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블랙앤화이트스토리> 지난 18일 대세 아이돌 엑소(EXO)가 정규 3집 리패키지 앨범 ‘로또(LOTTO)’를 발표함과 동시에 타이틀곡 ‘로또’로 전 온라인 실시간 음원 차트를 올킬하며 다시금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가운데, 타이틀곡을 작사한 작사가 제이큐에게도 덩달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독특한 제목처럼 사랑하는 여자와 운명적인 만남을 로또에 비유한 가사가 특히 인상적인 타이틀곡에는 서림, 최진선, 장여진과 함께 JQ(제이큐)가 작사에 참여했으며, 기어이 음원 올킬에 트리플 밀리언셀러 기록까지 이뤄내자 제이큐에게도 역시 ‘갓큐’라는 호칭과 함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 실제 제이큐는 그간 엑소의 랩 메이킹 뿐만 아니라 ‘로또'를 비롯해 'Lucky One', 'Artifical Love', ‘Girl x Friend’ 등 작사에 참여한 숨은 공로자다. 엑소 뿐만이 아니다. SM엔터테인먼트 출신 동방신기, 에프엑스, 샤이니를 비롯해 최근 프로젝트 걸그룹 I.O.I에 CLC까지 인기 아이돌들의 랩 선생으로 이미 유명하여 이에 팬들 사이에서는 ‘돌(dol) 선생’으로 불린다. 작사에도 대거 참여하며 작사계의 신흥 강자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2
조선족 문학가와 작곡가 무용가들이 참여 아리랑꽃은 연변가무란에서 2년동안 모든 정성을 들여 창작한 무극이다. 창작무극 "아리랑꽃"에 대한 기대와 관심은 더욱 집중되고 있다. 또 제5회 전국소수민족문예공연대회 참가도 앞두고 있다고 한다. "아리랑꽃"은 무극의 형식으로 해방전부터 현재까지 한 중국조선족 무용가의 파란만장한 에술인생을 표현한 것이다. 그 뿐만 아니라 "아리랑꽃"은 무용가의 "삶"과 그프로 중화대가정속의 우리민족의 불뵤불굴 정신으로 새 중국의 탄생과 건설을 위해서 피땀 흘려 목숨 바쳐 온 우리 민족의 위대한 희생정신을 보여주고 있다. 또 우리 미래를 생각하며 우리 민족의 씩씩함을 나타내는 축소판이라고 말할 수 있다. 창작무극 "아리랑꽃"은 서막 향기속으로 1막 파란향기 2막 빨간향기 3막 하얀향기 4막 노란향기 총막 천년향기등으로 펼쳐진다. 특히 제4회 전국소수민족문예공연대회에서 선보인 "창백메아리"에 이어 연변가무단이 그동안 야심차게 준비한 창작무극 "아리랑꽃"은 길림성을 대표해서 유일하게 참가하는 작품이다. "아리랑꽃"은 구름속에서 내려온 천사처럼 아름다운 한복을 입고 춤을 추기 때문에 그 화려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환상적이다. 또 가장
▲ <사진제공=하이그라운드> ‘음원 깡패’ 크러쉬와 ‘훵크 마스터’ 한상원이 의기투합한 소식만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기획 앨범 ‘사운드 부티크’에 초호화 세션이 참여해 음악적 완성도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CJ E&M Music과 하이그라운드가 계절별 테마를 주제로 공동으로 기획한 시즌송 프로젝트 ‘사운드 부티크’의 첫 번째 신곡 ‘스킵’은 R&B 대세 뮤지션 크러쉬와 리듬파워의 행주가 공동 작사를 담당하고 대한민국 훵크 기타의 최고 권위자 한상원은 기타 연주 및 프로듀싱에 참여하였으며, 각종 OST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박우상 작곡가가 작곡 및 프로듀싱을 담당하였다. 특히 국내 기타 연주자 중 최고의 장인으로 손꼽히는 한상원은 재즈 명가 '버클리 음대 1세대’ 김광민, 정원영 등과 함께 국내 대중음악계에 새바람을 불러일으켰으며, 긱스, 슈퍼밴드, 전인권과 한상원 프로젝트 앨범, 신중현 트리뷰트 등의 앨범 활동을 해왔으며, 수많은 제자들을 배출해 낸 호원대 교수이자 한상원밴드 리더로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외에 가수 비, 이소라 등 국내 유명 아티스트 세션 참여로 유명한 베이시스트 최인성의 베이스 연주와 2014
▲ <사진제공=AOMG> 박재범이 미국 힙합 뮤지션 Fat Joe(팻 조)와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진행했다. ‘팻조(Fat Joe)’는 93년 ‘리프레젠트(Represent)’로 데뷔한 이후 음반,! 영화등에 출연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온 미국의 대표 힙합뮤지션이다. 올해 초 팻조와 레미 마의 콜라보 앨범 ‘All The Way Up’은 발매 이후 미국 현지 및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트랙으로 최근 아시아 힙합 뮤지션들과 함께 공식 리믹스 음원을 발표했다. 이번 ‘All The Way Up’ 아시안 리믹스에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박재범이 참여했으며 AK-69, DABOYWAY, SONAONE, JOE FLIZZOW 등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 힙합 뮤지션들이 함께했다. 한편 박재범을 비롯해 아시아 힙합 뮤지션들이 참여로 재 탄생된 ‘All The Way Up’ 아시안 리믹스는 아이튠즈를 통해 들을 수 있다.
[인터뷰] 위네바 청소년합창단 지휘자 존 프란시스 아덜-야모아 ▲ 지휘자 존 프란시스 가나 국빈 방문 때 상시공연을 했고, 아프리카에서 가장 오래된 최고의 합창단으로 알려진 위네바 청소년합창단이 내한해 우리말로 아리랑 등을 불러 관객들에게 찬사를 받았다. 유엔세계관광기구 스텝재단(UNWTO ST-EP Foundation)이 아프리카 등 저개발국가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고맙습니다 작은도서관(Thank You Small Library) 사업 10주년을 기념해 아프리카 가나 위네바 청소년합창단(Winneba Youth Choir) 초청 내한 공연이 여러 차례 열렸다. 위네바 청소년합창단은 지난 7월 30일에 방한해 지난 9일 오후 가나로 떠났다. 지난 8일 오후 5시 서울 신촌 이화여대 애머슨 채플 중강당에서 열린 마지막 공연이 대미를 장식했다. 출국을 앞둔 지난 9일 오전 묶고 있던 서울 북창동 한 호텔 로비에서 위네바 청소년합창단(Winneba Youth Choir) 지휘자 존 프란시스 아덜-야모아(41, John Francis Arthur – Yamoah)를 만나 공연 활동, 합창단의 위상, 지휘자로서 보람, 내한 공연 소감 등에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서울남부구치소 ▲ 수용자와 함께하는 김숙진의 힐링콘서트 탤런트, 가수, 댄서 등이 참여해 함께한 구치소 재소자를 위한 힐링콘서트가 눈길을 끈다. 18일 오후 1시 서울 구로구 서울남부구치소(소장 유병철) 대강당에서 열린 ‘수용자와 함께하는 김숙진의 힐링콘서트’가 재소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오프닝 곡을 장식한 카운터 테너 김기욱은 고음의 매력적인 음색으로 천상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자극한 헨델의 ‘울게 하소서’를 열창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20년 이상 농촌을 배경으로 방영됐고, 국내 최장수 드라마를 기록한 MBC 드라마 <전원일기> 일용이로 출연한 탤런트 박은수가 윤복희의 ‘왜 돌아보오’와 태진아의 ‘사모곡’을 불러 큰 인기를 끌었다. MBC <전원일기>는 지난 1980년 초 흑백 방송으로 시작해 2002년 종영을 한 농촌드라마이다. 이날 팝페라 가수 한아름과 오정환이 아름다운 멜로디를 전했고, 댄서 신기루의 멋진 창작무용‘ 청춘별곡’이 관객들을 자극했다. 특히 걸그룹 ‘더스타즈’의 힘찬 무대가 관객들의 찬사를 유도했다. 공연을 관람한 한 수형자는 “교정시설
▲ 세종시 대통령기록관 전경<사진제공=행정자치부> 대통령기록전시관이 개관 6개월 만에 누적관람객 10만 명을 돌파했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은 지난 2월 16일 대통령기록전시관을 일반에 전면 공개하고 운영 70여 일 만인 5월 10일에 관람객이 5만 명을 넘은데 이어, 불과 6개월 만인 8월 17일에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개관 초기에는 세종시 및 인근지역 시민과 학생들이 관람객의 주를 이뤘으나, 최근엔 전국에서 다양한 계층의 관람객이 찾고 있다. 이는 전시관에 마련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들이 대통령과 기록에 대해 잘 모르는 일반인들도 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대통령기록전시관은 ‘대통령과의 만남’을 주제로 운영되고 있다. 관람 동선은 1층 대통령 상징관, 4층 대통령 역사관, 3층 대통령 체험관, 2층 대통령 자료관의 순으로 구성돼 있다. 관람 시간은 화~일요일(월요일과 어린이 날을 제외한 공휴일은 휴관) 10시~18시(동절기 10시~17시)로 관람객 누구나 원하는 시간에 무료로 입장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전시 해설안내를 원할 경우 대통령기록관 누리집(http://w
서울과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가 자매도시 협정 체결 20주년을 맞아 서울에서 성대한 잔치를 펼친다. 양도시는 1996년 5월 자매결연 체결 이후 경제, 문화, 환경 뿐만 아니라 도시계획, 행정, 문화・관광 등 많은 분야에서 다양한 교류를 통해 양도시 우호관계를 증진시켜 왔다. 금번 20주년 기념행사를 위해 응웬 옥 뚜안(Nguyen Ngoc Tuan) 인민의회 부의장과 응오 반 뀌(Ngo Van Quy)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이 이끄는 대표단 및 비즈니스 그룹 45여명과 공연단 20여명이 8. 17~ 8. 21 까지 서울을 방문하고 다채로운 행사를 펼친다. 대표단의 방문 기간 동안 청계광장을 중심으로 베트남과 하노이의 문화를 소개하는 전통공연 및 사진전이 ‘하노이의 날’ 행사로 펼쳐지며, 이를 통해 서울시민들이 20년 지기인 하노이시를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8월18일의 개막식을 필두로, 매일 하노이를 대표하는 전통공연단의 공연과 태권무, 서울시 대표 비보이단 등 서울시를 대표하는 특별공연이 어우러져 한국과 베트남 간 화합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에 공연할 하노이시의 대표 공연단은 하노이시가 엄선한 최고의 공연진으
▲ 김소희<사진출처=kbs 동영상 캡쳐> 김소희(한국가스공사)가 결승전에서 접전 끝에 7번째 금메달을 따냈다. 김소희는 18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 카리오카 아레나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태권도 여자 -49kg급 결승전서 티야나 보그다노비치(세르비아)에게 7-6으로 승리했다. 1회전서 접근전을 통해 상대 머리 가격을 노리던 김소희는 1회전 중반 연달아 상대 몸통을 가격, 선취득점을 얻어냈다. 다만, 김소희는 1회전 후반 보그다노비치의 공세에 다소 밀렸고, 머리를 가격한 것도 점수로 인정되지 않아 2-1로 1회전을 마쳤다. 2회전에서도 접근전을 펼치던 김소희는 탄탄한 수비력 속에 과감한 공격력까지 발휘, 상대 헤드기어를 가격했다. 2회전이 종료됐을 때 점수는 5-2였다. 3회전 초반 1득점을 추가한 김소희는 보그다노비치의 반격에 밀려 3회전 중반 2점차까지 쫓겼다. 하지만 김소희는 막판 접근전을 통해 유리한 흐름을 이어갔고, 결국 1점 앞선 채 경기를 마무리했다. 세르비아는 경기종료 직전 공격에 대한 챌린지를 요청했지만, 비디오 판독 결과 득점으로 인정되지 않아 결과가 번복되진 않았다.
▲ <사진제공=MBC홍보국> MBC 새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주연배우들의 6인 6색 캐릭터 컷이 공개됐다. 오늘(18일) 공개된 캐릭터 컷을 통해 각 인물들의 성격을 파악할 수 있다. 촬영 당일, 배우들은 자신이 연기할 캐릭터를 더욱 섬세하고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완전히 몰입한 상태로 촬영에 임했다. 서울촌놈 인권변호사인 ‘이장고’를 연기할 손호준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법률자문, 변론을 해주는 인권변호사답게 듬직하면서도 순수한 마음을 가졌음을 눈빛으로 표현했다. 여기에 맞춤정장을 입은 것 같은 옷맵시와 부드러운 미소는 여심을 공략한다. 임지연은 우여곡절 끝에 탈북에 성공해 진정한 사랑과 가족을 찾아가는 ‘김미풍’ 역을 맡았다. 힘든 시기도 있지만 언제나 긍정적이고 사랑스러움을 잃지 않는 ‘미풍’을 표현하기 위해 수수한 옷차림을 택했다. 수수함 속에서도 임지연의 미소를 띤 얼굴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데뷔 후 첫 악역에 도전하는 오지은은 극 중 미풍의 라이벌이자 희대의 악녀인 ‘박신애’를 연기한다. ‘미풍’과는 상반된 매력을 선보일 오지은은 몸에 딱 붙어 몸매를 모두 드러내는 푸른색의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양 귀비 외딴치는 매력을 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