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 (자료 = 우원식 의장 SNS)(시사1 = 김갑열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은 오는 9월1일 서울 용산구 소재 영화관을 찾아 일반 시민 약 250여명과 함께 '1923 간토대학살'을 관람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시사회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후원 참여로 만들어진 '메모리얼 시사회'로 9월 1일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3사 극장에서 세 타임씩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김태영 감독의 무대인사 및 우원식 의장, 이종찬 광복회장의 인사, 영화관람의 순으로 진행되며, 영화 종료 후 우 의장의 소감과 응원메시지를 담은 응원영상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1923 간토대학살은 1923년 9월1일 간토 대지진 직후 일어난 일본 정부의 조선인 대학살 만행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로, 101년간의 침묵을 깨고 간토대학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작품이다. 특히 이 영화에서는 간토 대지진 후 중국에서 급파된 영국 함대 호킨스 기함의 로스 장교가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간토학살 사진도 처음 공개된다. 또한 영화에는 4년여 간의 취재 끝에 얻은 간토대학살 관련 수많은 특종과 증언들도 담겨 있다. 이날 영화 관람에는 많은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함께할 예정
▲국회 전경 (자료 = 국회)(시사1 = 김갑열 기자)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원 단체기념사진 촬영이 오는 9월2일 오후 2시에 열리는 제22대 국회 개원식 겸 정기회 개회식 후 국회의사당 정현관 앞에서 진행된다. 국회의원 단체기념사진은 헌정사적으로 의미 있는 자료임에도 제헌국회 때 첫 촬영 이후 60여 년간 촬영이 이루어지지 못하다가 2012년 제19대 국회부터 전·후반기로 나누어 정기적으로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김민기 국회사무총장은 국회의원 전원을 대상으로 보낸 단체기념사진 촬영 참여를 독려하는 서한에서 "국회의원 단체기념사진은 헌정자료로 영구히 남을 귀중한 역사적 기록물이자, 제22대 국회에서 의정활동을 함께해 나갈 동료 의원들과의 소중한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촬영된 제22대 국회의원 전반기 단체기념사진은 헌정자료로 활용되며 국회 내에 전시될 예정이
▲우원식 국회의장 (자료 = 국회)(시사1 = 김갑열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은 29일 오전 국회접견실에서 기후위기 비상 자문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제1차 회의를 주최했다. 기후위기 비상 자문위는 권위있는 환경경제학자로 널리 알려진 홍종호 위원장, 농촌 에너지전환을 위한 의정활동을 해온 김현권 전 의원, 환경부에서 30년 넘게 근무한 홍정기 전 차관 등 관련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국회가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야 할 뿐 아니라, 더 나아가 기후위기 대응을 전면화해야 한다"면서 "정책·입법 지원은 물론이고, 국회 내부에서부터 다양한 실천적 활동을 해나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우 의장은 이어 "최근 국제사회의 RE100, 탄소 국경세 확대 등 탄소중립 추진 노력과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유럽연합의 탄소중립산업법(NZIA) 등 환경 관련 자국중심주의가 강화되고 있다"면서 "기후위기 대응은 우리 산업경쟁력의 미래를 결정할, 당장 눈 앞에 놓인 생존문제"라고 강조했다. 우 의장은 또 "지금은 계획을 정교화하고 이행체계를 점검하는 것보다, 당장 온실가스를 실질적으로 줄이는 일이 급선무"라며 자문위원들에게 "실질적이고 실
▲김석기 외교통일위원장(왼쪽)이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특임대표을 만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자료 = 국회)(시사1 = 김갑열 기자) 국회는 김석기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27일 국회에서 아미르베요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특임대표를 면담하고, 한국과 아제르바이잔 양국 간 교류협력 확대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28일 밝혔다. 아미르베요프 특임대표는 먼저 제22대국회 외교통일위원장에 선출된 김석기 위원장에게 축하를 전하며, 2023년 10월 아제르바이잔의 가파로바 국회의장의 방한 이후 양국 간 의회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특임대표로서 김석기 위원장을 만나뵙게 되어 감사와 영광의 뜻을 전했다 김석기 위원장은 아미르베요프 특임대표의 방문에 감사를 표하며, "1992년 수교 이래 지난 30여 년간 양국 교류가 점점 활발해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협력 잠재력이 크다"고 말했다. 아미르베요프 특임대표는 "아제르바이잔 정부의 탈환지역 재건사업에 첨단기술을 보유한 한국 기업의 참여를 요청하며 아울러 2024년 11월 제29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를 아제르바이잔에서 개최하게 된 것과 관련해 주최국으로서 한국 정부 및 관련 기업의 많
▲우원식 국회의장(왼쪽)이 나상호 원불교 교정원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자료 = 국회)(시사1 = 김갑열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은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원불교 소태산기념관을 찾아 나상호 교정원장을 예방했다. 이 자리에는 원불교에서 이명아 교무, 남궁현 교무가 참석했고 국회에서는 이원정 정책수석비서관이 함께했다.
▲서천호 의원 (자료 = 서천호 의원실)(시사1 = 김갑열 기자) 농촌에서 해마다 농산물 절도사건이 기승을 부리고 있음에도, 절도범 검거율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천호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27일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농산물 절도사건은 최근 5년(2019∼2023년)간 총 2665건 발생했으며, 검거율은 43.3%(1,156건)에 불과하다. 연도별 농산물 절도 및 검거 현황을 살펴보면, 2019년 524건(40.3%), 2020년 551건(41.7%), 2021년 599건(43.1%), 2022년 523건(46.8%), 2023년 468건(45.3%)으로 저조한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특히, 농산물 절도로 인한 경제적 피해가 막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발생한 피해액은 총 373억 4973만 원에 달했다. 그러나 회수된 금액은 70억 9641만 원으로 전체 피해액의 19%에 불과한 실정이다. 지역 상황을 보면, 2023년 기준 경남에서는 43건의 절도사건이 발생했으나, 검거된 사건은 13건으로 검거율이 30.2%에 그쳤다. 경기남부(30.3%), 대구(30.8%), 세종(20%) 등 주요 농
▲우원식 국회의장(왼쪽에서 두번째)과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자료 = 국회)(시사1 = 깁갑열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은 26일 오후 국회운동장에서 열린 제22대 국회개원기념 여·야 국회의원 축구대회에 참석하여 축사와 함께 선수들을 격려하고 시축을 했다. 이 자리에는 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주호영 국회부의장,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함께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오른쪽)이 마르시아 도네르 아브레우 주한브라질대사를 접견했다. (자료 = 국회)(시사1 = 김갑열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은 23일 오전 의장집무실에서 마르시아 도네르 아브레우 주한브라질대사를 접견했다. 브라질은 1959년 중남미 국가 중 우리나라와 최초로 외교관계를 수립한 이후 정무, 경제, 통상, 문화 등 다방면에서 양국관계를 지속 발전시켜 왔다. 이 자리에서 우 의장은 "올해는 양국이 '포괄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 지 20주년이 되는 해"라며 "브라질은 남미국가 중 우리의 최대교역국이며, 중남미 국가 중 최대 투자국으로서 양국관계가 꾸준히 확대발전하고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브라질의 2024년 P20 국회의장회의와 G20 정부수반회의 의장국 수임을 축하하면서, "금년 11월 개최 예정인 P20 국회의장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라며 "한-브라질 의원친선협회 조기 발족 등 양국 의회간 우호관계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우 의장은 "120여개 한국 기업이 브라질에 진출하여 브라질 경제에 기여하고 있다"며 "브라질은 유리한 재생에너지 여건을 바탕으로 수소경제 발전 가능성이 높은 국가이므
▲김현정 의원 (자료 = 김현정 의원실)(시사1 = 김갑열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1일 오전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김현정 의원의 대외협력위원장 임명 등 당직 인사를 단행했다. 더불어민주당 대외협력위원회는 시민사회단체 및 각계 주요 인사와의 교류·협력 업무를 담당하는 당내 기구다. 대외협력위원장은 각종 시민사회단체 및 당 외 인사와의 교류와 협력에 관한 업무를 담당한다. 김현정 의원은 지난 총선 당시 평택병 지역구에서 당선된 금융권 출신의 초선의원으로, 전국사무금융노련 위원장, 민주당 비상대책위원, 대변인, 이재명 대표 언론특보 등을 지냈다. 제22대 국회에서는 지난 18일 치러진 전국당원대회 준비위원을 지냈고, 10월로 예정된 재보궐선거 공관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금융 및 경제문제를 주로 다루는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으로 민주당 티몬·위메프대책TF, 을지로위원회, 전세사기대책TF 등에서 민생관련 의정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김현정 의원은 “새로운 지도부가 구성되어 이재명 대표 2기 체제가 출범한 가운데, 당직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면서 “민주당이 여러 시민사회단체와 각계각층과의 연대를 통해 당의 외연을 확장하고, 윤석열 정권의 폭정에 맞
▲김민기 국회사무총장이 지난 19일 열린 국회 을지연습 상황보고를 주재하고 있다. (자료 = 국회)(시사1 = 김갑열 기자) 국회는 김민기 국회사무총장이 지난 19일 국회종합상황실에서 2024년 국회 을지연습 상황보고를 주관했다고 20일 밝혔다 을지연습은 2019년부터 한국군 단독 군사연습과 연계한 '을지태극연습'으로 실시해 왔으며, 2022년부터는 한ㆍ미 연합 군사훈련과 연계한 UFS(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으로 실시되고 있다. 이날 상황보고에는 국회 소속 기관장과 사무처 실·국장, 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국회 비상계획관이 ▲현 연습상황과 국회 비상대비절차, ▲을지연습 기간 중 실시되는 현안과제 토의 및 ▲실제훈련 계획에 대해 보고하였다. 김민기 사무총장은 상황보고를 받고, "국회는 국가위기 상황에서 국민생활을 안정시키고, 입법활동 등 본질적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할 필요가 있다"며 "을지연습 기간에 사이버테러대응훈련, 국회통합방호훈련 등에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국회는 이날 공무원 필수요원 비상소집훈련에 이어 사이버테러대응훈련, 통합방호훈련 등 전 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행동화훈련을 이번 을지연습기간 중 실시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