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오신 날 서울메트로 법우회 봉축행사 ▲ 봉축 한 지방공기업의 작은 법당에서 부처님오신 날 ‘안전을 기원하는 봉축 법회’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서울지하철 1~4호선을 담당한 서울메트로, 법우회가 부처님오신 날을 맞아 안전을 기원 하는 봉축법회를 진행했다. 서울메트로 법우회(회장 김영만)는 3일 오전 10시 30분(불기 2561년 음력 4월 8일) 서울 2호선 잠실종합운동장 법당에서 부처님오신 날, 백양사 승가대학원 학감으로 있는 정헌 스님의 법문을 듣는 봉축법회를 열었다. 이날 정헌 스님은 법문을 통해 “사회적 흐름을 따라가면 내 자신의 영적인 마음이 흐려진다”며 “마음이 복잡하면 가족이 마음이 불편하고 이웃도 마음이 불편해 진다”고 말했다. 이어 “불자들이 마음을 잘 다스려 향기를 내야하고, 마음이 요동치지 않게 정진해야 한다”며 “순간의 선택이 10년 100년을 좌우하게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르면서 성찰을 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만나보지도 못하고 죽은 존재들이 많다, 가정의 안락과 평온도 좋지만 한걸음 더 나아가 모든 존재들의 궁극적인 해탈과 행복을 기원하면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손님 편의시설 준비하고 피서객 기다리는 휴양지 ▲사진=시사1 DB 벌써부터 5월이 시작 되자 마자 기온이 높게 올라 가면서 그늘이나 시원한 강과 바다을 찿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1일 강원도 홍천강 주변의 편션들은 모터 보트와 야외 텐트, 아름답게 잘 단장된 편션 건물이 아직 조금 이르기는 하지만 손님 맞을 준비를 끝났다. 이곳은 깨끗하고 넚게 펼쳐진 홍천강이 흐르며 주변의 자연경관이 아름다울 뿐 아니라 서울에서도 가까워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이러한 곳들은 모든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아무 준비 없이 몸만 가도 되는 경우와 테트만 빌리면 조리해서 먹을 음식과 음료등을 가지고 오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또 편션 건물 내에는 강의실과 노래방 같은 시설이 준비되어 있어 단체나 회사등에서 세미나와 워크샾도 이뤄지고 있다. 가족단위로도 많이 즐겨 찾는다"고 한다. 서울 잠실에서 자석버스로 40분정도 밝에 걸리지 않아 시간도 많이 절약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무용수의 길이 덕원예고에서 ▲사진= 시사1 장현순기자 덕원예고 3학년에 재학 중인 서정하 학생은 어렸을 때부터 춤추는 것을 아주 좋아해서 중학생 때 현대무용을 전공하던 친구를 따라 무용학원에 처음 갔섰다고 했다. 그런데 거기서 본 언니들의 춤이 정말 멋지고 예뻐서 '현대무용'그 모습에 반하게 되어 무용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무용을 하면서 힘들 때도 많았지만 그럴 때 마다 늘 곁에서 힘이 되어주시고 도와주시는 부모님과 선생님들 덕분에 잘 극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서정하 학생의 꿈은 지금까지 변함없이 힘이 되어 주신 분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여 훗날 훌륭한 무용수가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사우스웨스턴대학교 국제무용콩쿠르에서 특상에 입상했는데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주신 상으로 알고 더 힘내서 꾸준히 노력하는 자세로 미래 최고의 무용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사진=시사1 장현순기자 구혜민 학생은 어릴 때부터 무척 활동적이었으며, 초등학교 때 방과후 활동으로 현대무용을 접한 후 중학교때 전공으로 정하게 되었다"고 했다. 어릴 때는 마냥 재미있던 무용이 전공이 되다보니 힘들 때도 많았지만 그럴
▲사진출쳐=신화망 4월 26일, 공중에서 촬영한 창싱현(長興縣) 쓰안진(泗安镇) 생태농업관광원내의 천무의 울긋불긋 피어난 두견화. 최근 2년 동안 저장성(浙江省) 창싱현 쓰안진에서 생태농업관광원건설을 추진하면서 주요 도로 양쪽 및 관광원내에 100여 품종의 두견화를 심었다. 해마다 전국각지에서 관광객이 이 곳에 찾아와 꽃을 감상하고 유람하고 있으며 현지 마을의 브랜드로 되었다.
▲ 사진제공 : 문화재청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2017 봄 여행주간(4.29.~5.14.)’을 맞아 외국인도 포함하여 4대궁‧종묘 관람요금 50% 할인 한다. 작년의 봄 여행주간에는 내국인에게만 관람요금 할인을 시행하였으나, 보다 적극적으로 외국인 고궁 관람객 유치를 위해 올해는 할인대상을 확대한 것이다. 또한, 고궁 안내 홍보물(리플릿)도 기본 외국어(영어, 일본어, 중국어)외에도 고궁 방문이 가장 많은 3개 국가를 추가로 선정하여 외국인 관광객의 국적이 다양해지고 있는 추세를 반영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경복궁‧창덕궁, 국립고궁박물관에서 태국어‧말레이시아어‧러시아어로 제작한 외국어 안내 홍보물을 오는 29일부터 볼 수 있다. 앞으로도 문화재청은 외국인 관람객 추이를 꾸준히 지켜보면서 안내 책자의 다국어 제작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더불어, 고궁의 관광 품격을 높이고 우리나라 궁궐을 세계인이 사랑하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고궁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람객에게 보다 다양한 관람서비스를 제공하는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고 밝혔다.
21일 국민주권시대, 공영방송 새로만들기 국회토론회 ▲ 토론회 “이제 공영방송은 보다 민주주의 체제로서 실질적인 변화를 추구해야 한다. 이 출발점은 공영방송이 더 이상 국가주의 프레임이나 엘리트 경쟁주의적 프레임에 속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이영주 성균관대 사회과학대 연구교수가 국회에서 열린 ‘국민주권 시대 공영방송 새로 만들기’ 토론회에서 발제를 통해 강조한 말이다. 21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유승희 더불어민주당 유승희 의원·김경진 의원·정의당·추혜선 의원이 주최하고 NCCK 언론위원회가 주관한 ‘국민주권시대의 공영방송 새로 만들기’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국민주권시대 공영방송의 공공성(공영방송 개혁을 위한 제언)’에 대해 발제를 한 이영주 성균관대 사회과학대 연구교수는 “공영방송 개혁은 기존 주류 미디어적 프레임이 아닌 시민들의 정치적, 사회문화적 권능과 자기결정성을 확대하는데 이용되는 시민미디어적 프레임으로 이동해야 한다”며 “공영방송은 정치적 제도들이 민주화, 의회와 국가 관료 및 정치정당들을 보다 개방적이고 책임성 있게 만드는 것과 새로운 형태의 대안적이고 부분적인 활동들을 매개하고 촉진해야 한
기념 추억의 사진공모전 및 제9회 UCC 공모전 실시 독립기념관(관장 윤주경)은 독립기념관 개관 30주년을 기념하여 기념관의 모습을 보다 재미있고 친근하게 다가 갈 수 있도록 추억의 사진공모전 및 제9회 UCC공모전을 개최한다. 개관 30주년 추억의 사진 공모전 접수기간은 2017.4.1~8.31로 1987년 개관 이후 독립기념관의 추억을 담은 추억속의 사진과 현재의 사진을 통해 과거의 모습을 돌아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또한 제9회 UCC공모전 접수기간은 2017.4.1~6.30 로 ‘개관 30주년을 홍보하라’라는 주제 아래 개관 30주년을 맞이하는 독립기념관(과거, 현재, 미래)을 표현하는 내용 또는 독립기념관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독립정신을 표현하여 관람객 증대할 수 있는 내용을 1분 내외로 영상으로 담으면 된다. 기타 자세한 안내는 독립기념관 홈페이지(http://www.i815.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상명대 계당홀 2017년 국제무용대회 지난 9일 부터 경연을 시작으로 14일까지 해외 참가자 웍샵을 마무리 하며 상명대학교 계당홀 대극장에 열린 에서 ‘2017년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문예총) 장관상 국제무용 콩쿠르대회(2017 Minister Award International Dance Competition)가 성황리에 종료 되었다. ▲ 사진=문예총(전부문대상,교육부 장관상 덕원여자고등학교 3학년 현대무용 창작 이세림) 이 행사는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이사장 장유리) 가 주최했고,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시사1, 후이런 뉴 미디어, 웰빙코리아뉴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서울교육방송, 중국신화통신 신화망 한국채널, 중국진황도시, 중국화룡시 등이 후원했다. 오전 9시부터 펼쳐진 국제대회는 순수무용~실용무용에 출전해 기량을 뽐냈다. 참가자들 중에는 국내 무용인재들 뿐 아니라 중국인 참가자들과 미국 및 이탈리아 등의 해외 참가자들이 있어 경연 내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뛰어난 기량의 참가자들로 인해 장고를 더한 심사과정을 거쳐 그랑프리의 영광을 얻게된 참가자는 전 부문 대상 겸 교육부 장관상에 덕원여자고등학교 3년 현대무용창작
베트남 펜클럽만 2만 7천여명 지난 3월25일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 미딘국제 축구경기장에서 MBC MUSIC K-PLUS 콘서트가 녹화했다. 걸그룹 아이스(I.C.E)는 베트남 현지 팬클럽이 2만7천명이 넘는 인기를 가지고 있어 신인임에도 세븐틴. 에이핑크. EXID. 세븐. 등의 쟁쟁한 선배들과 한 무대에 오르게 되었다. 공연 녹화 전날 하노이 공항에 마중나온 1400여명의 팬들이 공항에 가득 메웠는데 아이스(I.C.E)의 현지 팬들만 수백명이 넘게 플랜카드와 풍선으로 가득 메워 현지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녹화 당일에도 전 출연 가수 팬클럽중에 유일하게 아이스(I.C.E) 공연 무대에 현지 팬클럽이 1000여개가 넘는 풍선을 하늘로 띄워 올리는 진 풍경을 만들기도 했다. 이번 MBC MUSIC K-PLUS 콘서트의 녹화는 5월초 MBC MUSIC 채널에서 방송 될 예정이다. 또 베트남 현지에서는 YANTV 에서 방송된다. ▲사진= hs엔터테이먼트
문체부, 국민 여론조사 결과 발표 ▲ 사진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올림픽 개막 300일을 앞두고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메트릭스에 의뢰한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의하면, 응답자 중 55.1%가 평창올림픽이 성공적으로 치러질 것이라고 답했다. 반면 평창올림픽에 대한 관심도는 35.6%로 아직은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들은 올림픽 성공 개최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국민적 관심(62.9%)을 꼽았다. 이어 경기 인프라(17.9%), 방문객 편의(8.9%), 현장 스태프 역량(5.8%) 순으로 답했다. 응답자 중 경기장에서 평창올림픽을 직접 관람하겠다는 비율은 9.2%였으며, 84.8%는 텔레비전을 통해 동계올림픽 경기를 즐길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장에서 직접 관람할 경우, 티켓 구입 의향이 가장 높은 경기 종목은 피겨스케이팅(41.6%)이었고, 개회식(25.9%), 스키점프(24.5%), 쇼트트랙(21.1%) 등이 순위를 차지했다. 경기 관람 시, 주변 관광지를 방문할 의사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71.4%가 긍정적으로 답했다. 올림픽 개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