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대 여배우 린윤(林允)이 최신 여름 사진들을 공개했다. 레인보우 메이크업을 한 그녀는 해맑은 피부와 깨끗한 눈빛을 강조하며 젊은 배우의 청춘매력과 다양함을 한껏 뽐냈다.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이 리우 올림픽을 맞이하여 코파카바나 해변에서 개최하고 있는 한국 상설문화공연 ‘무이토봉 케이컬처(Muito bom K-Culture, 포르투갈어로 ‘매우 좋은 한국문화’ 의미)’가 리우 현지 시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 리우 코파카바나 해변에서 현지 시민들이 한국 상설문화공연 ‘무이토봉 케이컬처’를 관람하고 있다. ‘무이토봉 케이컬처’은 개막 첫날에 리우 시민 1천여 명이 관람하였으며, 관람객은 어린이부터 20대의 젊은 한류팬, 어른까지 매우 다양했다. 특히 코파카바나 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기던 수영복 차림의 시민들도 많이 참여하여 독특한 장면을 연출했다. ▲ 리우 코파카바나 해변에서 현지 시민들이 김밥 퍼포먼스 ‘락셰프’에 직접 참여하여 김밥을 만들어보고 있다. 공연 프로그램은 오륜기를 상징하는 다섯 색깔의 재료와, 평창을 홍보하기 위한 강원도 재료를 활용한 김밥 퍼포먼스 ‘락셰프’, 한국의 전통 소리와 서양의 리듬이 어우러진 퓨전 국악공연 ‘쟁쟁’, 뜨거운 코파카바나 해변을 시원하게 적셔주기 위하여 얼음과 물을 활용한 난타공연 ‘쿨타’, 그리고 브라질 현지 젊은이들의 케이팝 커버댄스로 구성됐다. ▲ 리우 코
▲ <사진출처=sbs tv 동영상 캡처> 리우올림픽 2일차 밤사이 한국에 메달 소식이 숨가쁘게 이어졌다. 8연패를 노린 여자 양궁 대표팀은 결승전에서 러시아를 꺾으며 금메달 쾌거를 이룩했고, 남자 유도 66kg급에 출전한 안바울은 은메달을 획득했다. 또 여자 역도 53kg급에 출전한 윤진희는 기대 이상의 성적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남자 축구 대표팀은 강호 독일을 상대로 3-3으로 비기며,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한 편, 명예회복을 노리던 '마린보이' 박태환은 200M 자유형에 출전했지만, 조 최하위로 탈락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대한민국 양궁 여자 대표팀이 또 하나의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최미선-기보배-장혜진으로 구성된 여자 양궁대표팀이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올림픽 8회 연속 금메달의 금자탑을 쌓았다. 한국 대표팀은 1988 서울 올림픽 이후 무려 32년간 여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거는 쾌거를 달성했다. 남자 유도 66kg 안바울이 금메달 문턱에서 한판패를 당하며 아쉽게 무릎을 꿇었다. 안바울(세계랭킹 1위)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2에서 치러진 대회 남자 유도 66㎏급
▲ <사진제공=버스킹 공연 메이킹 영상 캡처> 가수 주니엘이 '물고기자리' 발매 기념 버스킹 공연이 담긴 메이킹 영상을 공개한다. 주니엘은 8일 정오 주니엘의 공식 유튜브를 통해 '물고기자리' 발매 기념 버스킹 공연의 메이킹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또 다른 선물을 전할 예정이다. 주니엘은 지난 7월 14일 홍대 걷고 싶은 거리 야외무대, 15일 강남 코엑스몰 라이브 플라자에 이어 28일 달콤커피 대학로점에서 잇따라 버스킹 공연을 개최했다.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며 공연을 선보이고자 하는 주니엘의 뜻을 담아 진행되었던 이번 버스킹은 1년여 간의 공백기를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진행된 더욱 뜻 깊은 공연이었다. 공개되는 버스킹 메이킹 영상에는 기존 주니엘의 대표 히트곡 ‘일라 일라(illa illa)'와 수록곡, 커버곡으로 공연을 꾸민 모습들이 담겨 있으며, 최근 발매한 신곡 '물고기자리'까지 최초로 라이브로 선보여 팬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한편 버스킹 공연을 마무리 지은 주니엘은 현재 하반기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의 한 장면. 신성록, 이지숙 <사진제공=달 컴퍼니> 7월 19일 DCF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에서 개막한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는 따뜻한 감성과 기대 이상의 유쾌함, 완성도 높은 작품성으로 관객들을 사로 잡았다. 국내 초연작인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는 뮤지컬 레미제라블로 토니어워즈 최고 연출상을 수상한 존 캐어드와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로 최고 작곡/작사상을 수상한 폴 고든이 진 웹스터의 명작 소설을 섬세한 연출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풀어낸 작품이다.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는 개막 전부터 원작 소설의 친숙함과 혼성 2인극이라는 흔치 않는 구성, 7월 4일에 있었던 쇼케이스에서 처음 공개되었던 사랑스럽고 감각적인 음악으로 공연 마니아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대명문화공장과 달 컴퍼니가 공동제작사로서 함께하는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은 10월 3일까지 DCF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에서 공연되며, 현재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꽉막힌 교통 체증에도 불구하고 주소를 모르는 사람엔겐 친절히 주소를 알려주고 지갑 등 분신물을 찾아주거나 작은 친절을 배푸는 '친절택시기사' 이용 후기를 공모한다. 서울시는 지난 1차 ‘친절택시 감동후기 시민공모전’을 통해 34명의 친절택시 기사를 선정한데 이어 8.8(월)부터 9.7(수)까지 2차 원고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서울 택시를 이용한 적이 있는 시민이라면 지역, 나이 등에 관계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친절택시 감동후기 공모전에 참여한 시민에게는 심사를 통해 최고 30만원의 상금을 지급하며, 친절 택시기사 선정 이후 10월 중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당선작을 발표할 계획이다. 당선작에는 우수상(10명) 30만원, 장려상(50명) 10만원, 노력상(100명) 2만원을 상금으로 각각 지급한다. 또한 택시 감동후기를 통해 추천된 택시기사를 대상으로 1차적으로 내부 사실 확인을 거친 후 ‘친절택시기사선정위원회(가칭)’의 심의를 통해 11월 중 최종적으로 ‘친절택시기사’를 선정한다. ‘친절택시기사선정위원회(가칭)’는 공정한 심사를 위해서 택시분야 전문가, 시민단체, 택시조합 등 택시 관련 다양한 인사로 구성․운영될 예정이다. 선
▲ <사진제공=퍼스트룩(1st Look)>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의 공명이 패션 매거진 '퍼스트룩(1st Look)'을 통해 한층 깊어진 눈빛이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공명은 여름에 어울리는 베이지 컬러의 캐주얼 포멀 룩을 하고, 편안한 느낌과 섹시한 카리스마를 동시에 표현하고 있다. 특히, 그윽한 눈빛과 성숙한 남성미는 보는 이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하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공명은 현재 촬영 중인 '혼술남녀'에 대해 "실제 저와 비슷한 나이대의 청춘 이야기인 데다 구성이 워낙 탄탄해 푹 빠져 연기하고 있다”며 "생생하고 재미있게 에피소드를 풀어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고개를 끄덕이며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작품에 대한 열정과 애정을 동시에 드러냈다. 이어 앞으로 어떤 배우가 되고 싶은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누군가에게 진실한 감동을 줄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며 "제 이름에 '마음을 울리는 배우가 돼라'는 바람이 담겨있는 만큼, 많은 분들의 마음 속에 아름다운 공명을 일으킬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공명은 현재 지친 하루를 혼술(혼자 술 마시기)로 위로받는 노량진 강사들과
풍부한 기회와 성공의 땅이며 신흥 투자처로 급부상 하고 있는 나라 라오스! 고층 빌딩이라고는 찿아볼 수 없고 아파트도 없던 라오스 도심에 해외 투자자들의 끊임없는 유입으로 2016년 7월 말일에 ITEC 가 오픈했다. 특히 중국 투자자들의 자본으로 라오스 차이나타운 건설이 이루어졌으며 중국인전용 고층 아파트가 위엄을 뽐내며 자리를 잡았다. 전 세계 관광객을 유치 목적으로 오픈한 ITEC 워터파크에는 이제 막 개관 했음에도 불구하고 수 많은 관광객으로 북적이고 있다. 한국도 과거에는 이민, 유학 등 실수요 중심이 주를 이뤘다면 최근 해외투자자유화 정책의 영향으로 부동산 투자용 비중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라오스 투자는 현지 시장진출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높은편이며, 자원개발을 위한 투자가 뒤를 따랐다. 이외 진출업종은 건설업이 주를 이루며, 골프장, 복권 등 예술, 스포츠, 여가관련 서비스업을 포함하고 있다. 라오스 투자의 대부분은 수도 비엔티안에 집중되어 있다. 북부의 주요 투자처로는 관광 중심지인 루앙파방주와 비엔티안주 방비엥이 있으며, 남부에는 커피농장, 수력발전소 건설 사업 등이 진행되는 쌀라완주, 짬빠삭주, 쎄콩
27개국 2000명팬 부담無 사비로 진행 ▲ <사진제공=마운틴 무브먼트 엔터테인먼트> 배우 박해진이 데뷔 10주년 팬미팅에 이어 공식 팬클럽 창단식도 팬들의 부담을 없애며, 박해진다운 특별한 행보를 이어간다. 오는 9월 25일 공식 1기 팬클럽 클럽진스(CLUB Jin's)의 창단식을 앞둔 가운데, 박해진은 이번에도 전액 사비로 모든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박해진은 지난 4월 데뷔 10주년 기념 팬미팅에도 총 4500여석 규모로 진행됐던 팬미팅에 드는 총 2억원의 비용 전액을 회사와 함께 전액 사비로 충당하고 일찌감치 무료 임을 공지하여 팬들의 부담을 없앤 바 있다. 이어 2000여명의 공식 1기팬 클럽진스와 함께할 이번 창단식에도 비용 전액을 본인이 부담하기로 하며 팬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다시금 드러냈다. ‘팬들을 박해진의 집으로 초대합니다’라는 콘셉트로 진행되는 이번 창단식은 MC딩동의 사회에 박해진의 숨겨진 이야기를 매주 웹툰으로 공개해온 웹툰 작가 혜쏘도 함께하며 더욱 특별한 교감과 소통의 시간이 될 전망이다. 박해진의 또 한 번의 배려와 사랑을 예고한 공식 창단식은 국내 팬을 비롯해 중국,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라오스 도심에도 중국의 자본으로 대형매장이 생겼다. 넓은 주차장과 몇 백 평 규모의 대형쇼핑몰은 웬만한 자본주의국가보다 규모가 방대하다. 실내에는 각종 생활용품부터 시작해 전통가구 수입품 등 여러가지를 판매 한다. 아직 활성화되기 전이지만 이미 많은 매장들이 진입해 영업을 하고 있다. 동대문 같은 대형쇼핑몰처럼 여러 상점이 한군데 모여 물건을 팔고 있다. 동남아에서 주로 보이는 산악자전거도 보인다. 대형쇼핑몰답게 사람들을 끌어 모으기 위한 실내외 특설 무대가 설치되어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 행사도 진행한다. 아이들 놀이방과 주전부리도 함께 판매한다. 상층에 자리한 볼링장은 젊은이들이 모여 스포츠를 즐긴다. 라오스의 푸드코트라 할 수 있는 식당도 자리 잡고 있다. 밖으로 나오면 바로 옆에 오션파크와 같은 대형 물놀이장이 자리 잡고 있다. 시설도 준수하고 가격이 50000킵 한국 돈으로 7000원 정도의 가격에 모든 시설을 즐길 수 있다. 비엔티안에서 가장 큰 쇼핑몰인 만큼 하루 쯤 들려서 구경하고 물놀이도 즐기기에 좋은 여행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