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의 민낯을 있는 그대로 리얼하게 그려낸 액션 느와르 <깡치>가 실제 실화를 소재로 각본을 쓴 주연 배우 손우혁의 몸을 사리지 않는 리얼 액션 연기로 화제가 되고 있다. 학창 시절 운동부 출신으로 잘못된 비행의 길을 걷게 되었던 실제 친구의 이야기를 소재로 영화 <깡치>의 시나리오를 완성한 배우 손우혁은 날것의 있는 그대로의 액션 장면을 위해 손수 맨몸을 불사르는 열연을 펼쳤다. “영화에 출연하는 배우들의 90%가 남자배우다. 촬영을 하다 보니 스텝도 배우도 온통 남자들이어서 현장에 땀냄새, 발냄새가 그칠 날이 없었다.”라고 거칠고 군내 나는 현장의 분위기를 설명한 배우 손우혁은 “울산에서 추가 촬영을 진행할 때는 전국적으로 폭설이 내리고 영하의 날씨였다. 배에 모여서 소주를 먹는 장면이었는데 너무 춥다 보니 배우들 모두 실제로 소주 한 잔씩 마시며 촬영을 진행했다. 추위를 이기려고, 잠을 쫓으려고 한 잔, 두 잔 마시다 보니 나중엔 추위에 지친 스텝들도 한 잔씩 하게 되어 현장에 있는 배우와 스텝들 모두가 얼큰하게 취해버렸다.”라며 고되지만 정겨웠던 촬영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액션 연기는 물론 모든 장면을 대역 없이 직접 소화해낸 손우혁은
▲ <사진제공=냠냠엔터테인먼트& CJ E&M MUSIC> 걸그룹 아이오아이(I.O.I)가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이하 달의 연인)'을 통해 데뷔 후 첫 OST에 도전한다. OST 제작사 측은 오늘(30일) 밤 12시(31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아이오아이가 부른 '달의 연인' OST part.3 '사랑해 기억해'를 공개한다. '사랑해 기억해'는 도입부부터 필터링 한 세련된 비트로 시작해 시대를 거슬러가듯 고조되는 진행이 감미로운 멜로디와 어쿠스틱한 사운드가 어우러져 드라마의 감동을 한층 더해준다. 드라마 '달의 연인'이 중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퓨전사극인 만큼 시공간을 초월한 사랑을 표현한 가사가 감성을 자극한다. 아이오아이의 드라마 OST 첫 도전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리스너들의 기대감은 최고조에 이른 상황이다. 한편, 아이오아이가 참여한 SBS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 OST Part.3 '사랑해 기억해'는 오늘밤 12시(31일 0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 <김석출 오구굿> 출연자 및 공연사진<사진제공=서울시청> 진한 예술성과 뚜렷한 지방색을 입고 전수되어 온 한국음악의 향연이 9월 초, 서울남산국악당에서 펼쳐진다. 2일에는 동해안별신굿의 최초 보유자 故김석출의 일가가 모두 모여 <김석출 오구굿>판을 벌이고, 3일과 4일에는 남도음악의 맥을 잇고 있는 이태백과 국악계 명인들, 차세대 예인 50여 명이 참여하는 남산골 기획공연 <남도음악의 맥-이태백>이 열린다. <김석출 오구굿>은 故김석출의 자손들과 동해안별신굿 보존회원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올해가 동해안별신굿 초대 보유자였던 김석출의 타계 10주년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자리다. 공연 당일에는 유족뿐 아니라 일반 관객들도 굿판에 함께 어울려 망자의 넋을 위로하고, 김석출 명인을 회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동해안별신굿은 동해안 지역의 마을공동체를 위한 굿으로, 1985년 2월 1일 중요무형문화재 제82-1호로 지정되었다. 이때 처음으로 동해안별신굿 예능보유자로 이름을 남긴 사람이 김석출이다. 김석출은 세습무로 평생을 동해안별신굿의 발전과 전승에 힘썼고, 소리와 춤, 장단, 호적을 비롯해 악기 제작과 굿에 사용
한국영화아카데미 장편과정 1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9월 1일부터 9월 4일까지 개최되는 ‘한국영화아카데미 장편과정 10주년: KAFA 십세전(카파 십세전)’이 충무로의 떠오르는 대세 배우 이제훈, 변요한, 류준열, 류혜영, 박정민, 엄태구, 이주승을 다시 만나 볼 수 있는 ‘KAFA 장편과정 섹션’으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먼저 ‘카파 십세전’의 홍보대사인 이제훈은 장편과정 3기인 영화 <파수꾼>에서 ‘기태’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쳐 관객들에게 얼굴을 알리며 스타로 떠올랐다. tvN 드라마 [미생]의 ‘한석율’ 역으로 큰 사랑을 받은 변요한은 장편과정 6기 <들개>와 7기 <소셜포비아>로 남다른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응답하라 1988]의 ‘정환’ 역으로 스타덤에 오른 류준열 역시 <소셜포비아>의 ‘양게’ 역으로 열연, 개성 있는 연기로 주목 받은 바 있다. [응답하라 1988]의 ‘보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류혜영, 개봉을 앞둔 영화 <밀정>에서 활약을 예고하는 엄태구는 장편과정 4기 <가시>, 6기 <잉투기>에서 열연을 펼치며 얼굴을 알렸다. 또한 장편과정 3기 <파수꾼>, 6기 <들
인생나눔교실의 명예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김익진 강원대 교수가 자립생활관 청소년들과 함께 강원도 홍천으로 1박 2일의 ‘인문소풍’을 오는 8월 30일(화) 떠난다. ‘인문소풍’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명진)가 주관하는 2016 인생나눔교실 사업의 명예멘토가 참여하는 멘토링 봉사 프로그램이다. 김익진 명예멘토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인문치유 활동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인문소풍 역시 자립생활관 청소년들과의 ‘인문치유’를 목적으로 특별히 1박 2일간 진행된다. 이번 인문소풍에서는 음악치료를 활용한 노래 만들기와 멘토·멘티 토크쇼, 나에게 보내는 영상편지 작성 등 다양한 소통과 나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더욱 심도 있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꾸밀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인문소풍이 자아 확립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자신을 존중하고 사회와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2016 인생나눔교실 사업의 일환인 ‘인문소풍’은 앞으로도 권지예(소설가) 등의 명예멘토와 함께 11월까지 7여 회 더 진행될 예정이다.
▲ <사진제공=구르미그린달빛 문전사, KBS 미디어>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이 본방 사수를 놓친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오늘(29일) 밤 방송되는 3회의 몰입력을 높이기 위해 저녁 9시부터 지난 22일과 23일 방송된 1, 2회를 압축한 ‘구르미 그린 달빛 특별판’을 방송한다. ‘구르미 그린 달빛’ 관계자는 “‘구르미 그린 달빛 특별판’에서는 1, 2회분의 핵심만을 압축, 본방송을 놓친 시청자들도 뒤이어 방송되는 3회분을 무리 없이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1, 2회가 캐릭터들의 정보와 연결 관계, 배경 설명이 주를 이뤘다면, 3회분에서는 서로의 정체를 숨기고 궁에서 만난 주인공들의 본격적인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시청자분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제작한 스페셜 방송으로 ‘구르미 그린 달빛’을 더욱 재밌게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오늘(29일) 밤 9시 스페셜 방송, 10시 제3회 KBS 2TV 연속 방송된다.
▲ <사진=방송화면 캡처> 27일 종영을 맞은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의 한예리가 현 시대 청춘들의 모습을 가장 현실적으로 그려냈다는 평과 함께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극을 마무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명(한예리 분)이 동생의 장례식을 치루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례식장을 찾아온 엄마와 이야기를 나누던 진명은 자신이 동생을 죽일까봐 먼저 그랬던 거냐 물었고 이어 진명의 엄마는 자신의 죄는 자식을 죽여놓고도 홀가분하다는 것이라 말해 진명을 눈물 짓게 했다. 이에 한예리는 엄마가 전한 속마음을 통해 느낀 진명의 복잡한 심정을 애절한 감정 연기로 표현해 보는 이들을 더욱 몰입케 하기도 했다. 이후 진명은 재완(윤박 분)에게 자신이 방황하고 있다는 것 같다 고백했고 고민 끝에 과감히 계획 없는 미래를 선택, 중국 여행길에 오르는 마지막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시청자들이 그 누구보다 궁금해 했던 진명의 결말이 완벽한 해피엔딩은 아니었지만 여태껏 중 가장 평범한 진명의 모습으로 그려지며 긴 여운과 함께 막을 내렸다. 극 중 가장 현실적인 캐릭터인 '윤진명'은 안타까운 청춘의 단면을 보여주며 그간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켜온
▲ <사진제공=YMC엔터테인먼트/ 신사유람> 아이오아이는 최근 국내 최대 프랜차이즈 업체와 진행한 '대한민국 파이팅'캠페인을 통해 약 2만 4천 여명의 일반인들 중 12명을 추첨해 1988년 서울올림픽 공식 주제가 ‘손에 손잡고’를 대국민 코러스 버전으로 리메이크하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아이오아이는 최근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번 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들을 향한 고마움과 감사의 영상메시지를 전하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손에 손잡고’는 도나 서머의 'Hot Stuff', 아이린 카라의Flashdance…What a Feeling'(영화 '플래시댄스' 주제가), 베를린의 'Take My Breath Away'(영화 '탑건')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작곡가 조지오 모로더의 곡으로서 이번 아이오아이의 리메이크 버전에서는 아이유,가인,선미,러블리즈,히스토리등 다양한 아이돌과 작업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1세대 일렉트로닉 DJ ‘east4A’가 편곡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더했다. 한편 오는 9월 6일 음반으로 만나볼 수 있는 아이오아이의 ‘손에 손잡고’ 음반은 현재 예약 판매 중이다.
▲ <사진=제이큐인스타그램> 작사가 겸 래퍼 제이큐와 보이그룹 엑소 멤버 첸,수호, 찬열과의 인증사진으로 우정을 과시했다. 작사가 겸 래퍼 제이큐는 28일 개인 SNS에 엑소의 첸과 찍은 사진엔 “피곤 할텐데도 아픈티 안내고 항상 밝은 우리 종대!!사랑해!!”라는 멘트와 “아니 어떻게 이렇게 계속 잘생겨지지 찬열아??? 최고최고”라는 멘트와 함게 찬열과의 인증샷을, “다른 가수들 사이에 예의바르기로 소문난 준면이!역시 리더는 리더 엑수호가 짱이야”라는 멘트와 함께 수호와의 인증 사진을 전하며 엑소 멤버들을 응원했다. 사진속 제이큐와 엑소 멤버들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브이포즈를 취하는등 프로듀서와 가수로서의 훈훈한 친근함을 발산 하고 있다. 정규 3집 리패키지 앨범 ‘로또(LOTTO)의 공동 작사가로 참여한 제이큐는 이날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하는 엑소의 응원차 방송국 대기실을 찾은 것.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쁜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엑소 주위에 정말 좋은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저까지 기분이 너무 좋아지네요” , “엑소와 제이큐 두분다 응원합니다.” , “보고만 있어도 훈훈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07
▲ <사진제공=냠냠엔터테인먼트& CJ E&M MUSIC> '달의 연인' OST 제작사(냠냠엔터테인먼트&CJ E&M MUSIC)측은 오늘(26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티저 영상을 게재하고 '달의 연인' OST 두 번째 주자 로꼬&펀치(Punch)를 전격 공개했다. 로꼬는 자타가 인정하는 최고의 래퍼로 지난해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OST '우연히 봄'을 발표, 오랜 시간 차트 붙박이로 이름을 올리며 새로운 OST 강자로 떠올랐다. 펀치 역시 랩과 보컬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멀티플레이형 신예 여성 솔로 가수로 윤미래와 함께한 '잘 지내고 있니', 엑소 첸과 함께한 '태양의 후예' OST 'Everytime' 등 실력파 보컬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음원차트 1위에 등극, 실력을 인정받았다. 로꼬와 펀치가 만나 선사할 남녀 힙합 케미에 관심과 기대가 쏠리고 있다. 앞서 '달의 연인'은 드라마 방영 전부터 OST 사전 공개로 음악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 25일 공개된 엑소 첸, 백현, 시우민이 부른 '너를 위해'는 발매와 동시에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을 점령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엑소에 이어 로꼬&펀치의 참여까지 공개돼 OST 황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