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C9엔터테인먼트>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최병모가 SBS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태조의 부인 동산원부인과 정종의 비 문공왕후의 아버지 박영규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극 중 최병모가 맡은 박영규는 배신이 습관이자 중독인 인물로 정종(홍종현 분)을 황제로 만들기 위해 우희(서현 분)를 첩자로 이용하며 극에 더욱 흥미진진한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올해 영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를 비롯해 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 ‘또 오해영’에 현재 방송 중인 '굿 와이프'까지 매 작품마다 다양한 캐릭터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하며 출연작마다 깊은 존재감을 남기고 있는 최병모는 이번엔 또 어떠한 신스틸러 활약이 이어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는 21세기를 살고 있는 해수(아이유 분)의 영혼이 개기일식 현상으로 인해 고려로 이동하게 되고 고려에서 만난 4황자 왕소(이준기 분)와의 로맨스를 비롯해 황권을 둘러싼 고려황실 내 정치 투쟁과 궁중 암투 등이 담긴 판타지 로맨틱 사극으로 오는 29일 첫 방송된다.
▲ 이창민PD, 박해진, 김원석 작가 <사진제공=드라마하우스, NEW>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JTBC 기대작 ‘맨투맨(Man To Man)’이 배우 박해진, 김원석 작가에 이어 드라마계 히트메이커 이창민PD와 손 잡고 환상의 드림팀을 결성했다. ‘맨투맨’의 제작사 드라마하우스 측은 18일 “이창민 PD가 ‘맨투맨’의 연출을 맡게 됐다. ‘맨투맨’의 수장으로 재미와 완성도를 책임질 것으로 굳게 믿고 있다”며 “현재 ‘맨투맨’의 대본을 집필하고 있는 김원석 작가와 이창민 PD는 오랜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사이다. 두 사람이 서로 함께 작업할 수 있는 날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성사돼 기뻐하고 있다. 만만찮은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맨투맨’은 초절정 인기를 자랑하는 한류스타 여운광과 그의 경호를 맡게 된 국정원 요원 김설우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100% 사전제작 형식으로 진행된다. 캐스팅을 확정 짓고 내년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본격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 광화문 시민열린마당, 도로, 관광버스주차장으로 사용 중 서울시가 조선시대 신권(臣權)의 상징인 '의정부'가 있던 자리이자 사대문 안 문화유적의 핵심 장소인 경복궁 앞 옛 육조거리 중앙 관청터 15,627.7㎡(세종로 76-14 일대)에 대한 첫 발굴조사를 이달부터 본격 시작한다. 일제강점기 때 훼손된 이래 지금은 광화문 시민열린마당, 관광버스 주차장, 도로 등으로 이용되고 있어 그 흔적을 거의 찾아볼 수 없게 돼버린 아스팔트 아래 의정부 터의 옛 모습을 150년 만에 밝혀내고 되찾기 위한 것이다. 발굴조사는 종묘, 한양도성 등 서울의 중요 유적을 발굴한 바 있는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수행하며, 이달부터 내년 10월까지 약 14개월간 진행된다. 시는 발굴조사 기간 동안 기존의 폐쇄적인 방식이 아닌, 개방형 펜스를 설치해 시민 누구나 발굴 현장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또, 정기적으로 '생생 설명회'를 개최해 발굴과정을 시민들에게 자세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시는 발굴조사에 앞서 (재)역사건축기술연구소와 작년 6월부터 1년여 간의 종합적인 학술연구(「의정부터 정비 및 활용방안 종합학술연구」)를 실시, 의정부 터를 발굴‧정비하기 위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오는 8월 19일(금)부터 8월 21일(일)까지 3일간 뚝섬한강공원 내 수변 무대에서 국내 최초로 <2016 웨이크보드 월드시리즈>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한강에서 진행되는 <2016 웨이크보드 월드시리즈> 는 세계 랭킹 100위권 내 웨이크보드 선수들이 참가를 앞두고 있어 기대가 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 대표로 국내 웨이크보드 랭킹 1위인 윤상현 선수(18. 건대부고)가 출전할 예정이어서 응원도 하면서 세계 선수들의 환상적인 수상쇼까지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8월 21일(일)에 진행되는 <2016 웨이크보드 월드시리즈> 결승전은 스포츠 전문채널 스포티비(SPOTV)를 통해 전 세계에 라이브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서울시청> 이밖에도 웨이크보드 대회의 열기를 이어갈 부대 행사도 마련했다. 유명 가수들의 축하 무대를 비롯해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는 ‘2016 싸그리 페스티벌’이 뚝섬한강공원 일대에서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싸그리 페스티벌’은 △인기 가수들의 음악 공연 △프리마켓 △먹거리 장터 등 그동안 쉽게 접하지 못했던 신선한 문화 행사들로 구성했다.
▲ <사진제공=산림청> 희귀 지의류인 송라가 제주도 한라산에 분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의 연구팀이 지난달 한라산 천연보호구역에서 희귀 지의류인 ‘송라’를 최초로 발견했다. ‘송라’는 우리나라에서는 3종만 발견된 희귀한 지의류이다. 해발 1,000m 이상의 고산지대에서 자라며 지리산과 오대산에 주로 서식한다. ‘송라’는 고가의 한약재로 소나무겨우살이, 송라버섯 등의 이름으로 잘못 알려져 있으나, 곰팡이와 조류의 공생체인 지의류이다. 안개가 많이 끼는 절벽이나 나무(침엽수, 진달래 등)에 착생하며 가느다란 실가닥 모양으로 자란다. 국립수목원은 제주세계유산센터 한라산연구부와 협업으로 지난 4월부터 한라산 천연보호구역의 버섯상과 지의류상을 연구하고 있다. 2019년까지 총 4년간 연구를 함께할 예정이다.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희귀지의류인 ‘송라’가 한라산에서 처음 발견되었다는 것은 한라산이 세계유산이라는 명칭에 걸맞게 생물다양성의 보고임이 확인된 것이다.”라고 감회를 표하며, “앞으로도 국립수목원과 제주세계유산센터 한라산연구부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다양한 산림생물자원을 찾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사진제공=C.T 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로미오의 소속사 CT 엔터테인먼트는 17일 “로미오가 직접 앨범의 쿠폰제작, 소품 등에 참여하며 정성을 높인 스페셜 에디션 앨범 ‘퍼스트 러브(First Love)’가 오늘부터 예약 판매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 앨범에는 지난 6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MIRO(미로)’의 수록곡과 디지털 싱글 ‘악몽’, 펑키 시리즈의 타이틀곡인 신곡 ‘트레져(Treasure)’가 담겨있으며 손편지, 스페셜영상, 200페이지의 사진 등 보다 알찬 구성으로 이뤄졌다. 오늘(17일)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하는 로미오의 첫 스페셜 에디션 앨범은 종이비행기와 잘 어울리는 로미오 특유의 밝은 분위기를 담은 표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앨범 표지에 등장한 ‘종이비행기’는 로미오 멤버들이 직접 접었다고 알려지며 팬 카페와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종이비행기’를 두고 팬들을 향한 이벤트도 열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앨범은 로미오 멤버들이 음악 외적으로도 쿠폰, 소품 제작에 참여하며 정성을 쏟았고, 표지에 등장하는 종이비행기에 팬들을 향한 마음을 담아 표현한 것처럼 로미
▲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저스틴 린 감독 <사진=정주이 기자> ▲ 2층 3층까지 꽉 찬 팬들 모습을 보고 있는 저스틴 린 감독 <사진=정주이 기자>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몰 아트루임에서 열린 영화 '스타트랙 비욘드' 레드카펫 행사에 감독 저스틴 린이 참석했다. 한편 영화 '스타트랙 비욘드'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로부터 사상 최대의 공격을 당해 엔터프라이즈호 대원들으 반격을 시작하는 작품으로 오는 18일에 개봉한다.
8월 10일 협약식 후 첫 사업으로‘명나라 무역선 난아오(南澳) 1호’11월 전시 예정 ▲ 한ㆍ중 해양문화유산 교류 협약식 모습<사진제공=문화재청>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와 중국 광동성박물관은 한 · 중의 수중문화유산 분야의 상생발전를 도모하기로 했다.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와 중국 광동성박물관은 양국의 해양문화유산에 대한 다양한 교류를 위해 <한·중 해양문화유산 교류 협약>을 지난 10일 중국 광동성박물관에서 체결했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와 중국 광동성박물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올해부터 2021년까지 5년간 ▲ 소장 유물과 자료의 상호 교류 전시회 개최, ▲ 해양문화유산 관련 교육과 문화 활동 개최, ▲ 해양문화유산 관련 공동 학술 조사·연구, ▲ 해양문화유산의 과학적 보호·관리, ▲ 학술활동ㆍ포럼 개최, ▲ 전문가 상호 교류, ▲ 학술·기관활동 관련 정보와 자료 교류, ▲ 기타 아시아 해양문화 교류 증진 활동 등의 교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 난아오 1호에서 출수된 도자기 일부 이번 협약의 첫 사업으로 신안선 발굴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명나라 무역선 난아오(南澳) 1호’ 국제교류전을 오는 11월 2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몰 아트루임에서 열린 영화 '스타트랙 비욘드' 레드카펫 행사에 자이언티가 참석했다. 이날 자이언티는 노메이크업 등 3곡을 불렀으며 레드카펫 행사 현장의 분위기를 업 시켰다. ▲ 자이언티 <사진=정주이 기자>
▲ ‘서울 남대문로 2층 한옥 상가’ 좌측면<사진제공=문화재청> 문화재청은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4가에 있는 「서울 남대문로 2층 한옥 상가」를 등록문화재 제662호로 등록했다. 「서울 남대문로 2층 한옥 상가」는 1910년대 무렵 서울 남대문로에 건립된 벽돌조 한양(韓洋)절충식 2층 한옥 상가로, 당시 남대문로 상가건축의 전형적인 형식과 특징을 잘 보여준다. 당시 벽돌로 지어진 한옥 상가로는 서울 시내에서 유일하게 남아 있는 건물로 근대 초기 남대문로가 서울 중심 상권으로 자리매김하였던 곳임을 보여준다. 「서울 남대문로 2층 한옥 상가」는 근대 이래 진행된 도시 한옥의 진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어 역사적 의미와 건축사적 가치가 크다. 당시 단층 건물이 주류였던 상황에서 남대문로 일대에 2층 한옥 상가 건물들이 연이어 지어졌으며, 목조 가구식 구조의 전통에서 벗어나 벽돌을 활용하여 지어진 것을 볼 수 있다. 문화재청은 이번에 등록한 문화재가 체계적으로 보존ㆍ활용될 수 있도록 해당 지방자치단체, 소유자(관리자) 등과 적극적으로 협조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