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가 세계 책의 날을 맞아 굿윌스토어에 도서를 기부했다 (자료 = 시공사)(시사1 = 박은미 기자) 시공사는 지난 23일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굿윌스토어 밀알우리금융점에 도서를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시공사는 사회 저변의 독서 문화를 확대하고자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부로 시공사는 굿윌스토어 밀알우리금융점 첫 번째 기부 기업이 됐다. 이번에 시공사가 기부한 도서는 지난해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유괴의 날’의 동명 원작 소설,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에릭 칼의 그림책 시리즈, 여행 가이드북 ‘저스트고’ 등 시공사의 대표 도서 200권이다. 시공사는 ‘책은 사람의 생각을 넓히고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는 기업의 모토를 밝히며, 장애인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고 기부 동기를 설명했다. 시공사는 앞으로도 굿윌스토어와 협력해 장애인의 자립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계속해서 이행할 계획이다. 한편 시공사는 GS리테일 대표를 역임하며 GS그룹 내에서 중추적 역할을 해 온 조윤성 전 대표가 지난 1월 종합출판사인 시공사 대표로 취임해 콘텐츠 기업 진출을 도모하고 있다. 단행본 1위 출판
▲주캐나다문화원 ‘한글 문화상품 특별전’ 포스터 (자료 = 한국교육문화재단)(시사1 = 박은미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한글박물관, 한국교육문화재단은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10개국 해외 한국문화원에서 ‘한글 문화상품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한글 문화상품 특별전’은 한류의 근간인 한글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과 수요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기 위해 2022년 1개국(프랑스), 2023년 4개국(카자흐스탄, 오사카, 홍콩, 아르헨티나)에 이어 올해 10개국으로 대폭 확대해 개최된다. 올해 첫 전시는 오는 26일부터 6월 28일까지 캐나다 오타와에 소재한 캐나다한국문화원 KCC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공모전(2019년~2023년)을 통해 발굴된 참신한 한글 문화상품 31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 작품으로 △도자기류(한글 패턴 팔각화병 시리즈 등) 4종 △게임 및 교구재(한글 창제원리를 적용한 ‘한글이 그크끄’ 시리즈 등) 9종 △패션 및 주얼리(천지인 확대경 목걸이 등) 6종 △기타 생활소비재(세종의 정신과 한글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한 방향제 ‘세종1446’ 등) 12종 등 다채로운 콘텐츠와 문화상품들을 만
▲리센스(re:ssence) ‘오늘의 책장’ 2차 라인업 (자료 = 예스24)(시사1 = 박은미 기자) 예스24는 PB 리센스(re:ssence)를 통해 ‘오늘의 책장’ 2차 라인업을 선보이고 예약판매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리센스는 독서 용품, 문구류 등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 지속 가능한 소비를 실천하도록 돕는 예스24의 PB(자체 브랜드)다. 지난해 12월 리센스 론칭과 함께 첫 선을 보인 ‘오늘의 책장’ 1차 라인업은 펀딩 서비스 ‘예스펀딩’에서 5546%의 최고 달성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새롭게 출시되는 오늘의 책장 2차 라인업은 ‘서랍형 와이드 책장’, ‘3단 수납장’ 2종으로 구성됐다. 기존 1차 라인업 상품에 대한 고객의 의견을 반영해 더 많은 수납이 가능한 형태로 고안됐으며, 개인의 독서 및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서랍형 와이드 책장은 기존 1차 서랍형의 가로 사이즈를 넓혀 넉넉한 수납공간이 특징이다. 13~15권의 책을 꽂을 수 있으며 수납을 위한 서랍이 있어 실용적이다. 3단 수납장은 6~12권의 책을 꽂을 수 있는 전면형 책장이다. 세 칸으로 나눠진 공간에 책 뿐 아니라 A4 크기
▲예스24 X 따뜻한동행 ‘꿈이 자라는 공간’ 기부 캠페인이 성료했다. (자료 = 예스24)(시사1 = 박은미 기자) 예스24는 창립 25주년 기념 기부 캠페인 ‘꿈이 자라는 공간’을 성료하고 성금 1400여만원을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꿈이 자라는 공간’은 창립 25주년을 맞은 예스24가 장애아동의 공간복지를 위해 따뜻한동행과 협업해 마련한 기부 캠페인이다. 회원들이 보유한 YES포인트를 최대 1000원까지 지정해 기부하면 예스24가 이를 전액 현금으로 환산해 기부하는 방식이다. 지난 4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캠페인을 진행한 결과, 예스24 회원 1만1811명의 참여로 총 1024만249포인트의 성금이 모였다. 예스24는 여기에 펀딩 서비스 ‘예스펀딩’에 참여한 회원이 2022년 6월 첫 론칭부터 지금까지 기부한 399만255포인트를 더해 총 1423만504원을 최종 기부한다. 예스24는 이렇게 모인 약 1400만원의 기금을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따뜻한동행에 전달했다. 모금액은 장애아동들의 생활 공간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개선하고 꿈을 이룰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공간복지 사업에 전액 사용된다. 최세라 예스
몽골, 중국 등 10여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무용경연 축제▲왼쪽부터 서은율, 염다연, 강희수 ,(사진=한국문화예술총연합회 제공) (시사1 = 김아름 기자)대한민국 문화예술을 선도하고 있는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한국문예총)는 지난 6일부터 20일까지 제19회 2024 KUACE 문예총국제무용콩쿠르와 국제무용웍샵을 개최했다. 한국문예총은 "한국을 비롯한 해외에서 10여개 국가가 참가해 무용강연 축제의 장이 되었다"며 22일 이같이 밝혔다. 문예총은 이번 행사에 대해 "1천명이 넘는 참가자들이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상명대학교 내 상명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민족무용 부문을 필두로 실용무용,현대무용 발레 경연을 열정과 아름다움으로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특히 "몽골과 중국 등 해외 참가자는 한류문화체험, 예절교육, 명소탐방을 비롯하여 컨템포러리댄스, 발레, K Pop댄스 워크샵과 무용공연관람 등 한국문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체감하며 피날레 갈라쇼 까지 어느해 보다 뜻깊은 프로그램으로 무용경연 축제의 장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한편 심사위원장인 장유리교수는 "참가자들의 기량이 해가 거듭할수록 훌륭한 무대를 만들고 한국무용계의 발전과 위상은 간접적 문화사절
▲제주삼다수 임영웅 광고영상 비하인드 컷 (자료 = 제주삼다수)(시사1 = 박은미 기자) 제주삼다수는 신규 모델 가수 임영웅과 함께한 광고영상이 총조회수 1000만 뷰를 훌쩍 넘어섰다고 19일 밝혔다. 제주삼다수는 지난달 21일 토지보호편 광고를 공개하고 임영웅의 보이스를 통해 “땅이 깨끗해야 물도 깨끗하니까”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최상의 품질관리를 위해 취수원 주변의 축구장 100개 규모의 땅을 사는 등 다양한 노력과 아낌없는 투자로 ‘믿을 수 있는 물’을 완성했다는 내용이다. 임영웅을 신규 모델로 발탁하며 ‘국민가수와 국민생수의 만남’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던 만큼 티저 및 본편 광고, 디지털 영상 등은 공개 직후부터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본편 광고영상을 포함한 유튜브 영상의 누적 조회수는 1200만 회, 관련 댓글은 2만3000여 개에 육박하며 많은 소비자들은 ‘제주삼다수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와 신뢰의 아이콘 임영웅의 만남에 더욱 믿음이 간다’, ‘물을 위해 땅까지 관리한다니 믿고 마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제주삼다수는 많은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난 12일 광고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으며, 19일 오후 6시
▲전북교총 오준영 회장(왼쪽)과 미래엔 신광수 대표이사가 ‘미래엔-전북교총 산학협력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자료 = 미래엔)(시사1 = 박은미 기자) 미래엔은 전북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와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7일 오후 미래엔과 전북교총은 산학협력을 통해 양질의 교육 콘텐츠 개발 및 교원들의 교수활동 지원에 중점을 둔 협약을 맺었다. 서초구에 위치한 미래엔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미래엔 신광수 대표이사와 전북교총 오준영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미래엔은 전북교총 회원을 대상으로 교육 콘텐츠 및 교수학습자료 등의 개발 검토 의뢰와 전북교총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 지원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며, 특히 농어촌 및 소규모 학교를 위한 지원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북교총 오준영 회장은 “최근 사회적으로 교권과 공교육력 회복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협약이 스승에 대한 존중과 선생님들의 사기 증진에 도움이 돼 학교 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소규모 학교에 대한 미래엔의 지원이 대한민국 공교육의 상향평준화에 이바지할 것으
영상과 미학, 영상 촬영 기법, 영상 구성과 촬영 전략 담아(시사1 = 이대인 기자) 현장에서 33년간 활약한 영상 촬영감독이 그동안 터득하고 익힌 영상 촬영의 이론과 실제를 담으며 '영상 촬영의 바이블'로 불리는 'HD영상촬영 이론과 실제 완전 개정3판'이 출간됐다. ▲영상 촬영의 바이블로 불리는 'HD영상촬영 이론과 실제 완전 개정3판'. 지난 2011년 출간된 전판은 당시 출판사의 사정으로 일찍 절판되면서 최근까지도 중고서점에서 10만원이 넘는 등 고가로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이 책은 1장 빛과 색, 2장 렌즈, 3장 조리개, ND 필터, 셔터, 4장 화이트, 블랙 밸런스, 5장 디지털 이미지 생성과 프레임 구성 방식, 6장 카메라의 분류, 7장 영상신호 조정, 8장 조명, 9장 소리, 10장 영상과 미학, 11장 영상 촬영 기법, 12장 영상 구성과 촬영 전략을 담았다. 1장 '빛과 색'에서는 사람이 눈으로 물체를 인식하는 과정과 카메라가 영상을 촬영하는 과정을 서로 비교하며 빛이 활용되는 방법을 설명한다. 2장 '렌즈'에서는 동영상이 촬영되는 과정에 1차적으로 사용되는 카메라 렌즈의 종류와 특성을 알아본다. 3장 '조리개, ND 필터, 셔터'에서는
▲자유공간29 사업 포스터 (자료 = 화성시문화재단)(시사1 = 박은미 기자) 화성시문화재단은 예술활동 공간 발굴 및 가치 확산을 위해 2024년도 신규 사업 거점 예술활동 지원사업 ‘자유공간29’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자유공간29는 화성시 29개의 읍, 면, 동, 누구나 닿을 수 있는 일상 공간에서의 예술을 지원해 화성 시민의 문화 향유권 확대에 목적이 있다. 올해 공모를 통해 78건의 프로젝트가 접수됐고, 서류 및 인터뷰 심의를 통해 최종 12개의 프로젝트를 선정했다. 선정된 프로젝트는 △서커스 △인형극 △퍼포먼스 △설치미술 △국악 공연 등이며,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시민의 접근이 쉬운 13개 지역의 일상 공간 24곳에서 45회 이상의 다양한 예술활동을 시민들에게 보여줄 계획이다. 자유공간29는 전문 예술 발표 공간을 대체할 수 있는 지역 문화 기반 시설의 외연 확장에 의미가 있다. 예술가들이 자유롭게 실연하고 실험할 수 있는 공간을 발견하고 또한 상업 공간과도 연계해 화성시의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시문화재단 김신아 대표이사는 “누구나 닿을 수 있는 일상 공간을 예술로 탈바꿈할 수 있길
▲기아 밀라노 디자인위크 전시 공간 (자료 = 기아)(시사1 = 박은미 기자) 기아가 글로벌 최대 디자인 축제에 참가해 기아의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를 알리며 세계인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기아는 오는 21일까지 총 7일간 개최되는 디자인·가구 박람회 ‘2024 밀라노 디자인위크’에 참가해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 단독 전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62주년을 맞이하는 ‘밀라노 디자인위크’는 건축·패션·자동차·IT 등 최신 문화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디자인 전시회로, 가구 박람회를 뜻하는 ‘살로네 델 모빌레(Salone del Mobile)’와 장외 전시 ‘푸오리살로네(Fuorisalone)’로 구성된다. 기아는 푸오리살로네에 참가해, 이탈리아 밀라노 중심부에 위치한 아트 갤러리 ‘뮤제오 델라 페르마넨테(Museo della Permanente)’에서 단독으로 상시 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시장은 로비에서 메인 전시 공간까지 총 5개의 공간으로 기획됐다. 5개의 공간은 △경계를 허무는 용기와 조화로움을 표현한 로비(Hall of Harmonizing) △기아의 문화적 활동을 발자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