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시장 제종길)는(사)안산시새마을회(회장 김철호)가 주최한2014년 안산시 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가 지난10월23일 부곡동 성호소운동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제종길 안산시장,성준모 안산시의회 의장,김명연 국회의원 등80여명의 많은 내빈들이 함께 해 안산시새마을회의 관심과 기대를 느낄 수 있었다. 지난 일년 동안 세월호 사고 수습 등 일손이 필요한 곳에 봉사의 손을 아끼지 않았던 새마을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으며,제2회째 열린25개 동의‘맛자랑 멋자랑 음식경연대회’는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제공하여 안산시새마을회만의 특색있는 행사로 많은 호응을 받았다. 2부에서는 전체 회원들이 안산팀,해양팀,녹색팀,복지팀으로 나뉘어 함께 뛰는 명랑운동회, 3부에서는 새마을핑거스밴드의 반주에 맞춰 동별 장기자랑으로 진행됐다. 김철호 안산시 새마을회장은“매년 개최되고 있는 한마음대회는 새마을운동과 안산시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안산시새마을 지도자들의 몸과 마음을 새롭게 가다듬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회원들의 봉사정신을 함양하고 결속을 다지는 화합의 장을 통하여 지역사회 발전의 밑거름이 되는 새마을회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단원구(구청장 민화식)는 지난10월27일 고잔2동 주민센터에서 중앙동 상가에 무분별하게 부착·살포되는 불법전단지를 효율적으로 감소시키고자‘중앙동 불법전단지ZERO민ㆍ관 협의체’를 구성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회의에는 단원구 관계부서,지역구 시의원,고잔파출소,안산소방서,외식업협회 안산시 단원지부,유흥음식업 중앙회 안산지부,고잔2동 직능단체 등이 참석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중앙동의 불법전단지를 일소하기 위해서는 위반행위에 대한 지속적이고 강력한 단속과 행정조치는 물론,지역주민과 협회를 중심으로 한 자율적인 정화방안과 문제의 해결을 위한 합리적인 대안도 함께 고민되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에 단원구는 중앙동에 불법전단지가 많은 이유 중 하나는 인도를 접하지 않은 건물 지하, 2층 및 내부에 위치한 업소에서 간판을 설치할 공간이 없어 불법 전단지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따라서 홍보에 대한 업소의 요구와 깨끗한 거리에 대한 시민의 요구에 부응하는 합리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고잔1길과 고잔2길에 설치되어 있는 보안등을 활용하여‘지정벽보게시판’을 설치하는 안건을 제안했다. 단원구는 중앙동 소재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한 사전 설문조사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부좌현 의원(안산단원을)이 가스공사와 감사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한국가스공사가 가스공급과 무관한 비용1,021억원을 가스요금에 반영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가스공사는 가스요금을 산정하면서 국내 가스공급과 관계없는 해외사업 담당 부서에서 발생한 인건비292억원과 사업성 경비380억원 총672억원을 도시가스 공급비용에 반영했다.사업성경비는 해외사업팀에서 사용한 여비교통비,업무추진비 등이다. 또한2010년부터2013년까지 자원개발 인재양성 및 유관기관 지원에138억원,직장 운동부 운영에2억원,글로벌 사회 공헌에10억원,기타 지역단체 및 유관기관 후원에106억원 등 총349억원의 일반적 성격 기부금을 도시가스 공급비용에 반영했다. 도시가스 도매요금 산정을 위한‘천연가스 공급가격 산정기준’제7조에 따르면‘가스요금은 요금산정 기간동안의 천연가스 공급서비스 제공에 소요된 원가를 기초로 산정하며,천연가스 공급서비스 제공과 관계없는 비규제서비스 공급과 관련된 원가는 적정원가에 포함하지 아니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부좌현 의원은“부당하게 반영됐던1,000억 원이 넘는 금액은 모두 소비자
안산상록경찰서는 21일 제69주년 경찰의 날의 맞아 관내 4층 상록홀에서 모범 경찰관과 시민에게 감사장, 표창장 등을 수상했다. 이날 상록경찰서 경비작전과장 유현걸 경감이 국가에 이바지한 공이 인정돼 대통령상인 옥조근조훈장을 수상했다.
안산시새마을회가 주최하는 '범시민 자전거타기 생활화 운동 캠페인'이 18일 안산시 대부도 테마파크 바다의 향기에서 시민과 함께했다. 올해 두 번째로 맞이하는 이 날 '범시민 자전거 타기 생활화 운동 캠페인' 행사는 자동차로 인해 환경오염과 대기오염의 심각성을 알려주고 앞으로 무공해인 자전거 타기를 생활화하고 '에너지절약과 환경을 보호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사진 YTN 화면 경기도 성남의 한 야외 공연장에서 소녀그룹 포미닛의 무대 공연을 관람하던 시민 20여 명이 환풍구가 무너지면서 추락하는 사고가17일 오후 5시50분쯤발생했다. 현재 사고 현장에 119구조대원과 경찰들이 출동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이번 붕괴 사고로 14명이 사망했다. 사고 당시 소녀그룹 포미닛의 공연이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 관계자는 시민들이 공연을 보기 위해 환풍구에 올라가면서 덮개가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붕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산시(시장 제종길)는10월15일 오후2시부터2시50분까지 한양대학교ERICA캠퍼스에서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시 신속한 방재 및 인명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안산소방서,상록경찰서,시흥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상록수보건소 등9개의 유관기관100여명이 참여했으며,특히 한양대학교ERICA캠퍼스 관재팀,약학대학 행정팀도 훈련에 참가하여 소규모 유출사고에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협력·대응하는 능력을 검증했다. 이번 훈련은 유해화학물질을 많이 사용하는 실험실 내 화학물질 유출 대응 훈련으로 사고시 전파,초동조치,대응조치,후속조치 대응과정으로 진행되었으며,안산시 관내 실험실 실무자 및 화학물질 취급업소 등 약50여명이 참관하여 안전의식 향상 및 화학물질 관리의 경각심을 고취했다. 이창우 환경정책과장은“지속적으로 대·소규모 화학물질 취급자의 안전의식 향상 및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으며,공단배후도시인 안산시의 안전이미지를 제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부도 시화방조제 3분2지점 시화호 조력발전소가 있는 TLIGHT공원이 수도권 최고의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조력문화관은 2012년 10월~2014년 6월까지 200억 원이 투입돼 높이 75m 달 전망대를 비롯해 문화·체험·전시 등 다양한 교육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바르게 살기위원회 회원이 선부3동 주민센터에서 14일 오전 불우이웃 사랑나눔 바자회했다. 이날 사랑나눔 바자회는 김영엽 바르게 살기위원회 위원장을 주축으로 회원 모두가 자발적으로 불우이웃 돕기에 참가했으며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에 전달될 예정이다.
흰구름과 파란 하늘에 수놓은 갈대가 제주도의 가을을 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