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우석 감독, 차승원, 유준상, 신동미, 김인권 <사진=정주이 기자> ▲ 강우석 감독 <사진=정주이 기자> ▲ 차승원 <사진=정주이 기자> ▲ 유준상 <사진=정주이 기자> ▲ 신동미 <사진=정주이 기자> ▲ 김인권 <사진=정주이 기자> ▲ 강우석 감독 작품에 함께 해 영광이였다. 신동미 <사진=정주이 기자> ▲ 감동해서 눈물을 흘리는 신동미 <사진=정주이 기자> ▲ 눈물을 멈추지 못하는 신동미 <사진=정주이 기자> ▲ 피지컬이 남다른 차승원 <사진=정주이 기자> ▲ 김정호 역할의 차승원 <사진=정주이 기자> ▲ 유준상 <사진=정주이 기자> ▲ 유준상의 흥선대원군을 기대해본다. <사진=정주이 기자> ▲ 네비게이션 김인권 <사진=정주이 기자> ▲ 신동미 <사진=정주이 기자> ▲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 팀 <사진=정주이 기자> ▲ 화이팅! <사진=정주이 기자> 30일 오후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CGV 왕십리점에서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에는 강우석 감독을 비롯해 배우 차승원 유준상 신동미 김인권이 참석해 질의응답 및 포토타
청산리대첩의 숨은 영웅, 나비장군 독립기념관(관장 윤주경)은 국가보훈처와 공동으로 독립운동가 나중소 선생을 9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하고 공훈을 기리는 전시회를 개최한다. 나중소는 1867년 4월 13일 경기도 고양군에서 출생하였다. 1882년 16세의 나이로 무과에 급제하고, 대한제국 무관학교에서 수학하였다. 국비유학생으로 선발되어 일본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한 후 함북시찰관과 진위대 부위(副尉)로 활동하였다. 1917년 51세의 나이에 만주로 망명하였으며, 1919년 대한정의단의 교관으로 초빙되어 독립군 양성을 위해 노력하였다. 대한정의단이 대한군정서로 확대 개편되자 대한군정서의 참모부장으로 김좌진과 함께 활동하였다. 1920년 2월 초 북간도 왕청현에 대한군정서 사관연성소를 설립하고, 애국심이 투철한 청년 300명을 선발하여 교육하였다. 1920년 9월 9일에 제1회 사관연성소 졸업식이 거행되었다. 졸업생 298명 중 80명은 소위로 임명ㆍ배치되었고, 나머지 200여 명을 중심으로 교성대(敎成隊)가 조직되었다. 교성대는 대한군정서의 최정예부대로 청산리전투 당시 백운평전투와 천수평전투에서 일본군을 섬멸하였다. 교성대의 대장이 바로 나중소였다. 청산
문화재청은「고창 문수사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등 9건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 「고창 문수사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高敞 文殊寺 木造釋迦如來三佛坐像)」은 중앙에 인간 세계를 교화하는 석가여래를 중앙에 두고 좌우에 동ㆍ서방의 정토(淨土)를 다스리는 약사여래와 아미타여래를 배치한 삼불형식을 보여준다. 삼불형식은 임진왜란ㆍ정유재란 이후 황폐해진 불교를 재건하는 과정에서 신앙적으로 크게 유행하였다. ▲ 고창 문수사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 이 삼불상은 1654년에 벽암각성(碧巖覺性, 1575~1660)의 문도들이 주축이 되어 수조각승 해심을 비롯한 15인의 조각승이 참여하여 만들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이 시기 불교조각의 기준이 되는 작품이다. 통통한 양감이 강조된 인간적인 얼굴에 단순하고 기백 넘치는 주름 표현을 통해 조선 후기 불교조각이 추구한 평담(平淡)하고 대중적인 미의식을 잘 담아내고 있다. 「봉화 청량사 건칠약사여래좌상 및 복장유물(奉化 淸凉寺 乾漆藥師如來坐像 및 腹藏遺物)」은 흙으로 형태를 만든 뒤 그 위에 삼베를 입히고 칠을 바르고 말리는 과정을 반복해서 일정한 두께를 얻은 후 조각하여 만든 건칠불상이다. ▲ 봉화 청량사 건칠약
▲ <자료사진> 10월 16일(일) 제23회(2016년) 조선시대 과거제 재현행사가 경희궁에서 개최된다. 올해 조선시대 과거제 재현행사는 한시백일장 형태로 “願 漢陽都城 世界文化遺産 登載”(원 한양도성 세계문화유산 등재) 라는 시제로 개최되며, 본행사인 문과시험 재현을 비롯해 전통무용, 국악과 판소리, 비트박스와 사물놀이 공연, 민속놀이 등의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이에 서울시는 본행사인 문과시험 재현에 참가할 시민을 공개모집한다. 참여자 200명은 행사 당일 오전에 한시 백일장 형태의 문과시험에 응시하게 되며, 고선위원회의 3차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이 중 33명을 선발하여 시상을 한다. 서울시는 1994년부터 과거시험을 통한 인재등용 절차의 엄격함과 공정성을 배우면서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존·계승하고, 모든 관람객이 함께 즐기고 참여하는 열린 문화행사로 조선시대 과거제를 재현해 오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정성 가득한 종가밥상'으로 해남 윤씨 고산 윤선도 종가의 육만두, 어만두, 비자강정을 소개한다. ◆ 해남 윤씨 고산 윤선도 종가 고산 종가에서 1725년부터 국불천위(國不遷位) 제사1)로 모시는 윤선도(尹善道, 1587년~1671년) 선생은 조선 중기 문신이자 <산중신곡> <오우가> <어부사시사> 등 시조를 지은 시인이다. 본관은 해남(海南), 호는 고산(孤山)·해옹(海翁), 시호는 충헌(忠憲)이다. 종택은 전남 해남군 해남읍 연동리에 자리하고 있고, '해남 윤씨 녹우당'이라 불리며 사적 제167호로 지정됐다. 녹우당 옆으로 고산 선생의 불천위 위패를 별도 사당에 모시고 있다. 14대 종손 윤형식 씨와 종부 김은수 씨는 궁중에서 내려와 가문 대대로 이어진 종가 음식을 계승하는데 힘쓰고 있다. ◆ 고산 종가음식 고산 선생의 원래 종갓집은 서울 한성부 남부 11방 중 하나인 명례방(明禮坊)에 있었는데, 이곳이 지금의 명동이다. 인조의 두 아들 봉림대군과 인평대군의 스승으로 궁중과 인연이 깊었고 봉림대군이 효종으로 즉위한 후에도 계속 이어졌다. 그 인연으로 임금이 신하에게 내리는 사찬(賜饌)이 종가로 전해졌다. 그로인해 전라도 지역
필리핀 마드리갈 싱어즈, 64회 국제 합창 대회에서 대상 수상. 필리핀 마드리갈 싱어즈(philippine madrigal singers)가 지난 8월 27일 토요일, 이탈리아 아레쪼에서 열린 국제 합창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본 대회는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유럽 그랑프리 합창 대회(European Grand Prix for Choral Singing)'에 오직 한 팀에게만 참가 자격이 주어지는 예선 성격의 대회다. 1989년부터 시작된 유럽 그랑프리 대회는 유럽 각국의 국제 합창 대회에서 우승한 6개팀이 경연을 펼치는 세계 최고의 합창 대회로 알려져 있으며, 2017년 스페인 톨로사에서 열린다. 지휘자 마크 카피오(Mark Anthony Carpio)는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이 함께 해준 덕 분이며, 우리 단원들에게 너무 감사하다." 라며 소식을 전했다. 이미 1997년과 2007년, 유럽 그랑프리 합창 대회에서 최초로 2회 우승한 합창단이며, 2017년 대회에서 우승한다면 최초로 3번 우승한 팀으로 기록된다. 필리핀 마드리갈 싱어즈는 일반 합창단과 달리 반원의 독특한 형태로 둘러 않아, 지휘자의 눈빛으로 노래하는 무반주 아카펠라
▲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신곡 '비밀이야'로 화려하게 컴백해 인기몰이중인 그룹 우주소녀의 리얼 라이프를 담은 유쾌한 화보가 <코스모폴리탄> 9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공개 된 화보 속에는 우주소녀의 다영, 보나, 설아, 성소, 엑시, 여름, 연정이 함께 했으며 이전보다 더 성숙해진 외모로 자유분방한 청춘 리얼 라이프 화보를 선보였다. 최근 아이오아이(IOI) 메인 보컬인 유연정의 합류로 13인조가 된 우주소녀는 "막내 라인이 2명에서 3명으로 늘었어요. 연정이의 밝고 활기찬 에너지가 그룹에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같아요"라며 뉴 멤버에 대한 환영 의사를 밝혔다. 또한 유연정 역시 우주소녀 멤버들과는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낸 가족과도 같은 사이여서 우주소녀 활동 중간에 합류하게 되었지만 어색하고 낯선 느낌은 전혀 없다고 소감을 말했다. 마지막으로 어떤 가수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 모두가 한 목소리로 당대를 대표하는 대세 아이돌이 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드러내었다는 후문이다. 앞서 우주소녀는 지난 17일 'THE SECRET'의 타이틀곡 ‘비밀이야’ 발표와 함께 주요 음원 차트 10위권에 진입, 데뷔 이후 음원 차트 최고 성적을 기록
▲ <사진제공=페이브 엔터테인먼트> 써니힐이 컴백을 앞두고 30일 정오 멜론 라디오 스타DJ ‘햇빛 투게더’ 1화를 통해 팬들과 먼저 첫 만남을 갖는다. 멜론 라디오의 스타 DJ는 아티스트가 DJ를 맡아 직접 음악을 선곡하고 감춰놨던 끼를 발산하며 스타의 색다른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코너다. 써니힐은 이날 방송에서 새 앨범 소개는 물론 ‘티징 라이브’ 코너를 통해 타이틀곡 ‘집으로 가는 길’을 처음 선보인다. 또 청취자의 사연을 받아 이번 신곡 제목을 접목한 써니힐 부동산 ‘내가 살고 싶은 집은?’ 코너와 게임 네비게이션 ‘집으러 가는 길’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숨겨 놓은 입담을 방출할 예정이라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써니힐의 멜론 라디오 스타 DJ ‘햇빛 투게더’는 오는 6일 정오에 2화 방송이 이어진다. 한편 지난해 정규 앨범 이후 약 1년 7개월 만에 맥시 싱글 ‘WAY’로 팬들 곁으로 돌아오는 써니힐은 히트메이커 이민수 작곡가, 김이나 작사가와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춰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써니힐의 맥시 싱글 ‘WAY’는 3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사진제공=MBC> MBC는 농어촌희망재단과 함께 2016년 8월 30일(화)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 8월 31일(수)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2016 농어촌희망청소년오케스트라 합동연주회’를 개최한다. KYDO 합동연주회는 문화적 소외를 겪고 있는 농어촌 지역 저소득,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에게 오케스트라 음악을 통해 희망을 전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난 2012년부터 농어촌희망재단의 주최로 개최되는 정기 공연으로써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다. 올해에도 농어촌지역 청소년들에게 문화 나눔을 실천하고 특집다큐멘터리를 제작하여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사하고자 MBC가 공동주최로 참여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마에스트로 금난새 예술 감독이 총 지휘를 맡은 이번 공연에서는 ‘조아키노 로시니 곡(세빌리아 이발사 서곡/도둑까치 서곡/세미라미데 서곡/윌리엄텔 서곡) 연주 등 다채롭고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공연을 위해 전국 20개 농어촌 지역과 러시아(KYDO RUSSIA) 등 에서 사전에 선발한 KYDO 청소년 120여명을 비롯하여, 전국 대학생 연합오케스트라(KUCO : Korea United College
▲ <사진제공= 스튜디오 드래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에 대한 관심이 벌써부터 뜨겁다. 김철규 감독-이숙연 작가가 만들어 낼 섬세한 감성은 물론 김하늘, 이상윤, 신성록, 최여진, 장희진 등 색깔 있는 배우들의 합류 등이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공항가는 길’은 “멜로가 허락한 최고의 감성”이라는 카피처럼, 깊은 감성의 사랑 이야기를 그려나갈 예정이다. 그리고 이 감성을 연기를 통해 시각적으로 구현시켜 줄 두 배우가 김하늘과 이상윤이다. ‘공항가는 길’ 예비 시청자들은 김하늘 이상윤 두 사람의 특별한 조합을 시청포인트 1순위로 꼽고 있다. 이런 가운데 8월 29일 ‘공항가는 길’ 제작진은 승무원으로 변신한 김하늘의 촬영컷을 처음으로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하루 지난 8월 30일. 이번에는 남자 주인공 이상윤의 촬영 스틸컷을 노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윤은 강의를 진행 중이다. 그의 앞에는 서정적인 느낌의 한옥주택 모형이 놓여 있으며, 뒤의 칠판에는 강의 내용이 정갈하게 적혀 있다. 극 중 이상윤이 연기하는 서도우는 건축학과 강사. 촬영 장면을 포착한 사진만으로도 서도우의 직업, 진중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