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인사동 안녕인사동 4층에는 각자 다른 컵들이 그림으로 그려져 있고 작품마다 순금이 들어가 있는 이색 작품들이 전시 판매되고 있다. (사진=김아름 기자)2019.10.23/시사1 ▲서울 종로구 인사동 안녕인사동 4층에는 각자 다른 컵들이 그림으로 그려져 있고 작품마다 순금이 들어가 있는 이색 작품들이 전시 판매되고 있다. (사진=김아름 기자)2019.10.23/시사1 ▲서울 종로구 인사동 안녕인사동 4층에는 각자 다른 컵들이 그림으로 그려져 있고 작품마다 순금이 들어가 있는 이색 작품들이 전시 판매되고 있다. (사진=김아름 기자)2019.10.23/시사1 ▲서울 종로구 인사동 안녕인사동 4층에는 각자 다른 컵들이 그림으로 그려져 있고 작품마다 순금이 들어가 있는 이색 작품들이 전시 판매되고 있다. (사진=김아름 기자)2019.10.23/시사1 직접 헨드메이드로 만든 컵과 목걸이 반지 등 수십여가지의 작품들이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 볼수 있다. 특히 이곳의 작품들은 세상에서 단 하나 뿐인 작품들로 모두가 순금이 들어 있고 작품도 모두다르다. 가격은 1만원에서 20만원 까지 상품에 따라 차등 하고 있다.
남미 최고의 기타리스트 '피라이 바카'...두번째 한국 콘서트 열어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전자랜드 용산랜드홀에서 키타리스트 '피라이 바카'가 키타 연주를 하고 있다. (사진=김아름 기자)2010.10.19/시사1 볼리비아 주한 대사관은 볼리비아 출신인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피라이 바카'콘서트를 개최했다. 볼리비아 주한 대사관은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전자랜드 용산랜드홀에서 열린 콘서트에 주한 외교관들을 초청했다. 피라이 바카는 세계무대에서도 널리 알려진 인물이며 해외 언론들은 그를 남미 최고의 기타리스트 중 한명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문용조 핀크월드 회장 겸 국제교류발전협회장(moon yong jo pincoworld. lnternational lnterchange Development Association)의 후원으로 열렸다. 피라이 바카는 한국 방문이 이번이 두번째로 2017년 10월 한국을 방문해 전통 음악 뿐 아니라 남미 선율을 느낄 수 있는 음악과 스페인 영국 작곡가의 작품까지 다채롭고 폭넓은 레파토리를 선보여 많은 한국인을 감동시킨 바 있다. 특히 그에 대해 "미국 워싱턴포스트는 관객들에게 탁월한 음
▲덕유산 정상에 있는 나뭇잎들이 울긋 불긋 물들어 가고 있다.(사진=김아름 기자)2019.10.13/시사1 ▲덕유산 정상에 있는 나뭇잎들이 울긋 불긋 물들어 가고 있다.(사진=김아름 기자)2019.10.13/시사1 ▲파란 하늘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덕유산 정상에 팔각정 건물이자리하고있다.(사진=김아름 기자)2019.10.13/시사1 ▲덕유산 중턱에 하나의 작품처럼 서있는 고목 나무다. .(사진=김아름 기자)2019.10.13/시사1 ▲파란 하늘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덕유산 정상에 팔각정 건물이자리하고있다.(사진=김아름 기자)2019.10.13/시사1 지난 13일 전북 무주군 덕유산 정상에 나뭇잎이 붉은 단풍으로 물들어 가고 있다.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안국동의 한 골목길에서 긴팔 옷으로 입은 한 시민이 우산을 쓰고 발걸음을 제촉하고 있다.(사진=김아름 기자)2019.10.7/시사1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안국역 부근에 가을 비가 내리는 가운데 차들이 밀려있는 모습이다. (사진=김아름 기자)2019.10.7/시사1 7일 아침부터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면서 낮에도 날씨가 쌀쌀해졌다.
최우수 작품상에 '븨디오 그라퍼' 강경민...각 분야별 9개 작품에서 수상자 나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극장에서 열린 제3회 한중국제단편영화제 시상식에 앞서 왼쪽부터 김숙진 조직위원장,가운데 조근우 이사장, 오른쪽 텔런트 송기윤씨가 포토존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사진=윤여진 기자)2019.9.30/시사1 한중 두 나라가 문화의 꽃을 피우기 위해 마련된 제3회 한중국제단편영화제 시상식이 화려화게 개최됐다. 한중국제단편영화제 조직위원장 김숙진은 9월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극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영화는 문화의 모든 분야를 담아내는 커다란 그릇과 같은 종합 예술이다"며 "세계적으로 문화 교류가 큰 의미와 상징성을 가지고 있는 만큼 한중국제영화제는 한·중 간의 문화예술 교류를 발판삼아 전 세계적인 문화의 중심에 서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 조직위원장은 "단편영화는 예술성과 더불어 장편 영화와는 다르게 가지는 독자적 가치가 있다"며 "영화에 꿈을 가진 배우와 감독 등 영화인들이 장편 영화로 진입하기 전에 그들의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역량 있는 신인 감독과 배우들이 단편 영화를 통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 1000여명 참석...한마당 축제 행사에서 노조원들의 단합된 모습 과시 ▲26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 관문체육공원에 마련된 포토죤 앞에서 연기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탤런트 고진명,이규준 노조 탤런트 지부장,탤런트 정대홍,김준모 현 노조위원장,탤런트 박소정,탤런트 김옥주탤런트 박인순 등이다. (사진=고진명 제공)2019.9.26/시사1 올해로 31회째를 맞이하는 방송연기자들의 잔치인 한마당 축제가 26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 관문체육공원에서 행사가 펼쳐졌다.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 김준모 노조위원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이번 한마당 축제는 방송연기자들이 새로운 방송환경 속에서도 흔들림없는 입지를 재확인하고 선후배간 동료애와 우애를 다지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탤런트 지부,연극인 지부,무술연기자 지부,코미디언 지부 등 5개 지부로 구성 되어있는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은 방송 제작 환경이 점점 어려워지는 상황이지만, 노조원 1000여명이 이 자리에 참여하여 단합된 모습을 과시 했다 . 또한 이날 행사에 모인 방송연기자 들은 길고 긴 터널을 지나 새로운 희망의 날을 맞이한 제 ‘31회 한마당
▲아름다운 꽃처럼 보이지만 실제는 식용이 가능한 연근과 강정, 곶감 등이 차려져 있다.(사진=김아름 기자) ▲나비 장식과 전통 문 등과 함께 차잔이 양쪽으로 준비되어 있다.(사진=김아름 기자) ▲백연 꽃 차와 소품인 전통 한복, 초 등이 아름답게 진열되어 있다.(사진=김아름 기자) ▲이날 행사에 참석한 외국인들에게 전통 약식과 연잎 차 등을 시식하고 있다. (사진=김아름 기자)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지난 17일 한국의 전통 차와 전통공예 등이 외국인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서울시청 신청사 서편에 '서울 차 없는 날' 조현물이 설치되어 있다.(사진=김아름 기자) 2019.9.20/시사1 ▲서울시청 신청사 서편에 '서울 차 없는 날' 조현물이 설치되어 있다.(사진=김아름 기자) 2019.9.20/시사1 ▲서울시청 신청사 서편에 '서울 차 없는 날' 조현물이 설치되어 있다.(사진=김아름 기자) 2019.9.20/시사1 ▲서울시청 신청사 서편에 '서울 차 없는 날' 조현물이 설치되어 있다.(사진=김아름 기자) 2019.9.20/시사1 서울시는 오는 9월 22일을 '서울 차 없는 날 2019'로 정하고, 16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차 없는 주간'을 운영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또 '차 없는 주간'을 맞아 온실가스 감축 및 차량으로 인한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자가용 이용을 자제하고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하자는 캠페인을 펼쳐 나갈 방침이다.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로3가 낙원상가 주변 식당의 식사 메뉴 가격이다. (사진=김아름 기자)2019.9.3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로3가 낙원상가 주변 식당의 식사 메뉴 가격이다. (사진=김아름 기자)2019.9.3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로3가 낙원상가 주변 식당의 식사 메뉴 가격이다. (사진=김아름 기자)2019.9.3 서울의 평균 식사류 음식 가격이 7,000~1,2000정도 이지만, 이곳 주변에는 아직도 해장국이 단돈2,000원 이면 된다. 또 황태 해장국도 2,500원 이면 먹을 수 있다. 요즘 라면 한 그릇도 5,000원 이지만 서울 종로구 파고다 공원 뒤 골목에는 이렇게 저렴한 식당들이 줄지어 있다.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로3가 골목길에 서있는 오토바이 뒤 하물통에 '남의 집 귀한 자식이 타고 있어요'라는 문구가 쓰여져 있다. (사진=김아름 기자) 2019.9.2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로3가 골목길에 서있는 오토바이 뒤 하물통에 '남의 집 귀한 자식이 타고 있어요'라는 문구가 쓰여져 있다. (사진=김아름 기자) 2019.9.2 오토바이 뒷 부분에 '남의집 귀한 자식이 타고 있어요'라는 글짜가 적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