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 50분경 열차 객실28일 오전 10시 50분경 서울 강남구 대치동 지하철 3호선 도곡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정확한 화재의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역사가 아닌 객실 내에서 불이 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이 진화 중이다.
‘세월호 침몰’사고를 당했다 구조된 단원고 교감이 숨진채 발견된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단원고 교감 강모씨는 18일 오후 4시10분쯤 전남 진도군 진도체육관 뒷산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창찰은 단원고 교감 강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