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마르끌레르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질풍노도의 고등학생 빨강이 역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문가영’이,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11월호를 통해 눈부신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그녀는 아이와 치크, 립 메이크업의 톤을 맞춰 가을과 어울리는 음영 메이크업을 연출하는 한편, 오렌즈 브라운 립글로스와 눈에는 큼직한 파츠를 얹어 과하지 않으면서도 독특한 아이 메이크업까지 잘 소화해 내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문가영은 다양한 메이크업 컨셉을 완벽하게 소화했을 뿐만 아니라, 깊이 있는 눈빛과 포즈 실력도 유감없이 선보여 스텝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배우 문가영의 성숙한 여인의 느낌이 물씬 드러난 화보는 <마리끌레르> 11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서평] 조국 김동춘 교수 등이 밝힌 '입에 풀칠도 못하게 하는 이들에게 고함' ▲ 표지 현재 진행형인 불평등, 불공정, 불안전, 불균형, 불통 등 5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개인과 사회가 성찰하고 합의하면서 상생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한 책이 나왔다. 주거, 교육, 통신 공공성을 확보하는 활동에 매진하면서 중소상공인, 풀뿌리경제의 생존권 보장운동, 대기업의 불공정 행위 개선, 갑을 문제 개혁과 ‘을’ 살리기 캠페인, 경제민주화를 통한 민생활력 제고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가 김동춘 성공회대 사회과학부 교수, 김찬호 성공회대 교양학부 초빙교수, 정태인 칼폴라니사회경제연구소장, 조국 서울대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손아람 <소수의견>의 저자 등을 인터뷰해 기획한 <입에 풀칠도 못하게 하는 이들에게 고함-가짜 민생 vs 진짜민생->(북콤마, 2016년 8월)은 뼛속 깊이 불평등한 세상에 대한 인간학적 성찰을 담은 책이다. 기울어진 사회가 평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사람이 사람과 함께 살겠다는 상생의 정신이 바탕이 돼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듯하다. “상생하기 위해서는 나누어야 하고, 나누기 위해서는 나눌
▲사진제공= 마이끌레르 제주에서 여전히 고요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가수, 이효리가 <마리끌레르>11월호를 통해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 속 ‘이효리’는 오버사이즈 블랙 니트에 부티 그리고 내추럴한 헤어로 자연스러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그녀의 센스가 돋보이는 룩을 완성하였다. 또 이효리는 여전히 아름답지만 꾸밈없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한 없이 편안하면서도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화보를 완성 시켰다. 가수, 이효리는 ‘아름다움’에 대한 기준을 묻는 에디터의 질문에 지금은 내 몸이 건강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는 게 가장 큰 행복이라고 생각한다며 아름다움을 위해서 채우기 보다는 비워가는 삶을 살아가는 중이라고 대답했다. 또한 그녀는 서두르지 않고 자연스럽게 음악 작업 중이라며 내년쯤 에는 결과물이 나오지 않을까 하며 조심스럽게 앨범 계획을 밝혔다. 아주 오랜만에 대중을 찾은 가수 ‘이효리’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11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 볼수가 있다.
2016 서울노인영화제는 지난 10월 6일부터 11일까지, 서울노인복지센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손자& 손녀 삼고 싶은 배우와 기억하는 최고의 영화를 선정하는 이색설문조사를 펼쳤다. 그 결과 어르신들이 손자와손녀을 삼고 싶은 배우로 박보검과 김유정이 선정 되엇다. 박보검과 김유정은 최근 KBS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완벽한 연기 호흡을 펼치고 있어,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노인 세대에게도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한, 박보검은 드라마에서뿐만 아니라 예의 바르고, 성실한 청년의 이미지로 남녀노소 불문하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로, 이번 어르신들의 투표 결과가 더욱 눈길을 끈다. 이 밖에도 7080 시절, 어르신들이 기억하는 최고의 한국영화는 <미워도 다시 한번> (감독: 정소영ㅣ주연: 신영균, 문희), 외국영화는 <대부>(감독: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ㅣ주연: 말론 브란도, 알 파치노)가 선정되었다. 2016 서울노인영화제는 노인감독에게는 삶과 세상에 대한 연륜을 소통하며 풍요로운 노년과 자아통합의 장이 되고, 청년감독에게는 노인과 노인문화를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관객과 함께 소통하는 노인문화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는 1억 미만의 지원금을 지급하는 독립영화 제작지원도 면접후보작을 공개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편 당 9억 미만의 엄청난 제작비를 지원하는 2016년 예술영화제작지원 사업에서 23 편의 후보작들과 심사위원들을 공개하지 않는 것은 이해하기 힘들다고 비판했다. 김기덕 필름은 2016년 예술영화제작지원 사업에 응모하였다고 했다. 사업의 목적은 창의적인 작품성 있는 예술영화 제작지원을 통해 문화 예술적 차원의 한국영화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작품의 제작 도모와 세계적 수준의 국제영화제에서 주목 받을 수 있는 영화프로젝트에 지원을 한다고 되어 였다고 말했다. 그런데 최근 10년간 세계 3대 영화제 진출 및 수상 경력의 신청자격이 되어 지원을 하였고. 결국 저의 작품은 탈락되었지만 더 훌륭한 감독과 작품이 선정 되었다고 의심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영진위는 23편의 지원 후보작 및 제작사, 그리고 심사위원도 공개하지 않은 상황에서 세 편의 작품을 선정하고 18억 원의 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발표 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베니스영화제에서 영진위 위원장을 만나 지원작 리스트와 심사위원 리스트를 다시 요청했고
▲사진=콘텐츠게이트 이번에 공개된 무삭제 영상은 ‘루시’가 사로잡혀 있는 잔혹한 트라우마의 실체가 공개되면서, 영화 속에서 가장 무서운 장면으로 손꼽히는 머리손 귀신의 정체가 드러나는 순간을 담아낸다. 자신을 학대했던 가해자 가족을 몰살시킨 ‘루시’가 온몸에 피를 뒤집어쓴 충격적인 모습과 그녀의 생생한 고통이 느껴지는 듯한 극적인 음악으로 시작하는 무삭제 영상은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하며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잊고 싶은 유년 시절, 자신의 모습을 보고 고통스러워하는 ‘루시’의 모습과 의자에 묶인 채 시체처럼 무표정한 어린 시절 ‘루시’의 모습은 과거의 끔찍한 사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때 서서히 등장하는 ‘루시’의 머리를 쓰다듬는 정체불명의 손은 머리끝이 주뼛 서는 서늘한 공포와 함께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 때, 어떤 저항도 하지 못한 채 “이제 그만… 제발.” 이라고 말하는 ‘루시’의 표정은 앞으로 자신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감하는 듯 보여 극도의 서스펜스를 조성하고 있는 가운데, ‘루시’에게 끔찍한 폭력과 학대를 가하는 괴물이라 불렀던 실체가 드러나 압도적인 공포감을 선사한다. 마치 악마를 연상시키는 듯한 충격적인
오는 10월 21일(금)부터 10월 23일(일)까지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개최되는 제6회 북한인권국제영화제가 총 7편의 상영작을 담은 트레일러를 공개해 화제다. 북한인권국제영화제는 북한인권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북한민주화네트워크가 주관하며, 소망교회, 행정자치부, 영화진흥위원회가 후원하는 행사다. 주관 단체인 사단법인 북한민주화네트워크는 대한민국 최초로 ‘북한의 민주주의와 인권 실현’을 목표로 창립된 NGO 단체로, 2009년 국가인권위원회로부터 ‘대한민국 인권상’을 수상한 바 있다. 번에 공개된 트레일러는 영화제 제작 지원작이자 개막작 세 편 <공채사원><나는 남한을 사랑합니다><아리아>와 함께 해외는 물론 국내 영화제에 초청되며 화제를 모았던 작품들까지 총 7편을함께 선보이고 있어, 이번 영화제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개막작 세 편은 21일(금) 개막식을 통해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될 예정이다.개막작 외에도 제38회 모스크바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과 제69회 칸영화제 프랑스독립영화배급협회 다큐 부문에 초청된 윤재호 감독의 <마담 B>, 제7회 DMZ 영화제 개막작으로 초청되었던 <나는
“오늘은 현대미술이지만 내일은 문화재입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곽상도 의원(새누리당, 대구 중구ㆍ남구)의 목소리가 높아졌다. 곽 의원은 최근 미술품 위작 실태에 대한 정부의 안이한 대응을 지적했다.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지만 스쳐가기 쉬운 미술업계의 이면에 대해 집중적으로 파헤쳤다. 이 작품은 이중섭 화가의 ‘나뭇잎을 따주는 남자’라는 미술작품이다. 이중섭 화가는 우리나라가 겪었던 민족적 고난과 우리민족만의 정서를 작품을 통해 구현하려했던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천재화가이다. 한편 이 작품은 지난 9월 17일 서울 황학동 풍물시장에서 구매한 이중섭 화가의 ‘나뭇잎을 따주는 남자’를 모작한 판화이다. ‘판화로 둔갑한 고품질 인쇄물’의 가격은 인쇄 한 게 아니라 손으로 공들여 작업한 것이라며, 30만원 부르는 걸 20만원까지 깎아서 구매했다. 액자 좌측 하단을 보면 연필로 표기한 숫자가 있다. ‘295/500’, 총 500장 찍은 것 중 295번 째 작품이라며 이런 표기가 없는 건 ‘가짜’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원본을 똑같이 따라 만든 결과물은 무엇이든 ‘예술작품’이 아니다. 풍물시장의 한 상점 진열대
7일 12회 국립공원 자원봉사자대회 열려 ▲ 참석자 전국 국립공원 자원봉사자가 한자리에 모인 소통과 화합의 장인 국립공원자원봉사자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7일 오전 10시 대전 ICC호텔 3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12회 국립공원자원봉사자대회’는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박보환) 주최로 전문가 특강, 화합 퍼포먼스, 힐링콘서트, 레크레이션, 시상, 바자회, 작품전시, 경품추천 등의 행사가 열렸다. 행사에는 박보환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장석준 전국자원봉사협의회 상임대표 등 관계자, 전국 국립공원관리사무소 직원과 자원봉사자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 가수 양혜승 공연 환영사를 한 박보환 이사장은 “국립공원이 건강해야 국민이 행복하다”며 “국립공원이 쾌적할 수 있었던 것은 여기에 있는 자원봉사자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립공원봉사활동에 헌신해 오신 자원봉사자 여러분을 모시고 화합과 소통의 자리를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난 1년간 지역에서 열정과 성의를 다해 봉사활동에 참여하신 자원봉사자 여러분에게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축사를 한 장석준 전국자원봉사협의회 상임대표는 “전국 국립공원 자원봉사자들이
국내 최대 규모로 펼쳐져 ▲사진= 월드벨리댄스컨벤션 제공 예술과 안보가 하나가 되는 공연이 서울에서 열렸다. 본 공연은 제 6회 월드벨리댄스컨벤션의 일환으로 9월 23,24일 양일간 양재동 소재의 더케이호텔에서 ‘6.25 끝나지 않은 전쟁’이라는 특별한 주제로 (사)6·25진실알리기본부(사업단장 배영복 전 육군 정훈감·예비역 준장)가 개최했다. 월드벨리댄스컨벤션은 역대 40개국 이상이 참여한 워크샵, 갈라쇼, 세미나, 세계 대회 등 국제 벨리댄스 컨벤션 행사로 국내 최대 규모이다. 예술과 안보가 하나가 되는 특별한 공연을 위해 러시아, 일본, 슬로베니아, 우크라이나, 인도, 이집트 등의 국내외 약 50여개 단체에서 무용수들이 하나가 되어 전쟁의 참상을 생생히 전하며 화려하면서도 엄중한 공연을 보여줬다. 이날 많은 군 원로와 문화계 인사, 일반인 등이 공연장을 가득 메워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특히 이번 공연은 한국가디스벨리댄스협회 주관 월드벨리댄스컨벤션의 세계적인 공연이 어우러진 만큼 각 테마 마다 생동감이 넘치는 무대였다"고 평가받고 있다. 북한의 기습적인 불법남침으로 시작된 붉은 피로 얼룩진 전쟁의 발발과 전투, 인천상륙작전의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