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지키는 카리스마 보디가드 캐릭터로 '여심 정조준' 완료 ▲ <사진제공=판타지오>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의 이태환이 MBC 새 수목드라마 'W(극본 송재정 / 연출 정대윤)'에 카리스마 보디가드 서도윤 역으로 전격 캐스팅됐다. 이태환이 연기하는 서도윤은 극 중 강철(이종석)의 듬직한 오른팔이자 격투기 선수 출신 경호원으로, 도윤은 때론 친구처럼, 때론 친형처럼 강철의 옆에서 그를 도와주고 지켜주는 버팀목 같은 캐릭터로 등장해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W'에 캐스팅된 이태환은 "매력적인 캐릭터를 맡겨주셔서 정말 영광스럽고, 감사하다. 도윤 캐릭터를 잘 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관심과 응원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W'는 2016년 서울, 같은 공간의 다른 차원, 현실과 가상현실을 교차하며 벌어지는 로맨틱 서스펜스 멜로드라마로, 이종석, 한효주 등이 캐스팅을 확정 지었으며 '나인: 아홉 번의 시간여행', '인현왕후의 남자' 등을 집필한 송재정 작가와 '그녀는 예뻤다'를 연출한 정대윤 PD의 만남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W'는 '운빨로맨스' 후속으로 오는 7월 20일 밤 10시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최고 아이돌과 초대형 프로젝트의 만남! 소년들에게 특급 노하우 전수, 조력자역할 ▲ <사진제공=라이브웍스 컴퍼니> 신화의 신혜성과 이민우가 Mnet 유닛 서바이벌 '소년24' (연출 이연규, 총 8부작)의 단장으로 참여한다. 신혜성과 이민우는 명실공히 최고의 아이돌 그룹인 '신화'의 멤버로 두 사람은 '단장'으로 합류해 220대 1을 넘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49명의 남자 연습생들에게 자신들의 경험에서 나온 특급 노하우를 전수해 줄 예정이다. '소년24'는 '공연형 아이돌 성장 서바이벌 리얼리티'로 매회 유닛으로 대결을 펼쳐 선발하며, 최종으로 뽑힌 24명은 전용 극장에서 1년 365일 라이브로 공연을 진행해 활동하는 기회를 얻게 된다. 개개인의 역량을 주로 평가했던 기존 서바이벌과는 달리, '소년24'는 유닛으로 팀 대결을 펼쳐 가장 좋은 팀워크를 보여주는 팀이 멤버로 선정되며, 이후 라이브 공연을 통해 최종 선발된 MVP 유닛은 아이돌 그룹 데뷔를 목표로 활동에 나서게 된다. 이를 위해 보컬, 랩, 댄스 분야 전문가가 '마스터'로 참여해 이들을 트레이닝 하게 되며, 신혜성과 이민우는 마스터와는 차별화된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
수트가 빅스빨! 여심강탈 유발자들의 스페셜 안무영상 공개 ▲ <사진출처=VIXX 스페셜 안무 영상 캡쳐> 그룹 빅스가 '다이너마이트'의 수트 버전 안무 영상을 공개했다. 그룹 빅스는 12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별빛요원들에게 바치는 스페셜 안무 영상-남자의 정석 ver'을 공개해 여심을 사로잡았다. 영상에서 빅스는 흰 셔츠에 검은색 넥타이와 바지, 구두로 깔끔하면서도 완벽한 수트핏을 뽐냈다. 또한, 연습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백조명을 활용한 연출이 돋보인다. 이번 활동 중 비비드한 스타일의 옷을 소화했던 빅스가 무대의상이 아닌 수트로 멋을 내고 연습실에서 안무를 소화하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팬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 영상은 공개와 동시에 팬들 사이에서 급속도로 화제가 됐다. 이 영상을 접한 팬들은 "남자의 정석을 그대로 보여주는 빅스!", "수트가 빅스빨을 받는다", "세상에서 제일 섹시한 빅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빅스는 타이틀곡 '다이너마이트'로 발매 직후 각종 음원, 음반차트에서 1위에 등극한 데 이어 음악방송 3주 연속 1위, 5관왕을 차지, 뜨거운 인기를 얻으며 금주 '인기가요'를 끝으로 이번 싱글 활동을 마무리
'용팔이' 이어 '또 오해영'으로 미친 존재감 기대 ▲ <사진제공=C9 엔터테인먼트> '신스틸러' 배우 최병모가 새 소속사를 찾아 새로운 연기 인생을 시작한다. C9엔터테인먼트는 12일 배우 최병모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한 소식을 전했다. 매 작품마다 선 굵은 명품 연기를 펼치며 신스틸러로 떠오르고 있는 최병모는 연극과 브라운관, 스크린을 오가며 18년간 연기 내공을 쌓아온 배우로, 영화 '감기', '플랜맨', '좋은 친구들', '강남 1970', '오피스' 등을 비롯해 MBC 드라마 ‘개과천선’, OCN 드라마 '동네의 영웅', '아름다운 나의 신부' 등 다수의 작품에서 꾸준히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지난해 주원, 김태희 주연 화제작 SBS '용팔이’를 통해 비서실장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주목 받았고, 이후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관록의 뉴페 특집에 등장해 연기에 대한 소신 발언과 재치 넘치는 입담을 자랑하기도 했다. 진정성 있는 연기력으로 현재 KBS 2TV '마스터-국수의 신'과 최근 인기몰이 중인 tvN '또 오해영' 등에 출연하고 있으며, 오는 6월에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 개봉을 앞두고 있어 올해도
세종대왕의 위업을 기리고 창조정신을 계승하고자 제정된 2016년도 세종문화상 수상자가 선정 발표됐다. 문체체육관광부는 2016년도 세종문화상 수상자로 양삼일 아시아-이베로아메리카 문화재단(Asia-Iberoamerica Cultural Foundation, 콜롬비아 소재) 이사장, 배정혜(본명 배방원) 전 국립무용단 예술감독, 요셉의원, 이숙녀 미국 알 재단(AHL Foundation) 대표를 선정해 발표했다. 문체부에 따르면 올해에도 학계, 예술계 등 사회문화단체의 덕망 있는 인사들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했으며,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포상식은 5월 13일(금) 오후 3시,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개최되며, 포상식에는 문체부 김종덕 장관을 비롯하여 수상자와 그 가족 및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 2016년 제35회 세종문화상 수상자 <자료=문화체육관광부>
5년 만에 솔로앨범 발표, 기대감 UP ▲ <사진제공=mmo엔터테인먼트> 가수 손호영이 23일 솔로 컴백을 확정했다.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 측은 "손호영이 23일 0시, 두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확정하고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의 곁을 찾는다."며 "오랜 시간 준비한 앨범인 만큼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으며, 손호영의 진가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앨범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손호영의 컴백은 지난 2011년 발표한 미니 1집 'U-TURN' 이후 5년 만으로, 이번 앨범은 5년만의 솔로 컴백이자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더욱 특별하다. 손호영은 2006년 첫 정규앨범 'Yes'를 시작으로 발라드와 댄스를 넘나드는 독보적인 실력과 다양한 매력으로 god가 아닌 솔로가수 ‘손호영’으로서의 존재감을 굳건히 했다. 특히, 첫 솔로앨범 'Yes'로 골든디스크 본상과 인기상, 서울가요대상 본상을 수상했으며, 정규 2집으로 골든디스크 인기상을 수상하는 등 솔로가수로서 높은 파급력을 발휘해온 만큼 자연스레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더욱이 최근 god 완전체 활동을 통해 전 연령층의 지지를 받고 있는 손호영이 솔로앨범을 통해 어
▲ 영화 '엽기적인 그녀2' 주역들 ▲ KBS 1박 2일팀 윤시윤, 정준영, 데프콘 ▲ 가수 에이핑크 정은지 ▲ 배우 박보영 ▲ 배우 박보검 ▲ 배우 고창석 ▲ 배우 김정은 11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스타시티점에서 영화 '엽기적인 그녀2'의 VIP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조근식 감독, 배우 차태현 등이 참석했다. 엽기적인 그녀2’는 운명인줄 알았던 긴 생머리의 그녀(전지현)가 돌연 비구니가 돼 사라진 후 실연의 아픔을 겪던 백수 견우(차태현)가 어린 시절 첫사랑이자 중국으로 떠났던 새로운 그녀(빅토리아)와 살벌하고 엽기적인 신혼생활을 이어가는 내용을 그린 영화로 차태현이 15년 만에 견우로 복귀했으며 f(x) 빅토리아가 전지현에 이어 엽기적인 그녀로 분했다. 영화 '엽기적인 그녀2'는 5월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그대의 계절' 전국 투어 만족도 200%…독감 투혼 이어 앙코르 콘서트까지 ▲ <사진제공=엔라이브 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임태경이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앙코르 공연을 확정했다. 11일 소속사 엔라이브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그대의 계절'이라는 타이틀로 전국 투어중인 임태경은 오는 6월 4일과 5일 양일간 서울 LG아트센터에서 앙코르 공연을 갖는다. 지난 5일 인천 종합예술문화회관에서 팬들과 쉼 없이 교감하며 공연을 성료한 임태경은 오는 21일 청주 CJB미디어센터에서의 공연을 마지막으로 전국투어를 마칠 예정이었으나, 팬들의 뜨거운 요청에 오는 6월 서울 앙코르 공연을 추가로 준비하게 됬다. 특히 임태경은 이번 전국 투어에서 독감에 걸려 고열에 컨디션 난조라는 악조건에도 혼신의 투혼을 발휘해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진한 감동을 주었고 공연에 대해서도 200% 만족시켰다. 이에 콘서트에 함께한 팬들과 또 아쉽게 함께하지 못한 팬들을 더해 또 한 번의 콘서트로 더욱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보였다. 소속사 관계자는 "당초 임태경은 전국투어를 마친 후 중국 진출과 일본 공연에 매진할 예정이었으나 팬들의 끝없
누나들 마음 심쿵할만큼 눈웃음가득한 비하인드 컷 공개! ▲ <사진제공=판타지오>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연출 홍성창, 이광영 / 극본 유영아)'에서 기타리스트 카일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 공명의 사랑스러운 '멍뭉미' 비하인드 스틸 컷이 공개됐다. 오늘 오전 판타지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딴따라' 촬영에 한창인 공명의 모습이 담겼다. 공명은 물방울 눈매를 자랑하며 귀여운 눈웃음을 짓거나 새침한 아이콘택트를 보여주는 등 보는 이들로 하여금 누나 미소를 유발하게 한다. '딴따라' 속 카일은 그 어떤 캐릭터 보다 통통 튀는 성격의 소유자로, 공명은 그러한 카일의 귀여운 모습을 그대로 닮은 '멍뭉미(강아지를 닮은 모습을 일컷는 유행어)' 비주얼로 드라마 속 캐릭터의 싱크로율을 한껏 높이고 있는 중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오구오구 강아지 같다", "눈웃음이 귀엽다", "평소에도 카일 같다", "카일과 싱크로율 200%", “보기만해도 자동 누나 미소” 등의 다양한 반응으로 보이고 있다. 한편, 공명이 출연하는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는 오늘 밤 10시에 7회가 방송된다.
보석반지부터 감동의 카네이션까지 팬들과 소통하는 진정한 팬사랑 ▲ <사진제공=젤리피쉬> 그룹 빅스가 팬들을 위해 다이너마이트급 역조공을 선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월 19일 다섯 번째 싱글 앨범 [젤로스(Zelos)] 발매 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빅스가 연이어 팬들을 위한 역조공 이벤트를 선사해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내고 있다. 빅스는 지난 3일 SBS MTV '더쇼' 사전녹화 방청을 온 팬들에게 타이틀곡 '다이너마이트' 뮤직비디오의 언약식 컨셉에서 아이디어를 차용한 보석반지를 선물해 팬들을 설레게했다. 특히, 보석반지에는 "빅쮸♡뵬빛 우리들만의 약쏘옥~ 오래 오래 함께 해요~”라는 메시지를 넣어 귀여우면서도 친근하게 팬들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5월 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팬사인회에서는 모든 팬들에게 카네이션을 건넸다. 카네이션에는 "별빛 부모님♡ 별빛을 낳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2016년 5월 7일 빅스 드림"이라고 적어 찾아와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동시에 팬들의 부모님에 대한 인사까지 전해 세심하면서도 훈훈한 팬 사랑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8일에는 기차 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