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시사1

  • 유튜브
  • 페이스북
  • 카카오채널
  • 인스타그램
  • 네이버블로그
  • 회원가입
  • 로그인
  • 정치
  • 경제
  • 사회
  • 종합
  • 포토뉴스
  • 해외뉴스
  • 동영상뉴스
  • 산업·금융
  • 문화
  • 맛집 탐방
  • 칼럼
    • 장유리 교수의 문학칼럼
    • 하충수 박사의 세상을 바꾸는 힘
    • 우태훈 칼럼
  • 지방자치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정치
  • 경제
  • 사회
  • 종합
  • 포토뉴스
  • 해외뉴스
  • 동영상뉴스
  • 산업·금융
  • 문화
  • 맛집 탐방
  • 칼럼
    • 장유리 교수의 문학칼럼
    • 하충수 박사의 세상을 바꾸는 힘
    • 우태훈 칼럼
  • 지방자치

  • “탈원전 사실상 종료”…李정부, 신규 원전 2기·SMR 1기 건설 확정

    시사1 윤여진 기자 | 이재명 정부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을 원안대로 추진하기로 하면서, 신규 대형 원전 2기와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 건설이 확정됐다. 2017년 탈원전 선언 이후 8년 7개월 만에 정책 방향이 전환된 것으로, 정부는 산업 구조 변화와 전력 수급 여건 변화가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6일 브리핑에서 “전기본에 반영된 신규 원전 건설을 계획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AI·반도체·데이터센터 등 전력 다소비 산업이 확산되면서 안정적 전력 공급 필요성이 커졌고,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문제와 ESS 비용·안전 이슈도 원전 재평가의 이유라고 강조했다. 또 정부는 한국이 외국 전력망과 연결되지 않은 ‘에너지 섬나라’라는 구조적 한계와, 탈원전 당시와 현재의 조건이 달라졌다는 점을 전환 배경으로 제시했다. 여론조사에서도 원전 건설 찬성이 전국적으로 높은 가운데, 특히 원전 인접 지역과 보수·중도층에서 찬성 비율이 높게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두 차례 정책 토론회와 여론조사를 거쳤다고 설명했지만, 대형 원전 1기 건설에 약 13년 11개월이 소요되는 점을 고려하면 2037~2038년 준공 목표가

    • 윤여진 기자
    • 2026-01-26 17:44
  • 장동혁, 단식 후 건강 회복해 26일 퇴원…복귀 시점은 미정

    시사1 박은미 기자 | 국민의힘은 26일 장동혁 대표가 이날 점심 무렵 의료진 판단에 따라 퇴원했다고 밝혔다. 당은 의료진이 충분한 휴식과 회복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제시했지만, 재활 환경 등을 고려해 퇴원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퇴원 후 장동혁 대표는 필요한 검사와 치료를 통원으로 이어갈 예정이며, 조속히 건강을 회복해 당무에 복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단 복귀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회복 상태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할 계획이라고 국민의힘은 덧붙였다. 한편 장동혁 대표는 ‘쌍특검’ 도입을 촉구하며 8일간 단식 농성을 벌이다 지난 22일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된 바 있다.

    • 박은미 기자
    • 2026-01-26 16:08
  • [사설] LS그룹의 에식스 상장 철회 ‘의미’

    LS그룹이 자회사 에식스솔루션즈(에식스)의 상장을 철회했다. 소액주주 반발이 장기간 이어진 데다, 이재명 대통령이 중복상장을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원인”으로 지목하며 부정적 인식을 드러낸 것이 결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결정은 기업 전략의 변화라는 차원을 넘어, 한국 자본시장이 무엇을 우선해야 하는지를 다시 묻는 계기가 됐다. 중복상장은 기업이 자금 조달과 가치 제고를 동시에 노리는 전략이지만, 주주 입장에서는 지배구조 문제와 가치 희석 우려가 상존한다. 에식스가 상장될 경우 LS와 에식스가 일직선으로 동시에 상장되는 구조가 된다. 소액주주들은 ‘모회사의 가치가 훼손된다’는 우려를 표하며 상장 철회를 요구했고, LS는 이에 대응해 공모주 우선 배정 방안까지 제시했으나 반발을 잠재우지 못했다. 결국 시장의 신뢰가 상장 추진의 전제 조건임을 LS 스스로 확인한 셈이다. 특히 이번 사안은 정부 메시지가 시장에 실질적 파급력을 가진다는 점을 보여준다. 정부와 여당이 중복상장 문제를 경고한 가운데, 대통령이 직접 이를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원인’으로 지목하자 기업은 곧바로 방향을 선회했다. 이는 정책이 단순한 언론 메시지가 아니라 시장 참여자들의 행동을

    • 우태훈 기자
    • 2026-01-26 16:06
  • LS그룹, 자회사 상장 철회…“중복상장 논란·李대통령 발언 결정타”

    시사1 윤여진·장현순 기자 | LS그룹이 자회사 에식스솔루션즈(에식스)의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전격 철회했다. 상장 추진 과정에서 불거진 ‘중복상장’ 논란이 장기화한 데다, 이재명 대통령이 중복상장을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원인으로 지목하며 부정적 인식을 드러낸 점이 철회 결정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LS는 26일 “소액주주와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들의 우려를 경청한 결과, 주주 보호와 신뢰 제고를 위해 상장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에식스는 1930년 설립된 미국 전선회사로, LS가 2008년 약 1조원을 들여 인수했다. 현재 LS는 LS아이앤디와 슈페리어에식스(SPSX)를 거쳐 에식스를 지배하고 있어, 에식스가 상장할 경우 지배구조상 LS와 에식스가 ‘일직선’으로 연결된 중복상장 구조가 된다. 이 구조는 개인 투자자 사이에서 “L자 들어간 주식은 사면 안 된다”는 비판이 확산되며 논란을 키웠다. 이 과정에서 LS 주가도 출렁였지만, 상장 철회 발표 이후 오히려 상승 반응을 보였다. 한국거래소 기준 LS 주가는 이날 장중 한때 24만65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LS는 지난해 11월 에식스의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한

    • 윤여진 기자
    • 2026-01-26 16:01
  • 혁신당, ‘민주 합당 논의 전권’ 조국 대표에 위임

    시사1 윤여진 기자 | 조국혁신당이 더불어민주당과의 합당 논의와 관련해 실무 협의 전권을 조국 대표에게 위임하기로 했다. 2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당무위원회 직후 박병언 혁신당 선임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구체적 협의 등은 조 대표에게 전권을 위임해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종 합당 여부는 당원 총투표를 통해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당원 총투표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혁신당은 민주당 제안에 대해 내부적으로 다양한 논의가 있었다고 전했다. 박 선임대변인은 민주당 측의 발언 중 일부가 흡수합당을 전제로 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지적도 했다. 그는 “민주당이 제안한 의미에 대해 정무적 판단을 두고 격렬한 논의가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박 선임대변인은 전날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이 “민주당 내에서 혁신당 DNA도 잘 섞이게 될 것”이라고 언급한 데 대해 “당과의 가치 연합을 논의하지 않고 지분 문제를 언급한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입장을 내놨다. 민주당 내에서는 합당 논의에 대해 당의 정체성과 역사성을 강조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강득구 민주당 최고위원은 26일 SNS 글을 통해 “조국혁신당과의 통합은

    • 윤여진 기자
    • 2026-01-26 15:56
  • [전문] 김경 서울시의원 사퇴 입장문 전문

    시사1 김아름 기자 | 더불어민주당 ‘1억 공천 뇌물’ 사건의 핵심 피의자인 김경 서울시의원이 시의원직 사퇴 입장을 밝혔다. 아래는 김경 서울시의원의 사퇴 입장문 전문이다. 시의원직을 사퇴하며 시민 여러분께 사죄드립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저는 오늘 시의회 의장에게 시의원직 사직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최근 논란이 된 강선우 의원 측에 대한 1억 원 공여 사건과 관련하여, 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도덕적 책무를 다하지 못한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합니다. 저의 불찰이며, 어떤 변명도 하지 않겠습니다. 1. 모든 책임을 지고 물러나겠습니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금전 문제에 연루된 것만으로도 저는 시민을 대표하기에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를 믿고 선택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실망을 안겨드린 점, 뼈를 깎는 마음으로 반성하며 의원직 사퇴로 그 책임을 대신하고자 합니다. 2. 진실을 밝히는 데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직을 내려놓은 이후에도 이어질 모든 수사와 조사 과정에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어떠한 숨김도 없이 진실을 밝혀 저의 잘못에 상응하는 법적 처벌을 달게 받겠습니다. 그것이 시민 여러분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라고 믿습니다. 3. 시민 여러분께

    • 김아름 기자
    • 2026-01-26 15:52
  • [하충수의 세상을 밝히는 힘(18)] AI시대, '신뢰의 위기'를 극복하는 공직자의 자세

    인공지능(AI)의 물결은 이제 단순한 기술적 진보를 넘어, 우리가 구축해 온 사회적 신뢰 체계의 근간을 뒤흔들고 있다. 딥페이크를 이용한 정교한 사기 행각이 현실에서 피해를 양산하고 있으며, 인간의 직관만으로는 가짜와 진짜를 구별하기 어려운 지점에 도달했다. 인간이 시각 정보에 의존해 온 오랜 역사가 무너지는 순간이다.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은 더이상 공허한 격언이다. 이제는 그야말로 백견불여일확(百見不如一確)이다. 이러한 '보이는 것을 믿을 수 없는' 신뢰의 공백 속에서, AI는 물리적 실체를 갖춘 피지컬 AI의 형태로 현실에 더욱 깊숙이 침투하고 있다. 산업 현장의 위험한 업무를 대체하고, 자율주행과 가정용 서비스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로봇의 등장은 AI가 단순한 소프트웨어를 넘어 현실 세계의 주체로 자리매김했음을 선언한다. 글로벌 경쟁 구도는 이미 치열하다. 중국은 방대한 시장 규모와 실전 데이터를 기반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을 선도하며 국내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이는 국가 산업 주권과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이며, 기술 종속을 막기 위한 시급하고 전략적인 대응을 요구한다. 그러나 한국에게는 명확한 기회가 존재한다. 우리는 반도체, 조선, 자동차

    • 관리자 기자
    • 2026-01-26 13:53
  •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베트남 출장 중 별세

    시사1 박은미 기자 |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에서 치료 중 별세했다. 향년 73세. 민주평통에 따르면 이해찬 수석부의장은 아태지역 운영위원회 참석차 베트남 호찌민을 방문하던 중 지난 23일 쓰러져 현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며, 심근경색 진단을 받고 스텐트 시술을 받았으나 이틀 만인 이날 오후 2시 48분(현지시간)께 숨을 거뒀다. 고인의 위독 소식에 이재명 대통령은 조정식 정무특보를 현지로 급파했고, 민주당 소속 의원들도 잇따라 베트남으로 향했으나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유해는 현지시간 26일 밤 항공편으로 국내로 운구될 예정이며, 장례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이 검토되고 있다. 이해찬 수석부의장은 7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교육부 장관과 참여정부 국무총리를 지냈으며, 민주화 운동 세대의 대표적 정치인으로 평가받는다. 작년 10월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으로 임명됐다.

    • 박은미 기자
    • 2026-01-25 22:04
  • ‘통합 인사’의 그림자…‘이혜훈 낙마’가 정치권에 남긴 숙제

    시사1 윤여진·박은미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지명 28일 만에 낙마했다. 보수정당에서 3선 의원을 지낸 인사를 깜짝 발탁하며 ‘통합’을 강조했던 이재명 대통령의 인사 실험은 결국 국민 눈높이라는 벽을 넘지 못했다. 이번 낙마는 단순한 개인의 도덕성 논란을 넘어, 통합 인사의 한계와 현행 인사 검증 시스템의 취약성을 동시에 드러냈다는 평가가 나온다. 홍익표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은 25일 브리핑에서 지명 철회 배경을 설명하며 “보수정당에서 세 차례 국회의원을 지낸 분이지만 안타깝게도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보좌진 갑질·폭언 의혹, 영종도 부동산 투기, 서울 반포 원펜타스 아파트 부정청약, 장남의 연세대 특혜 입학 의혹 등 각종 논란이 누적되며 여야를 가리지 않고 부적격 여론이 확산된 점이 결정적이었다. 이번 인사는 처음부터 파격이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28일,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후보자를 새 정부의 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전격 지명했다. 청와대는 ‘통합’과 ‘전문성’을 전면에 내세웠고, 정치권 안팎에서는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중도·보수층까지 아우르려는 외연 확장 전략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그러나 의혹이 꼬리를 물며 상

    • 윤여진 기자
    • 2026-01-25 21:59
  • [기자수첩] 이혜훈 낙마에 환호한 국민의힘, 진짜 웃을 일인가

    시사1 윤여진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낙마 소식이 전해지자 제1야당 국민의힘은 즉각 환호했다. “상식의 승리”, “국민 눈높이가 확인됐다”는 평가가 뒤따랐다. 하지만 이 장면을 곱씹어 보면, 과연 국민의힘이 손뼉 치며 기뻐할 일인지 의문이 남는다. 이혜훈 후보자는 보수 진영에서 성장해 3선 의원을 지낸 인물이다. 국민의힘의 전신 정당에서 정치적 기반을 다졌고, 불과 한 달 전까지도 당협위원장으로 활동했다. 그런 인물이 여당 정부의 통합 인선 카드로 발탁되자, 국민의힘은 단 2시간 만에 ‘제명’이라는 초강수를 뒀다. 정치적 결별 선언이자, 동시에 모든 책임을 개인에게 돌리는 선택이었다. 이후 제기된 각종 의혹과 폭로는 결과적으로 낙마로 이어졌다. 국민의힘은 이를 두고 “배신의 대가”라고 말하지만, 역설적으로 이는 당이 그동안 검증하고 품어왔던 인물의 민낯을 스스로 드러낸 셈이기도 하다. 오랜 기간 당의 간판으로 활동해온 정치인의 도덕성과 책임 문제가 한꺼번에 터져 나왔는데, 그에 대한 성찰은 찾아보기 어렵다. 더 큰 문제는 정치의 품격이다. 장관 후보자의 낙마는 인사 실패이자 국정 운영의 부담으로 귀결된다. 야당이라면 비판할 수 있지만, 이를

    • 윤여진 기자
    • 2026-01-25 21:52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포토뉴스

더보기
  • [포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단식 8일 만에 중단
  • [포토] 꽃밭이 된 국회 로텐더홀
  • [포토] 李대통령, 용산 대통령실 마지막 출근

랭킹뉴스

더보기
  • 1

    [지역] 서울은 이익, 고양은 부담…오세훈 시정의 장사시설 방관

  • 2

    [社告] 시사1·국제청년환경연합회, 환경 분야 사업 협력 MOU 체결

  • 3

    트럼프 “그린란드서 러 위협 몰아내야”…병합 정당화 시도

  • 4

    李대통령 “퇴직연금 기금화, 가짜뉴스 경계…섣부른 추진 없다”

  • 5

    한림대 Station C, ‘시장검증형 전주기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 6

    공천헌금 1억 의혹 ‘강선우’, 녹취 공개 22일 만에 피의자 출석

  • 7

    [포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단식 8일 만에 중단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01-26 17:44

    “탈원전 사실상 종료”…李정부, 신규 원전 2기·SMR 1기 건설 확정

  • 2026-01-26 16:08

    장동혁, 단식 후 건강 회복해 26일 퇴원…복귀 시점은 미정

  • 2026-01-26 16:06

    [사설] LS그룹의 에식스 상장 철회 ‘의미’

  • 2026-01-26 16:01

    LS그룹, 자회사 상장 철회…“중복상장 논란·李대통령 발언 결정타”

  • 2026-01-26 15:56

    혁신당, ‘민주 합당 논의 전권’ 조국 대표에 위임


  • 조회순
  • 댓글순
  • 공유순
  • 1

    독일인 한국학 교수, 수묵화전 눈에 띄네

    9999+
  • 2

    2015년 장관상 한국문예총 인터네셔널 무용 콩쿠르

    9999+
  • 3

    영화<청춘학당: 풍기문란 보쌈 야사>...조선판 ‘색즉시공’

    9999+
  • 4

    [단독] 허홍 밀양시의원, 박일호 밀양시장 '뇌물수수 혐의'로 대검에 고발장 접수

    9999+
  • 5

    소설가 이외수 "억울하다, 조례 개정 절차도 결과도 다 불법"

    9999+
  • 6

    집에서 하는 자궁근종 관리법

    9999+
  • 7

    SBS 올해 연말 시상식은 '페스티벌'로

    9910
  • 8

    [포토] 사진으로 본 탄핵 당일 안국역 현장

    9335
  • 9

    자연을 화폭에 그리는 이미혜작가

    9273
  • 10

    매혹적인 미모와 아름다움을 뽐내는 '안젤라베이비'

    8696
  • 1

    금감원 "한자신 불법 방패막이 논란"

    154
  • 2

    [기획보도1] 불법건축물 허가 앞장선 덕양구청...“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혹들”

    11
  • 3

    울진군, 임업용 보전산지에... "토석채취 허가 논란 일파만파"

    7
  • 4

    [단독] 원음방송 “수년 동안 가수에게 돈 받고 방송 송출 논란”

    5
  • 5

    [기획보도2] "덕양구 공무원들 불법행위 민낮 줄줄이 드러나 ...후폭풍에 주목"

    4
  • 6

    [단독] ODA 사업의 추악한 민낯...“모잠비크 리베이트, 수출입은행 방조”

    3
  • 7

    “멈춤의 용기, 즐기는 권리, 축제는 삶이다”

    3
  • 8

    AI가 대체할 수 없는 영역, 누가누가 잘하나?

    3
  • 9

    [포토] 장대하게 펼쳐진 설악산 전경

    2
  • 10

    금보다 비싼 “코디세핀” 대량 발효 배양 성공

    2
  • 1

    [단독] ODA 사업의 추악한 민낯...“모잠비크 리베이트, 수출입은행 방조”

    37
  • 2

    KT 새CEO 선임과정, 일부 후보자와 사외이사 유착 의혹 불거져

    24
  • 3

    [기획보도1] 불법건축물 허가 앞장선 덕양구청...“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혹들”

    19
  • 4

    [인터뷰] '수년간 대통령 경호' 김병수 ‘단 한 번의 그 순간’ 출간

    19
  • 5

    [연초 문화 특집] 전미경 ‘미운 남자’…광고·팬덤 無, 조용히 커진 노래

    18
  • 6

    [지역] 원주축협 '희망나눔 의료봉사' 성료

    11
  • 7

    AI 지방정부 구상과 실현을 위한 세미나, 국회도서관서 개최

    11
  • 8

    [단독]국민혈세로 비리 양산…수출입은행, 구조조정 칼날 피할 수 있을까?

    9
  • 9

    민평 원주시협의회, ‘안보환경 대격변기 통일 공감대’ 모색

    9
  • 10

    아트그룹 와유회, 인사동서 두 번째 정기전 개최

    8
  • 매체소개
  • 윤리강령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윤여진)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20길 15(태평로 1가) 건설회관 708호 | 등록번호: 서울,아02660 | 사업자등록번호: 107-88-09824
편집인: 윤여진 | 발행인: 윤여진 | 청소년보호책임자:윤여진 | 대표전화: 02)3667-2533 | e-mail : sisaone1@naver.com
등록년월일: 2013.05.21

Copyright by 시사1,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1월 26일 17시 44분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