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 인사 9명 감찰위원 위촉 및 현안 토의▲(사진=조성준 기자)2022.08.26/시사1(시사1 = 조성준 기자)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9월 5일 대회의실에서 감찰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공수처장은 감찰위원회 위원장으로 안영률 前 서울서부지방법원장을 위촉하는 등 법조계⋅학계⋅언론계 등 각계 인사 9명을 위원에 위촉했다. 이날 회의에서 감찰위원들은 공수처 출범 이후 주요 업무 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은 뒤 공수처의 감찰업무 추진 방안, 감찰업무의 공정성과 객관성 제고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개진했다. 공수처는 중요 감찰사건의 경우 감찰위원회 운영 규정 제2조(위원회의 권한과 임무)제2항 중요 감찰사건 ▲중요 비위사건 ▲의원면직 제한 대상 불분명사건 ▲사회적 이목 비위 사건제3조(중요 감찰사건의 의무적 회부) 인권감찰관은 중요 감찰사건에 대해서는 위원회 사건 심의를 의무적으로 회부하여야 한다. 위원회에 의무적으로 회부하여 심의를 받도록 하는 등 감찰업무의 공정한 진행을 제도화했다. 공수처는 앞으로 감찰위원회가 독립적으로 엄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공수처는 "소속 직원의 비위나 부당행위, 직무수행시 법령 위반 우려,
1437년 세종 19년 "감옥에 의술이 정통한 의원을 배치하라" 공정과 상식을 벗어난 대한민국 인권 민간 기구가 참여한 민관 합동으로 정부차원의 인권실사가 필요▲사진 : 사진 옛 국가인권위원회 청사 (현재는 BNK금융그룹 서울지점) 위키백과(시사1 = 조성준 기자)대한민국의 인권위원회는 유엔에서 1946년 경제사회이사회 두 번째 회기에서 “ 국제 인권법의 국내적 실현을 위해 각국에 특별한 인권기구 설치를 적극 권장 ” 하여 1978년 9월 유엔 인권 위원회에서 “국가인권기구(NI)구조 기능에 관한 가이드 라인(제네바 원칙)을 제정하고 총회에서 인준되었다. 국가인권위원회법 제1조 "이 법은 국가인권위원회를 설립하여 모든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보호하고 그 수준을 향상시킴으로써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실현하고 민주적 기본질서 확립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대한민국의 인권은 짓밟히고 있다, 공정과 상식을 벗어나 법을 다루는 자들에 의해서 무참히도 난자 당하고 있다. 민간 기구가 참여한 민관 합동으로 정부차원의 인권실사가 필요 하다. 2019년 법무부 연구용역 과제 보고서(성균관 산학협력단)를 인용하여 보면 인권실사란 부
국민 목소리에 가슴과 귀를 활짝 열어 민원처리 접수부터 처리 통보까지 편리, 신속 처리 당부▲(사진=조성준 기자)2022.08.31/시사1(시사1 = 조성준 기자)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민원인 중심의 종합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31일 정부과천청사 민원동에 종합민원실을 정식 개소했다. 공수처는 지금까지 고소⋅고발장 등 서면 서류(우편, 방문)민원은 사건관리담당관실, 운영지원담당관실, 전화상담은 각 부서, 온라인 민원 처리는 사건관리담당관실에서 담당 하는등 민원 업무를 여러 부서에서 나누어 처리해 왔으나 이날부터 종합민원실 한 곳에서 민원 업무를 일괄 처리하는 것으로 변경했다. 특히 종합민원실에 수사 경력자인 ‘민원소통 전문관’을 상주시켜 민원인과 공수처 간 중간자 입장에서 중재⋅조정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였고, 기 운영중인 콜센터는 상담회선을 기존 1회선에서 3회선으로 증설하여 신속한 민원 상담이 이뤄지도록 했다. ▲김진욱 공위공직자수사처(공수처)장이 31일 종합민원실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조성준 기자)2022.08.31/시사1김진욱 공수처장은 개소식 기념사를 통해 민원실 개소를 위해 협력해준 행정안전부 과천청사관리소 측 관계자들
6일 수사관 대상 첫 오리엔테이션·직무 교육 실시▲(사진=조성준 기자)2022.0831/시사1(시사1 = 조성준 기자)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고위공직자범죄 수사 및 조사에 관한 직무를 수행할 6급 수사관 5명을 2022년 9월 1일자로 신규 임용했다. 이번 수사관 임용은 2021년 상반기 18명, 하반기 15명에 이어 세 번째로, 전체 정원(40명) 중 결원 10명을 충원하기 위하여 투명한 선발 절차와 공개 경력경쟁 채용 방식으로 5월 20일부터 진행해왔다. 공수처는 "총 32명이 지원, 1차 서류전형 및 2차 면접심사를 거쳐 합격자 6명을 선발했다"며 "합격자 발표 후 1명이 개인사정으로 임용을 포기함에 따라 5명을 최종 신규 임용"다고 설명했다. 특히 공수처 수사관으로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수사역량 및 법률 전문성을 갖춘 우수인재를 선발해야 하는 채용 목적상 불가피하게 당초 채용 계획규모보다 적은 인원이 임용"되었다고 했다. 한편 공수처는 "신임 수사관의 조직 적응을 돕기 위해 처음으로 신임 수사관 대상 오리엔테이션 및 직무교육을 9월 6일 하루 동안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과천분원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수처 사건사무규칙
"급선무는 민생 경제...첫째도, 둘째도, 마지막도 민생"▲(사진=조성준 기자)2022.08.28/시사1 (시사1 = 조성준 기자)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 경기장에서 열린 더불어 민주당 대의원대회에서 전국순회경선 초반부터 줄곧 누적 득표율 70%를 웃돌며 선두를 달렸던 이재명 후보가 77.77%를 얻어 박용진 후보를 22.23%를 꺽고 1위에 올라 앞으로 2년 동안 민주당을 이끌 새로운 당 대표에 선출됐다. 이 후보의 최종 득표율은 대선·당대표 경선 역사상 최고 기록으로, 대선 경선까지 포함한 최고 득표율은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지난 1997년 새정치국민회의의 대선 후보 선출 전당대회에서 얻은 77.5%였으며, 당대표 경선은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가 2년 전 전당대회에서 기록한 60.77%였다. 이 대표와 함께 지도부의 최고위원에는 정청래(25.20%), 고민정(19.33%), 박찬대(14.20%), 서영교(14.19%), 장경태(12.39%) 의원 등이 선출됐다. 이대표는 수락 연설에서 "국민과 당을 위해 견마지로를 다하라는 명령으로 생각한다"면서 "절망에 빠진 국민을 구하라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라는 지상명령이라 생각한다
대한체육회 등 관계기관 및 피권고 대상 9개 대학 중 8개 대학 수용 (시사1 = 조성준 기자)국가인권위원회는 2020년 대규모 운동부(전문운동선수 100명 이상, 운동부 10개 이상)를 운영하는 9개 대학교를 대상으로 ‘학교운동부 폭력 문화·관습에 대한 직권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를 토대로 2021년 3월 29일 대한체육회장,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장, 교육부장관, 문화체육관광부장관과 조사 대상 대학교의 총장에게 운동부의 폭력적 통제 문화 개선책을 마련하여 시행하도록 권고한 바 있다. 이에 대한체육회장은 2021년 7월 9일 '스포츠공정위원회 규정'에 ‘선수에 대한 괴롭힘’ 항목을 신설하고, 2022년 1월 24일 '스포츠공정위원회 규정'을 개정하여 괴롭힘 피해자의 범위를 선수뿐만 아니라 지도자, 심판, 임원, 선수관리담당자 등 여전히 위계 문화에 속해 있는 대상까지도 포함할 수 있도록 확대했다. 또한, 폭력예방교육을 의무교육으로 지정하여 2021년 6월부터 스포츠윤리센터를 통해 해당 교육을 실시하고, 2022년 3월 15일부터 경기인등록시스템에도 인권교육 이수를 의무화했다.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장은 대학운동부의 폭력적 통제를 예방하기 위한
디지털포렌식 분야 전문성 강화 (시사1 = 조성준 기자)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공수처 초대 수사관으로 임명되어 수사과 디지털포렌식팀에서 디지털포렌식 업무 실무를 총괄하고 있는 이재철 ( 21년5월 채용)수사관이 25일 성균관대 과학수사학과에서 과학수사학 박사학위(디지털포렌식 전공)를 취득한다고 밝혔다. 이 수사관은 '형사사법 절차상 디지털 증거 통합적 관리체계에 관한 연구'라는 주재로 날로 고도화 되어가는 지능범죄 등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포렌식을 통한 디지털 증거의 수집, 관리부터 공소유지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처리 절차를 제안한 것이다. 특히 증거능력 확보에 중요한 연계보관성(Chain of Custody) 및 디지털 증거의 무결성과 원본성을 보장하기 위하여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금번 박사학위 취득과 관련하여 이 수사관은 “학위 취득을 통해 개인의 디지털포렌식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공수처의 디지털포렌식 역량 또한 입증해보고 싶었다”며 향후 디지털포렌식 업무에 있어 적법절차를 준수하고 증거 능력을 극대화 함으로써 고위공직자의 범죄 혐의를 입증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수처는 고위공직
반부패·청렴 정책의 평가와 청렴성 제고 방안 논의 (시사1 = 조성준 기자)국민권익위원회와 한국부패학회는 ‘반부패·청렴 정책의 평가와 새로운 환경변화에 따른 청렴성 제고 방안’을 주제로 26일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총 3개의 분과로 구성하고 ▲중장기 반부패 전략 ▲시민참여 ▲신고자 보호·보상 등 다양한 반부패 정책에 대해 심층 논의하고,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제정 ▲5개년 반부패 종합계획 수립·이행 ▲부패·공익신고자 보호·보상 강화 등 그간의 반부패·청렴 정책의 추진 성과를 점검했다. 첫 번째 분과는 ‘반부패·청렴 정책의 성과와 향후 발전방안’을 주제로 구성 김상년 청렴정책총괄과장이 ‘한국 정부의 반부패 중장기 계획의 성과와 향후 전망’을 발표했으며, 역대 정부의 중장기 부패방지 계획의 내용과 성과를 평가하고 새 정부가 추진해야 할 반부패 전략의 방향을 제언했다. 두 번째 분과에서는 ‘지방분권화에 따른 청렴성 확보방안’을 주제로 엄영호 동의대 교수가 ‘주민참여를 통한 지방공기업 청렴도 제고 방안’으로 주민참여를 비롯한 조직관리 및 투명성 증진이 지방공기업의 청렴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주민참여의 중요성에 대해 말
국민만 바라보며 국민을 받든 역량이 성장의 밑거름▲공수처의 새로운 CI 현판 제막식(시사1 = 조성준 기자)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26일 정부과천청사 5동 내 공수처 청사 1층 정문에서 김진욱 공수처장 등 공수처 직원 및 청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수처 공식 CI를 반영한 현판 제막식을 조촐하게 개최했다. 공수처는 출범일인 2021년 1월 21일부터 최근까지 정부상징 마크를 반영하여 제작한 CI를 임시로 사용해 왔으나, 최근 독립기관 공수처가 지향하는 가치가 담긴 CI와 ‘국민을 받들며, 바로 세우는 정의, 새롭게 쓰는 청렴"이라는 슬로건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공식 현판을 제작하여 제막하게 된것이다. 김 공수처장은 “비록 독립청사가 없는 미비한 상황이지만 바로 세우는 정의, 새로 쓰는 청렴이라는 공수처의 핵심 가치와 독립적 수사를 향한 구성원들의 의지를 담은 CI가 반영된 현판을 제막하게 돼 기쁘다”며 “ 지난 1년 반 동안의 여러 경험을 밑거름 삼아 공수처가 국민이 신뢰하는 독립적 반부패 수사기관으로 국민 속에 뿌리내리도록 공수처 구성원 모두 함께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자”고 당부했다. 또한, 공수처의 CI에 대한 세세한 설명에서
2021년 무기 이전 부문 세계 10위 기록(시사1 = 조성준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취임 100일 기념 연설에서 "한국은 방위산업이 미국, 러시아, 프랑스에 이어 세계 4대 방산수출국에 진입함으로써 전략산업화와 방산강국으로 도약 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스톡홀름 국제평화연구소(SIPRI)에의 모니터링 시스템에 따르면, 한국은 무기 수출액이 5억 6,600만 달러에 달해, 작년 17억 달러 상당의 무기를 판매한 4위 수출국인 이탈리아에 훨씬 뒤졌으며, 미국의 무기 이전은 106억 달러를 기록 한 가운데 한국은 2021년 무기 이전 부문에서 세계 10위를 기록했다. 대한민국은 이미 전임 문재인 정부에서 시작한 무기시장에서 가격이나 계약 조건등에 주도권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국방부 번역관인 L 모씨가 지난 3월 디플로맷에 기고한 글에서 문 대통령이 국방예산을 연간 약 7%씩 증액하면서 "군의 지형을 바꾸었다"고 말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서울 인근 방산 전시장에서 "안보환경 변화와 기술진보에 발맞춰 혁신하겠다"고 다짐했다. 애널리스트들은 문 전 대통령이 시작한 투자가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윤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