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1 김아름 기자 | 한국조폐공사가 돈의 변신과 74년간 사업전환 역사와 발자취를 담아 책으로 출간했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가 결재수단으로 등장하면서 화폐 제조는 대표적 사양사업으로 거론되기도 한다. 50년 전 화폐본부를 발족하여 순수 우리 기술로 천 원권 제조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달려온 한국조폐공사도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 책속에는 대한민국의 돈을 책임지고 있는 한국조폐공사의 현재와 미래를 통해 경제 변화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해 볼 수 있다. 한국경제인협회 풍산그룹 류진 회장은 "이 책이 한국조폐공사의 74년간 사업전환 역사와 발자취를 담은 책이다"며 "반세기 이상을 함께 성장하며 굳건한 파트너십을 구축해온 한국조폐공사는 끊임없는 사업 전환과 혁신으로 국가 산업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한국 화폐의 역사를 만들어온 한국조폐공사의 이야기를 따라 가면서 화폐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 금융위원회 고승범 위원장은 "화폐 제조에서 출발해 끊임없이 변화와 혁신으로 사업영역을 넓혀온 한국조폐공사의 역사와 미래가 담겨 있는 책이다"며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화폐와 여권 제조
시사1 김아름 기자 = 시사1(대표이사 윤여진)은 사단법인 국제다문화협회(이사장 양희철)와 업무협약(MOU) 체결을 하고, 상호 관련된 전반에 거쳐 함께 할 것을 약속했다.
미국 워싱턴D.C. 지부 등 국내외 110여개 지부 약 600명 온·오프라인 참가㈔세계여성평화그룹(IWPG) 자문위원, 홍보대사, 평화위원, 직원들을 포함해 약 600명의 ‘2025 국제총지부대회’ 참석자가 21일 대구 중앙컨벤션센터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공: IWPG)㈔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표 윤현숙)이 지난 21일 대구 중앙컨벤션센터에서 ‘2025 국제총지부대회’를 열고 부문별로 평화 실현에 공을 세운 지부들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4년 성과와 기여를 치하하고 2025년 각 지부의 비전과 방향성을 명확히 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대회에는 미국 워싱턴D.C. 지부 등 국내외 110여 개 지부가 참가했다. 이날 IWPG 자문위원, 홍보대사, 평화위원, 전 직원 등 약 600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 ▲회원가입(천안·몽골) ▲평화위원회 발족(정읍·몽골) ▲‘여성평화강의자 양성교육(PLTE)’ 강의자 배출(콜롬비아) ▲최다 언론보도(여수·인도네시아) ▲MOU/A 체결(부산서부·몽골) ▲평화활동 기념비 건립(필리핀) ▲CMS 가입(거제) ▲직원 수 증가율(김해·우간다) 등 국내외 부문별 수상 대상이 발표됐다.
(주)퓨리파이 가 뮤지컬 ‘고백’을 오는 12월 17일부터 12월 29일까지 구로에 위치한 ‘예술나무씨어터’에서 개막한다.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는 ‘영란’에게 멋진 뮤지컬 배우 ‘현빈’을 보고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자신의 처지를 잘 알고 있는 ‘영란’은 먼 발취에서 ‘현빈’을 지켜보며 사랑의 아픔과 환희 등의 애절한 젊은 날의 사랑을 이야기한다. 공연 중에 ‘너는 누군가에게 빛이 되어준 사람’이라는 넘버가 있다. 자신의 처지를 한탄 하며 절망하는 게 아니라 당당히 달려가 사랑을 고백하라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다. 이처럼 메마른 이 시대에 사랑의 고백을 통해서 따뜻함을 선사하고자 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특히, 이 작품은 가볍게 보는 흔한 로맨스 코미디 장르로 되어있지만, 연인, 가족, 친구 모두가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감동과 웃음이 있는 작품이다. 12월에 따뜻한 감동과 웃음 선사할 뮤지컬 <고백>은 뮤지컬 <탐정케이> 크리에이티브 팀인 작 이광현, 작곡 김진환이 참여했고 연출은 컴퍼니 연결 대표 남승주가 맡았다. 출연 인원으로는 영란’ 역에는 박지연, 이선영, 임유연이 ‘현빈’ 역으로 임동섭과 김홍열, 정성원이 맡고 ‘존스’ 역에는
뮤지컬 배우 김순택 (사진=윤여진 기자)뮤지컬 배우 김순택이 화재의 작품 탐정케이에 출연하면서 관객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주인공이자 카리스마 넘치는 탐정 케이역을 맡아 탄탄한 연기력과 가창력을 뽐내고 있다. 뮤지컬 탐정케이은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독창적인 연출로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김순택이 연기하는 탐정케이 캐릭터는 깊은 내면 연기와 침밀한 사건 해결 능력을 요구하는 역할로 배우의 섬세한 표현력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그는 시사1 인터뷰를 통해 "이번 작품은 준비 과정에서 나에게 새로운 도전이었고, 탐정케이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며 "관객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동시에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뮤지컬이 관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것은 다양성 인 것 같다"며 "연극도 있고, 오페라도 있고, 여러가지 장르가 있지만, 여러 장들로 이뤄지고 있을 뿐 아니라 장면별로 어떤 장면은 음악이 풍성한 장면을 보다가도 다음 장면은 무용이 주가 되는 장면이 나오기도 하고 어떤 장면은 연극 보다도 더 극적인 장면이 나오기도 하기 때문에 여러 맛과 장들이 이어지면서
이재화 회장이 5일 오후 서울 소공동 소재 롯데호텔 서울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2024 서울국제영화대상'을 수상한 뒤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윤여진 기자)2024.12.05/시사1이재화 대체의학연구소 회장은 지난 5일 서울 소공동 소재 롯데호텔 서울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된 '2024 서울국제영화대상'에서 영화 발전한 기여한 공를 높이 평가받아 영화발전 기업인상을 수상했다.
한국영화배우협회 이갑성 이사장과 영화배우 60여 명이 봉사활동 펼쳐▲사단법인 한국영화배우협회 소속 회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영화배우협회 제공) (시사1 = 김아름 기자) 사단법인 한국영화배우협회는 지속적으로 진행 해오는 있는 봉사활동에 이번에는 경기도 안양시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 회원들과 거리청소에 나섰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영화배우협회(이사장 이갑성)는 지난 23일 범계 로데오거리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안양시 협의회(회장 김대영)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안양시 협의회 회원 200여 명과 사단법인 한국영화배우협회 이갑성 이사장, 정혜선 고문, 독고영재 자문 위원장, 김보연 부이사장. 이수진 배우 등 60여 명의 영화배우들이 참여한 가운데 두 시간 동안 범계 로데오거리 인근 도로에 버려진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줍는 봉사활동이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자원봉사에 앞서 사단법인 한국영화배우협회와 바르게살기운동 안양시 협의회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 모색과 봉사 프로그램 상호 교류 등을 주내용으로 한 협약도 체결했다고 덧붙였다. ▲배우 이수진이 사단법
충청도 사투리와 웃음ㅇ이 함께한 코미디 1세~ 100세까지 누구나 볼 수 있는 연극 작각가 말하는 진짜 보물은 가족과 사람▲충청도의 한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한 가족 간의 갈등과 화해를 코믹하게 그려낸 휴먼 코미디 연극 '보물찾기'가 지난 25일 서울 성수동 슈어라운지에서 미디어데이 시연이 끝난 뒤 출연 배우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사진=윤여진 기자) (시사1 = 김아름 기자) K-팝에 이어 K-푸드, K-문화 등 대한민국의 모든 것이 세계적인 열풍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웃음과 감동이 온몸으로 퍼지는 창작 연극 '보물찾기'가 다음달 첫 공연을 앞두고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5일 전통적인 공연의 메카인 대학로를 벗어나, 서울의 새로운 문화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는 성수동에서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이날 오후 서울 성수동 슈어라운지에서 DPS컴퍼니의 창작 초연 연극 '보물찾기' 미디어데이가 언론 앞에 선보였다. 특히 이날 행사는 '팝업 스토어'가 즐비한 성수동이라는 트렌디한 공간에서 열린 이번 미디어데이는 다양한 세대의 관객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제공하며, 연극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시도했다는 평가다. 이번 미디어데
"역사적 트라우마에 맞서고 인간 삶의 연약함을 드러내는 강렬한 서정적 산문"▲한강 작가 (사진=인물정보) (시사1 = 김아름 기자) 스웨덴 한림원은 현지시각 10월 10일 "역사적 트라우마에 맞서고 인간 삶의 역약함을 폭로하는 강력한 시적 산문"이라고 설명하면서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는 소설가 한강 이라고 발표했다. 한강은 2016년 소설 '채식주의자'로 맨부커 인터내셔널상을 수상한 바 있고, 지난해는 '작별하지 않는다'로 스랑스 메디치상 외국문학상을 수상했다. 한강 작가는 1970년 전라남도 광주 출생으로 풍문여자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한강은 가족은 소설가 가족이다. 아버지 한승원 씨도 소설가이며, 오빠 한규호 씨도 소설가 겸 동화 작가다, 동생 한강인 씨 역시 소설가 겸 만화가다. 한강 작가의 수상 기록은 ▲199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소설부문 ▲ 1999년 한국소설문학상 ▲ 2000년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 2005년 이상문학상 ▲ 2010년 동리문확상 ▲ 2014년 만해문학상 ▲ 2015년 황순원문학상 ▲ 2016년 맨 부커 국제상 ▲ 2017년 말라파르테 문학상 ▲ 2018년 김유정문학상 ▲ 2019년 인촌
오는 11월 9일 부터 대학로 예그린씨어터에서(시사1 = 김아름 기자) 뮤지컬 '<탐정케이: 수인마을 살인사건>’이 오는 11월 9일 토요일부터 대학로 예그린씨어터에서 재연의 막을 올린다. <탐정 케이>는 깊은 숲속 '수인마을'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의 해결을 의뢰받은 탐정 '케이'가 사건을 해결해 가는 록뮤지컬이다. 미스터리한 사건과 베일에 싸인 등장인물들, 그리고 그들을 쫓아 사건을 해결하는 탐정의 추리극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B급 감성 코미디로 풀어낸다. LED를 활용한 무대와 영상을 중심으로 조명, 음향 등 소극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최대한 동원해 높은 완성도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지난 초연에서 관객들은 "귀가 짜릿한 록뮤지컬", "기대 이상으로 넘치는 볼거리", "자연스럽게 추리에 참여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볼 수 있었다", "유쾌하고 즐겁고 신나고 감동적" 등의 다양한 호평을 내놓은 바가 있다. 디벨롭을 진행한 이번 작품에는 몇 가지 요소들이 추가되어 극을 더 몰입감 있고 흥미진진하게 끌어간다. 사건 해결에 대한 자부심과 의욕으로 무장한 탐정 '케이' 역은 뮤지컬 <레베카>, <미오 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