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1 장현순 기자 | 케리비의 반려동물 제품 전문 브랜드 보니렌이 기존 자동급수기의 불편함을 완벽히 개선한 강아지·고양이 자동급수기 ‘퓨어냥’을 출시했다. 퓨어냥은 와디즈 펀딩을 통해 첫선을 보였으며, 소비자들의 호평 아래 성공적으로 론칭됐다.
퓨어냥은 기존 자동급수기의 주요 문제점인 오염된 물의 순환, 필터 교체 비용 부담, 세척의 어려움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정수기와 폐수기를 완전히 분리하는 혁신적인 설계를 적용해 항상 깨끗한 물을 제공한다. 기존 자동급수기의 경우 물이 순환되면서 오염이 누적되는 반면, 퓨어냥은 오염된 물이 깨끗한 물과 섞이지 않도록 설계돼 반려묘가 건강하고 위생적인 물을 마실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필터 없이도 깨끗한 물을 제공해 유지비 부담을 대폭 줄였다. 기존 자동급수기는 필터 교체 비용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점이 있었으나 퓨어냥은 별도의 필터 없이도 위생적인 급수가 가능해 장기적인 유지비를 절감할 수 있다.
퓨어냥은 출시 이후 뛰어난 위생성과 편의성으로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으며, 연이은 매진을 기록하고 있다. 실제 구매자들은 ‘물 관리가 쉬워져서 너무 편리하다’, ‘고양이가 항상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어 안심된다’ 등의 긍정적인 후기를 남기며 제품에 대한 신뢰를 보이고 있다.
퓨어냥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