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아태 장애인대회 ▲ 콰르텟 아모르 발달장애 청소년 오케스트라, 휠체어 장애인 성악가, 발달장애 플루티스트 등이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킨 국제 장애인대회 축하콘서트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24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마포구 가든호텔에서 한국장애인연맹(DPI) 등이 주최하고 ㈜킴스에이스가 주관한 2016년 아시아태평양 장애인대회 축하 콘서트가 김숙진 한중국제영화제 음악감독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발달장애청소년으로 구성한 스윗하모니오케스트라(지휘자 김은경), 휠체어 성악가 황영택, 발달장애 플루티스트 이영수의 공연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하나로 묶는 멋진 무대를 장식했다. 교장 선생으로 구성된 올드보이스코러스(지휘자 이팔형), KBS교향악단으로 구성한 콰르텟 아모르(바이올린 임정연과 이소윤, 비올라 진덕, 첼로 윤여훈), K-POP 걸그룹 더스타즈, 팝페라가수 한아름과 오정환, 라틴댄스 제이슨&에릭가, 전자현악팀 샤인, 색소포니스트 루카스 등의 공연도 관객들에게 찬사를 받았다. 사고로 휠체어 인생이 됐고 장애인 테니스 국가대표선수로 활약했던 휠체어 성악가 황영택 씨는 “장애인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부족함을 알고 섬기는 멋진 무대를 만들려고 노력
외교부가 주관하는「2016 국민모두가 공공외교관」프로젝트가 활발히 전개 중이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동 사업은 국민이 직접 민간 외교관으로서 한국을 알리는 공공외교 프로젝트를 기획, 수행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진행 중인 12개 프로젝트 중 *쿠시마마팀의‘탄자니아에 울려 퍼지는 슬기로운 한국동화’사업이 4개월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25일 현지 기증을 완료함으로써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쿠시마마는 아프리카 스와힐리어로 ‘일어서다’라는 의미다. 탄자니아 여성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국내 NGO 단체 회원들로 구성된 쿠시마마팀(팀장 정현정 외 6명)은 한국 전래동화 5편을 현지어 (스와힐리어 및 영어)로 번역한 동화책 2천여권을 제작, 17개 탄자니아 초등학교 및 교육 센터에 기증하였다. 동화책에는 한국 고전 이야기뿐만 아니라 전통 삽화가 삽입되어 한국의 문화, 풍속, 미술 등이 자연스럽게 소개되도록 했으며, 제작 과정에 탄자니아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도록 하여 맞춤형 콘텐츠 제작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 스와힐리어로 번역된 한국 전래동화를 읽고 있는 탄자니아 학생들 전래동화 5편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바보온달과 평강공주, △혹부리
오는 9월 3일 토요일 상명대학교 계당홀에서 열려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이하 한국문교협)의 주최로 2016 한국문교협 장관상 국제 무용콩쿠르가 09월 03일 토요일 9시부터 서울 종로구 홍지동 상명대학교 대극장 계당홀에서 개최된다. 지난 2011년 전국무용경연대회를 시작으로 14년부터 국제대회로 확장하여 올해 6회째 이어지는 문교협 장관상 국제무용콩쿠르는 우수한 무용 인재를 발굴, 육성하고 문화예술의 국제적인 네트워크의 확대 및 무용인들의 세계무대 진출을 돕는 국제교류의 활발한 장으로써 자리 잡으며 중국, 일본을 포함한 수백 명의 글로벌 무용인재들이 참가하는 권위 있는 콩쿠르다. 참가는 프리주니어에서 시니어까지 다양하며, 순수무용(발레, 현대무용, 한국무용, 에스닉 댄스)과 실용무용의 전 장르 종목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 <사진제공=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이번 대회의 시상내용은 크게 초등부 대상, 중등부 대상, 고등부 대상, 대학, 일반부 대상 각 1인을 선발하고 특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으로 구성된 본상과 본상 수상자 중 재심하여 결정하는 특별상으로 구분되며, 특별상에는 장관상, 시장상, 중국기관장상 등이 수여된다. 대상 수상
장유리 이사장이 이끄는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이하 문예총)는 오는 8월 31일부터 국군 장병들을 위한 ‘Joy Soldier(조이솔져)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고된 훈련 속에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대한민국 군인들을 위한 문화가 있는 군부대란 실천을 목표로 문화예술을 통한 국군의 사기 진작과 단합의 시간을 갖는다. 경기도 포천부대부터 대구지역 군부대까지 실시될 ‘조이 솔져’ 공연은 약 500여 명의 국군 장병들이 즐길 수 있는 대형 공연으로 시대와 함께 발전해온 우리 국군의 역사와 나라를 수호하고 국민을 지키는 국군장병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새로운 형식의 퍼포먼스 공연이다. ‘조이솔져’는 2016년 문화가 있는 날 (군부대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융성위원회 선정 작품이며 문화가 있는 날 사업추진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으로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가 주관한다.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협력과 문예총예술단 출연으로 문화가 있는 날 기획 공연으로 신호탄을 올릴 예정이다. 공연은 이제 막 군에 입대한 신세대 장병들뿐 아니라 장교들까지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도록 각 시대별 상징적인 영상과 함께 유행했던 음악
배우 ‘정려원’이 파리의 밤을 배경으로 한 프렌치 시크 느낌의 화보를, 마리끌레르 9월호를 통해 공개했다. 자유 분방한 프랑스 브랜드 ‘쟈딕앤볼테르’의 룩으로 세련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링을 완성, 파리의 야경을 배경으로 그녀만의 진정한 프렌치 시크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주었습니다.
생후 50일 된 건강한 아들을 둔 엄마로 돌아온 방송인 김나영. 방송인 김나영은 편안한 느낌의 니트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여 여전한 패셔니스타로써의 센스를 보여주었다. 또한 그녀는 인터뷰에서 육아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제1회 부천전국버스킹대회… 9월 2일~4일 부천마루광장서 열려 ▲ <사진출처: 부천전국버스킹대회 홈페이지> 부천시가 오는 9월 2일~4일 부천마루광장에서 전국버스킹대회를 연다. 부천시가 주최하고 서울신학대학교가 주관하는 부천전국버스킹대회는 열정과 재능이 넘치는 거리아티스트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대회는 ‘기타의 거장’이자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주임교수인 함춘호 씨가 총괄을 맡아 진행한다. MBC TV ‘나는 가수다’의 심사위원이자 빛과 소금 멤버인 장기호 씨가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제주도를 비롯한 전국 184팀이 신청해 사전심사로 선정된 60팀이 오는 9월 2일~ 3일 부천마루광장에서 예선경연을 펼친다. 본선에 진출한 12팀이 9월 4일 오후 7시 부천마루광장을 젊음의 열정으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대상 500만 원을 포함해 총 1천만 원의 상금이 걸린 이번 버스킹대회는 개그맨 김진의 사회로 진행된다. 장필순, 함춘호밴드의 축하공연도 열려 풍성한 볼거리가 기대된다. 이태훈 문화예술과장은 “역량 있는 뮤지션 발굴과 문화특별시 부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버스킹대회를 열게 됐다”면서 “젊음과 열정 가득한 버스킹대회를 통해 시민 누
▲ <사진제공=냠냠엔터테인먼트&CJ E&M Music> 엑소의 첸, 백현, 시우민이 참여한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이하 달의 연인)' OST가 베일을 벗는다. '달의 연인‘ OST 제작사측은 오늘 밤 12시(25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첸, 백현, 시우민이 부른 OST part.1 '너를 위해’를 공개한다. ‘너를 위해’는 간결한 연주로 슬픈 멜로디가 돋보이는 얼반 알앤비곡으로 첸, 백현, 시우민의 목소리가 최대한 잘 어우러지는 음역 내에서 완벽한 하모니를 완성해 드라마와 가요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 엑소의 멤버 첸은 그간 드라마 OST에 참여한 적이 있지만 첸, 백현, 시우민 등 멤버 3명이 유닛으로 노래를 부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발매 전부터 엑소의 첸, 백현, 시우민 세 사람의 하모니를 감상할 수 있다는 소식에 리스너들의 기대감은 최고조에 이른 상황이다. 드라마 '달의 연인'은 개기일식 현상으로 고려로 영혼이 타임슬립 한 21세기 여인 해수(아이유 분)와 모두를 두려움에 떨게 하는 4황자 왕소(이준기)의 시공간 초월 로맨스를 그리는 판타지 로맨틱 사극으로 아이유를 비롯해 이준기, 강하늘, 백현,
▲ <사진제공=EMK> 2010년 국내 초연으로 유럽 뮤지컬 흥행의 포문을 열었던 뮤지컬 '몬테크리스토'가 오는 11월, 2011년, 2013년에 이어 3년 만에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무대에 초특급 캐스트로 돌아온다. 류정한, 엄기준, 신성록 등 역대 최고의 캐스트로 흥행 전설의 부활을 예고하는 2016 '몬테크리스토'는 이번 공연에 새롭게 합류하는 캐스트들과 최강의 조합을 이루어냈다. 류정한, 엄기준, 신성록에 이어 새로운 전설의 주인공이 될 몬테크리스토 역에 카이, 메르세데스 역에 조정은, 린아, 그리고 이번 공연에서 극적 존재감을 더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알버트 역에 정택운이 함께해 올 연말 또다시 흥행 돌풍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 <사진제공=RBW> 마마무가 걸그룹 최단기간 팬카페 7만명 고지를 돌파했다. 마마무 소속사 측에 따르면 "23일 오후 5시께 마마무 공식 팬카페 회원수가 77,777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걸그룹 팬카페 회원수 3위에 해당하는 수치로 마마무는 소녀시대, 에이핑크에 이어 3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그 뒤를 이어 걸스데이, 원더걸스, 투애니원, 에프엑스, 여자친구가 자리하고 있다. 더욱이 회원수 7만 돌파는 마마무의 공식 팬카페가 개설된 지 2년 6개월 만에 달성한 성과로 역대 걸그룹 최단기간이라는 점에서 마마무의 인기 상승세를 실감케 한다. 마마무는 77,777명 돌파를 기념하며 지난 8월 13~14일 첫 단독 콘서트에서 선보인 문별의 '잊어버리지마' 솔로 무대 영상을 깜짝 공개해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마마무는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팬 이벤트를 개최, 77,777명 돌파 기념 인증샷을 올린 팬 중 77명을 추첨해 굿즈 럭키박스를 선물할 예정이다. 평소 팬들과 소통하며 남다른 팬사랑을 보여주는 마마무는 일명 '팬통령'이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팬사랑은 정평이 나있다. 매적적인 비주얼에 걸크러쉬 콘셉트로 남성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