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1 박은미 기자 | 신동욱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의와 불의의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가 먼저 떳떳해져야 한다”며 당 내부의 자아 성찰과 쇄신을 강조했다.
신동욱 최고위원은 “상대의 잘못을 지적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티끌까지 추상같이 제거해야 한다”며 “우리의 쇄신은 이 지점에서 출발해야 하고, 이것이 다가오는 지방선거 승리의 전제조건”이라고 밝혔다.
신동욱 최고위원은 재차 “자강이나 외연 확장 같은 정치 공학적 접근으로 전선을 흐트러뜨려서는 안 된다”며 “단 한 치의 사적 계산이나 이해관계도 개입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신동욱 최고위원은 “국민의힘은 더 깨끗해지고, 더 당당해져야 한다”며 “혁신과 성찰을 통해 2026년 지방선거에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