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1 장현순 기자 | KG모빌리티가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한 액면가 조정 방식의 무상감자를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경영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KGM은 지난 10일 이사회를 통해 결손금 보전 목적으로 액면가 5000원의 보통 주식 1억9640만4254주를 1000원으로 감액하는 무상감자를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통해 자본 효율성을 높이고 재무 안정성 확보를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감자 결정으로 KGM 자본금은 기존 9820억2127만원에서 감자 후 1964억425만4000원으로 80% 감소하게 되며, 액면가만 감액하는 것으로 감자 전후 발행 주식 수와 자본 총계는 변동되지 않는다. 오는 3월 26일 주주총회에서 이를 의결하면 KGM은 4월 10일부터 5월 8일까지 주식 거래 정지 기간을 갖게 된다. 감자 기준일은 4월 11일이며, 5월 9일 신주를 상장할 예정이다.
시사1 박은미 기자 | 서울디지털재단과 동국대학교가 지역혁신을 위한 공동연구와 AI·SW 중심의 핵심 인재 양성 협력을 위해 손을 잡았다. 두 기관은 12일 오후 2시 동국대 본관 4층 로터스홀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올해까지 4대 분야에 걸쳐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 디지털 정책과 대학의 교육 역량을 결합해 AI 중심의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자 하는 양 측의 의지가 맞닿은 결과다. 두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서울 지역혁신 분야 산학공동연구를 진행하게 되며, 실무형 AI 인재 확보 및 지역사회 디지털 혁신 목표를 함께 달성해 나갈 계획이다. 윤재웅 동국대학교 총장은 “이번 서울디지털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지역혁신을 선도할 디지털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와 산·학·연·지 협력 생태계에 기여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만기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은 “동국대학교와 함께 혁신적인 AI 연구를 주도하고, 실무 역량을 갖춘 AI 인재 양성이 이뤄진다면 서울 AI 생태계 활성화에 큰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라며 “앞으로 두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지역발전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시사1 윤여진 기자 |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은 13일 “오늘 최재해 감사원장 탄핵 소추 내용을 보니, 문재인 정부 정의용 안보실장의 ‘사드 기밀 유출’에 대해 감사하고 검찰 수사의뢰한 것이 들어가 있다”고 말했다. 원희룡 전 장관은 이날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의 국가기밀을 유출하는 친북·친중 반역범죄를 비호하려 한 것이고, 대한민국 자유민주체제에 대한 반역”이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원희룡 전 장관은 “대통령 탄핵사유에 ‘북한과 중국을 적대시하는 기이한 외교정책’을 넣고, 중국에 ‘셰셰’, ‘우리 북한의 김정일' 하는 이유가 다 있었다”고도 했다. 원희룡 전 장관은 재차 “오늘 무더기 탄핵 기각으로, 민주당의 줄탄핵이 '이재명 감옥행' 도피용이었다는 것이 확실히 밝혀졌다”며 “무더기 탄핵, 무더기 기각되면 민주당은 어떤 책임을 지나”라고 압박했다. 원희룡 전 장관은 게시글 말미에 “국민 여러분, 진짜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고 했다.
시사1 윤여진 기자 | 대통령실은 13일 헌재 기각 결정에 대해 환영하다며 야당의 탄핵 남발에 경종을 울렸다고 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대변인 공지를 통해 "헌법재판소의 최재해 감사원장과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등 검사 3인에 대한 탄핵심판 사건 기각 결정을 환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헌법재판소는 탄핵의 사유조차 불분명한 무리한 탄핵소추 4건을 모두 기각하여 야당의 탄핵 남발에 경종을 울렸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직자들이 하루 빨리 업무에 복귀해 국정이 정상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시사1 박은미 기자 | 헌법재판소가 최재해 감사원장 탄핵소추 98일 만에 만일일치로 기각 결정을 내렸다. 헌재는 13일 오전 대심판정에서 재판관 8인 전원일치 의견으로 최재해 감사원장 탄핵 사건에 대해 기각했다. 최재해 감사원장 탄핵소추안은 지난해 12월 5일 제출됐다. 헌재는 "대통령실 관저 이전 결정 과정에서 관련 법령이 정한 절차를 준수했는지 여부에 관한 감사를 실시했고 부실 감사라고 볼 만한 다른 사정은 보이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또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에 대한 '표적감사'를 했다는 탄핵소추 사유에 대해선 "다수의 제보를 근거로 실시한 특정사안감사"라며 "사퇴를 압박하기 위한 감사였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에따라 최 감사원장은 즉시 직무에 복귀하게 된다. 앞서 최 원장은 집무실과 관저 이전에 대한 감사를 부실하게 하고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을 표적 감사했다는 사유 등으로 지난해 12월 탄핵 소추됐다
시사1 장현순 기자 |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국내 스타벅스 최초의 펫 프렌들리 매장인 더북한강R점에서 반려인과 반려동물을 위한 이벤트를 선보이는 펫 페스티벌을 3월 14일부터 3월 16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 스타벅스는 반려인과 반려견을 위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코코스퀘어와 협업해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해 차별화된 경험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메인 이벤트는 행사 3일간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3월 14일에는 세계 독쇼 대회 우승자의 퍼레이드 공연을 진행하고, 15일에는 펫스타 펫션쇼를 통해 전문 모델과 반려견이 시밀러룩 런웨이쇼를 진행한다. 16일은 반려동물과 즐길 수 있는 분리수거 밴드, DJ 아스터의 디제잉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중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독쇼, 댄스쇼, 원반던지기쇼 등 각 분야 세계 대회 수상자를 초청해 반려견과 함께 참여하는 실외 운동회인 <펫림픽>, 코코스퀘어 전문 트레이너가 현장에서 상담과 행동교정 도움을 주는 <무엇이든 물어보개>,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참여하는 퍼스
시사1 장현순 기자 | SPC 배스킨라빈스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연인들을 위한 특별한 프로모션과 신제품 케이크를 선보인다. 배스킨라빈스는 오는 14일까지 쿼터 사이즈를 최대 4000원 할인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매장에서 쿼터 사이즈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2000원 할인 혜택이 적용되고, 해피포인트 애플리케이션에서 멤버십 계정 바코드를 스캔하면 추가 2000원의 가격 혜택이 주어진다. (일부 매장 제외, 자세한 내용은 배스킨라빈스 공식 홈페이지 참고) 화이트데이 시즌 한정 케이크도 출시한다. 신제품 ‘비 마이 화이트 러브(Be My White Love)’는 하트 모양 아이스크림 위에 손으로 직접 쓴 듯한 ‘LOVE’ 레터링 장식을 올린 케이크다. 여기에 바삭하고 고소한 코코넛 분태를 새하얀 크림위에 듬뿍 더해, 풍부한 맛과 식감은 물론 화이트데이의 설렘까지 담아냈다. 특별한 날,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기에 제격인 케이크로 오는 13일부터 배스킨라빈스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하얀 색깔의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선보이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배스킨라빈스를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시사1 장현순 기자 | 농심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오는 14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츄파춥스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디지털 광고를 선보인다. 농심은 츄파춥스 팝업스토어에서 츄파춥스 벚꽃 에디션, 브레드이발소 기획세트 등 한정판 제품을 선보이고, 초대형 크기로 시선을 사로잡는 츄파춥스 슈퍼메가와 1m 길이의 사워벨트 젤리 등 개성있고 독특한 제품도 준비했다. 또한 농심은 츄파춥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을 모델로 한 디지털 광고를 공개했다. 광고에서 안지영은 봄의 상징인 벚꽃을 테마로 따듯한 계절 감성을 담아 직접 작사 작곡한 ‘츄파송’을 부르며 츄파춥스를 통해 특별한 날의 설렘을 전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농심 관계자는 “화이트데이 시즌 대표 제품 츄파춥스로 소비자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전할 계획”이라며, “봄과 함께 찾아오는 특별한 날을 맞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츄파춥스와 멘토스로 소중한 마음을 전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958년 출시된 츄파춥스는 감각적이고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 막대사탕 1위 브랜드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농심은 매년 화이트데이 시즌마다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시사1 장현순 기자 | 미래에셋은 인도 금융 서비스 부문에서 역할을 확대한다는 ‘그룹 비전 선포식’을 인도 현지에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행사는 ‘Shaping the Future Together(미래를 함께 만들어간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미래에셋쉐어칸 인수 100일을 기념하며 인도 뭄바이 현지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전략가(GSO) 박현주 회장이 방문해 미래에셋쉐어칸이 미래에셋 글로벌 패밀리로 합류했음을 축하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과 경영 철학을 공유했다. 박 회장은 축사에서 미래에셋의 글로벌 금융 노하우와 미래에셋쉐어칸의 현지 네트워크를 전략적으로 결합해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인도 금융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 갈 것을 주문했다. 이어 고객을 우선하는 사명감과 차별화된 금융 솔루션·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미래에셋증권은 미래에셋쉐어칸 인수를 통해 인도 시장에서 종합 자산관리 비즈니스를 적극 확대할 수 있는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발맞춰 미래에셋은 인도 현지의 기술력 높은 기업과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기회를 지속 발굴하고, 기업금융(IB) 경쟁력을 빠르게 제고할 계획이다. 진화하는 인도 투자환경에 발맞춘 혁신적인
시사1 장현순 기자 | 골프존은 오는 15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총상금 1억5000만원 규모의 GTOUR 첫 메이저 대회인 ‘2025 신한투자증권 GTOUR’ 3차 대회 결선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2025 신한투자증권 GTOUR’ 3차 대회는 출범 14년을 맞은 국내 대표 스크린골프투어 GTOUR가 처음 선보이는 메이저 대회로, 다양한 특전과 높아진 상금 및 포인트 혜택을 제공해 더욱 치열해진 승부가 예고된다. KPGA 투어프로 중 1, 2라운드 합산 1위에게는 오는 5월 9일부터 12일까지 개최하는 ‘KPGA 클래식’ 본선 진출권을 부여한다. 또 이번 메이저 대회 우승자에게는 올해를 포함해 3년간 GTOUR 시드권 확보의 특전을 제공한다. 대회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퀘일 할로우 클럽 코스에서 진행된다. 1라운드에는 시드권자와 예선통과자, 신인 및 초청 선수, 오프라인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선수까지 총 88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컷오프를 통해 60명의 선수가 최종라운드를 치른다. 대회 총상금은 1억 5천 만원으로 우승자에게는 상금 3천만원과 대상&신인상포인트 3천점을 지급한다. 특히 이번 메이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