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호치민현지에서 열광하는 펜들이 환호하고 있다. 한류 문화의 중심지 ‘호찌민’에서 펼쳐진 ‘클랩(clap)댄스’ 대축제 한류돌 엠티플(M-TIFUL)-아이스(I.C.E), 전 세계에 응원의 메시지 담긴 퍼포먼스 펼쳐… 초대형 글로벌 플래시몹 프로젝트에 도전한 엠티플-아이스 베트남을 들썩이게 하고 있는 감성 발라드 듀오 엠티플(M-tiful)과 4인조 걸그룹 아이스(I.C.E)가 초대형 플래시몹 프로젝트 ‘댄싱 위드 더 시티’ 베트남 호찌민 편에 참여하여 저력을 입증했다. ‘댄싱 위드 더 시티’는 초대형 댄스 플래시몹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모든 이들을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글로벌 플래시몹 프로젝트이다. 3회의 베트남편에 엠티플과 아이스가 베트남을 대표하는 스타로 참여했다. ‘댄싱 위드 더 시티’의 플래시몹은 지난 10월 23일 베트남 호찌민 1군 오페라하우스에서 감동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번 베트남 호찌민 편에서는 감성 발라드 듀오 엠티플과 걸그룹 아이스가 ‘꿈’을 주제로 플래시몹을 선보여 현지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또한 ‘댄싱 위드 더 시티’는 각국의 사연 주인공을 찾아가는 깜짝
육종암 100문 100답 암의대한 모든것이 한눈에 보고 이해할수 있는 100문 100답이 책으로 출판되었다. 육종암은 뼈는 물론이고 지방과 근육 등 온몸의 근골격계 조직에서 발생하는 암이다. 발생 빈도는 전체 암 환자의 1% 내외로 높지 않으나, 조직학적으로 매우 다양해서 진단과 치료가 어렵다. 뼈에 생기는 가장 흔한 악성 종양인 골육종은 청소년의 암 중에서 세 번째로 많고, 그 밖의 육종암도 사회 활동이 가장 활발한 청장년 시기에 잘 생긴다. 작은 혹도 조직검사를 실시하면 육종암으로 판명되는 경우도 있어 피하지방층에 위치한 작은 종양이라도 주의를 해야 한다. 다른 종양과 달리 육종암은 병리 조직검사와 방사선적 소견, 임상 소견 등을 종합해 진단해야 하는 다학제간 팀 작업이 가장 필요한 종양으로, 전문 인력을 두루 갖춘 암 전문 병원을 찾아 가야 한다고 했다. 이 책은 뼈와 연조직 육종의 진단과 치료에 관한 최신의 표준 치료법을 소개한다. 육종암의 치료는 지난 수십 년 동안 크게 바뀌었다. 그간 광범위한 절제술을 시행해왔으나 최근에는 종양이 발생한 팔이나 다리의 기능을 최대한 보존시키는 사지구제술로 치료하고 있다. 수술 후 종양 절제
민족의 자유 회복을 위하여 의열의 폭탄을 던진 밀양청년 '최수봉' 독립기념관(관장 윤주경)은 국가보훈처와 공동으로 독립운동가 최수봉 선생을 12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하고 공훈을 기리는 전시회를 개최한다. 최수봉 선생은 1894년 3월 3일 밀양군 상남면에서 태어났다. 동네에 있던 개량서당을 다니면서 한문과 신지식을 수학하였고, 1910년 사립 동화학교(同和學校)에 편입학하였다. 동화학교를 다니던 2년 동안 교사들의 가르침을 받으며 강렬한 조국애와 항일의식을 키워나갔다. 1913년 평양으로 가서 숭실학교에 입학하였다. 그러나 숭실학교 4년 과정 중 3년만 다니고 중퇴하였다. 이후 평양과 정주에서 광부와 우편배달부 생활을 하면서 독립운동 소식에 관심을 기울였다. 1918년에는 만주로 건너가 펑티엔(奉天, 선양)과 안뚱(安東, 단둥) 사이를 왕래하며 독립운동에 투신할 동지들을 규합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1919년 다년간의 외지생활을 접고 귀향하였다. 1920년 의열단원 김상윤(金相潤)과 이종암(李鐘岩)을 만나 밀양경찰서 폭탄의거를 결의하였다. 12월 26일 저녁 삼문리 농업용 창고에서 이종암을 만나 폭탄 2개를 건네받았다. 최수봉 선생은 12월 27일
4차 산업혁명과 정치혁명의 부상으로 떠올라 2030 인공지능 혁명은 많은 변화와 부의 기회릉 가져다 준다. 이번에 출간된 2030 저자들은 인공지능의 발전이 자율주행차나 의료로봇등 산업분야에서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복잡한 의사 결정까지도 대신 할수있고 정치혁명과 사법혁명을 가져오고 가르치는 행위을 변화시켜 교육혁명까지도 일으켜 실업에 대한 사회안정으로 기본소득제 도입을 하여 일자리 혁명을 창출하여 기존 시스템을 바꾸어 놓겠다고 했다. 또 인공 지능은 우리의 지능에 접근하거나 추월할 것이라"고도 예측했다.인공지능은 4차 혁명을 이끌고 인강의 수명을 연장 시키는데 기여 할것이라고 전망했다. 인간 수명과 연관되는 노화는 어떻게 일어나고 어떻게 치유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해답을 찿을거나는 기대도 하고있다.
▲사진제공= HS 엔터테이먼트 트로트 걸그룹 "미스트로트" 메인 보컬이였던 "봄이(Bom-i)"가 첫 솔로곡 "여자여자해"를 오는 11월21일 발표 할 예정이다.벌써부터 봄이는 뛰어난 가창력과 댄스 실력으로 트로트무대의 돌풍을 예고 하고 있다. 신곡 "여자여자해"는 상큼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의 곡으로 신나는 세미트롯 장르로 "여자여자해"라는 여성스럽다는 뜻의 구절이 중독성 강한 후렴구로 다가오는 곡이다. 또 오빠를 향한 내 마음을 표현한 가사들이 친숙하고 쉬워 한번 들으면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것이 노래의 장점이다. "봄이(Bom-i)"의 신곡 "여자여자해"는 11월22일 SBS MTV "더쇼" 생방송과 11월25일 아리랑TV "심플리케이팝" 을 통해 첫 활동 시작을 한다.
5일 밤 9시 55분 방송 ▲ 영주 부석사 단풍 5일 밤 방송되는 EBS <숨은 한국 찾기> 시즌2는 ‘가을 단풍 여행’을 떠난다. MC 김일중의 진행으로 배우 한수연, 역사여행 전문가 박광일, 맛 칼럼니스트 김유진, 나무 이야기꾼 고규홍이 단풍의 이야기를 전한다. 가을이 되면 마음을 급하게 만드는 단풍. 사진을 찍기 위한 출사 여행부터 계모임 회원들과 떠나는 단풍놀이, 직장 상사와 함께 하는 등산모임까지, 가을 단풍 명소를 찾아 삼삼오오 떠나게 되는 단풍여행. 미처 떠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EBS <숨은 한국 찾기>가 단풍놀이를 소개한다. 가을맞이 단풍여행의 스페셜 가이드이며 나무 칼럼니스트 고규홍은 1년 365일 나무를 관찰하고 글을 써온 사람이다. 그가 나무 이야기꾼으로 등장해 가을 단풍여행을 안내한다. 단풍은 나무의 생존 전략이다. 고규홍 가이드가 들려주는 단풍 이야기가 새롭다. 겨울이면 나무 안의 물도 꽁꽁 얼게 돼, 물을 덜어내는 과정에서 생기는 변화가 단풍이다. 화려한 단풍의 이면에는 얼어 죽지 않으려는 ‘생명의 안간힘’이라는 것이다. 봄·여름·가을·겨울, 계절마다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는 나무들. 단풍을 계절의 변화로
경기 신원중 힌빛중에서 김숙진의 힐링콘서트 열려 ▲ 색소폰 루카스 공연 클래식을 잘 접하지 못한 지역주민들을 찾아 즐거움을 선사하는 힐링콘서트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일 오후 경기 파주 한빛중학교에 이어 4일 오후 고양 신원중학교에서 펼쳐진 공연 전문업체 ㈜킴스에이스(대표 김숙진)가 주최한 ‘김숙진의 힐링콘서트’는 클래식을 접하기 힘든 지역주민들과 중고생들이 함께한 개방형 문화공연이었다. 2016년 가을 지역 음악여행 김숙진의 힐링콘서트 ‘한빛중 공연’은 바리톤 문기현, 댄스 신기루, 일렉 첼로 쥬린, 색소폰 루카스, 걸그룹 템파이브가 공연을 했고 ‘신원중 공연’은 바리톤 문기현, 전자바이올린 조아정, 걸그룹 투웬티스 등이 연주를 했다. 진행을 한 김숙진 ㈜ 킴스에이스 대표는 “클래식을 접하기 힘든 소외된 지역을 찾아 힐링콘서트를 진행했다”며 “지역주민들과 학생들의 반응이 좋아 너무 흐뭇했다”고 말했다. 중국에서 사업을 한 박동수 씨는 “다양하게 선보인 클래식 공연이 좋았다”며 “중국에도 콘서트를 유치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걸그룹 투웬티스 ▲ 공연 ▲ 진행자 김숙진씨
음원 공개가 되기도 전에 사람들이 흥얼거리는 노래가 있다. 바로 11월4일 음원 공개를 앞두고 라윤경의 신보 “쿵쿵쿵”의 노래가 벌써부터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16세계거리춤축제 와 한국화랑도협회의 사회를 맡은 MBC개그우먼이자 탤런트 라윤경은 행사도중 즉석에서 노래 제의를 받았고, 준비된 엠알로 노래만 했을 뿐인데 그 파급효과는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했다. 그도 그럴 것이 한번만 들어도 쉽게 외워지는 리듬과 “쿵쿵쿵”으로 반복되는 재밌는 가삿말이 일명 노래에 중독된다는 것이다. 이 노래는 박명수가 부른 탈랄라의 작곡가인 박강변, 임대로,일명 강변북로가 개그우먼인 라윤경을 보며, 영감을 얻어 30분 만에 작사,작곡 되었다고 한다. 또한 그렇게 만들어진 노래에 영턱스의 가수 ‘임성은’이 멘토링하였다. 라윤경과 임성은은 20년지기 연예계의 단짝 친구로 라윤경의 “쿵쿵쿵”이 탄생되기 전부터,가수 활동의 이면과 완벽한 노래 실력을 강조하며 물신양면으로 라윤경을 도와왔다. 가수 임성은은 라윤경이 도움을 구할 때면, 보라카이라는 먼 이국만리에서도 한달음에 달려와 그녀를 도왔고 다음날 바로 보라카이로 돌아갔다고 한다. ‘지성이면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가 주최해 ▲사진제공= 문예총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이사장 장유리)가 ‘문화가 있는 수요일’(8월~10월)을 맞아 국군 장병들을 위한 ‘Joy Soldier(조이솔져) 마지막공연 을 성황리에 마쳤다. 공군 군수사령부는 지난 26일 공군 서산기지 용성문화회관에서 문예총예술단이 출연한 “Joy Soldier-춤으로 본 군의 역사“ 공연을 진행해 약660명의 군수사령부 예하 서산기지 부대 장병들이 문화예술공연을 관람했다. 이번 공연은 타 부대에 비해 외지에 위치하고 있어 문화예술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군수사령부 예하 서산기지 부대 장병들을 위해 ‘군부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위 사업은 문화융성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문화가있는날사업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예총 주관, 대한민국 국방부, 협력으로 각 군 부대에 문화예술공연을 유치하고 이를 통해 장병 정서 함양과 복무의욕 고취, 선진 병영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한 행사다. ”Joy Soldier-춤으로 본 군의 역사“ 공연은 현재 대한민국의 모습과 대한민국의 안보를 지키는 강력한 군을 만들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임무를 수행한 선배 장병들의 모습을
[인터뷰] 강성미 한국유기자연문화원 원장 ▲ 강성미 원장 건강을 위해서는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엇을 먹어야 되고, 무엇을 먹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없는 것 같다. 건강한 정신과 육체는 좋은 음식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바로 건강하고 좋은 음식이 유기 자연농이라고 강조하며 교육을 시키는 곳이 있다. 바로 한국유기자연문화원이다. ‘자연이 주는 건강한 선물’이라는 모토의 친환경기업 ‘하늘연’ 대표이사인 강성미(45) 한국유기자연문화원 원장을 지난 28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만나 대화를 나눴다. 먼저 그는 “음식을 먹을 때 고민을 해야 한다”며 “무슨 음식이 건강에 좋은 지를 선택해 먹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2월 한국유기자연문화원을 개원했다. 사람들이 무엇을 먹어야 되고, 무엇을 먹을 것인가에 대해 선택을 할 수 있게 하는 교육기관이다. 요즘 사람들이 인스턴트, 패스푸드 등 가공식품을 많이 먹고 있다. 이로 인해 많은 병들을 앓고 산다. 가공식품을 선택해 먹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좋지 않는 음식에 대한 엄청난 광고 속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건강에 좋은 음식을 선택해 먹어야 한다.”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