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1 윤여진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25일 “이재명 대표는 연금문제등 중차대한 사항에 대해서 젊은 세대에게 비판받을 까봐 발언을 안하고 숨어들면서 비명계 돌아온 탕아들이나 정의당 출신 돌아온 탕아 호소인들에게 마이크 주며 갈라치기란 마법의 문구만 되뇌이면서 넘기려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준석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전국민에게는 25만원 주겠다고 흔들면서 젊은세대에게는 평생 한사람당 5000만원씩 연금 더 내라는 이야기를 갈라치기 이야기로 빠져나가는게 국가운영 전략인가”라며 이같이 꼬집었다. 이준석 의원은 그러면서 “민주당이 개의 머리를 걸고 개고기를 팔기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시사1 윤여진 기자 | 국민의힘 김김욱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6일 공직선거법 항소심에서 피선거권박탈형(벌금 100만원 이상)을 받으면 민주당은 대선 후보를 교체할 수도 있다라고 했다. 김 의원은 지난 24일 저녁 YTN라디오 '신율의 뉴스 정면승부'에 출연해 이 대표의 공직선거법 2심 선고를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1심 선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에서 그대로 유지된다면 민주당 입장에서도 계속해서 이 대표를 고집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럽지 않을까 싶다"고 언급했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이 만약 파면되어 조기 대선으로 간다면 대법원장이 주문한'633 원칙'에 의해 3개월 안에 대법원 확정 선고가 나와 "민주당에서도 새로운 후보가 나올 여지가 있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김 의원은 윤 대통령의 탄핵 심판에 대해선 "만에 하나라도 기각이 된다면 전후를 떠나 큰 갈등이 생길 것"이라며 "또 이 대표의 선고와도 연결이 되면 더 큰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사1 윤여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 기일이 임박한 가운데 주변에는 경찰버스로 차벽을 세우고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내란공범 한덕수를 복귀시킨 헌법재판소를 강력히 규탄한다.” 윤석열즉각 퇴진-사회대개혁비상행동(비상행동)이 24일 한덕수 국무총리 겸 대통령 권한대행 탄핵심판 기각 결정을 하자 ‘내란 세력을 비호한 자에게 면죄부를 준 결정’이라고 반발했다. 비상행동은 24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란공범 한덕수를 주권자 시민이 거부한다”고 헌재 결정을 비판했다. 비상행동은 “헌법재판소가 오늘 오전 10시 한덕수 국무총리 겸 대통령 권한대행 탄핵심판 사건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렸다”며 “이로 인해 윤석열 탄핵심판을 지연시키고자 헌법재판관 임명과 내란특검법을 거부하고 내란세력을 비호한 내란공범 한덕수 권한대행이 87일만에 업무에 복귀했다”고 밝혔다. 이어 “재판관 4인은 한덕수 권한대행이 내란에 적극적으로 관여했다는 증거나 자료를 찾을 수 없고, 헌법재판관 임명 거부 등 일부 위법한 행위를 저지르기는 했으나 그 중대성이 파면에 이를 정도는 아니라는 결정을 내렸다”며 “그러나 내란범 일당에 대한 엄중한 처벌과 조속한 사태 수습에 나섰어야 함에도, 오히려 헌법재판관 임명과 내란특검법, 상설특검 임명 등을 거부하고 내란세력을 비호한 한덕수
시사1 장현순 기자 | 한솔PNS는 ‘2025 스마트공장 • 자동화산업전’에 참가해 ‘제조IT 전체 흐름’ 을 컨셉으로 9개의 제조IT 솔루션 라인업을 공개 했다고 25일 밝혔다. '2025 스마트공장 • 자동화산업전'은 코엑스·한국산업지능화협회·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한국머신비전산업협회·첨단·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주최한 행사로 22개국, 500개사, 2200부스가 참가하고 역대 최대인 7만여명의 참관객이 방문했다. 한솔PNS는 이번 산업전에서 ▲로봇자동화, ▲데이터 수집, ▲데이터 모니터링, ▲제조실행, ▲설비관리,▲창고관리, ▲전사자원관리, ▲안전관리, ▲제조AI 제조IT 솔루션 라인업을 중심으로 제조IT 솔루션 라인업을 공개해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번에 공개한 '제조실행시스템(MES)'은 생산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Web 표준 기술 기반으로 표준화 하여, 생산현장의 다른 IT솔루션과의 연계성을 강화한 솔루션으로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산업군별 기능을 모듈화 하여 최적의 고객 맞춤형 솔루션 제공이 가능하고 LOT Tracking 및 Tracing, 재공/재고 관리, 최적화된 공정관리, 데이터 수집 및 분석 등 생산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능을
시사1 박은미 기자 | 대한적십자사는 서울시가 경남 산청,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전국적으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지역 복구 등을 위해 구호금 5억 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의 구호금 기탁은 지난 23일 서울시장 주재 ‘서울시 산불 지원 및 방지대책’ 긴급회의에 이은 후속조치로, 산불ㅁ로 발생한 인명, 재산 등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산불이 신속히 진화되고, 더 이상 인명피해가 없길 바란다”며 “서울시의 지원이 산불피해지역 복구에 힘이 되길 바라며, 지역의 요구사항을 지속적으로 확인하여 재해상황이 조속한 시일 내에 극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은 “서울시가 전달한 구호금을 산불 피해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며, “적십자는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사의를 표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산불이 시작된 지난 21일부터 닷새째 경남 산청,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 산불 피해 현장에서 긴급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4일 20시 기준, 경남, 경북, 울산 등 3개 지사를 중심으로 봉사원과 직원 832
시사1 박은미 기자 | 한국교직원공제회는 당기순이익 7216억원을 달성하며 11년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고 25일 밝혔다. 또한, 준비금 적립률 113.9%를 기록하며 2018년 이후 7년 연속 준비금 적립률 100% 이상을 유지해 재무건전성을 입증했다. 2024년도 말 자산은 74조 5,909억원으로 전년 대비 16.3%(10조 4,324억원) 증가했다. 자산 비중(금액)은 △투자자산이 79.5%(59조 2,220억원)로 가장 높았고 △회원대여 15.0%(11조 2,066억원) △기타자산 5.5%(4조 1,623억원)순이다. 지난해 투자자산군별 보유 비중은 △주식 17.2%(10조 1,700억원) △채권 13.6%(8조 786억원) △기업투자 27.1%(16조 273억원) △부동산 25.8% (15조 2,592억원) △인프라 16.3%(9조 6,869억원)였으며, 국내외별 보유 비중은 △국내 39.3% △해외 60.7%이다. 공제회는 경제적‧정치적 불확실성이 만연한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선별적인 투자 기회 발굴과 안정적인 자금 운용으로 11.1%의 우수한 기금운용 수익률을 달성했다. 또한 탄력적인 자산배분 및 포트폴리오 운용을 통해 자산군별로도 금융
시사1 장현순 기자 | 컴투스는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이하 컴프야)’ 시리즈 캠페인 영상이 개막과 함께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18일 게재된 ‘컴프야’ 개막 캠페인 영상은 일주일 만에 단일 영상 조회수 100만을 돌파했다. ‘컴프야’ 통합 브랜딩의 일환으로 캠페인 영상을 시작한 이후 최단기록 돌파다. 올해 컴투스의 개막 캠페인 영상은 ‘우리의 야구를 시작하자’는 메시지와 공에 담긴 의미를 돌아보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홈런, 우승, 은퇴 등 야구를 사랑하는 팬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기록된 순간들을 영상으로 제작했고, 이에 더해 올해 만나게 될 새로운 공들에 담길 기대감을 전하며 야구장으로 달려가는 팬들의 모습을 담았다. 이에 더해 KBO 리그가 지금에 이르기까지 많은 부분에서 기여해 온 숨은 조력자를 알리는 영상들도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다. 선수단과 늘 함께하는 버스 기사 3인방, 성공한 덕후인 야구 중계 카메라 감독, 얼굴이 보이지 않지만 누구보다 열정적인 마스코트 등 각 구단 팬을 위한 다양한 영상들도 합산 조회수 200만을 훌쩍 넘기며 대한민국 야구 ‘찐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같은 뜨거운 호응의 배경에
시사1 장현순 기자 | 골프존문화재단(이사장 김영찬)은 골프존카운티 선운이 위치한 전북자치도 고창군 소외계층 250세대에 1천만 원 상당의 생필품 키트를 전달하는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 후원을 진행했다고 25일 전했다. 24일 골프존문화재단은 고창군청을 찾아 박영준 골프존문화재단 팀장, 심덕섭 고창군수, 나성주 골프존카운티 사업부장, 박광국 골프존카운티 지배인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온정을 전달했다. 후원 물품은 고창군청 사회복지과 희망복지팀을 통해 각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재단은 충청북도 진천군, 대전시 유성구, 경상북도 구미시에 이어 고창군에서 올해 4번째 ‘2025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 후원을 진행했다. 앞으로도 소외 이웃을 위해 연간 총 1억 8천만 원 상당의 생필품 키트를 전달하며 나눔 활동을 통한 상생을 실천할 계획이다. 골프존문화재단은 김영찬 회장이 기업의 성장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준 지역사회에 보답하기 위해 설립한 재단으로 올해 15주년을 맞이했다. 나눔과 배려의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하는 골프존문화재단은 특히 사회적 소외계층 후원 및 문화·예술 분야의 핵심 영역에서 활발한 후원을 펼치고 있다. 골프
시사1 박은미 기자 | 제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재생에너지 기반 그린수소 생산 및 활용 수용성 제고방안 연구’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3월까지에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행원마을 주민, 함덕그린수소 충전소, 제주에너지공사, SK이터닉스, 두산에너지빌리티 등 관계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재생에너지 기반 그린수소 생산 및 활용 수용성 제고방안 연구’는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과제로, 2023년 7월부터 제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및 한국자동차연구원이 공동 연구에 참여하고 있다. 이 연구는 재생에너지를 연계한 기술개발과 홍보 활동을 통해 그린수소의 수용성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 3차년도에 맞춰 ▲재생에너지 연계 기술 ▲수전해 운영 비즈니스 모델 및 수소버스 서비스 ▲수소 안전 가이드라인 ▲수소 안전 홍보 리플렛 등의 주요 내용을 다루었다. 설명회를 통해 지역 주민과 관계 기관은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그린수소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수소 안전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연구책임자인 제주대학교 최영준교수는 "사업 마지막 연차를 맞아 그간의 현장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