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련 구제왕 대표가 초록우산 나눔가게 캠페인에 동참하였다. (자료 = 초록우산 대구지역본부)초록우산은 구제왕이 지역 보호대상아동을 돕기 위해 초록우산 나눔가게 캠페인에 동참하였다고 3일 밝혔다. 초록우산 나눔가게 캠페인은 지역의 소상공인, 기업, 단체 등이 정기 후원을 통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초록우산의 기부문화 확산 캠페인이다. 구제왕은 대구 달성군 하빈면에 위치한 창고형 빈티지샵이다. 이날 이해련 구제왕 대표는 대구지역 보호대상아동의 의료비, 학습비 등의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에 동참하여 나눔가게 현판을 전달받았다. 이해련 구제왕 대표는 “평소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돕고 싶어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고 있던중 결연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대구지역의 아이를 도울 수 있다는 안내를 듣고 정기후원에 동참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초록우산과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희영 초록우산 대경권역총괄지역본부장은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결연하여 안정적인 지원 환경을 마련해 주신 이해련 구제왕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초록우산은 지역의 후원자들과 앞으로도 대구지역의 아동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그
윤용호 평통 원주시회장이 작년과 재작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사진 = 유벼리 기자)윤용호 대통령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원도 원주시협의회 회장이 2023년(단체)·2024년(개인) 연속으로 대통령 표창장을 수상했다. 평통 협의회를 이끄는 수장 중 단체와 개인 모두 대통령 표창장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졌다. 2일 지역정가에 따르면, 윤용호 평통 원주시회장은 작년 11월 말과 2023년 12월 중순 민주평통의장인 대통령으로부터 두 차례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지역정가 관계자는 “윤용호 평통 원주시회장의 두 해 연속 대통령상 수상은 강원도 평화 발전에 큰 기여를 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윤용호 평통 원주시회장은 “두 해 연속 대통령 표창장을 받을 수 있던 것은 우리 원주시협의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한반도 평화 통일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기 때문”이라며 “평통 단체회장, 자문위원들 모두가 함께 대통령 표창창을 받은 것과 같음으로 원주시민 모두가 축하받을 일”이라고 했다.
한국교직원공제회가 박석배 경영지원이사(왼쪽)와 고재택 기금운용총괄이사를 선임했다. (자료 = 한국교직원공제회)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정갑윤)는 31일 신임 경영지원이사로 박석배 전 전략기획실장을, 신임 기금운용총괄이사로 고재택 전 기금운용전략실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두 신임 이사의 임기는 2025년 2월 1일부터 3년간이다. 박석배 신임 경영지원이사는 1969년생으로, 경영지원부 인력개발팀장, 사업운영부장, 전략기획실장 등 다양한 직책을 역임하며 조직 내 경영 지원 업무를 총괄해왔다. 고재택 신임 기금운용총괄이사는 1968년생으로, 금융투자부 주식운용팀장, 대체투자부 대체투자2팀장, 기업금융부장, 기금운용전략실장 등을 거치며 금융 및 투자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한국교직원공제회는 이번 인사를 통해 조직 운영과 기금 운용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탁영란 대한간호협회 회장은 24일 제65회 간호사 국가고시가 치러진 시험장을 찾아 응시생들을 격려하고 합격을 기원했다. (출처 = 대한간호협회)탁영란 대한간호협회 회장은 24일 제65회 간호사 국가고시가 치러진 시험장을 찾아 응시생들을 격려하고 합격을 기원했다. 이날 탁영란 회장은 전국 고시장 중 서울 한양공업고등학교 시험장 내에 설치된 시험본부를 찾아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곽숙영 사무총장으로부터 간호사 국가고시 진행 경과 및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탁 회장은 찾은 한양공고 시험장에서는 550명의 예비간호사들이 시험에 응시했다. 탁영란 회장은 “간호사가 될 소중한 인재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실어주기 위해 시험장을 찾았다”면서 “응시생 모두가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며 격려했다. 한편 제65회 간호사 국가고시는 이날 전국 16개 시도 51개 시험장에서 치러졌으며 2만5664명이 시험에 응시했다. 합격자 발표는 2월 20일이다.
연세대학교 전경. (출처 = 연세대)연세대학교는 지난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전자제품 박람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5에 참가해 연세대의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제품과 창업기업들을 성공적으로 전시 홍보했다. 연세대는 이번 CES에서 서울경제진흥원과 서울 소재 대학 및 관내 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유레카 파크(Eureka Park) 내 서울통합관을 조성했다. 이곳에서 연세대는 교원창업기업 부스 4개와 연세대 홍보관을 운영하며 혁신적인 기술력과 창업 성과를 전 세계에 선보였다. CES 2025에 참가한 연세대 교원창업기업은 ▲미타운 ▲더다봄 ▲마인즈에이아이 ▲이노제닉스 등 총 4개로, 각 기업은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출품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는 미타운은 CES 주관기관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시상하는 CES 혁신상(CES Innovation Award)에 선정되며 큰 주목을 받았다. 미타운(대표 전상빈, 연세대 컴퓨터공학과 학생)은 온라인 패션 거래의 스마트화를 통해 패션기업의 성장을 촉진하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의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인도주의 인성교육’ 프로그램 현장 (자료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2024년 관내 25개 중학교 및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도주의 인성교육’을 229회 실시해, 총 5600명의 학생들에게 인도주의 이념을 교육했다고 24일 밝혔다. ‘찾아가는 인도주의 인성교육’은 국제적십자사운동의 7대 기본원칙(인도, 공평, 중립, 독립, 자발적 봉사, 단일, 보편)에 기반해, 청소년들에게 인도주의적 가치를 내재화시키고, 더불어 살아가는데 필요한 성품과 역량을 갖춘 미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대한적십자사 고유의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전인적 인성 함양을 목표로 하며, 총 10개 주제(비폭력 대화, 폭력 예방, 젠더, 비차별과 다양성 존중, 적극적 경청, 문화간 대화, 개인 회복, 공감, 사회적 통합, 협력적 협상과 중재)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해 서울지역 중학교 11개교에서 169회, 고등학교 14개교에서 60회 진행되어 총 229회에 걸쳐 5600명 학생들이 교육에 참여했다. ▢ 인도주의 인성교육 김정수 강사는 “최근 한 고등학교에서 ‘개인회복’을 주제로 교육
희망조약돌 임직원들이 영풍문고 기부 도서와 함께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자료 = 사단법인 희망조약돌)사단법인 희망조약돌은 영풍문고와 협력해 ‘희망 눈사람 쌓기’ 기부 캠페인을 성료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어려운 상황에 처한 취약 계층 가정에 도서를 기부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지난해 12월16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영풍문고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진행되었다. 목표 응원 횟수 1500건 목표로 진행되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로 운영 예정 기한보다 9일 앞선 지난 7일 조기 종료됐으며 최종 1600건의 응원이 진행됐다. 응모결과에 따라 영풍문고는 초기 계획보다 100권을 추가한 총 1600권의 도서를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도서는 희망조약돌과 협력하여 오는 2월, 도서 지원이 필요한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전달 예정이다. 영풍문고 온라인사업팀 담당자는 “회원들의 높은 참여 덕분에 목표를 조기 달성하며 더 많은 도서를 기부할 수 있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희망조약돌과 함께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기획하겠다”고 전했다. 이재원 희망조약돌 사무총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영풍문고와 회
구성욱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장(왼쪽)과 이삼열 한국장기조직기증원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자료 = 한국장기조직기증원)
22일 북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세이브더칠드런 장애아동발달지원사업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이장호 북구장애인종합복지관장(왼쪽)과 노성훈 세이브더칠드런 남부지역본부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자료 = 세이브더칠드런)세이브더칠드런은 2025년 장애아동발달지원사업의 위해 협력기관인 부산 북구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장애아동발달지원사업은 부산지역에서 올해 4년 째 진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대상기관에 대한 접근성이 낮은 복지사각 지대 발달장애아동들에게 놀이교사를 지원해 아동 놀권리에 대한 인식변화와 놀이시간을 확대해 사회성을 향상키시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대상 아동가정에 놀이교사를 파견해 주1회 아동에게 맞는 놀이를 제공하고 소 그룹 활동과 집단 그룹 활동을 통해 상호작용하는 방법과 놀이교사 대상 교육을 통해 교사 역량강화 및 보호자 대상 아동권리 및 놀권리 인식을 향상시키는 교육을 지원한다. 이장호 북구장애인종합복지관은 "세이브더칠드런의 지원으로 올해 4년째 함께 사업을 수행하게 되어 기쁘며 장애아동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노성훈 세이브더칠드런 남부지역본부장은 "세이브더칠드런은 발달장애아
심혜설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 본부장과 박재현한화모멘텀 사업장운영팀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자료 = 세이브더칠드런)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는 한화모멘텀과 아산지역 내 아동의 권리 증진을 위한 위한 업무협약을 세이브더칠드런 충남아동권리센터에서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협약은 세이브더칠드런 충남아동권리센터 내 아산지역 아동의 권리증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필요한 자원과 정보를 공유하고 아동의 4대 기본권을 증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화모멘텀㈜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으며 세이브더칠드런과 2019년 부터 아산시 지역 내 저소득 및 결식위기아동을 지원하며 아동권리를 위해 힘쓰고 있다. 한화모멘텀㈜ 이형섭 사업장장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아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져 있는 아동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심혜설 중부지역본부장은 “지역 내 아동의 권리보장을 위해 힘써주시는 한화모멘텀 임직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모든 아동이 안전하게 보호 받으며 자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