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중 이선빈은 세 모녀 중 손녀 구해진 역 맡아▲영화 '숨비소리'에 출연하게 된 배우 이선빈.(사진=이니셜 엔터테인먼트 제공) (시사1 = 김아름 기자)배우 이선빈이 영화 '숨비소리'서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전날 (13일) 소속사 이니셜 엔터테인먼트는 “이선빈 씨가 영화 ‘숨비소리’ 출연을 확정했다"고 이같이 밝혔다. 소속사측은 다양한 도전을 멈추지 않을 뿐 아니라 이번 작품을 통해서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했다. 이번에 출연 예정인 ‘숨비소리’는 ‘해녀가 수면에 올라 숨을 내뱉는 소리’라는 뜻으로 평생을 해녀로 살아온 엄마와 딸, 그리고 이들의 손녀까지 3대에 걸친 모녀의 따뜻한 이야기를 다룬 영화라"고 설명했다. 또 극 중 이선빈은 세 모녀 중 손녀 구해진 역을 맡아 작품 전반을 이끌고 고뇌하는 청춘의 모습은 물론 모녀 사이의 관계를 입체적으로 표현할 전망"이라며 작품 역활에 대해 소개했다. 소속사 측은 특히 이번 작품은 제주도에서 올로케이션으로 촬영을 진행하고, 아름다운 제주의 풍경과 해녀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낸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탄탄한 시나리오와 이선빈의 열연까지 더해진 만큼 삼박자를 고루 갖춘
한복 명장 김예진 디자이너 드라마 참여▲27일 대한민국 식품명인 드라마 제작발표회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렸다.사진은 출연 배우들이다.(사진=윤여진 기자)2023.2.28/시사1 (시사1 = 김아름 기자)대한민국 식품명인 드라마 제작발표회가 27일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렸다. 드라마 '명인'은 12부작으로, 전통식품명인들의 역사와 열정을 품은 대한민국 '명인'들의 음식과 사랑 그리고 그들의 열정에 관한 이야기를 드라마로 제작한다. 또한 명인 드라마 제작사 (주)토브제이 서동재 대표는 인사말에서 대한민국 전통식품을 세계에 알리고 다음 세대로 나아가는 K-food의 초석을 열어주는 드라마가 되도록 사실적 드라마가 될것이라고 말했다. 출연배우는 홍수아, 최웅, 박가령, 박정민(SS501 출신), 이철민 등이 출연한다. 이번에 의상을 담당하고 직접 출연까지 하게된 한복 명장 '김예진 한복 디자이너'는 출연 배우들의 컨셉에 맞는 한복을 직접 제작하기로 했다. 김예진 한복 디자이너는 3월 11일부터 김중식 화백, 최성희 화백과 함께 광진구 문화재단 나루아트센터에서 동서양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한복 패션 쇼를 개최한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27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주식회사 토브제이 서동재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김아름 기자)2023.2.27/시사1 (시사1 =김아름 기자)명인들에 대한 드라마가 제작에 들어가기 전 제작 발표회가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27일 발표됐다. 이날 행사에는 명인, 배우, 감독, 작가, 제작 관계자, 내·외빈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가수 보아(BoA) (자료 = 사회복지공동모금회)(시사1 = 김아름 기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가수 보아(BoA)가 지난 17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보아는 이번 가입으로 아너 소사이어티 3100호이자 여성 아너 회원 모임인 W아너 소사이어티의 700호 회원이 됐다. 성금은 보아의 뜻에 따라 보호종료를 앞둔 청소년의 자립 지원으로 쓰일 예정이다. 가수 보아는 2000년 ‘ID: Peace B’로 데뷔해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한류 스타 중 한 명이다. SM 프로젝트 유닛 ‘GOT the beat(갓 더 비트)’로 태연, 효연, 슬기, 웬디, 카리나, 윈터 등 멤버와 함께 2023년 1월 16일 첫 미니앨범 ‘Stamp On It(스탬프 온 잇)’을 발매해 전 세계 K-POP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보아는 일찍 어른이 되어야 하는 보호종료아동에 관심이 많아, 2020년 기부 프로젝트 ‘리틀버드(Little Bird)’를 통해 직접 제작한 패딩 머플러 수익금을 보호종료아동 자립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부했다. 보아는 “홀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어야 하는 보호종료아동들이 언제나 꿈을 잃지 않고 좋은
▲사진=PRNewswire 제공 중국 남서부에 위치한 구이저우에 대해 "구이저우를 사랑하는 이유"가 전 세계에 퍼지고 있다. Moutai Group이 후원하고 Guizhou Daily가 주최하는 '구이저우를 사랑하는 100가지 이유'라는 글로벌 쇼트 비디오 대회에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태국, 중국을 비롯한 12개 국가 출신의 사람들로부터 구이저우에 대한 멋진 이야기를 들려주는 100건 이상의 짧은 영상이 출품됐다. Moutai Group의 전 회장인 Ji Keliang은 1964년부터 Moutai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장쑤성에서 태어난 그는 구이저우에서 60여 년간 머물렀으며, 경력의 대부분을 회사의 기술자로 보냈다. Ji 회장은 "Moutai의 술을 제조하는 과정 덕분에 구이저우를 더 사랑하게 됐다"고 말했다. 1억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한 중국의 Q&A 웹사이트인 Zhihu의 창립자 겸 CEO인 Zhou Yuan은 구이저우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그는 "나는 항상 구이저우의 끊임없는 노력과 혁신에서 동기를 얻는다"고 말한다. 구이저우는 20년 전까지만 해도 개발이 저조했지만, 빅데이터 산업을 발전시킬 기회를 포착하면서 최근 수년간 중국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호평 받아온 작품▲내년 2월 개봉을 앞둔 영화 '단순한 열정' (사진=영화사진진 제공) (시사1 = 김아름 기자) 영화 '단순한 열정'은 1991년 출간 이후 30여 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아니 에르노의 스테디셀러인 ‘단순한 열정’의 감성을 완벽하게 구현해 제73회 칸국제영화제,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제68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제42회 모스크바국제영화제, 제16회 취리히영화제 등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아온 작품이다. 특히'단순한 열정'을 연출한 다니엘 아르비드 감독은 육체적 탐닉에 빠진 여성의 감정을 정확하게 포착. 관능적이면서 아름다운 영상으로 재현해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또한 위험한 사랑에 빠진 ‘엘렌’ 역을 맡은 프랑스의 연기파 배우 라에티샤 도슈와 ‘알렉산드르’ 역을 맡은 배우이자 댄서로 활약하고 있는 세르게이 폴루닌이 치명적인 케미스트리를 선보여 더욱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개봉을 앞두고 공개한 보도스틸 8종은 열병과도 같은 사랑에 빠져 평범한 일상과 관능적 로맨스, 극과 극을 오가는 ‘엘렌’의 모습을 포착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엘렌’과 ‘알렉산드르’의 은밀한 관계를 엿볼 수 있는 두 사
3개월 대장정 마무리짓다▲청년친화형 기업 ESG 지원사업 “DT 직무체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아르케는 밝혔다.(시사1 = 김아름 기자)지난 9월부터 시작된 청년친화형 기업 ESG 지원사업 “DT 직무체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아르케는 밝혔다. DT 직무체험 프로젝트는 팀으로 활동하며 팀웤을 배우고 DT 직무역량 강화교육을 이수한 후 직접 기업과 직업을 탐방하여 일경험을 쌓고 ESG적 요소를 융합한 미래의 직업까지 기획하고 프레젠테이션을 제작하여 발표하는 활동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열정이 넘치는 청년들 100명과 함께 9월 과정을 시작으로 총 310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그 속에서 청년들은 △DT 역량교육 △DT 컨텐츠 제작기법 △기업 일경험 활동 △프레젠테이션 캠프 △멘토링데이 △커리어코칭데이 등 실무적 트레이닝 교육과 팀워크, 일경험 활동을 수행하였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프레젠테이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6팀에게는 ㈜포시에스에서 지원하는 600만원의 장학금과 상장을 수여했다. 참여기업인 ㈜포시에스는 “일경험 활동을 몸소 실행해 봄으로써 현업에서의 근무형태와 조직구조에 대해 느낄 수 있으며, 현직자와 함께 직
서울시 25개 구 소재 어르신 센터 방문해 공연예술 무대 펼쳐▲이번 행사의 주요 공연현장 장면이다.(사진=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제공) (시사1 = 김아름 기자)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한 2022 “찾아가는 옛날 옛적에 오늘도 청춘"이 6개월 간의 대장정으로 다수의 성과를 거두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 공연은 서울시 거주 어르신들의 문화향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서 지난 6월에 시작하여 11월 14일까지 공연예술 무대를 펼쳤다. 이 행사는 서울시 25개 구에 소재하는 어르신 센터를 방문해 고령화 시대 어르신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취지답게 1부 문화예술 즐김 활동을 통해 '건강'과 '회복'의 공연예술 무대를 펼쳤다. 또 2부에서는 문화교육에 대한 어르신들의 심리와 뇌건강 치유를 문화교육 학습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알찬 프로그램으로 문화활동 확산에 대해 진행했다. 특히 이번행사는 "복지관, 데이케어센터, 경로당, 요양기관 등 복지서비스 체감온도를 향상하고 어르신들께서 다양한 문화 힐링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탄력적으로 진행했다. 또한 찾아가는 곳마다 어르신들의 기쁨과 환호는 전문 공연장 보다 더 열렬한 호응의 무대로
어린시절 가수의 꿈이 현실로▲가수 한석영 (시사1 = 김아름 기자)타이틀곡 '당신은 왜'와 '우리네 인생사'를 부른 가수 한석영씨가 요양병원 등에서 재능기부 봉사를 해오던 사실이 알려져 많은 사람들로부터 찬사를 받고있다. 초등학교 때부터 가수가 꿈이였던 한 씨는 지난 2009년 우연한 기회에 청양고추축제 노래자랑대회에 구경갔다가 현장에서 노래자랑에 참가 해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과 함께 가수가 되었다. 특히 한 씨는 노래강사 졸업 동기생 5명이 모임을 구성해 요양병원 등에서 재능기부를 시작했으며 봉사활동은 동네 뿐 아니라 활동 반경을 넓혀 재능기부 봉사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 한 씨는 함께 봉사하는 인원도 더 늘려 8명이 되었다. '파란솔'이란 새로운 봉사단을 만들었다. 그는 봉사활동의 기쁨은 "감동의 눈물까지 흘리며 좋아해 주시는 어르신들이 있어 그것 만으로도 힘이 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같은 봉사활동이 자신의 가수활동을 유지해주는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요양원 어르신들을 위한 꾸준한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일본의 만행으로 희생 된 분들께 바치는 노래로 일제시대 위안부나 강제노역으로 끌려갔던 희생자들의 아픔을
▲배우 최미교 (시사1 = 김아름 기자)배우 최미교가 지난 20일 '2022 서울웹페스트 어워드(Seoul Webfest Awards)에서 ‘택배 기다리는 여자(Woman who is waiting for the package’ 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또한 영국 웹페스트(Brtish Webfest Awards)에 노미네이트 되어 공식 초청받아 올해 영국으로 출국하는 영광을 동시에 안았다. ‘택배 기다리는 여자는 이번 서울웹페스트 어워드(Seoul Webfest Awards)에서 베스트 디렉터(Best Directer) 부문과 베스트 엑트레스(Best Actress)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 배우 최미교가 베스트 엑트레스(Best Actress) 여우 주연상의 주인공이 되었다. 웹페스트 어워드는 전 세계 50여개국에서 함께 하며 각국의 아티스트들이 초청되어 진행되는 세계적인 시상식으로 Shorts 부문 남우주연상에 Wade Hawkins, 웹시리즈 부문 남우주연상에 David Ogrodowdki 와 아스트로 라키, 여우부문 Angela Molinari, 이수민이 수상했다. 배우 최미교가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택배 기다리는 여자는 한국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