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에 박광수 부회장 선임 ▲ 14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 협회사무실에서 열린 인기협 운영위 모습이다. 한국인터넷기자협회(회장 김철관) 제8기 14차 운영위원회가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 협회사무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김철관 회장은 "올 한해 협회와 인터넷 언론사들의 발전을 위해 진행할 일들이 많다"면서 "임원은 물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김 회장은 "최근 한국언론진흥재단 김병호 이사장을 면담하고 인터넷신문 발전을 위한 재단의 협조를 부탁했다"며 "6.4선거 등에 국민들에게 봉사하는 제대로 된 후보를 뽑기위해 적극 검증하는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협회 운영위에서는 신규회원사로 한국외식경제신문(대표 변동섭·www.kferi.com)이 가입승인됐다. 운영위는 또 6·4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를 집중취재할 '6·4지방선거공동취재단'을 구성하기로 결의하고 취재단장으로 박광수 부회장을 선임했다. 이에 따라 6·4지방선거취재단은 각지역을 돌며 지역매체들과 협력해 후보들을 집중 검증할 예정이다. 아울러 운영위는 부회장에 미디어스 도형래 편집장을, 사무국 간사로 미디어인뉴스 박진수 기자를 각각 임명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철
인터넷기자협회와 협력방안 논의 ▲ 14일 오후 협회사무실에서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이 이연상 몽골한인회장과 접견후 기념사진을 촬영했다ⓒ이선정 기자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이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 협회 사무실에서 업무차 방한한 몽골한인회 이연상 회장을 접견했다. 이 자리에서 김철관 회장과 이연상 한인회 회장은 재외한인들에 대한 소식들을 인터넷매체를 통해 고국의 국민들에게 알릴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이를 위해 양 단체가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김 회장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와 몽골한인회가 서로 윈윈하는 기회를 만들었으면한다"며 "몽골한인회 행사, 몽골 문화 소식 등 좋은 보도 소스가 있으면 적극 홍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오는 3월 1일 일본의 잘못된 역사관에 대해 지적하기 위해 몽골 시민들과 함께 홍보를 할 계획"이라며 "몽골에 크고 작은 소식들을 한국인터넷기자협회가 나서 적극 알려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한국인터넷기자협회에서는 윤여진 부회장과 박광수 부회장, 장세규 사무총장, 장창훈 자문위원 등이 배석했다.
▲ 박종길 전 차관이 12일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콩코디아국제대학교 CEO과정 제2기 입학식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 미디어인뉴스 박종길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콩코디아국제대학교 CEO과정 제2기 입학식 축사를 통해 나눔과 봉사, 배려의 지도력을 강조했다. 박 전 차관은 12일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콩코디아국제대학교 CEO과정 제2기 입학식에 참석해 “새시대를 위한 이 과정을 통해 나눔과 봉사, 그리고 배려의 지도력을 갖추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 전 차관이 나눔과 봉사, 배려의 지도력을 강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달 12월30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 20층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나눔실천 대상'에서도 비슷한 발언을 한 바 있다. 당시 박 전 차관은 "박근혜 대통령은 '나눔' '봉사' '배려'의 키워드로 국민들과 소통하려고 한다. 사회적 갈등이 극에 달한 지금 우리는 이와 같은 키워드로 사회적 약자를 위해 다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나눔과 봉사, 배려로 국민들과 소통해야 함을 강조했다. ▲ 박종길 전 차관ⓒ 미디어인뉴스 이날 박 전 차관은 축사를 통해 "오늘 우리나라 경제문화 기업을 이끌어 가며 모든 분야에서 성공한 여러
자녀 뒷바라지에 노후는 뒷전 ▲ 사진=YTN 뉴스 캡쳐 자녀들의 교육 문제로 인해 가정이 파괴되고 가족이 죽음에 이르는 기러기 아빠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아직은 원만한 가정을 이루고 있지만 정작 자신의 건강을 해치며 가족을 돌보고 있는 기러기 아빠들이 힘겨운 삶을 살아가고 있다. 통계청이 5년마다 시행하는 ‘2010년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결혼을 했지만 배우자와 떨어져 사는 가구는 115만가구로 전체 결혼가구의 10%에 이른다. 이 가운데 절반인 50여만가구가 기러기가족으로 추정된다. 교육부가 조사한 조기 유학생 출국 현황을 보더라도 2004년부터 매년 평균 2만2000여가구의 새로운 기러기가족이 생겨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보통 부인이 자녀들과 같이 외국에 나가 있고, 남편이 한국에서 혼자 경제활동을 하며 교육비 등 현지 체재비를 조달하며 ‘독거’ 생활을 하는 ‘기러기아빠’는 건강상으로나 정서상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여기에 자녀 뒷바라지에 노후는 뒷전이다. 특히 10명 중 1명은 운동을 전혀 하지 않는 등 자기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엇보다 지난 설에는 아들과 부인을 미국으로 보내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가
일반고 서울대 합격률 최저...67% “우수학생 특목고·자사고 편중 탓” ▲ 사진=서울대 마크 전국 고교 교사 10명 중 9명은 서울대 합격자 수의 공표는 고등학교의 서열화를 조장한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육정책교사연대(회장 이성권)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고교 교사 9천3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 응답자의 93%가 서울대 합격자 수 공표는 '고교 서열화를 매우 조장한다'(61%) 또는 '조장하는 편이다'(32%)라고 답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대 합격자 수를 조사·공표하지 않도록 요구할 필요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52%가 '매우 필요하다', 24%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고등학교가 학교 홍보 등의 이유로 서울대를 비롯한 주요대 합격자 현황을 공표하는 것 역시 35%가 '전혀 바람직하지 않다'. 37%가 '바람직하지 않다'고 봤다. 2014학년도 서울대 정시모집에서 일반고 합격자 비율은 47%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교사 67%는 그 원인을 '우수한 학력을 지닌 학생이 고등학교 입학 때부터 특목고·자사고에 편중됐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서울대 입시안이 특목고와 자사고에 유리하기 때문'이라는 응답률은 30%였
▲ 12일 시사1 김방모 부회장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본교를 두고 있는 콩코디아국제대학교(Concordia International University- Lecettia Gaineer,M.Ed, B.Ed, B.A president) 서울 평창동 한국 분교에서 제1기 최고위과정 우수 원우로 선정돼 미국 칼츤시 명예시민증을 수여 받았다.ⓒ이선정 기자
▲ ⓒ이상화 트위터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500m에서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딴 이상화가 경기 후첫 트윗을 개그맨 정준하에게 보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상화가 여자 스피드 스케이트 500m에서 올림픽 2연패의 위업을 달성하자 정준하가 12일 밤 이상화 트위터에 “예쁘다! 예쁘다! 상화야~”라고 글을 남겼고 이상화는 “나 어때 잘했지?”라는 답글을 달면서 화제가 된 것 이상화와 정준하는 오래 전부터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정준하의 결혼식에도 참석했고, 이상화는 무한도전을 좋아하는 방송프로그램으로 꼽는 등 지금까지 친분을 이어왔다.
김병호 언론진흥재딘 이사장,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임원들과 의견교환 ▲ 김병호 언론진흥재단 이사장ⓒ윤현규 기자 김병호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은 “솔로몬의 지혜로 올해 언론지원 사업 최대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이사장은 12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5층 언론진흥재단 임원실에서 한국인터넷기자협회(회장 김철관) 임원들과 만나 언론지원 사업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김 이사장은 “이전에 많지 않은 예산으로 여러 언론사나 기자들에게 나눠 지원을 하다 보니 공정성 시비와 형평성 문제가 제기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올해 사업 지원은 솔로몬의 지혜를 가지고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이사장은 “기존 활자 매체 등에 비해 현재 인터넷매체가 상당히 위협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부임한지 한 달 여 지났지만, 파악하기로는 적은 재원을 가지고 지원을 하다 보니 지원 금액이 줄 수밖에 없고 지원효과도 미미 하는 등 애로사항이 있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그는 “재단이 현금이나 물자를 언론사에 직접 지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재단이 앞으로 새로운 매체들이 자생할 수 있는 수입구조를 연구
“올여름 이 운동으로 비키니를!” 종아리 다이어트 운동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굵은 종아리를 날씬하게 만들어주는 운동법이 소개됐다. 게시물에 따르면 상체를 똑바로 세우고 오른쪽 발은 앞으로 하고 왼쪽 발은 뒤로 길게 뻗는다. 이때 양발 뒤꿈치는 바닥에 붙인다. 이어 오른쪽 다리를 90도로 구부리고 3초 동안 유지한다 이 동작은 종아리 근육을 당기게 해 군살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매일매일 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한 번 운동 시 같은 동작을 각각 20회씩 반복하는 것이 좋다. 줄넘기를 이용한 종아리 다이어트 운동법도 소개됐다. 일반적인 줄넘기와 방법은 같지만, 다리를 좌우로 벌렸다가 줄넘기 줄을 넘을 때 다리를 모은 채 줄을 넘으면 된다. 발을 벌릴 때 양손이 벌어지지 않도록 주의하고 발을 너무 크게 벌리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한다. 종아리 다이어트 운동을 접한 네티즌들은 “밑져야 본전이니 해봐야겠다”, “종아리 다이어트 운동, 간단하네”, “종아리 다이어트 운동, 올여름 이 운동으로 비키니를!”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주)콜피아 현재격 본부장(오른쪽)과 시사1 윤여진 대표(왼쪽)/ⓒ이선정 기자 11일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한 (주)콜피아 본사에서 '말로 거는 전화 1636(주)콜피아'와 시사1이 업무협약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