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8시 안산에서 출발 안산통일포럼 통일기행을 위해 동행했다. 확 트인 자유로를 지나 약1시간정도 달려 오두산 전망대에 도착했다. 이곳에서 탐방을 마치고 임진각으로 이동해 이곳 전쟁의 발자취를 보고 느끼며 DMZ에꽂힌 사나이의 저자 최현진 해설자의 해설을 들었다. 잠시 후 민간인 통제구역을 가기 위해서 출입통과 절차를받고 DMZ 안을 들어가 통일촌 부녀 식당에 점심을 먹었다. 이곳에서 잠시 시간을 내 하나밖에 없는 학교 군내초등학교에서 시간을 보낸뒤 이동 도라산 전망대에 올랐다. 도라산 전망대는북한 개성공단이 바로 코앞에 있을 정도로 가까운 곳으로서 국내외 관광객이 많이찾는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내국인은 차별을 받기도 한다. 북한의 개성공단은 아예 사진촬영은 못 하고 전망대 건물 전경 사진촬영은 허락하지만 영상촬영은 못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외국인은 전혀 규제를 받지 않고 사진, 영상촬영을 할 수 있다. 물론 유엔군소유의 도라산 전망대라고는 하지만 군사기밀이라는 전망대는 이미 방송과 신문, 인터넷 등에서 북한 관련 기사를 수없이 보고 접하고 있는 상황에서 촬영금지는 시대에 뒤떨어 지는 발상이 아니냐는 관광객의 불만이 나
안산시 대부도는 포도가 유명하다. 포도가 최상의 맛을 자랑하는 데는 천해의 조건은 바닷바람과 쾌청한 날씨가 포도 맛을 내는데 한몫을 하고 있다. 그리고 안산의 유명한 것이포도주(와인)가 유명한데와인제조업체 이름의'그랑꼬또'(프랑스어)로 잘 알려졌다. 대부도의 특산품인 포도와 포도 와인의 원료로 초콜릿을 만드는 안산시 이동 제이엔 초콜릿 이주희 대표를 찾아 초콜릿을 제조하는 과정을 취재했다.
전북 고창군 선운사의 단풍은 여행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선운사 앞 도솔천 일대는 단풍 색깔이 유난히 선명하고 강렬하며 단풍은 전국에서 내노라할 정도로 만추의 여행 명소로 꼽히고 있다. 선운사 단풍은 동백만큼이나 단풍도 늦으며 다른 지방 단풍이 지기 시작하는 11월 중순쯤 절정에 달한다.
일본의 독도 섬 탐욕 멈춰라! 대구에 사는 하모카 연주자 겸 가수 김경민 씨가 일본의 독도 만행에 맞서 '독도독도독도야'를 불러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김경민 씨는 지난 3.1절 3사관학교 총동문회 독도 일본 만행 규탄 행사에서 직접 작곡한 '독도독도독도야'로 일본의 만행을 온 국민과 함께 규탄하기도 했다.
안산상록경찰서는 외도문제로 부부싸움을 하다 아내 강모씨(여·40)를 살해하고 달아났던 남편 김모 씨(남·50·강도상해 등 8범)를 16일 새벽 5시10분경 전남 완도항에서 검거 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붙잡힌 김 씨는 지난 10일 오후 12시 38분경 외도 문제로 부부싸움을 하다 조경사무실에 있는 쇠로 된 난로 손잡이에 피해자의 머리를 붙잡아 힘껏 부딪쳐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다. 아내 강씨가 숨지자 김씨는 강씨의 옷을 모두 벗기고 조경사 뒤 마당에 땅을 파고 암매장해 시체를 유기한 것으로 밝혀졌다. 남편 김 씨는 살해 당일 경찰에 강씨가 귀가하지 않았다고 실종신고를 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사건 당일 숨진 강 씨의 행적과 관련된 CCTV를 판독하고 탐문 수사하던 중 남편 김씨의 진술에 의문점이 많아 대면요구 했지만 이를 거절하고 아들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낸 뒤 행적을 감췄다. 유력한 살해 용의자로 남편 김 씨를 지목한 경찰은 통신수사 등을 통해 김씨의 차량이 정안휴게소를 지나친 것을 확인 하고 일단 외국으로의 도피를 막기 위해 긴급 출국조치 했다. 사건 당일 경찰은 조경사업장을 수색해 암매장된 강씨를 발견했으며 전남
안산소방서는7일 '제52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소방관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관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들이 깜짝 플레시몹을 선보여 지역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소방의 날을 기념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화재현장과 각종 재난현장을 누비는 소방관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호수동 주민센터 리틀 레이크댄스팀(강사 김혜영)과 원곡동 어린이 댄스팀(강사 명희영)이 안산소방서 소방관들과 함께했다. 이날 플레쉬몹 깜짝 행사에는 유치원생들과 초등학생70여명,학부형50여명이 참여해 소방관 아저씨들과 함께 신나는 음악에 맞춰 율동을 선보였다. .
상록구(구청장 김진근)는 지난11월4일 한양대학교 앞 상가지역에서 지역경제 살리기 캠페인과 더불어 상가지역 환경정비 등 지역경제살리기 국토대청결 운동을 추진했다. 이날 캠페인은 상록구 전직원과 사3동 직원,상가주민 등180여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최근 경제불황과 사회적 분위기 침체로 인해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경제 살리기와 골목상권 이용하기에 동참하자는 내용으로 상가지역 손님맞이 환경정비를 추진했다. 행사를 주관한 김진근 상록구청장은 캠페인에 이어 주민 및 지역상가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갖고“장기적 경기침체로 인해 지역상권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많은 주민들께서 골목상권과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상록구는 지난10월부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록구 직원을 대상으로‘우리동네 우수상가 콘테스트’, ‘외식데이’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에 있으며,오는11월10일 상록시민홀에서 직원200여명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600여명의 관객들이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 객석을 가득 메워 - 상록구(구청장 김진근)는 지난10월28일 저녁7시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제14회 상록구어머니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연주회“with포옹”는2014년을 아름답게 마무리하기 위해 모든 시민을 다함께 안아준다는 주제이며,이날 연주회에는600여명의 관객들이 객석을 가득 메워 성황리에 마감됐다. 상록구어머니합창단은1996년에 창단하여 전국합창대회 다수의 수상 경력,관내 다양한 행사 초청 및 위문공연 등의 활발한 활동으로 다져진 수준 높은 합창단의 진가를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도 유감없이 발휘했다. Guest앙상블 연주팀의 우아한 연주와 앙드레황의 색소폰 연주로 듣는“인연”은 연주회를 감상하는 여심을 사로잡았고,남성중창단인 벨꾸오레의 중저음의 멋진 하모니는 관객들과 함께 호응하고 웃음을 주는 알찬 구성으로 관객들의 집중도를 더했다. 김진근 상록구청장은“이번 연주회를 통하여 안산시민의 마음을 위로하고 용기를 북돋아 준 고광철 지휘자,이정희 합창단 회장을 비롯한 모든 단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공연을 선사하여 음악으로 소통하고 화합하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의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산지사 사옥 신축현장에서29일 오전 10시경화재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사관계자들과 작업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파악하고 있으며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안산시 단원구 화정천에는 수 백 그루의 느티나무 가로수가 심어져 있다. 가로수로 심어져있는 느티나무는 수령이 수십 년 된 가로수가 대부분이며 가을이면매년 단풍으로 물들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단풍으로 물든 가로수의 모습을 담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