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1 윤여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용산대통령실 출근을 마지막으로 오는 29일부터는 청와대로 출근한다. 대통령실은 이날, 이 대통령이 용산 대통령실 정현관을 통해 출근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이날 열리는 순직 경찰·소방 공무원 유가족 초청 오찬이 용산 대통령실 행사 마지막이 된다. 이에 따라 대통령실 집무실의 상징인 봉황기는 오는 29일 청와대에 게양된다. 봉황기는 우리나라 국가수반을 상징하는 깃발이다. 이 깃발은 대통령의 주 집무실이 있는 곳에 상시 게양된다. 대통령실은 이 대통령이 청와대로 출근함에 따라 "지금까지 용산 대통령실에 걸린 봉황기는 29일 오전 0시를 기해 내려지고, 같은 시각 청와대에 봉황기가 게양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사1 장현순 기자 | 우리나라 대표 겨울축제로 자리잡은 강원도 화천군 산천어축제는 매년 100만명 이상이 현장을 찾는다. 올해도 어김없이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앞에 산천어축제 홍보 조형물이 불을 밝혔다.
시사1 김아름름 기자 | 크리스마스를 9일 앞두고 한 자동차가 빨간 사슴뿔 장식을 하고 도로 주행을 하고 있다.
시사1 노은정 기자 |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진 지난 6일 합천군 초계 적중면 들판에 옅은 서리가 깔렸다. 오전 8시 30분 무렵 산 너머로 햇빛이 비스듬히 비쳐 들판 곳곳의 서리가 은은하게 드러났다. 분지 지형 특유의 고요한 아침 분위기가 이어졌다. 합천군 초계.적중 일대는 지질학계에서 운석 충돌구로 추정되는 지형으로 알려져 있다. 완만하게 둘러싸인 분지와 평탄한 지형이 특징이다.
시사1 윤여진 기자 | 국회가 비상계엄 선포 1주년을 맞아 국회의사당 본청 정문(정현관)에 헌법 구절을 새기는 제막식을 진행했다. 8일 정치권에 따르면 지난 3일 우원식 국회의장과 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개혁신당·사회진보당 등 6개 원내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열린 글새김 제막식에 참석했다.
시사1 윤여진 기자 | 대통령실은 5일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6개월을 맞이해 ‘대통령 손목시계’를 공개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대통령 손목시계엔 전통적인 대통령 손목시계와 마찬가지로 앞면에는 대통령 휘장과 함께 이 대통령의 서명이 들어갔다. 또 시계판 바탕엔 태극 문양이 새겨졌다. 뒷면엔 이재명 대통령의 자필 글씨체로 ‘국민이 주인인 나라’란 문구가 각인됐다.
시사1 윤여진 기자 | 29일 학생, 학부모, 제일교포 봉사단, 각 단체에서 온 봉사자 200여 명이 차가운 날씨에도 서로 힘을 모아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날씨는 차갑지만 이들의 마음만은 뜨거웠다.
시사1 김아름기자 | 성탄절을 한달 앞두고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세워져 있다. 해마다 이맘때면 서울광장에 트리가 세워지지만 올해는 용기, 희망 의지, 해당화의 꽃말처럼 새로운 희망을 품고 더 따뜻한서울을 만들겠다는 의미가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광장 성탄트리는 1960년대 처음 설치된 이후 지난 60년간 연말마다 어김없이 조성돼 왔다. 올해 트리는 20m 높이로 내년 1월 1일까지 서울광장을 밝힌다. 또 상단과 중간 부분에 '희망과 용기' 꽃말을 가진 해당화를 장식해 '혼란의 시대 속에서도 새롭게 태어날 사랑과 회복의 빛'의 의미를 담았다.
시사1 장경훈 기자 | 산수화 처럼 펼쳐진 산 사이 사이에 청풍호가 파란 호수처럼 보인다.
시사1 윤여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아랍에미리트(UAE) 국빈방문 이틀째인 18일(현지시간), 두바이의 초고층 빌딩 ‘부르즈 칼리파’ 외벽에 태극기가 게시됐다. UAE 측은 전날에도 수도 아부다비 시내 주요 랜드마크 건물, ADNOC(아부다비석유공사) 본사 외벽 등에 태극기 조명을 점등하며 한국에 대한 환영의 뜻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