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1 장현순 기자 | 현대차가 고성능 브랜드 ‘N’의 출범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고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 2015년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고성능 브랜드 ‘N’을 최초 공개했으며, 아반떼 N과 아이오닉 5 N을 출시하는 등 10년간 고성능차 대중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N’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현대차는 지난 1일(토)부터 4월 30일(수)까지 아반떼 N, 아이오닉 5 N을 출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025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5명)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80명)에 초청한다. 선정된 고객은 독일 뉘르부르크링(Nürburgring)에서 열리는 ‘2025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를 현장 관람하거나 충남 태안에 있는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N 차량을 트랙에서 주행할 수 있다. N 차량의 우수한 내구성과 주행 성능을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3월 30일(일)까지 전국 드라이빙 라운지 10곳에서 N 차량을 시승할 수 있는 ‘투게더 시승 이벤트’도 운영한다. 시승을 희망하는 고객은 현대차 공식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고 당
시사1 장현순 기자 |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일품진로가 2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의 공식 파트너로 선정되며 다채로운 국내 미식 문화의 확산을 위한 브랜드 활동을 계속한다고 28일 밝혔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한 것은 국내를 넘어 세계 증류주 브랜드 중에도 일품진로가 최초이다. 미쉐린 가이드 아시아태평양 및 중동지역 부사장 타나냐 니마다붓 부사장은 “미쉐린 가이드는 요리의 우수성을, 일품진로는 전통 소주의 장인정신을 추구하는 등 두 브랜드 모두 진정성과 헤리티지에 전념하고 있다”며, “한국에서 미식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일품진로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2년째 이어가며 소비자들에게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는 미식 문화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협업을 통해 전통과 혁신이 어우러진 다이닝 경험을 한층 더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일품진로의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2024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스타 시상식 및 발간 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4에 선정된 미쉐린 1스타 ‘소울’,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 ‘리북방’,
시사1 장현순 기자 | CJ제일제당은 글로벌 K-푸드 대표 브랜드 비비고가 세계적 권위의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5(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25)’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비비고는 지난해 2월 새단장한 로고와 제품 패키지 디자인 등 새로운 브랜드 VI(Visual Identity, 비주얼 정체성)로 글로벌 소비자에게 일관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에 선정됐다. 비비고의 새 타원형 로고는 ‘한식에 대한 열정과 이를 함께 나누는 사람들 사이의 연결’이라는 의미를 ‘밥상’으로 형상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비빔밥을 담는 돌솥 모양 로고에서 벗어나 K-푸드의 외연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또한 이전에 영문만 표기했던 것과 달리 한글을 함께 넣어 한국의 브랜드라는 점이 각인될 수 있도록 했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브랜드 리뉴얼 후 ‘Live Delicious’라는 슬로건을 앞세운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글로벌 Gen-Z 세대 소비자들과 소통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여름 파리 올림픽 기간에는 현지에 마련된 대한체육회의 ‘코리아하우스
시사1 장현순 기자 | 로보톰은 수평이동 옷장형 시스템 Wally(월리)와 수직이동 침실형 시스템 Ceily(씰리)가 KC 전자파 적합성 인증시험을 통과했다고 28일 밝혔다. KC 인증제도는 전기용품, 생활용품, 어린이제품을 대상으로, 해당 제품과 생산설비 등의 안전성에 대해 인증하는 제도로 회사는 이번 인증획득으로 제품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보고있다. KC인증제품인 Wally(월리)는 터치 한 번으로 서재 공간을 워크인 클로젯(Walk-in Closet)으로 변형할 수 있도록 설계 된 제품이며, Ceily(씰리)는 밤에는 침실로 사용하고 낮에는 천장으로 올려 거실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인테리어 솔루션이다. 두 제품은 정밀한 모터 제어 기술과 ToF(Time of Flight) 및 IR(적외선) 센서를 활용한 장애물 감지 및 안전 센싱 기능이 접목된 첨단 시스템으로 사용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면서도 최적의 공간 활용성과 자동화 기능을 제공한다. 로보톰 윤세용 대표는 "이번 KC 인증 획득은 로보틱스와 AIoT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로보테리어의 제품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앞으로도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사용자들에게 더욱
시사1 장현순 기자 | 제주 포도호텔이 오는 3월 4일부터 13일까지 예정되어 있는 시설점검 및 내부 정비를 마치고, 투숙객을 새롭게 맞는 기념으로 2주간 ‘PODO DAY’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PODO DAY’ 패키지는 기간 한정 객실 특가 패키지로, 주중/주말과 관계없이 디럭스 양실 객실 기준 44만원부터 이용 가능한 패키지이다. ‘PODO DAY’ 패키지 이용객은 객실 할인과 더불어 특별 혜택으로 핀크스 라거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연박 시에는 머드 마스크와 디아넥스 온천&실내수영장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디아넥스 온천은 아라고나이트 심층 고온천수로 포도호텔 객실에 공급되는 온천수와 동일하게 칼슘과 이산화탄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보습 개선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 패키지 기본 포함사항으로는 객실 내 웰컴과일과 미니바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룸서비스로 와인을 주문 시 20% 할인과 치즈 플래터를 제공받을 수 있다. ‘PODO DAY’ 패키지는 내부 정비가 완료된 다음 날인 3월 14일부터 31일까지 숙박이 가능하며, 포도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 할 수 있다. 제주 포도호텔 관계자는 "혜택 가득한 POD
시사1 장현순 기자 | 티웨이항공은 28일부터 티웨이항공 공식 채용 사이트를 통해 △정비사(신입인턴) △정비사 부품수리(경력) △정비 전문강사(경력) △운항관리사(신입) 채용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금번 티웨이항공이 진행하는 채용은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고 응시 자격 요건을 충족하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정비사 신입인턴과 운항관리사 신입 모집 마감은 오는 3월10일 오후3시까지며, 정비사 부품수리(경력), 정비 전문강사(경력)는 상시 모집으로 채용 완료 시 마감될 예정이다. 근무 지역은 서울 및 그 외 지역이다. 자세한 응시자격과 전형 일정, 전형 단계별 결과 발표는 티웨이항공 공식 채용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계속해서 안전한 운항 기반을 다지기 위해 정비 부문 인력과 운항관리사 채용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더 멋진 변화의 시작을 함께할 열정적인 인재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고 전했다.
시사1 장현순 기자 | 남양유업은 초등학교 환경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찾아가는 친환경 교실’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자원순환 개념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남양유업은 2021년부터 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환경 교육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친환경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자원순환과 새활용(업사이클링)의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으로 좋은 반응을 얻으며, 지난해까지 4년간 총 1,400명의 학생을 만났다. 이는 연평균 약 350명 수준으로, 올해는 교육 대상을 약 4배 확대해 연간 1,500명의 학생들에게 환경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강사진과 교육 콘텐츠의 질도 함께 향상시킬 예정이다. 이를 위해 남양유업은 ‘서울 새활용플라자’ 강사진을 기존 3명에서 7명으로 확대하고, 교구 제작 전문 기업 ‘에코플레이’와 협력해 수업 자료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교육 프로그램을 리뉴얼 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론 교육과 함께 흥미를 더한 실습 교육을 균등하게 편성했다. 먼저 ‘Save the Ear
시사1 장현순 기자 | 기아가 삼성전자와 손잡고 PBV 비즈니스 고객의 이용 경험 혁신에 나선다. 기아는 24일(월, 현지시간) 스페인 타라고나의 타라코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기아 EV 데이’ 행사장에서 기아 PBV비즈니스사업부 김상대 부사장, 삼성전자 B2B통합오퍼링센터 박찬우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아 PBV-삼성전자 IoT 솔루션 기반 B2B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목)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제품과 서비스, 플랫폼의 경계를 넘어 고객에게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양사의 공동 목표 아래 이뤄졌다. 양사는 지난해 9월 ‘현대차그룹-삼성전자 기술 제휴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개인 소비자를 대상으로 했던 기술 협력의 범위를 B2B 사업자 고객으로까지 확대하게 됐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기아 PBV와 삼성전자의 AI B2B 솔루션 ‘스마트싱스 프로(SmartThings Pro)’를 연동한다. 이를 기반으로 B2B 고객의 PBV와 차량 외부의 비즈니스 공간이 연결되고 자동화 제어가 가능해진다. 즉, 고객이 ‘스마트싱스 프로’ 기반으로 상황에 따라 필요한 루틴을 설정하
시사1 장현순 기자 | 에어서울은 공항철도와 지난 26일 서울역에서 에어서울 김중호 대표이사와 공항철도 박대수 사장 및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마케팅을 위한 MOU 체결식’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에어서울과 공항철도는 추후 양사 고객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상호 제휴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보유 매체를 활용한 교차 및 공동광고를 진행할 계획이다. 각 사가 보유한 인적, 물적 노하우를 활용해 항공과 철도를 연계한 공동의 사회공헌 ESG활동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에어서울과 공항철도는 최근 한국 방문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맞추어 에어서울과 공항철도를 이용하는 외국인 방문객들의 여행의 편의성과 즐거움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함께 전개하여 국내 관광산업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에어서울과 공항철도는 2~40대의 젊은 고객 비중이 높다는 공통점이 있어 이번 MOU를 통해 높은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사1 장현순 기자 | 정식품은 충북도가 진행하는 종이팩 분리배출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 충북도는 지난 14일부터 도내 5개 공공주택 주민을 대상으로 종이팩 분리배출 및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정식품은 ESG경영의 환경분야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번 캠페인을 위해 베지밀 2만5000개를 무상 지원했다. 충북도는 (사)한국멸균팩재활용협회와 협력해 올바른 종이팩 분리배출 방법과 재활용 제품을 함께 전시하는 공간을 운영한다. 또한 주민들이 사용한 종이팩을 씻어 말린 뒤 가져오면 종이팩 5장에 베지밀 1개, 종이팩 50장에 베지밀 1상자(16개)를 교환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수거된 종이팩은 (사)한국멸균팩재활용협회에서 재생화장지로 교환하고 이를 다시 아파트 경로당에 무상 지원할 계획이다. 정식품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종이팩 분리배출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정식품은 앞으로도 환경분야를 포함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식품은 지난해 1월 충북 청주시와 ‘종이팩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일부 베지밀 포장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