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1 장현순 기자 | 칼스버그 그룹(Carlsberg Group)이 유럽축구연맹(UEFA)과 장기 독점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칼스버그는 유럽축구연맹(UEFA) 국가대표팀 축구대회의 공식 맥주로 선정됐다. 이번 스폰서십은 2025년 3월 유럽 예선부터 시작되며, UEFA EURO 2028™, UEFA 여자 EURO 2029, UEFA 네이션스 리그 파이널™, UEFA 여자 네이션스 리그, 남자 및 여자 유럽 예선, UEFA 풋살 EURO™ 등을 포함한 다양한 대회에서 독점적인 후원을 진행한다. 칼스버그 그룹은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을 대상으로 경기 티켓 및 호스피탈리티 좌석 제공 등 다양한 경험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유럽축구연맹(UEFA) 대회를 더욱 풍성하고 즐길 거리 많은 축제로 만들 계획이다. 린지 우즈(Lynsey Woods) 칼스버그 글로벌 브랜드 디렉터는 "유럽축구연맹(UEFA) 국가대표팀 축구의 공식 맥주가 되어 매우 영광이다”라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칼스버그가 팬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훌륭한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알렉산데르 체페린(Aleksander Čeferi
시사1 장현순 기자 | 남양유업 세종공장이 고용노동부 대전지방고용노동청과 ‘안전문화 실천추진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남양유업 세종공장은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전문화 실천추진단’은 2023년 고용노동부가 설립한 민관 협력 기구로, 산업 및 생활 안전 강화를 위한 범국민 실천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남양유업 세종공장은 협약 실천 방안으로 오는 7~8월 두 달간 제품 패키지를 활용한 안전의식 향상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자사 우유 브랜드 ‘아침에우유’ 900ml 패키지 측면에 안전 포스터를 적용하고 서울∙경기∙충청 지역의 주요 유통망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안전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남양유업은 각 사업장을 통해 다양한 안전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2023년에는 경주공장이 고용노동부 포항지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작업 공간에 안전 슬로건 부착을 비롯해 제품 패키지를 활용한 대국민 안전 메시지 홍보 등을 진행한 바 있다. 또한 전국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합동 순회 점검은 물론 대리점주 안전 보건 관리 체계 교육 등을 운영하며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그
시사1 장현순 기자 | 동아오츠카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상주시민운동장과 문경영강체육공원에서 ‘2025 포카리스웨트 상주오픈 테니스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포카리스웨트와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문경스포츠협회, 상주시테니스협회, 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가 주관하며, 국민체육진흥공단, 상주시체육회, 상주시의회, 문경테니스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테니스 종목의 활성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개나리부(여자 신인) 144팀, 챌린저(남자 신인) 144팀, 국화부 96팀 등 총 80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하며, 국내 최고수준의 상금이 측정됐다. 또한 디아도라의 유니폼, 가방 등의 테니스 용품이 부상으로 제공되는 등 모든 참가자들에게 포카리스웨트 썬캡, 보틀, 분말과 동아제약의 박카스, 가그린 등 푸짐한 상품이 증정된다. 대회 현장에서는 경기 외에도 다양한 부대 행사가 마련되어 참가 선수뿐만 아니라 방문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상주시, 디아도라, 포카리스웨트의 프로모션 부스를 통해 룰렛 이벤트, 럭키 드로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가 열리는 상주시는 매년 다양한 스포츠 대회를 개최하며 생활체
시사1 장현순 기자 | 하림은 오는 22일 제33회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천연기념물 서식지인 익산시 금마저수지와 옥룡천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수자원 보전을 위한 ESG경영 실천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하림 행복나눔 봉사단’ 90여명과 환경운동연합, 해병전우회, 익산시 생태관광 협의체 등 총 15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 기업과 단체는 물 부족 현상과 수질오염의 심각성, 물의 소중함을 재인식하고 생태환경 지킴이 활동을 함께 했다. 하림은 지난 2016년 임직원들로 구성된 ‘하림 행복나눔 봉사단’를 창설하고 해마다 세계 물의 날에는 수자원 보전 활동을 펼치며 물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매년 사업장 인근 하천 정화 활동, 사업장에서의 수자원 절감 노력 등 임직원과 지역 사회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확대해 오고 있다. 소중한 수자원 보전과 먹는 물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강 살리기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깨끗한 익산시 만들기’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림 환경관리팀 정창호팀장은 “하림 임직원들이 물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부족한 수자원 보호를 위해 이번 캠페인 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
시사1 장현순 기자 | 델타항공은 지난 15일, 새롭게 리모델링한 델타항공 박물관 ‘델타 플라이트 뮤지엄(Delta Flight Museum)’에서 1000명 이상의 손님을 초청해 델타항공 100주년의 순간을 기념했다. 행사에는 델타항공 임직원, 파트너, 고객뿐만 아니라 전 델타항공 CEO인 론 앨런(Ron Allen), 레오 멀린(Leo Mullin), 리처드 앤더슨(Richard Anderson)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델타항공은 1925년 3월 2일, ‘허프 달랜드 더스터스(Huff Daland Dusters)’라는 세계 최초의 항공 농약 살포 회사이자 미국 최대 규모의 민간 항공기 보유 기업으로 항공 우편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100년이 지난 현재 글로벌 선도 항공사로 자리매김했다. 델타항공은 이러한 성공이 임직원들의 강인한 정신과 따뜻한 서비스 덕분이며, 향후 100년 동안 델타항공의 혁신을 다시 한번 이끌고 유산을 지켜 나갈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시사1 장현순 기자 | 참좋은여행이 3월 21일부로 이종혁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 이는 2022년 3월 18일부터 유지해온 조현문·이종혁 공동대표이사 체제에서의 변화다. 이종혁 대표이사는 2022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이후 연임하게 되었으며, 조현문 전 대표이사는 관계 기업인 삼천리자전거의 대표이사직을 맡게 되었다. 1962년 서울 출생인 이종혁 대표이사는 대한항공 출신으로, 1988년 입사 이후 대만지점장과 시카고지점장을 역임했으며, 2019년부터는 참좋은여행 영업본부장 전무이사로 영업 전반을 총괄해왔다. 이종혁 대표이사는 2022년 조현문 대표이사와 함께 공동대표로 선임된 이후 3년간 참좋은여행을 이끌어왔으며 이번 단독 대표이사 체제 전환을 통해 참좋은여행의 새로운 도약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시사1 장현순 기자 | 식자재 유통기업 푸드머스는 남원시니어클럽과 노인 건강 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 전주시 덕진구 푸드머스 전주 오피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푸드머스 TMS영업담당 문현기 상무와 남원시니어클럽 김현성 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노인들에게 실질적인 건강 증진 활동을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노인 건강 증진 활동의 지원 ▲양 기관 공동 홍보 및 사회적 가치 증대 ▲시니어 근로자 교육 및 역량 강화 ▲정기적인 협력 점검 등을 이행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푸드머스는 남원시니어클럽과 남원시 지역사회 대상의 건강 교육 캠페인, 올바른 식문화 교육 캠페인 등을 함께 진행하며 노인 건강 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에 힘쓸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푸드머스가 쌓아온 올바른 식습관 형성 교육 노하우와 남원시니어클럽의 건강 복지 프로그램을 활용해, 노인들의 건강 수준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약식 이후 푸드머스와 남원시니어클럽 관계자들은 푸드머스의 전북 김제 물류센터를 방문해 식자재 유통 과정과 품질 관리 시스템을 직접 확
시사1 윤여진 기자 |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은 21일 “경제부총리까지 탄핵한다는 것은 대한민국 경제를 무너뜨리겠다는 ‘탄핵 광기’”라고 주장했다. 원희룡 전 장관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이와 관련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원내 야권 5당은 최상목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발의한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공지를 통해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야 5당이 오후 2시 국회 본청 의안과에 최 대행 탄핵소추안을 제출한다”고 밝혔다. 앞서 민주당은 야당이 지목한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에 대해 거리를 둔 최상목 권한대행을 겨냥해 탄핵을 예고했다. 또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는 지난 20일 우원식 국회의장과의 면담 직후 “최상목 대행과 관련해서 헌법 위배 사항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탄핵 절차를 개시할 것으로 결정했다”며 “구체적인 절차, 시기에 대해서는 좀 더 협의를 해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사1 윤여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1일 “국민의힘 대권 주자들의 1구2언(一口二言)을 보고 있자니 실소를 금치 못하겠다”며 “1구2언은 금세 1구3언이 되고, 1구4언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박경미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대권 놀음하다 토지거래허가제 오락가락으로 실수요자만 날벼락을 맞게 한 오세훈 서울시장 역시 태세 전환을 했다”며 “12월에는 당론으로 탄핵을 추진해야 한다고 호기롭게 주장했던 오 시장은 자신이 탄핵 찬성파로 분류된 건 오해라며, 헌법재판소 판단을 받아보자는 뜻이었다고 둘러댔다”고 이같이 꼬집었다. 박경미 대변인은 “윤석열이 구속취소되어 풀려나고 헌재의 탄핵 인용 결정이 지연되자 보수 지지자들에게 소구하기 위해 민망한 말 바꾸기를 하고 있다”고도 했다. 박경미 대변인은 재차 “사실 국민의힘 정치인들의 말 바꾸기 예를 찾는 건 어렵지 않다”며 “권성동 원내대표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소추위원장으로 헌법 위배 사항만 담겠다며 수사 중인 사안을 제외해 신속한 심리를 추진했지만, 윤석열 탄핵소추 사유 변경 관련해서는 국회 재의결 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2017년 권성동을 2025년 권성동이 막을 수 있을까라는 비판이
시사1 장현순 기자 | HD현대가 고 정주영 창업자의 뜻을 기리고 추모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HD현대는 21일 판교에 위치한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권오갑 회장, 정기선 수석부회장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故 정주영 창업자의 24주기 추모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5층 청운홀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추모사, 헌화 및 묵념 순으로 이어졌다. 권오갑 회장은 추모사를 통해, “창업자님의 흉상을 모신 청운홀은 창업자님의 정신이 살아 숨 쉬는 곳”이라며, “창업자님의 정신을 본받아 HD현대를 국가와 국민이 자랑할 수 있는 최고의 기업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정기선 수석부회장도 조부인 정주영 창업자의 일화를 떠올리며 “창업자님께서 보여주신 용기와 지혜, 강인한 실행력은 HD현대가 꿈꾸는 미래를 만드는데 중요한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정주영 창업자의 흉상 앞에서 헌화 및 묵념을 하며 창업자를 기리고 발자취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 HD현대는 이날 하루 동안 임직원 및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헌화하며 추모할 수 있도록 별도의 추모 공간을 만들기도 했다. 같은 날 울산과 영암에서도 추모행사가 진행됐다. HD현대중공업은 울산 본관에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