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조약돌, 군포시송부종합사회복지관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MOU 체결

시사1 박은미 기자 | 비영리단체 희망조약돌은 군포시송부종합사회복지관과 지난 17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사회복지공동선 실현이라는 공동 목표를 가지고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의 핵심 내용으로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사업 ▲봉사활동 및 기타 연계사업 추진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두 기관은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정착시키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군포시송부종합사회복지관 신경안 관장은  “이번 협력이 지역사회를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희망조약돌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희망조약돌 이재원 사무총장은 “지역사회 내에서 더 많은 나눔이 실천될 수 있도록 군포시송부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정기적인 협의를 거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보다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