세계 누구나 직접 참여하고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으
이날 입상자들은 의상 .표정. 율동 등에서 그림에 가까운 모습을 선보여 ▲ 사진=문예총(공동그랑프리 발레. 선화예술고등학교 3학년 노윤서 )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이사장 장유리) 가 주최하고 시사1,풍광,후이런뉴미디,한국인터넷기자협회, 웰빙코리아뉴스,한국사회적경신문,서울교육방송이 후원한 ‘2018 한국 문예총 장관상 국제무용콩쿠르’가 지난달 21일 상명대학교 상명아트센터 계당홀과 대신홀에서 막을 올렸으며 중국,미국,케나다,몽골,대만 ,홍콩 등 해외 참가자들의 발레,현대무용 웍샵을 비롯하여 한국문화예술 전통체험학습, K-pop 댄스 교육 , 무대분장 ,방송체험 등 한류문화예술교육까지 1개월의 긴 여정을 끝으로 5월20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 사진=문예총(공동그랑프리 발레. 서울예술고등학교 3학년 최솔지 )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문예총 국제무용콩쿠르는, 해외팀뿐 아니라 다수의 한국 무용 영재들이 대거 참가하여 국제 대회로서의 명실상부한 수준을 알 수 있었으며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실용무용 부문에 1000여명의 국내·외 참가자들이 각 부문에서 기량을 뽐내며 열정의 경연을 펼쳤다. ▲ 사진=문예총(민족무용부문 1위 국립국악고등학교학교 3학년
[서평] 법현 스님의 시집 <그래도, 가끔>속옷, 건어물, 반찬, 방앗간, 채소, 지물포 등 가게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허름한 재래시장 2층, 법당 입구에는 십자가가 그려져 있는 교회도 눈에 띄고, 바로 앞에 연등이 걸려 있다. 그래서인지 교회와 법당이 공존하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았다. 연등을 따라 몇 걸음 옮기면 서울 은평구 역촌중앙시장 2층에 자리한 법당이 나온다. 저잣거리 스님으로 잘 알려진 한국불교태고종 무상당 법현 스님이 13년째 기거하고 있는 저잣거리 포교원 ‘열린선원’이다. 법당 건물에는 화장실 없어 일을 보려면 아래층으로 내려가 한참 걸어야 한다. 늦은 저녁에 대소변을 보려면 요강이 있어야 하고 없으면 낭패를 볼 수 있다. 우리나라는 사찰을 부르는 이름도 다양하다. 도량, 가람, 정사, ‘선원’, 암자, 사원, 산림, 총림, 포교당 등이다. 열린 선원의 ‘선원’도 사찰을 의미한다. 법현 스님은 이곳을 교두보로 두고 포교를 하고 있다. 그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할 수 있다면 어떤 종교든 시장이든 학교든 모임이든 어디든지 달려간다. 이런 활동들이 시를 쓰는 소재로 작동했다. 열린선원장을 맡고 활동하고 있는 법현 스님은 이곳 역촌중
북콘서트..김종성-배한성-성병숙-최수민 등 유명 성우 총출동 ▲ 저자 김석환-박형욱이다. 두 명의 성우가 쓴 ‘성우 대중서’ 북 콘서트에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유명 성우들이 참석해 축사를 했다. 바로 성우 배한성·최수민·성병숙·이연희·유호한 등이다. 성우 박형욱·김석환이 쓴 <내레이션의 힘>(2018년 3월, 예문 아카이브) 출간 기념 북 콘서트가 10일 오후 7시 서울 지하철 홍대역 주변 ‘북스 리브로 홍대점’에서 열렸다. 북 콘서트에는 독자, 성우, 지인, 동료 등 3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두 저자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선배 성우 축사에 이어 저자 강연, 경품 추첨과 사인회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인사말을 한 저자 성우 박형욱 씨는 “책을 쓰는 과정 자체가 아이를 낳는 산고의 고통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다”며 “이번 책은 1년 정도 소요됐고, 수개월정도 집필을 하며 밤을 꼬박 새웠다”고 말했다. 이어 “애정을 갖고 쓴 작품이 세상에 나왔으니 독자들에게 좋은 기억으로 예쁨을 많이 받고, 사랑을 많이 받고, 오래오래 잘 컸으면 하는 마음이다, 그래서 출판기념회가 아니라 ‘출산기념회’로 모셨다”고 말했다. 또 다
[서평] 범철 스님의 <불교상식백과> ▲ 표지오는 22일이 불기 2562(2018)년 초파일(음력 4월 8일) 부처님오신 날이다. 부처님오신 날을 맞아 전국 각 사찰 입구에 연등을 다는 행사가 한창이다. 이런 가운데 과거나 현재에도 일부 불자들 사이에서 불교경전과 용어들의 해석이 어렵다고 호소하는 지적들이 나오고 있다. 이렇게 어려운 불교 경전과 용어를 누구나 알기 쉽게 해석해 놓은 책이 나왔다. 금산사 주지인 범철 스님 엮고, 무비 스님이 감수해, 최근 출판돼 알기 쉽게 풀어 놓은 <불교상식백과>(한영출판사)는 불교를 이해하려는 불자와 입문자들을 위한 불교 용어들을 쉽게 해석해 기록한 책이다. 이 책은 쉽게 풀이해나 누구나 '불교가 중생이 처한 다양한 조건에 부합하는 가르침'이라는 것을 깨닫게 한다. 부처님의 가르침인 '지혜와 자비'의 참뜻과 본질을 쉽게 풀이했다고나 할까. 사찰의 유래와 사찰의 구조, 불상과 불화, 법구와 상징물, 사찰 용어 등도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기록했다. 석가모니 부처님의 생애와 부처님의 십대 제자, 부처님의 가족과 친척, 16나한, 500나한, 1250비구대중 등도 설
▲ 사진=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발레부문 대상 선화예술고등학교학교 3학년 노윤서 학생)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이사장 장유리) 가 주최하고 중국진황도시·중국상하이대학교 예술대학·중국동북대학교·한국인터넷기자협회·시사1신문.웰빙코리아뉴스·한국사회적경제신문·서울교육방송·풍광·후이런뉴미디어·방콕SHOW DC·태국 방송연예엔터 제3채널 방송국 이 후원한 ‘2018 한국 문예총 장관상 국제무용콩쿠르’가 지난달 21일 서울 종로구 홍지동 상명대학교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문예총 국제 무용 콩쿠르는, 무용의 우수한 인재 발굴 및 육성과 무용예술국제교류의 활발한 장으로써 해외공연 확대 및 국제공연 무대의 장을 마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국적에 상관없이 참가 가능했던 본 경연대회는 내국인뿐만 아니라 중국, 캐나다, 미국, 일본, 몽골 및 한국의 무용 영재들이 대거 참가하여 국제 대회로서의 수준을 알 수 있었으며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실용무용 부문에 1000여명의 국내·외 참가자들이 각 부문에서 기량을 뽐내며 이른 아침부터 자정 까지 이어지는 열정의 경연을 펼쳤다"는 평가다. ▲ 사진=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발레부문 초등부
▲ 사진=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한국무용 대학, 일반부 대상 서울대학교 김수현) 지난 4월 14일 서울 종로구 상명대 계당홀에서 열린 ‘2018 문교협 한·중 (韓·中) 국제무용콩쿠르가 성황리에 종료 됐다. 인터넷 종합일간 언론사 ‘시사1’과 ‘후이런뉴미디어’, 경제 부분 및 문화예술을 한국어로 제공하는 ‘중국경제’가 주최하고 ‘문교협’, ‘율컴퍼니’, ‘서울한영대 공연예술복지학과’가 주관 하였으며, 중국문화부중국공산주의청년단(이하 공청단), 중국 언론사 후원과 교려대학교 제 17대 이기수총장이 대회장으로 추대 되어 펼쳐진 이 행사는 순수무용, 실용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참가자들이 출전해 기량을 뽐냈다. ▲ 사진=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발레 중등부 대상 계원예술학교 김도현 학생) 실력이 출중한 참가자들로 인해 장고를 거듭한 심사 끝에 그랑프리의 영광을 얻게된 참가자는 한국무용 대학, 일반부 서울대학교 김수현 학생이 상금과 함께 영광을 차지했고, 발레 중등부 계원예술학교 김도현 학생, 발레 초등부 송례초등학교 박성언 학생, 대중무용 초등부 왜관동무초등학교 강민주 학생 외 15인이 동일한 특전을 얻게 되었다. 이와 함께 발레 초등부 경희초등학교 장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