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판타지오> 배우 서강준, 공명 등이 속한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가 글로벌 ‘엑터테이너’로서의 활동을 이어간다. 서프라이즈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오는 10일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가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 ‘쉐이크 잇 업(SHAKE IT UP)’을 발매한다고 9일 밝혔다. 서프라이즈(강태오, 공명, 서강준, 유일, 이태환)는 두 번째 싱글 발매에 맞추어 <5urprise 2nd LIVE ‘SHAKE IT UP’>이라는 타이틀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기 위해 오는 11일 일본을 방문한다. 공연, 언론 매체 인터뷰 및 팬들과 가깝게 교감하는 하이터치 이벤트 등의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게임과 진솔한 토크 등을 구성해 서프라이즈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 줄 예정이다. 한편, ‘서프라이즈’는 국내 최초 배우 그룹으로 현재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약 중이다. 서강준은 tvN '안투라지'의 차영빈 역으로, 공명은 tvN '혼술남녀’의 진공명 역으로 캐스팅되어 촬영에 한창이다. 또한 리더 유일은 연극 ‘까사발렌티나’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으며, 이태환은 MBC 수목드라마 ‘W’에서 이종석의 경호원 도윤으로, 강태오는 베트남 현
UNWTO 스텝재단 '고맙습니다, 작은도서관' 사업 10주년 공연 ▲ 가나 위네바 청소년합창단 아프리카 가나 위네바 청소년합창단이 내한해 우리말로 애국가와 대중가요, 민요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유엔세계관광기구 스텝재단(UNWTO ST-EP Foundation)이 아프리카 등 저개발국가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고맙습니다 작은도서관(Thank You Small Library) 사업 10주년을 기념해 아프리카 가나 위네바 청소년합창단(Winneba Youth Choir)을 초청해 내한 공연을 펼쳐졌다. 8일 오후 5시 서울 신촌 이화여대 대학원관 에머슨 채플 중강당에서 유엔세계관광기구 스텝재단(이사장 도영심) 주최로 열린 아프리카 가나 위네바 청소년합창단 공연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합창단은 이날 오프닝 곳으로 우리나라 애국가를 한국어로 노래했고, 이어 가나 국가도 불러 관객들은 우레와 같은 함성과 박수 소리로 화답했다. 특히 우리 대중가요 노사연의 만남과 김종환의 소원 그리고 아리랑, 고향의 봄 등 민요도 우리말로 불렀다. 미국 대중가수 밥 딜런의 노래 This land, is your land(이 땅이 너희 땅) 등 15곡 이어졌다. ▲ 로버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은 제71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흥례문, 디지털캔버스가 되다’를 주제로 경복궁 흥례문에서 '미디어파사드' 행사를 개최한다. 미디어 파사드란 건축물 외벽을 대형스크린으로 활용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대중에게 보여주는 영상예술을 말한다. 이번 경복궁 흥례문 미디어파사드 행사에선 지난 4월말 제2회 궁중문화축전에 선보여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던 작품과 광복절 특집으로 제작된 작품을 선보인다. 김형수 연세대 교수가 예술감독을 맡고, 미디어퍼포먼스연출가 김효진 감독이 3D 프로젝션맵핑쇼로 경복궁 흥례문을 역동적으로 연출해 광복절 연휴 고궁의 밤을 수놓는다.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 오면 관람할 수 있는데, 오후 9시 15분, 30분, 40분에 하루 3회 상영된다. 1회차에는 ‘흥례문, 광복의 빛을 품다’와 ‘흥례문, 빛을 발하다’를 선보이며, 2회차는 영상예술 분야 작가들의 디지털 영상작품인 ‘궁의 아름다운 선’(김효용 한성대 교수), ‘계절의 빛’(안종혁 건국대 교수), ‘회홍’(하준수 국민대 교수) 등이 상연된다. 3회차에는 1회차에 선보였던 영상작품을 재상연한다. 광복절 특집으로 열리는 이번 미디어파사드는 건축물이 스
올여름은 용광로 같은 후텁지근한 바람과 숨이 턱턱 막힐 정도로 더운 날이 계속이어지고 있다. 이런 날이 계속된다면 에어컨 바람이 펑펑 나오는 실내에서 머물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요즘 같은 때 냉방시설이 돼 있는 사무실이나 집에 오래 머물러 있다 보면 냉방병에 걸리기 쉽다. 냉방병은 실내와 실외의 온도 차에 따른 것과 에어컨의 냉각수나 공기 속의 레지오넬라균에 의한 것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일부에선 밀폐건물증후군(빌딩증후군)을 냉방병의 하나로 분류하기도 한다. 냉방병에 걸리면 감기, 몸살, 권태감 등 각종 증상이 나타난다. 냉방병에 걸리지 않더라도 에어컨 밑에서 너무 오래 있다 보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기 힘들다. 이와 관련해 미국의 건강 잡지 ‘리얼 심플(Real Simple)’이 집에서 에어컨을 켜지 않고 시원하게 지내는 법을 소개했다. 1. 창문을 막아라. 집안을 시원하게 하려면 창문부터 시작해야 한다. 창문에 커튼과 가리개를 치고 더 좋은 것은 유리창에 햇빛을 막는 하얀 것을 붙이는 것이다. 리얼 심플 보도에 따르면 이렇게 하면 집으로 들어오는 열기를 45%까지 감소시킬 수 있다. 2. 물을 늘 가까이 하라. 물을 마셔 수분을 항상 유지
사진속의 장멍은 블랙투명한 슈트에 냉혹한 눈빛, 우아한 기질과 패기감을 완벽하게 융합하면서 여왕의 자태를 과시했다.
▲ 상반기 서울역사강좌 진행<사진제공=서울시청> 서울역사편찬원은 2016년 하반기 서울역사강좌 ‘개항기 서울에 온 외국인들’ 강좌를 8월 26일(금)부터 12월 16일(금)까지 15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을 사랑한 영국인 어니스트 베델부터 한국 양악의 아버지 에케르트 까지 14명의 개항기 외국인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며, 덕수궁, 정동,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역으로 이어지는 현장 답사가 1회 진행될 예정이다. 하반기 서울역사강좌는 개항기를 전공한 역사학자들이 진행한다. 각 역사학자들은 해당 외국인에 대한 지식 뿐만 아니라 각국 관계사에 관련한 최고의 전문가들로 이루어져있다. 아울러 대중서 집필 경험도 풍부하기 때문에 서울역사강좌 2권은 시민들이 이해하기에 재미있는 문체로 쓰여 있다. 강좌 접수는 8월 8일(월)부터 19일(금)까지 진행된다. 신청은 서울문화포털에서 첨부파일의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history@seoul.go.kr) 또는 팩스(02-413-9636), 직접방문(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서울역사편찬원 자료실) 등을 통해 가능하다. 강좌 인원이 많을 시에는 추첨을 통해 선발한다. 전 학기에 개근한
▲ <사진제공=스타제국> 스타제국의 소속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스타제국 패밀리 콘서트 2016'이 오는 9월 2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다. 8일 스타제국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9월 2일 15시, 19시 총 2회에 걸쳐 제프 도쿄(Zepp Tokyo)에서 소속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하는 '스타제국 패밀리 콘서트 201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타제국 패밀리 콘서트 2016'은 스타제국이 2000년 설립 이후 일본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패밀리 콘서트이므로 더욱 눈길을 끈다. 특히 소속 아티스트들의 원곡 무대뿐만 아니라 솔로 무대와 콜라보대 등 다양한 무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콘서트에는 제국의아이들의 멤버 문준영, 케빈, 정희철, 박형식, 김동준과 최근 신곡 '입술에 입술(Lip 2 Lip)'을 발표하고 활발한 유닛 활동에 돌입한 나인뮤지스 A, 지난 1월 스타제국이 약 6년 만에 선보인 5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 임팩트(IMFACT)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스타제국 측 관계자는 "2000년 설립 이후 일본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패밀리 콘서트인 만큼 소속 아티스트 및 관계자들 모두 공연을 위해
▲ <사진제공=SBS> SBS 특별기획 ‘끝에서 두 번째 사랑’에서 김희애와 지진희가 포옹하는 순간이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상식은 술에 취한 민주를 도와주려다 성추행범으로 오해받으며 기분이 나빴다가도 준우(곽시양 분)가 그녀와 함께 있는 모습을 접하고는 묘한 감정이 들기도 했다. 그러다 딸 예지(이수민 분)가 영어경시대회대신 아이돌그룹의 콘서트에 가게 되었다는 걸 알게 된 그는 행사장을 찾아갔다. 그리고는 우연찮게 민주와 마주치고 심지어 포옹까지 했을 당시에는 순간최고 시청률 14.51%까지 치솟기도 했던 것이다. 그리고 닐슨코리아 전국기준 시청률은 9.9%, 서울수도권 시청률은 11.1%로 자체최고를 기록했다. 무엇보다도 드라마 시작 당시 6.37%이었던 시청률이 마지막부분에 이르러 14%를 훌쩍 뛰어넘었는가 하면, 광고관계자들의 주요 판단지표인 2049시청률이 4.8%까지 올라간 터라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졌다. 한편, ‘끝사랑’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5급 공무원 과장 고상식(지진희)과 어떤 일이든 일어나길 바라는 방송사 드라마PD 강민주(김희애)를 통해 40대의 사랑과 삶을 공감있게 그려가는 힐링 로맨스드라마이다. 매
김연우는 지난 6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데뷔 20주년 단독 콘서트 'Thank You'를 통해 8개월 만에 무대에 오르며 건재함을 과시, 약 1만 여 명의 관객들과 호흡하며 '연우神'의 귀환을 알렸다. 지난해 12월 천안 콘서트 도중 성대 이상으로 공연을 취소하고 당시 현장을 찾아준 팬들에게 일일이 사과했던 김연우는 불가피 하게 돌려보낸 2천 여 명의 관객을 다시 초대하는 팬서비스까지 더했다. 김연우는 "이렇게 다시 인사드릴 수 있어 뜻 깊다. 그때 취소해서 정말 죄송했던 분들을 오늘 다시 무료로 초대했는데 많이 오셨는지 모르겠다. 너무 속상했다.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니 다시 속상해지는 것 같다. 회복이 잘 돼 이렇게 여러분 앞에 설 수 있어 기쁘다. 열심히 노래하겠다" 며 감사 인사와 공연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 김연우와 게스트 온유, 유희열, 성시경. <사진제공=딜라잇컴퍼니주식회사> 앞서 이번 콘서트를 통해 미발표 신곡 공개를 예고한 바 있는 김연우는 신곡‘Answer me(가제)’로 공연의 포문을 열며 '연인', '그대라서', '바람 어디에서 부는지', '이별택시', '여전히 아름다운지', '이미! 넌 고마운 사람',
▲ <사진제공=플레디스> tvN 금토드라마 '굿와이프' 속 나나의 반전 연기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드라마 '굿와이프'를 통해 첫 국내 연기 도전을 하게 된 나나는 처음임이 믿기지 않을 만큼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로 하여금 몰입할 수 밖에 없는 열연을 펼치며 '연기돌'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중이다. 마네킹보다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나나는 애프터스쿨에서 모델 포스를 뽐내며 대중들에게 '몸매 종결자'로서 각인되어 왔다. 이후 특유의 매력으로 한, 중, 일을 넘나들며 아시아 전역을 들썩이게 하며 예능은 물론, 광고계의 새로운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나나가 출연하는 드라마 tvN '굿와이프'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16부작 중 총 6회분이 남아있는 '굿와이프'에서 나나가 매회 어떤 발전된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연기돌'로서의 각인을 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