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배유 류스스(劉诗诗)가 모 잡지 표지를 장식했다. 최근 공개된 표지 화보에서 그녀는 누드컬러 메이크업 콘셉으로 유화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청순함과 상큼함,우아함, 지성미를 한껏 자랑했다.
다양한 공개행사와 궁궐 공개행사 토요마당 등 흥겨운 전통의 향연 펼쳐져무더위가 절정에 이른 8월의 시작과 휴가철에 맞물려 전통문화 볼거리 행사가 펼쳐진다.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과 한국문화재재단이 지원하는 국가무형문화재 공개행사가 아름답고 흥겨운 전통의 향연으로 알차게 선보인다. 국가무형문화재 공개행사는 무형문화재의 대중화와 보존ㆍ전승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난 2월부터 매월 개최되고 있으며, 이번 8월 공개행사 역시 다양한 형식과 다채로운 전통문화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정철호 보유자<사진제공=문화재청> 8월의 첫 공개행사는 ▲「제42호 악기장」 보유자가 선보이는 국악기 전시와 제작 시연 행사로, 국립국악원 국악박물관(8.2.~7./서울특별시 서초구)에서 열린다. 김현곤(편종·편경), 고흥곤(현악기), 이정기(북 제작) 등 3명의 인간문화재가 땀과 정성을 담아 만든 다양한 종류의 국악기들과 그 제작과정까지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이다. 또한, 농민들의 힘겨운 삶의 조건을 노래와 놀이로 슬기롭게 풀어낸 ▲「제84-2호 예천통명농요」(8.5./경북 예천군 곤충엑스포 특설무대)와 ▲「제68
문화체육관광부가 장애인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경제적 안정을 위해 실업팀 창단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장애인기업 최초로 무궁화전자(대표이사 김기경)가 휠체어농구팀을 창단한다. 창단식은 7월 28일(목) 오후 5시 경기도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개최된다. 1994년 장애인 고용을 목적으로 설립된 무궁화전자는 1996년부터 ‘휠체어농구 클럽팀’을 창단하여 20여 년간 운영해왔으며, 에스케이(SK)텔레콤 배, 우정사업본부장 배,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등 각종 전국대회에서 15회의 우승을 거두는 등 한국 휠체어농구 발전과 성장의 역사를 함께해왔다. 무궁화전자의 휠체어농구팀은 김기경 무궁화전자 대표이사를 단장으로, 고광엽 현 휠체어농구 국가대표 감독 등 코치진 4명과, 팀의 주장을 맡은 유교식 선수를 비롯하여 다년간 전국대회 우승을 일궈낸 서영동 선수, 현 국가대표 김정수 선수 등 선수 11명을 포함하여 총 15명으로 선수단을 구성했다. 앞으로 휠체어농구팀은 수원시에 연고를 두고 활동하게 된다. 2016년 7월 현재 장애인실업팀은 62개(공공기관 6개, 민간기업(단체) 5개, 지자체 15개, 시도장애인체육회 36개)이며, 241명의 선수가 소속되어 있다. 이번
국립생물자원관은 원효식 대구대 교수팀과 함께, 2014년부터 2년간 수련속 식물에 대한 종합적인 연구를 수행한 결과, 우리나라 자생종 수련으로 멸종위기종 야생생물 Ⅱ급 ‘각시수련’에 이어 ‘꼬마수련’을 새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수련속 식물들은 연못 등 담수 습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 수초를 말하며, 통상 꽃은 5~9월에 피고 전세계에 50여종이 있다. 특히 종에 따라 꽃이 아름다워 조경용이나 원예종으로 많이 보급된다. ‘수련’은 중국 동북부, 시베리아, 핀란드 등 유라시아를 비롯해 북미, 캐나다, 알래스카 등 북반부 고위도 지역에 분포하는 종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자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번 조사에서 '수련‘으로 알려진 대부분의 식물은 ’미국수련‘으로 밝혀졌다. ’미국수련‘은 꽃이 크고 아름다워 생태습지나 정원 등에 주로 식재되고 있다. 국립생물자원관은 향후 자생종인 각시수련과 꼬마수련의 증식 기술을 개발하여, 보급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꼬마수련의 경우 종자가 잘 맺히고 크기가 작아 조경용 또는 원예용 품종으로 개발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고 관련 연구를 착수할 계획이다.
대형수조, 박제, 표본, 영상자료 등 독도의 생물상 83종 전시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개관 1주년을 기념하고 독도의 생물주권을 알리기 위해 7월 28일부터 10월 30일까지 경북 상주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전시관에서 ‘독도가 품은 큰 세상’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독도에서 서식하는 주요 생물, 독도에서 처음으로 발견된 생물, 독도와 한반도 내륙에 공통으로 서식하는 생물 등을 전시하여 독도의 생물주권이 대한민국에 있음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 주요 전시내용으로는 독도의 바다와 땅에 살고 있는 생물 83종을 중심으로 총 262점의 박제와 표본 등이 대형 수조와 영상자료를 통해 전시된다. 또한 해설프로그램, 생물작동모형 만들기, 증강현실 체험, 가상 독도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독도가 갖고 있는 의의와 중요성을 관람객들에게 전달한다. ▲ 독도의 생물 사진 자료<사진제공=낙동강생물자원관> 특히 멸종된 독도의 바다사자를 자체 개발한 작동모형 만들기를 통해 다시 만날 수 있으며, 독도의 생물과 생태계를 3차원 가상이미지로 개발된 증강현실 등으로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다. 독도는 2000년 9월, ‘독도 등 도서지역의 생태계
배우 송승헌 측이 유역비와의 결별설은 떠도는 얘기라고 일축했다. 송승헌 소속사 더좋은 이엔티 관계자는 중국에서 불거진 결별설과 관련해 마이데일리에 "잘 만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또 중국에서 양산되고 있는 결별설에 대해 "그런 이야기가 많이,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송승헌과 유역비는 영화 '제3의 사랑'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8월 열애를 인정했다. 최근에는 송승헌이 자신의 웨이보에 유역비의 영화 '야공작' 포스터를 게재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보인 바 있다.
여름방학의 즐거움을 박물관의 음악회를 통해 더 한층 체험해 보자 한성백제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박물관 사계콘서트 ‘여름방학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봄’, ‘여름’ 음악회에 이어 여름방학 특집으로 구성되었으며, 문화예술단체의 재능기부 공연으로 8월 6일(토)부터 20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5시30분에 한성백제홀에서 열린다. 첫 공연은 8월 6일(토)에 열리며, 글로벌 아티스트 소사이어티에서 <피아니스트 이선호 독주회>를 주제로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리스트의 소나타의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준다. 8월 13일(토)에는 <이선호 듀오 연주회>를 주제로 슈베르트의 피아노 곡, 라벨의 랩소디 등을 피아니스트 이선호와 김혜안의 환상적인 호흡으로 표현해낸다. 8월 20일(토)에는 올해로 네 번째 공연을 갖는 린나이팝스 오케스트라의 <가족을 위한 여름음악회> 오케스트라 실내악 공연이 펼쳐진다. 더불어 팝페라, 오페라 가수와 함께 수준 높고 다양한 음악을 들려준다. 이와 함께 8월 15일까지 기증유물특별전 <청자의 길-동아시아에서 세계로>를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여름방학 음악회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ㆍ국립해양박물관ㆍ(재)부산문화재단 교류협약 체결 ▲ 조선통신사선(船)의 모습,『조선近江名所圖會朝鮮聘使(근강명소도회 조선빙사),국립해양박물관 소장>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2018년 복원이 완료되는 ‘조선통신사선(船, 재현선)’에 대한 활용방안 공동연구기획을 위해 국립해양박물관, (재)부산문화재단과 오는 29일 오전 11시 부산시에 있는 국립해양박물관 회의실에서 상호 협력 관계 수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조선통신사는 임진왜란 이후 일본 에도막부의 요청으로 약 200년간(1607~1811년) 12회에 걸쳐 파견된 조선왕조 사절단으로 양국 간 평화 관계와 문화교류에 큰 역할을 하였다. 조선통신사선은 약 400~500명에 이르는 대규모 사절단이 당시 일본으로 건너갈 때 타던 배를 말한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지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조선통신사선의 원형모형 복원과 재현선 건조를 통해 관청(官廳)에서 사용된 전통 한선의 구조와 기능, 기술과 성능, 형태와 의미 등을 재조명하고 해상 전시와 활용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조선통신사선(재현선) 실물제작과 활용사업을 목적으로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 조선통신
매주 수요일에는 한강 푸드트럭 페스티발로 가서 식도락 파티를 즐겨보자. 서울시는 “매주 수요일, 여의도한강공원 이벤트광장 일대에서 음악과 함께 하는 식도락 파티 ‘한강 푸드트럭 100’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6 한강몽땅 여름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한강 푸드트럭 100>은 8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 한강몽땅 관광주간(8월 8일~11일) 17시부터 23시까지 운영되며, 도심에서 휴가를 즐기고 싶은 연인과 직장인, 가족 단위 휴가객 등을 대상으로 한다. 이상국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푹푹 찌는 무더운 날씨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한강에서 풍성한 식도락 파티를 준비했다.”라며 “한강 푸드트럭 페스티벌에 오셔서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신나는 음악공연도 즐기고 다양한 음식을 맛보면서 무더운 여름을 즐겁고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체부 내 ‘24시간 비상상황실’ 운영, ‘지카 예방 키트’ 1,000개 배포 제31회 리우하계올림픽대회에 참가할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본단이 7월 27일(수) 0시 5분에 인천공항을 출국하여 장도에 오른다. 선수단 본단은 정몽규 선수단장 등 본부 임원 23명을 포함한 종목별 선수단 9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본단 외에 코리아하우스 등 지원단, 기자단 등 총 61명이 선수단 전세기로 함께 출국한다. 한국 선수단은 리우올림픽에 24개 종목 선수 204명, 임원 129명 등 총 333명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하며, 이번 대회 종합순위 10위권 내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대한체육회는 하나은행으로부터 후원을 받아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제작한 ‘지카 예방 키트’를 출국하는 선수단에게 배포한다. ‘지카 예방 키트’는 지카바이러스 예방품 1품목, 상비약 5품목, 위생소독용품 4품목을 갖춘 가방으로서, 선수단·기자단을 포함하여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 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 등 총 14개 기관에 1,000개가 배포된다. 문체부는 올림픽 개회 전날인 8월 4일부터 22일까지 메달 획득 등 경기 상황, 안전·질병 관련 사항, 선수단 동정 등을 현지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