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가파도, 카멜리아 힐 그리고 유람선▲산방산 유람선에서 바라본 경관제주도 서쪽의 카멜리아 힐을 걸으며 천연 동백나무의 은은한 향기를 만끽했고, 청보리섬 가파도의 경치에 매료됐다. 또한 산방산 유람선을 타고 파도 치는 여름 바다의 진미와 아름다운 주변 경관을 관람했다. 제주도는 해마다 한두 번 씩 오는 섬이지만, 올 때 마다 특별한 체험을 하고 간다.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제주도 패키지 여행을 했다. 숙박비, 비행기 요금, 식사 등을 잘 살펴 20여만 원으로 3박 4일 일정의 제주도 여행을, 인터넷을 통해 주문했다. 가성비가 좋다고 해야 할까. 여행기간이 3박 4일이지만 갈 때 늦게 출발하고, 올 때 일찍 도착한 일정이라서 사실 이틀 여행으로 족해야 했다. 너무 싼 값의 여행을 한 것 같았지만 현장에서 청구된 가이드 수고비, 공연 비용 등 추가 옵션을 포함하면 거의 약 30여만 원 정도라고 해야 할까. 그래도 가보지 못한 여러 군데를 돌아볼 수 있어 대체로 만족했다. 지난 23일 오후 김포공항에서 출발해 제주공항에 도착했다. 오후 4시 40분경 버스로 이동해 10분 거리에 있는 호텔에 여장을 풀었다. 저녁 식사를 하기에는 너무 빠른 시간
올해 영예의 미스 서울경기인천 '진'(眞) 수상자는 김채원▲지난 07월 21일 2024 제 68회 미스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가 광명 IVEX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시사1 = 유벼리 기자)지난 07월 21일 2024 제 68회 미스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가 광명 IVEX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1957년 시작됐으며, 지(智) 덕(德) 체(體)를 갖춘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여성 인재를 발굴 · 양성해온 이 대회는 올해 68주년을 맞이했고 본선 진출자 37명이 치열한 미의 제전에 뛰어들어 각자의 매력을 뽐냈다. 글로벌이앤비가 주최하며 하진컴퍼니가 주관였으며, 한국여성언론인협회, 펜타힐의원, 가인미가, 와이드테크, 상아제약, 다온플러스, 굿앤굿피자, 양천문화재단이 후원하였다. 제 68회 미스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의 MC는 슈퍼모델 김재범, 아나운서 정이나가 맡았다. 오프닝 참가자 퍼포먼스는 ‘STAPS’ 와 함께하는 콜라보 탭댄스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었으며, ‘패리엘리스’와 ‘티백’의 브랜드 패션쇼를 선보이며 강렬한 무대를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오케스트라 ‘유포니아’ 팀과 슈퍼테너 ‘양승호’, 소프라노 ‘박지은’과의 콜라보
▲CGV 'BORN PINK' 포스터 (자료 = CGV)(시사1 = 박은미 기자) CGV는 블랙핑크 월드 투어 실황을 담은 영화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IN CINEMAS’를 오는 31일 개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영화는 블랙핑크의 데뷔 8주년을 맞이해 지난 9월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한 공연을 영상화했다. 이 공연은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66회차 공연을 진행해 180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 세계 걸그룹 역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한 공연이다. CGV에서 개봉하는 이번 영화를 통해 월드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한 서울 공연의 화려한 무대부터 글로벌 투어 영상까지 블랙핑크의 열정 넘치는 무대를 스크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영화는 전 세계 걸그룹 공연 실황 영화 사상 최다 국가인 110여개 국가에서 개봉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BORN PINK’는 CGV 특별관인 ScreenX, 4DX, ULTRA 4DX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ScreenX는 좌, 우, 정면을 활용해 270도 넓은 시야로 고척 돔 외에도 전 세계 초대형 아레나에서 펼쳐진 콘서트 현장을 담아냈다
▲하나은행 K리그 1 2024’ 25라운드 ‘인천vs서울’ 포스터 (자료 = 롯데시네마)(시사1 = 박은미 기자) 롯데시네마는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함께하는 두 번째 스페셜 뷰잉 파티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롯데시네마는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진행하는 ‘하나은행 K리그 1 2024’ 25라운드 ‘인천vs서울’ 경기를 중계한다. 승점 1점이 중요한 현재 시점에 이번 경기는 두 팀에게 모두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특히 인천은 리그 하위권에 머물며 강등권 추락의 기로에 놓여있어 이번 경기에서 분위기 반전을 이뤄내야 한다. 그동안 시즌 후반에서 뛰어난 강세를 보여준 팀인 만큼 이번 경기를 통해 중위권으로 도약하게 될지가 가장 큰 관전 포인트이다. 서울은 최근 승리의 기세를 이어가며 5년 만에 파이널 진출을 노리고 있다. 중위권의 팀들이 모두 비슷한 승점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승점을 더 확보하기 위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매 경기에 뛰어난 활약을 펼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경기는 인천 홈구장에서 치러지므로 직관이 어려운 팬들을 위해 롯데시네마 용산과 월드타워에서 극장 생중계를 진행한다. 티켓 가격은 1만5000원이며
▲롯데콘서트홀 전경 (자료 = 롯데문화재단)(시사1 = 박은미 기자) 롯데문화재단은 사회적기업 툴뮤직에 기부금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툴뮤직이 그간 장애인 음악가 육성에 크게 기여했다고 판단해 가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장려하고자 하는 롯데문화재단(롯데콘서트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일환이다. 툴뮤직 정은현 대표이사는 “툴뮤직은 2016년부터 툴뮤직장애인음악콩쿠르를 통해 450명이 넘는 장애인 음악가를 무대에 세우는 역할을 담당했다. 이번 기부를 통해 더욱 열심히 정진해 세계적인 장애인 음악가를 육성하고, 전문 장애인 예술단을 설립해 취업시키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를 통해 롯데문화재단(롯데콘서트홀)은 장애인 음악가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이를 통해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문화재단(롯데콘서트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더 많은 장애인 예술가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툴뮤직은 롯데문화재단(롯데콘서트홀)의 지원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장애인 예술가들의 성장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롯데문화
▲심규선 '우리 앞의 세계' 포스터 (자료 = 롯데시네마(시사1 = 박은미 기자) 롯데시네마는 싱어송라이터 심규선의 2023 단독 콘서트 '우리 앞의 세계' 실황 스페셜 상영회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27일 오후 2시 20분, 6시 40분 총 2회차에 걸쳐 진행되는 아티스트 무비 스페셜 상영은 싱어송라이터 심규선의 2023 단독 콘서트 '우리 앞의 세계' 실황을 담았다. 2023 심규선 단독 콘서트 '우리 앞의 세계' 스페셜 상영회는 24일 오후 7시부터 예매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컬처웍스 엑스콘팀 김세환 팀장은 “유려한 감성과 독보적인 음색으로 깊은 울림을 선사하는 심규선의 콘서트를 최상의 음향과 압도적인 대형 스크린으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극장에서 무더위를 잊고 그날의 감동을 다시 한번 생생하게 느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8월 17일 대학로 예그린씨어터에서 (시사1 = 유벼리 기자) 연극 '버나르도&프란시스코'는 셰익스피어 햄릿 초반에 등장하 보초병인 '버나르도' 와 '프란시스코' 를 이야기하는 창작연극이다. 연극 [버나르도&프란시스코]는 고전이 어렵거나 재미없다는 관객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이 작품을 통해서 더 이상 비극이 아닌 희극 '햄릿'을 만날 수 있다 . 초반에 등장하는 보초병인 '버나르도'와 '프란시스코' 이야기를 통해서 '햄릿'을 아는 관객도, 모르는 관객도 모두가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다. [버나르도&프란시스코 (원작: 두병사 이야기)]는 2013년 “마이크로셰익스피어 햄릿 전”에서 대상과 연출상을 수상하는 등, 쉽지만 완성도를 놓치지 않은 작품이다. [버나르도&프란시스코]는 주요 등장인물이 아닌 제3의 인물들이 '햄릿' 사건을 설명하는 구조다. 이것은 브레히트의 서사극 형식을 차용한 것으로 진중한 이야기를 한 발짝 떨어져서 보게 하는 효과를 주기 위함이다. 두 병사는 보고 들은 것을 서로 이야기해주기도 하고 재연을 하기도 함으로써 관객은 객관적으로 ‘햄릿’ 왕자의 비극을 만날 수 있다. 제3의 인물들이 비극을 만났을 때 사실 두 병사에게
▲인터파크가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신청한 2005년생 고객에게 에드바르 뭉크 전시회 티켓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료 = 인터파크트리플)(시사1 = 박은미 기자) 인터파크는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신청한 2005년생 고객에게 에드바르 뭉크 전시회 티켓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청년문화예술패스로 공연 예매하고 ‘에드바르 뭉크 : 비욘드 더 스크림’ 전시 티켓 받자’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오는 28일까지 진행된다. 청년문화예술 패스를 신청하고 이를 통해 공연이나 전시를 예매한 2005년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인터파크 이벤트 페이지에 참여했다는 댓글을 남기면 된다. 당첨자는 오는8월2일까지 이벤트 당첨자 공지 게시판과 개별 휴대전화를 통해 안내된다. 인터파크는 이벤트 참가자 가운데 20명에게 1인당 2매씩 ‘에드바르 뭉크 : 비욘드 더 스크림’ 전시 티켓을 제공할 계획이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문화체육관광부가 각 지자체와 함께 올해 19세가 되는 2005년생 16만 명에게 공연·전시 관람비를 연간 최대 15만 원까지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05년생이라면 누구나 인터파크에서 청년문화예술패
▲제주신라호텔이 저지 문화 예술인 마을 기획 전시를 개최한다. (자료 = 호텔신라)(시사1 = 박은미 기자) 제주신라호텔은 제주 예술을 알리기 위해 ‘저지 문화 예술인 마을’ 기획 전시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제주신라호텔은 투숙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아트캉스(아트+바캉스)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해에는 호텔 내에서 정은혜 작가 미술 전시, 신진작가들의 현대미술 전시를 진행했고 방문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기획 전시는 지난 봄부터 진행해온 ‘저지 문화 예술인 마을’ 아트 투어 프로그램이 참여객에게 높은 인기를 얻자, 무더운 여름 시즌에 쾌적한 호텔 내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이번 전시회는 오늘 9월 30일까지 제주신라호텔 3층 연회장 로비에서 ‘제주, 자연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저지 문화 예술인 마을’의 작가 7인의 예술 작품을 전시한다. 제주 작가들에게 자연은 단순한 풍경이 아닌 작가 개인의 철학, 경험, 감각과 만나 표현되는 예술이다. 전시를 통해 제주 자연과 작가들의 세계관이 담긴 창작 활동이 만나 탄생한 저지 문화 예술인 마을 작가들의 다양한 예술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전북VS울산 포스터 (자료 = 롯데시네마)(시사1 = 박은미 기자) 롯데시네마는 전북현대모터스FC와 울산 HD FC의 경기를 극장에서 생중계한다고 18일 밝혔다. 롯데시네마와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는 20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하나은행 K리그1 2024’ 24라운드 경기 극장 중계를 진행한다. 이번 경기는 강등권 탈출이 절실한 전북과 상위권에서 우승을 노리는 울산의 경기로 치러진다. 전북과 울산의 ‘현대가(家) 더비’는 K리그를 대표하는 최대 라이벌전이자 확실한 흥행카드로 팬들의 뜨거운 예매 전쟁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K리그 최다 우승(9회) 기록을 보유한 전북은 현재 강등권에 아슬아슬하게 머물고 있어 가능한 많은 승점을 확보해야 하는 상황이므로 이번 경기에서의 분위기 반전이 중요하다. 이번 경기를 통해 그동안의 아쉬움을 딛고 또 한 번 승리를 거두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상위권에 위치한 울산은 울산 출신 국가대표 미드필더 정우영을 영입하여 화제를 모았다. 정우영은 지난 10일 울산 데뷔전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기반으로 과감한 패스를 보여주며 울산 팬들에게 천군만마를 얻은 듯한 든든함을 주었다. 지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