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MBC 홍보국> MBC ‘무한도전 팝업스토어’가 오는 8월 19일부터 9월 1일까지, 모두 2주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영플라자 1층에서 운영된다. 팝업스토어는 짧은 기간 운영하는 상점으로, 국내 방송 프로그램 최초로 운영되는 이번 무한도전 팝업스토어에서는 머그잔과 시계 등 기존의 인기 무한도전 캐릭터 제품 외에도 무한도전 디자인을 활용한 귀걸이와 목걸이 등 은제품, 그리고 지갑과 칫솔살균기 등 50여종의 생활용품을 만날 수 있다. 8월 19일 오픈 당일에는 ‘무한도전’ 캐릭터 상품 가운데 가장 인기 많은 품목으로만 구성된 ‘럭키박스 세트’가 정상가보다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럭키박스 세트는 ‘100세트 한정판’으로 준비됐으며, 평소에 살 수 없었던 ‘깜짝 선물’도 포함되어 있다. 무한도전 캐릭터 상품은 지난 2008년부터 무한도전 팬들로부터 사랑 받아왔으며, 이번 팝업스토어는 운영일 동안 휴무 없이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오픈된다.
폴란드 카토비체 실레지아대학의 테아쓰루 꼬레즈 갤러리 ▲ 폴란드 카토비체 실레지아대학의 테아쓰루 꼬레즈 갤러리 전시작품 (사)한국기초조형학회가 폴란드 남부 카토비체의 한 대학에서 국제초대작품전을 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12일부터(오는 19일까지) 사단법인 한국기초조형학회(회장 류경원) 주최로 폴란드 유서 깊은 도시 카토비체 실레지아대학의 테아쓰루 꼬레즈 갤러리(Galeria Teatru Korez)에서 열리고 있는 ‘2016 한국기초조형학회 카토비체 국제초대작품전(2016 KSBDA Katowice International Invitational Exhibition)’에는 한국, 스웨덴, 스위스, 대만, 미국 등 16개국 (국내 271점, 해외 65점) 330점의 작품이 선보였다. ▲ 류경원 한국기초조형학회 회장 12일 오후 6시(현지시각) 전시장에서 열린 한국기초조형학회 카토비체 국제초대작품전 오프닝행사에는 류경원(충북대 교수) 한국기초조형학회장의 개막사에 이어 실레지아대학의 많은 교직원과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날 실레지아대학의 마신 어반지크 교수, 스테판 레치바르 교수, 유카즈 킬로 교수와 김선화(쯔꾸바대학, 일본) 교수, 최종란(평
▲ 좌: SM엔터테인먼트그룹 김영민 총괄사장 우: 키이스트그룹 배성웅 총괄사장 키이스트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다양한 분야에서의 사업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와 동시에, SM의 일본 자회사인 SM 재팬이 키이스트의 자회사인 상장사 디지털어드벤처(이하 ‘DA’)에 약 130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키이스트와 SM은 12일 오후 양사의 글로벌 한류를 대표하는 소속 아티스트들과 IP 및 자원을 공동으로 활용하여 △드라마, 영화, MCN(Multi Channel Network, 다중채널네트워크) 등의 웹, 모바일 방송 콘텐츠 공동 제작 및 문화 콘텐츠 펀드를 결성 △영상, 모바일, MCN 등 협력사업 추진을 골자로 하는 전략적 제휴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이에 양사의 영상 콘텐츠 계열사인 콘텐츠K와 SM C&C 간 드라마, 영화, 예능, 모바일, MCN 콘텐츠 등 다양한 영상 사업 분야에서의 협력도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키이스트의 일본 자회사이자 자스닥 상장사인 DA에 SM 재팬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약 130억 원을 투자하여
▲ <사진=MBC홍보국>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 48회가 시청률 20.9%(TNmS 수도권 기준)로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어제(13일) 방송된 48회에서는 그동안 속을 썩이던 남자들이 진심으로 후회하고 달라질 것을 암시했다. 현기(이필모)에게 남은 시간은 한 달 뿐이었다. 현기를 위해 해령(김소연)과 장여사(서이숙)는 밝고 행복하게 시간을 보내려 하고, 현기는 꿈을 꾸는 것 같다며 해맑게 웃어 보여 시청자들의 가슴을 미어지게 했다. 또한 미순(김지호)는 삼봉(김영철)의 미각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알고는 “다 내려놓고 몸에 익혀라. 몸에 익어야 진짜 실력이다. 회장님 가르침 덕에 난 지금도 간을 안 본다. 이미 내 손이 다 알고 있으니까”라고 말했다. 49회 예고에서는 미순이 특별 심사위원으로 삼봉을 지목해 삼봉에게 평가를 받겠다고 말하고, 지건(이상우)은 정신없이 현기를 찾아 뛰어가는 해령과 마주치게 될 것을 보여주어 두 사람의 관계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가화만사성’ 후속 주말드라마인 ‘불어라 미풍아’의 티저 영상도 공개됐다. 방송 공개 직후 ‘불어라 미풍아’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면서 시청자들의 뜨
▲ <사진=방송화면 캡처> tvN 금토드라마 <굿와이프>의 윤계상이 전도연과 역대급 설렘 키스로 이날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안방극장을 강타했다. 두 사람의 키스신은 6.5%(닐슨 코리아 유료 플랫폼 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보이며 이날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어제 방송에서 그동안 어긋난 타이밍 속에 안타깝기만 했던 서중원(윤계상 분)과 김혜경(전도연 분)이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음을 확인하고 호텔로 향한 두 사람은 객실을 올라가는 것도 쉽지 않아 보였다. 어린 아이가 엘리베이터의 모든 버튼을 눌러놓고 내린 것. 그러나 아이의 장난은 오히려 역대 최고의 키스신을 만들어냈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릴 때마다 미묘한 표정 변화를 보이던 두 사람은 층이 올라갈 때마다 깊어지는 스킨십을 보여 시청자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음악과 함께 엘리베이터 문이 열릴 때마다 혜경의 손을 잡는 중원의 모습부터 진한 키스로 이어지는 과정들은 시선을 뗄 수 없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 역시 “연기부터 연출까지 완벽한 키스신”, “엘리베이터 문 열릴 때마다 심장 터질뻔”, “윤계상 섹시해” “내가 다 설레이고 떨렸다” 라는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날 키
초속 59㎞…시간당 약 150개 관측 가능 ▲ 페르세우스 유성우(천체사진공모전 청소년부 송찬우 작품)<사진제공=한국천문연구원> 오늘 밤 12일 한여름 밤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의 향연이 펼쳐진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우리나라에서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를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극대시간이 12일 밤 22시부터 13일 00시 30분까지라고 밝혔다.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는 매년 8월에 볼 수 있다. 이 현상은‘109P/스위프트-터틀(Swift-Tuttle)’ 혜성에 의해 우주 공간에 흩뿌려진 먼지 부스러기들이 지구 대기와 충돌하면서 일어난다. 국제유성기구(IMO, International Meteor Organization)에 따르면 올해는 시간당 약 150개(ZHR=150)의 유성우를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극대시간 이상적인 하늘의 조건에서 시간당 150개가량의 유성을 볼 수 있는 것이다. 유성체들의 대기권 평균 진입 속도는 약 59km/s로 예측하고 있다. 관측 장소는 도시 불빛으로부터 벗어나 깜깜하고 맑은 밤하늘이 있는 곳이 좋으며, 주위에 높은 건물과 산이 없어 사방이 트인 곳이 좋다. 유성우는 복사점이 있지만, 복사점만 본다면 많은
▲ 고산자, 대동여지도 포스터 <고산자, 대동여지도> 쇼케이스는 강우석 감독과 차승원을 비롯한 배우들이 참석해 영화를 기다리는 예비 관객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한민국 방방곡곡을 누빈 9개월간의 로케이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실력파 배우들의 연기호흡, 김정호와 대동여지도에 대한 감춰진 이야기 등 <고산자, 대동여지도>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특별한 이벤트를 통해 주연 배우들이 관객들을 위한 팬서비스를 전하며 유쾌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만인을 위한 지도를 열망했던 지도꾼 ‘김정호’의 역사로 기록되지 못한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탄탄한 실력파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고산자, 대동여지도>는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예비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시간을 선사하며 폭발적 반응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한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지도 ‘대동여지도’를 완성하기까지, 나라가 독점한 지도를 백성에게 돌려주고자 했던 ‘고산자 김정호’의 숨겨진 이야기를 스크린에 최초로 그려낼 <고산자, 대동여지도>는 9월 7일 개봉 예정이다.
▲ <사진제공=MBC> MBC는 오는 15일 광복절을 맞이해 인기리에 방영중인 수목미니시리즈 'W(더블유)'의 주요 이야기를 100분으로 압축한 'W 완전정복' 특집을 방송한다고 밝혔다. 15일 낮 12시 50분부터 100분동안 방송될 'W 완전정복'에서는 그동안 총 16부작 중 7부가 방영된 'W' 중에 최고의 장면들만 모아 한편의 TV 무비 느낌으로 압축하여 보여줄 예정이다. 극중 씬 스틸러로 꼽히는 수봉 역 이시언이 'W 완전정복' 오프닝을 맡아 시청자들을 복습 영상의 세계로 안내한다. MBC측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과 국면의 전환은 자막으로 설명하는 등 그동안 'W' 본방송을 놓친 분들도 한 번에 이야기를 따라잡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면서 "시청자 분들의 뜨거운 관심에 마음을 담아 이번 콘텐츠를 제작하게 되었으니, 'W'를 함께 즐겨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7월 23일부터 MBC는 매주말마다‘W 완전정복-복습의 세계’라는 타이틀로 3주간 복습 영상을 특별 제작, 온라인에서 공개했다. 그 주 방송된 2회 분량을 모아 네이버 TV캐스트(http://tvcast.naver.com/mbc.W)를 비롯해 온라인 SNS 공식계정, 공식 홈페
‘광복의 기쁨을 통일의 기쁨으로’ 8. 14.(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통일부는 8월 14일(일) 오후 7시 30분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경기도, 파주시, MBC와 공동으로 「2016 DMZ 평화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분단 71년이 되는 광복절을 맞이하여 한반도의 통일과 세계평화를 염원하는 메시지와 이야기를 담은 평화통일 콘서트로 진행된다. 콘서트에는 한국가요, 클래식, 국악, 뮤지컬, 무용 등 다양한 분야의 음악가와 예술가들이 출연하며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국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평화통일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인순이·백지영·SISTAR·B1A4·EXID(가수), 김동규(성악), 임형주(팝페라), 김소현(오페라), 송소희(국악) 등 인기 음악가들이 출연하여 의미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평화와 통일의 이야기를 우리민족의 독특한 정서와 해학으로 풀어낸 마당극「순풍에 돛달고」가 본 공연에 앞서 오후 5시부터 1시간동안「임진각 평화의 종」앞에서 펼쳐진다. 마당극「순풍에 돛달고」는 이산가족의 애절한 사연이 흥겨운 풍물장단과 뱃노래와 함께 펼쳐져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게 될 것이
▲ 씨왓 아이 워너 씨 포스터 뮤지컬 역사상 가장 지적인 작품이라고 불리는 뮤지컬 <씨왓아이워너씨 (See What I Wanna See)>가 9월 27일부터 11월 20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으로 다시 돌아온다. 뮤지컬 <씨왓아이워너씨>는 2008년 국내 초연 당시 ‘진실은 존재하는가?’라는 철학적 주제의식과 함께 사면무대, 영상 장치를 적극 활용한 무대로 국내 공연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적이 있다. 또한 작년(2015년) 우란문화재단의 시야 플레이(SEEYA PLAY)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프로젝트 박스 시야에서 다시 한번 공연되며, 전회차 전석 매진을 달성하기도 했다. 이 작품은 일본의 소설가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단편 소설 『케사와 모리토』, 『덤불 속에서』와 『용』을 중세 시대의 일본, 1950년대와 2000년대 뉴욕 센트럴 파크를 배경으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극중 캐릭터들은 같은 사건을 목격하거나 그 사건에 참여하지만 “진실”에 대한 완전히 다른 설명을 한다.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진실”은 “거짓”이 되고, “거짓”은 “진실”이 되는 것이다. 결국 영화 ‘라쇼몽’과 같이 각 인물들이 말하는 서로 다른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