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1 장현순 기자 | 글로벌 셀럽들이 주목하는 뷰티 플랫폼 ‘뷰블(Beaubble)’은 롬앤의 창립자이자 K뷰티의 신화인 민새롬이 플랫폼에 합류한다고 20일 밝혔다. 뷰블은 2019년 미국에서 설립된 글로벌 뷰티 플랫폼으로, 전 세계 ‘코덕(코스메틱 덕후)’들이 소통하고 특별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코덕들의 놀이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뷰블의 가장 큰 차별점은 단순한 셀럽과의 협업 혹은 광고와는 차별화된 운영 방식으로, 뷰티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셀럽과 크리에이터들이 브랜드의 공동 창업자로서 브랜드 아이덴티티 기획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한다. 여기에 K뷰티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고자 하는 민새롬이 브랜드 총괄 디렉터로서 뷰블에 합류하며 글로벌 뷰티 커뮤니티 구축이라는 새로운 꿈을 실현하고자 한다. 롬앤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민새롬은 뷰블에서의 새 여정을 통해 국내외 차세대 뷰티 아이콘들과 협력해 브랜드 설립과 운영에만 머물지 않고 전 세계 코덕들이 서로 소통하고 영감을 나눌 수 있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글로벌 뷰티 커뮤니티 구축을 본격적으로 주도할 예정이다. K뷰티의 신화 민새롬은 이번 합류 이후 뷰블에 국내 뷰티 시
시사1 장현순 기자 |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가 레이스 완주를 위해 매일 달리는 러너를 위한 러닝화 ‘슈퍼노바 라이즈2’를 이달 20일 발매했다. ‘슈퍼노바 라이즈 2’는 자신만의 목표를 향해 매일 트레이닝하는 러너에게 최적화된 러닝화로, 특히 마라톤과 같은 장거리 러닝 이후 회복 조깅을 하기에도 적합하게 설계됐다. 가벼운 슈퍼폼으로 제작된 드림스트라이크+(DREAMSTRIKE+) 미드솔은 안정적인 쿠셔닝을 제공해 매 순간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발뒤꿈치부터 발끝까지 부드럽게 이어지도록 촘촘하게 설계된 서포트 로드(SUPPORT RODS)는 한층 더 매끄러운 움직임을 제공한다. 정교한 엔지니어링으로 새롭게 탄생한 샌드위치 메시 갑피는 최적화된 통기성을 자랑한다. 업그레이드된 뒤꿈치 구조로 차원이 다른 편안한 핏을 선사하는 ‘슈퍼노바 라이즈 2’는 미국 족부의학협회(APMA)에서 발 건강에 도움을 주는 풋웨어로 인정받은 제품이다.
시사1 장현순 기자 | LG전자가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융복합 공기청정기 ‘LG 퓨리케어 에어로시리즈’ 라인업을 확대한다. LG전자는 테이블형 공기청정기 ‘에어로퍼니처’를 비롯해 ▲반려묘용 좌석을 결합한 공기청정기 ‘에어로캣타워’ ▲블루투스 스피커를 부착한 공기청정기 ‘에어로스피커’를 20일 새롭게 출시하며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신제품은 모듈형 디자인으로 제작돼 고객의 취향이나 필요에 따라 제품 상단에 결합하는 부분을 교체해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에어로스피커를 사용하던 고객이 반려묘를 키우게 되면 반려묘용 좌석을 추가 구매해 스피커를 분리하고 좌석을 결합하면 된다. LG전자는 반려동물 시장을 겨냥해 에어로캣타워를 한국과 일본에서 먼저 출시한다. KB경영연구소의 ‘2023 한국 반려동물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말 기준 국내 반려동물 양육가구 수는 552만으로 네 가구 중 한 가구 꼴이며, 일본은 반려묘 양육 가구 수가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 수를 넘어섰다. 에어로캣타워의 반려묘용 좌석은 반려묘가 안정감을 느끼도록 돔 형태로 디자인됐다. 반려묘가 자리에 앉으면 저소음으로 운전하는 반려묘용 청정모드가 활성화되고 온열 기능으로
시사1 장현순 기자 |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브랜드 역사상 가장 큰 변화를 이룬 2024년 한 해 동안 역대 최고의 재무 성과를 달성하며 글로벌 럭셔리 슈퍼카 브랜드로서의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글로벌 경기 둔화 등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람보르기니는 전년 대비 16.2% 증가한 30억 9000만 유로(한화 약 4조8800억 원)의 매출을 기록, 브랜드 역사상 처음으로 30억 유로를 돌파했다. 영업이익 또한 전년 대비 15.5% 증가한 8억 3,500만 유로(한화 약 1조 3,200억 원)에 달하며, 27%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해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중에서도 뛰어난 수익성을 자랑했다. 2024년 한 해 동안 람보르기니는 전 세계 고객들에게 인도한 차량 대수는 총 1만 687대로, 전년 대비 5.7% 증가했다. 2023년에 이어 1만대 이상 판매 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했다. 파올로 포마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매니징 디렉터 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람보르기니는 2024년에도 재무적·사업적 측면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며 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는 도전적인 시장
시사1 장현순 기자 |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오는 22일,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에 동참한다. 어스아워는 세계자연기금(WWF)이 주관하는 글로벌 환경운동 이벤트로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자연파괴에 대응하기 위해 기획됐다. 매해 전세계가 약속한 1시간 동안 실내외 전등을 소등하면서 기후변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돼 오늘날 전 세계 190여개 국가의 주요 도시 및 시민,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을 미래 핵심 가치로 생각하는 브랜드로써 지구의 안전을 위한 변화와 움직임을 모든 고객 및 임직원, 딜러 관계자들과 함께 모색하고자 2022년부터 본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는 22일 토요일, 20시 30분부터 오피스는 물론 모든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에서 1시간 동안 필수적인 전등 외에 모든 실내외 조명이 소등될 예정이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기후 변화는 우리가 직면한 가장 심각한 환경 문제 중 하나로, ‘소등’이라는 상징적인 행위를 통해 기후 변화의 영향을 줄이는데 기여하고자 이번 어스 아워에 동참
시사1 박은미 기자 |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부산신항만으로부터 소아암 어린이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부산나음소아암센터에서는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집단, 개별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으며 부산, 경남 지역에 거주하는 환아 가족들을 위하여 치료 단계별로 필요한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부산나음소아암센터에서 운영하는 소아암 어린이 집단 프로그램 및 재활치료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부산신항만은 2017년부터 9년째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치료 중인 어린이들의 치료비 지원과 더불어 부산나음소아암센터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지원하고 있으며, 매월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기부로만 끝나는 것이 아닌 임직원들과 함께하는 실질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부산신항만 권기현 대표이사는 “부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와 회복을 통해 건강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은 “부산신항만(주)의 꾸준한 관심과 지원 덕분에 부산, 경남 지역사회 안에서 든든하게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어 너무 감사하
시사1 장현순 기자 | 하이트진로는 서울시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제철 과일, 채소 등 먹거리를 후원한다고 20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2013년부터 서울시와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그 동안 쪽방촌 거주민 대상 다양한 형태의 지원 활동을 펼쳐왔다. 2025년부터는 서울시 5대 쪽방촌 내 온기창고 정기 후원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정기 후원에 앞서 하이트진로는 시범 운영을 위한 이벤트를 마련, 지난 19일 서울역 쪽방촌에 방문해 거주민들에게 제철 식품을 지원했다. 이날 하이트진로 정세영 상무 등 임직원들이 방문해 사과, 한라봉, 냉이 등 총 7종의 과일과 채소 250분을 전달했다. 하이트진로 임직원들은 제철 식품에 대한 건강정보 및 조리법 등을 안내하며 제철 식품 홍보와 판매 독려를 진행했다. 또한, 쪽방촌 거주민 중 건강 취약자에게는 쪽방상담소 간호사들이 직접 찾아가 과일, 채소 패키지를 따로 전달했다. 하이트진로는 서울시 5대 쪽방촌 온기창고 정기 후원을 위해 하이트진로가 직접 지분투자한 스타트업 ‘미스터아빠’와 협업해 ‘온기창고 비타민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온기창고 비타민 프로젝트는 쪽방촌 주민의 건강과 고른 영양 섭취를 위해 신선한 제철 먹거리를 제공
시사1 장현순 기자 | 아시아나항공이 고객들에게 마일리지 사용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아시아나항공은 4월부터 국내 최초로 미주노선에 마일리지 전용기를 운영한다. 국제선 마일리지 전용기는 황금 노선인 인천~LA, 인천~뉴욕 노선에 총 6회 운영할 계획으로 4, 5월은 LA 노선에 6월에는 뉴욕 노선에 투입된다. 아시아나항공은 3월 20일 오전 9시부터 해당 국제선 항공편에 대한 예약을 오픈한다. 잔여석 1,870석은 모두 마일리지 좌석으로만 운영할 계획이며, 출발일 20일 전부터는 미판매 좌석에 한하여 유상 구매도 가능하다. 특히, 고객들의 마일리지 사용 기회를 극대화하기 위해 총 495석 규모의 초대형 항공기인 A380이 투입된다. 미주노선 마일리지 항공권의 경우 비수기 편도 기준 이코노미 클래스는 3만5000마일, 비즈니스 스마티움 클래스는 6만2500마일이 공제된다. 단, 일부 해당편의 경우 성수기 공제 기준이 적용되어 비수기 대비 50%가 추가 공제된다. 아시아나항공은 기업 결합이 완료된 이후 국내선 마일리지 항공편 등을 운영하며 사용 기회 확대에 주력해 왔다. 4회에 걸친 ‘제주 해피 마일리지 위크’ 프로모션을 통해 약 38,0
시사1 장현순 기자 | 삼양식품은 맵탱 브랜드 신제품 ‘맵탱 쿨스파이시 비빔면 김치맛’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다채로운 매운맛을 선보이는 맵탱 브랜드의 첫 비빔면으로, 기존의 매운맛과 차별화된 개성있는 맛을 구현했다. 맵탱 쿨스파이시 비빔면 김치맛의 핵심은 특제 고추장 소스와 독특한 향신료의 조합으로 완성한 시원한 매운맛이다. 동남아시아 지역의 ‘큐베브 후추’를 활용해 색다른 쿨링감과 함께 시원한 뒷맛을 강조했다. 또한 김치와 야채 후레이크를 듬뿍 넣어 아삭한 식감과 깊은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패키지에는 삼양식품이 자체 개발한 매운맛 그래프 ‘스파이시 펜타곤’을 표시해 맵탱 쿨스파이시 비빔면 김치맛이 제공하는 매운맛 특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했다. 맵탱 쿨스파이시 비빔면 김치맛은 오는 23일까지 쿠팡에서 사전 예약 주문을 진행하며, 27일부터 마트, 편의점 등 전국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맵탱 쿨스파이시 비빔면 김치맛은 깔끔한 매운맛을 기본으로, 다양한 재료와 곁들여도 조화롭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색다른 매운맛으로 여름철 비빔면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사1 장현순 기자 | 남양유업은 오는 26일 ‘뇌전증 인식 개선의 날(퍼플데이)’을 맞아 서울시 강남구 본사에서 일주일 간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뇌전증 환아를 위한 특수분유를 만드는 기업으로서, 임직원에게 뇌전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환자들이 일상에서 겪는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남양유업은 3월 19일부터 26일까지 ‘뇌전증 인식 개선 캠페인’ 기간으로 운영하며, 강의와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캠페인의 시작을 알린 19일에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뇌전증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에는 뇌전증을 주제로 작품 활동을 해온 넌지 작가가 강사로 참여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뇌전증에 대한 인식을 바꾸기 위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뇌전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질병에 대한 오해, 사회적 편견 등의 문제를 짚고, 발작 증세를 보이는 환자를 대할 때 필요한 응급 수칙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의 외에도 뇌전증을 주제로 한 그림과 사진 작품 전시회가 캠페인 기간 동안 진행된다. 남양유업 사옥 곳곳에 작품을 전시해 임직원뿐만 아니라 방문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