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 기다리는"것은 기본 ▲사진 = 시사1 일본통신원 김영애 손님들이 길게 줄서서 기다리는 모습이다. ▲ 기다리면 ▲ 사진속에 보이는 요리가 이곳의 유명한 스시다. 급한 사람은 못먹는 음식점 30분 기다리는 것은 기본이다.동경 긴자에 위치한 '미도리 스시집'은 날마다 줄서서 기다리는 사람들로 진 풍경을 이루고 있다. 이곳은 블로그에도 소개가 많이된 유명한 스시집이다. 이곳의 쓰시를 먹으려면 먼저 번호표를 뽑고 최소 30분에서 1시간이상 기다려야만 먹을수있는곳이다. 또 기다리는 손님을 위해 밖에는 따뜻한 녹차가 준비되어 있어, 손님에 대한 최대한 배려까지 생각 하는 곳이다. 기다리는 손님들 또한 인상을 찌푸리거나 불평을 하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으며.오히려 여유와 미소로 즐거워 하고 있다.
4월 2일 상명대학교 계당홀에서 열려.CSU-사우스웨스턴대학교(California South Western University) 는 2017년 04월 02(일)에 글로벌인재발굴 및 세계문화시장에 공연예술 무용컨텐츠 오픈채널을 실천하는 국제무용콩쿠르를 개최한다. ▲ 사진=2016 참가자 한민주 상명대학교 계당홀 대극장에서 2회째 열리는 이번 콩쿠르는 어린이 꿈나무부터 주니어(Junior) 시니어(Senior) 성인(Adult)까지 참가자격이 있어 국내 어느 대학 콩쿠르 보다 다양한 연령대의 무용인들이 자유롭게 참여하여 경연을 펼치며 발레, 현대무용, 한국 무용을 포함한 순수무용 부터 재즈, 밸리, 댄스스포츠 실용무용 부문까지 국내.해외 지원자가 함께하는 글로벌 대회이다. ▲ 사진=2016중국참가자 Wi Kwon 켈리포니아 사우스웨스턴 대학교는 종합대학으로서 미국 본교 1캠서스는 켈리포니아에 위치하고 다가오는 6월 뉴저지에 2캠퍼스 개강을 앞두며 CUU 켈리포니아 유나이티드 (California United University )대학과 통합하여 전 세계 글로벌 시대를 리더하는 켈리포니아 유나이티드 명문대학으로 더 큰 도약을 예고 하고 있다. 아시아를
▲사진제공= 국립암센터 국립암센터(원장 이강현)는 우리나라 암 관련 통계를 한데 모은 ‘2017년 통계로 본 암 현황’ 국영문판을 발간·배포한다. 2008년 발간을 시작해 올해로 열 번째 발간되는 자료집에는 암 발생, 사망, 생존 관련 여러 기관에서 발표한 각종 통계를 비롯해 국내외 보고서, 논문 등 다수의 최신 암 관련 자료가 영역별로 수록돼 있다. 특히 제3차 국가암관리종합계획의 주요 추진과제에 기반하여 암 감시와 예방, 조기검진, 진단‧치료, 완화의료, 인프라 순으로 작성됐다. 이강현 국립암센터 원장은 “현재 우리나라 암 현황과 암관리사업의 성과를 알림과 동시에 향후 우리나라 암 관련 정책개발 및 연구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수 방송영상콘텐츠 발굴, 제작에 전총 88억 원 투입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방송영상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과 함께 다양한 장르의 우수 방송영상콘텐츠 공모에 나선다. 올해 제작지원을 하는 부문은 방송영상콘텐츠(다큐멘터리, 단막극, 연속물/45억 4천만 원), 뉴미디어 방송영상콘텐츠(웹드라마, MCN 콘텐츠/10억 2천만 원), 실버문화 방송콘텐츠(다큐멘터리·예능, 연속물·단막극/15억 원) 포맷 개발(17억 2천만 원) 등이다. 특히 최근 한한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작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전년 대비 40% 증액된 총 8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올해 2월 베를린영화제에서 다큐멘터리 제작지원작 <앙뚜>가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가운데 <사임당 빛의 일기>와 <옥중화>, <뿌리 깊은 나무> 등, 그동안 문체부가 콘진원과 함께 제작을 지원한 드라마들이 전 세계에서 한국문화를 전파하는 첨병 역할을 하고 있어 이번 사업을 통해서 차기 한류 콘텐츠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사진=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또한 이번 지원 사업에서는 단막극의 제작을 지
담배 판매업소 내부에 전시 진열을 하지 못하도록 해 ▲사진=시사1 자료사진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서울 강동갑/안전행정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8일 소매점에서의 담배 진열 판매를 금지하는 <국민건강증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하였다. 이번 ‘소매점 담배진열 금지법안’에 따르면, 담배를 판매하는 소매 영업소 내부에 담배를 전시·진열하지 못하도록 하고, 담배가 노출되지 않도록 보관하게 하였다.또한 영업소 내의 담배 광고를 설치할 수 없도록 하였다. 진 의원은 이번 법안은 <2016년 대한민국 아동총회>에서 어린이들이 직접 의견을 내어 결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만든 ‘아동 발의 법안’이라고 밝혔다.진 의원은 담배진열을 금지하면 흡연자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며 입법의 필요성을 설명하였다. 특히 해외 사례를 통해 보면, 담배에 대한 인식을 줄여 신규 흡연인구가 감소되는 효과가 있었다. 호주의 경우, 청소년들의 담배 브랜드 인지도가 낮아져 청소년 흡연율이 감소하였다. 이외에 캐나다, 아일랜드, 영국, 태국에서 담배진열이 금지된 후 흡연율이 낮아지는 효과가 있었다. WHO 담배규제기본협약(FCTC) 가이드라인에서는 일반소매점과 노점을
'26일 서울 제비탐사단 삼삼구구(3399)’ 발대식 ▲ 발대식 음력 3월 3일에 와 9월 9일에 떠난다는 제비를 찾는 서울 프로젝트가 눈길을 끈다. 지난 2015년부터 서울시, 국립산림과학원, 생태보전시민모임이 함께 ‘제비 SOS(Swallow of Seoul) 프로젝트’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들은 올 한 해 동안 초등학교 방문 제비 교육을 포함해, 지난 3월 30일부터 오는 10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서울 마포구 재개발지역에서 제비 이주 및 서식현황 조사 등을 진행 중에 있다. 이와 관련해 사회적 기업 터치포굿(대표 박미현)이 지난 25일 오전 서울시청 무교동 별관 5층 회의실에서 시민, 자원봉사자, 서울시, 국립산림과학원과 생태보전시민연합 관계자 7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제비탐사단 삼삼구구(3399)’ 발대식을 했다. ▲ 발대식 25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가령 진행된 발대식은 부모님을 따라온 어린이 탐사단과 숭문중학교 환경동아리를 비롯한 120명의 시민 탐사단 중 70여명이 참석했고, 구일고등학교 생태반 30명 전원이 탐사단으로 신청해 눈길을 끌었다. ▲ 문패 서울 제비탐사단 삼삼구구(3399)는 서울 곳곳에 숨어
CSR포럼 초청 강연 ..관계자 200여명 참석 ▲ 가수 인순이씨 사회공헌을 추구하는 기업과 비영리기관 관계자 모임행사에서 가수 인순이씨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나눔’에 대한 강연을 해 눈길을 끌었다. 22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전경련 컨퍼런스센터 3층 다이아몬드홀에서 CSR포럼(대표 김도영) 주최로 ‘기업과 비영리기관의 만남’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MBC 손정은씨(전 아나운서 겸 뉴스앵커, 현 사회공헌팀)의 사회로 CSR포럼 회원, 기업 사회공헌 부서 직원, NPO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해 상호이해와 협력방안 모색을 위한 그룹 토의도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다문화 가정과 조손 가정 중학생으로 이루어진 해밀학교(강원도 홍천) 이사장인 가수 인순이 씨가 ‘나의 삶, 나눔 그리고 함께 가는 길’이란 주제로 40년의 가수 인생과 나눔 체험, 해밀학교 학생들과의 공동체적 삶의 변화에 대해 강연을 했다. ▲ 가수 인순이씨 ▲ 인순이씨 강연 올해로 가수 인생 40년, 해밀학교 운영 4년째인 가수 인순이씨는 “과거 어린 시절 힘든 날 후원자들로부터 양부모님들로부터 받은 돈으로 생활을 하면서 어렵게 학교를 다녔다”
일본 고교 문화제에 특별 초대 공연 ▲사진= 시사1 일본 박주은 학생기자 ▲사진= 시사1 일본 박주은 학생기자 ▲사진=시사1 일본 박주은 학생기자 ▲사진= 시사1 일본 박주은 학생기자 동경한국학교 댄스동아리 일본 문화제에서 특별공연 지난 20일 일본 동경에 위치한 동경한국학교 댄스 동아리가 일본의 고등학교 문화제에 특별 초대 되어 공연을 하였다. 아다치구의 한 홀에서 진행 된 문화제 행사에 댄스 동아리 부원 13명의 학생은 각종 장르의 k-pop 춤을 선보였다. 이날 어떤 일본인 학생은 "이 공연을 볼 생각에 설레이는 마음이 들어 잠을 못잤다." 라고 말하여 k-pop 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또 화려한 조명과 컬러풀한 의상이 딱딱 맞는 칼근무로 관객들의 환호성을 자아낸 댄스 동아리 팀들은 이 날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우리 하였다.
- 수교 25주년 기념 중앙아시아 순회공연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중앙아시아 수교 25주년’과 ‘고려인 정주 80주년’ 기념 일환으로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3개국 순회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중앙아시아 3개국 순회공연은 ‘실크로드에서 한국문화를 만나다’란 주제로 3월 25(토) 투르크메니스탄의 아슈하바트 ‘막툼굴리 국립극장’, 3월 29일(수) 우즈베키스탄의 타슈켄트 ‘국립나보이극장’, 3월 31일(금) 카자흐스탄의 아스타나 ‘평화와 화합의 궁전’에서 각각 열린다. 한-중앙아시아 수교 25주년을 맞이해 한국 드라마, 케이팝(K-POP) 등 새로운 한류가 태동하고 있고 전략적으로 중요한 중앙아시아 지역과의 문화 교류와 협력 관계를 더욱 두텁게 쌓아 중앙아시아 국민들과의 상호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문예총예술단) 이를 통해 80년 전 구소련 체제하의 극동지역에서 중앙아시아로 강제로 이주되었던 고려인들의 비극적인 역사를 돌아보고, 이제는 현지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리 잡은 고려인들을 어려운 시기에 따뜻하게 맞이해줬던 중앙아시아 국민들과 모두 함께 어울리는 화합
김해공항과 인천을 거쳐 제주도를 방문하는 동남아 단체 관광객들에 대해 5일간 무비자 입국이 허용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2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범정부 합동 관광시장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다변화하여 중국 관광객 감소에 따른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했다. 제주도 방문을 위해 동남아 단체관광객이 인천·김해공항에서 환승할 경우 5일간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 전자비자 발급 허용시기를 오는 5월로 앞당겨 관광 편의를 제고하겠다는 방침이다. 동남아와 일본 지역 신규 항공노선 취항 촉진을 위해 인센티브 확대를 검토하는 등 주요 관광시장에 대한 항공 수요 확대도 추진한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앙아시아 지역에 관광공사 사무소를 신설해 신규 시장도 개척하고, 싱가폴과 베트남 등 동계스포츠에 대한 수요가 높은 국가를 대상으로 동계스포츠 프로그램을 활용한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등 동남아 국가별 테마상품 30선을 개발한다. ▲ 표 제공 : 문화체육관광부 최근 중국 관광객 감소에 따른 관광업계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지원책도 마련됐다. 관광업 경영 어려움 해소를 위해 1250억 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을 융자 지원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