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 강원도, KT 등 올림픽 유관기관과 함께 평창올림픽 D-1년을 맞아 올림픽 붐을 조성하고, 온 국민이 함께 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행사를 가진다. 이번 행사는 김성태 의원(새누리당, 평창올림픽 자문위원)이 주최하고 미래부와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 강원도가 주관하며 정세균 국회의장, 인명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정병국 바른정당 대표, 조경태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황영철 국회 평창특위위원장, 최양희 미래부장관, 이희범 올림픽조직위원장, 최문순 강원도지사 등이 참석하여 평창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다짐할 예정이다. 특히,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행사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이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홍보 이벤트(응원메시지 이벤트, 미디어벌룬 이벤트, SNS 이벤트 등)를 실시한다. 본 행사에 앞서 식전행사로 참석자들은 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미래부가 ICT올림픽 구현을 위해 추진 중인 5대 분야(5G, UHD, IoT, AI, VR)의 첨단 ICT 서비스를 관람하고 체험도 한다. 미래부는 평창 ICT올림픽 체험관(평창 올림픽플라자내)에서 구현할 5대 중점 ICT
공포에 질린 초인가족부터 술고프게 만든 회식 현장까지 ▲사진제공= 도레미엔터테이먼트 오는 2월 20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초인가족 2017>(연출: 최문석,극본: 진영 , 제작: ㈜도레미엔터테인먼트)이 포스터 3종을 공개하고,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화기애애한 포스터 촬영 현장을 엿볼 수 있는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서는 박혁권부터 박선영, 김지민을 비롯해 엄효섭, 김기리, 이호원, 박희본까지 <초인가족 2017> 주역들이 그 어느 때보다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포스터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은 물론, 카메라 밖 모습까지 담고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초인가족’과 ‘도레미 주류 영업 2팀’의 180도 다른 포스터 촬영 컨셉이다. 무언가를 보고 겁에 질린 듯 놀란 표정을 짓고 있는 박혁권, 박선영, 김지민과는 달리 ‘영업 2팀’은 실제 회식 장소에 온 듯한 분위기를 연상케 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박혁권은 박선영, 김지민과의 촬영에서는 허공이었지만 실제 무언가를 보고 공포에 질린 듯 고함을 지르기도 하는 등 실감나는 연기를 펼쳐 두 배우가 몰입하기 쉽도록 분위기를 유도하는 센스를
나라를 발칵 뒤집어놓은 보이시핑 조직 잠입사건 유쾌하고 통쾌하게 사로잡은 언더커버 첩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은 보이스피싱 일망타진을 위한 국가안보국 댓글요원 장영실과 경찰청 미친X 나정안의 불편하고 수상한 합동 수사를 그린 언더커버 첩보 코미디.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화제에 오른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이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티저 예고편은 비장한 음악과 함께 국가안보국 차장 역의 조재윤의 등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대한민국 고위직으로서 위대한 일을 행하는 것 같지만 사실 그가 받은 전화는 보이스피싱 사기단! 단 한 통의 전화 때문에 벌어진 실수로 국가 예산이 홀랑 날아가버린 위기에 처하자 비밀리에 이 사건을 수습하기 위해 안보국 댓글요원 강예원을 선택한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보이스피싱 일당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경찰청 미친X로 불리는 형사 한채아가 이미 잠복근무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직장사수 VS 임무완수라는 같은 임무 다른 목적을 가진 두 사람의 코믹 케미가 기대를 불러 일으킨다. 또한 코미디 장르의 대표 배우 강예원의 소심한 듯 하지만"왜 저한테 욕을…"이라며 은근히 할 말 다하는
현재 진행형의 전설적인 베이시스트 연주자, 나단이스트(Nathan East) ▲ [사진제공:유앤아이커뮤니케이션즈] 포플레이(Fourplay)의멤버이자 Eric Clapton, Michael Jackson등 유명 뮤지션등의 앨범 작업에 참여한 세계 최고의 베이시스트 나단이스트가 2017년 2월 26일 서초동 한전아트센터에서 내한공연을 갖는다. 이번 공연은 그의 두번째 솔로앨범 의 발매 기념의 일환으로 열린다. 나단이스트는 유명 재즈쿼텟 포플레이(Fourplay)의 창단 멤버로 25년 이상활동하고 있고 에릭클랩튼(Eric Clapton), 마이클잭슨(Michael Jackson), 드래프트펑크(Daft Punk), 라이오넬리치(Lionel Richie), 필콜린스(Phil Collins), 휘트니휴스턴(Whitney Houston), 비욘세(Beyonce) 등 이름만 들어도 화려한 유명 아티스트들과 작업하며 2천장 이상의 앨범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특히, 그래미상 수상곡 “Get Lucky” “Footloose” “Change the World” 등의 세션으로 참여하는등, 나단이스트는 이미 세계 최고의 베이시스트로 현재진행형의 전설적인 뮤지션으로
씨네그루㈜키다리이엔티와 유영아 작가의 글뫼가 공동주최한 제1회 시나리오 인큐베이팅 공모전이 최종 당선작을 발표했다. 완성된 시나리오가 아닌 상업영화로 개발 가능한 시놉시스만으로 접수 받아 전문가들의 멘토링을 거쳐 시나리오화하는 이번 공모전은 기성작가 및 신인작가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되었다. 김성희 작가 / 양석근 작가 영예의 당선작은 N포세대 최전선에 있는 주인공들의 휴먼감동 드라마를 그린 김성희 작가의 '산타클로스의 소원'과 몽타주를 실사로 만드는 그래픽 디자이너가 3D가상인물을 만들어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양석근 작가의 3D 이다. 김성희 작가는 수상소감에서“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신 씨네그루㈜키다리이엔티 관계자분들과 유영아 작가님께 감사 드린다. 시나리오 완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양석근 작가 또한“앞으로 작가님과 함께 좋은 시나리오 완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심사에 참여한 유영아 작가는“후배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보호받으며 작업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에서 시작한 프로젝트다. 앞으로 더욱 신뢰도 높은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 되고, 모두 행복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8일 설날 본 영화 <공조> 현빈과 유해진 인기 실감 ▲ 포스터 지난 1월 28일, 설날 오후 예매도 하지 않는 상태에서 무작정 아들과 함께, 한 극장을 찾아 영화 <공조>를 관람했다. 별 뜻 없이 시간이 되는 아무 영화나 관람하려 영화관을 찾았지만, 기적적으로 보고 싶은 영화 <공조>의 표가 서너 장 남아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평소 남북평화와 한반도 통일에 관심이 있는 사람으로서 의형제, JSA 등 그동안 상영한 남북관련 영화들을 빼놓지 않고 봤고, <공조>도 예고편 티저 영상을 보고 남북을 주제로 한 영화라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다. 음력 1월 1일은 우리 최대명절 ‘설날’이라고 부른다. 올해는 양력 1월 28일이다. 보통 양력 달력에 2월이 설날이었다. 올 정유년은 1월 말이 설날이 됐다. 윤달로 인해 올해 설날이 빨라졌다고 한다. 올 설날은 늦잠을 잤다. 설날 전(27일)까지 나름대로 바쁜 일정을 소화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떡국도 아점으로 해결했다. 아침 9시가 조금 지나 떡국을 끓이고 있는데, 아무것도 도와주지 않은 아들이 야속했다. 그래서 아들과 설전을 했다. 설전을 피하려고 방에 와 더 자고 일어나니 낮
설 앞둔 그곳에 한 해 설계 ▲ 다방 내부 서울 종로구 대학로를 떠올리면 소극장이 생각난다. 뮤지컬과 연극의 메카인 대학로엔 이를 공적으로 지원할 연극지원센터 하나 없다. 정말 아쉬운 부분이다. 비싼 세 때문에 유서 깊은 소극장들도 하나 둘씩 문을 닫고 있는 현실이다. 과거 대학로에 가 연극을 본 후, 차를 마시는 명소가 있었다. 물론 지금도 존재하고 있다. 학림다방이다. 요즘 스타벅스 등 서구식 커피전문점이 대학로에도 만연하고 있지만, 학림다방을 찾는 뭔가 특별한 이유가 있다. 그 중 고전적 냄새가 물씬 풍긴 것도 한 이유이다. ▲ 입구 특히 종영된 SBS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주인공인 조선시대 외계인 김수현이 친구와 함께 마작을 하기 위해 자주 등장한 촬영장소이기도 하다. 27일 저녁 지인과 함께 성균관대학교 길목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학림다방을 찾았다. 1~2층으로 이루어진 내부, 모든 좌석은 빈틈없이 대화를 즐기는 손님으로 가득했다. 전문 커피점과 달리 학림다방은 커피는 물론 크림치즈 케이크, 아이스크림, 파르페 그리고 대추차, 생강차, 인삼차 등 전통차도 판다. 특히 소주, 맥주, 와인 등 간단히 마시고 갈 알콜 음료도 가능하다
[서평] 변호사 이원호 시인의 시집 '새들을 태우고 바람이 난다' ▲ 표지 한 법조인이 자신이 경험한 과거 그리고 그 이전의 과거의 회환을 미학적으로 표현한 시집이 눈길을 끈다. 변호사인 이원호 시인의 시집 <새들을 태우고 바람이 난다>(파란, 2016년 11월)는 과거의 심미적 경험을 진화적·미학화함으로써 삶을 좀 더 갱생하려는 의지를 엿보이게 한다. 현재 40대 후반인 이 시인은 90년대 대학을 다닌 동안 학생운동권이었고, 군대를 다녀온 후 노동운동을 했다. 이후 사법고시에 합격해 변호사가 된 그가 시집을 통해 과거 20대 거친 삶의 회상과 현재 자신의 철학을 은연 중 시어로 표현했다. 시인의 짧은 시집의 서문은 의미심장하다. “사방이 온통 벽이다. 담쟁이가 벽을 짚고 벽과 더불어 자신의 국경을 넘고 있다. 너무 오랫동안 경계 안에서 잠들어 있었다.”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은 태블릿 pc가 발견 폭로됨으로써 지난해 10월 29일 저녁 서울 광화문에서 시민들이 첫 촛불을 들고 모였다. 이 시점에서 시집은 열흘 후쯤인 지난해 11월 10일 첫 출판됐기 때문에 서문의 의미가 남달리 해석됐다. 지난 8년 동안 이명박근혜 보수정권이 들
▲사진제공= 마리끌레르 2016년 영화 '계춘할망', 두 남자와 곧 개봉 예정인 사극 '궁합'에 이어 현재 방영중인 KBS 드라마 화랑까지. 쉼 없이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가수 겸 배우, 민호가 '마리끌레르'2월호를 통해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 속 ‘민호’는 블랙 레더 레이서 재킷에 블랙 팬츠, 블루 레더에 레드 포인트가 멋스러운 백팩을 매치하여 시크하면서도 트렌디한 모습을 연출하였고, 토러스 주름처리 된 셔츠에 지퍼 디테일이 유니크한 봄버 재킷을 매치하여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 또한 보여 주었다. 민호는 연기자로서의 포부를 묻는 에디터의 질문에 운명적으로 연기를 시작하게 되었고 슬럼프도 겪기도 했지만 2017년에도 역할 크기에 연연하지 않고 많은 작품을 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최근 방영 중인 드라마 '화랑'은 연기자로서 한 뼘 성장할 수 있는 작품이었다고 전하며, 많은 애정을 보였다. 끊임없이 도전하는
국민 가수 이난영의 대표곡 소울 넘치는 감동의 무대 ▲포스터사진 오는 1월 26일 개봉 예정인 음악 다큐멘터리 <다방의 푸른 꿈>이 김시스터즈의 막내 멤버 김민자가 50여 년 만에 홍대 클럽에서 다시 부르는 ‘다방의 푸른 꿈’ 공연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다방의 푸른 꿈>은 국민 가수 이난영과 천재 작곡가 김해송의 딸 김숙자, 김애자와 함께 이난영의 조카인 김민자로 구성된 국내 최초 걸그룸의 성공 신화를 다룬 음악 다큐멘터리.영화 개봉과 함께 한국을 찾는 김시스터즈의 막내이자, 이난영의 조카인 김민자의 ‘다방의 푸른 꿈’ 공연 영상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김민자의 ‘다방의 푸른 꿈’ 공연 영상은 지난 2016년 8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주최 ACC월드뮤직페스티벌로 한국을 방문한 김민자가 홍대 클럽데이에 참석해 클럽 에반스에서 펼친 무대다. “내뿜는 담배연기 끝에 희미한 옛 추억이 풀린다”라며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는 김민자는 한 여인의 그리움이 가득한 재즈 음악의 분위기를 한껏 담아내며 무대를 사로잡는다. 또한, 김민자의 남편 토미 빅이 옆에서 연주를 하면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펼치는 공연은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