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팅과 마케팅 주제로 2시간여 만남 가져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좌)과 맹명관 마케팅스페셜리스트ⓒ이선정 기자 김철관(53)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이 컨설팅 명품강사로 소문난 맹명관(57, 마케팅스페셜리스트) 중소기업혁신전략연구소 전임교수를 만나 마케팅과 컨설팅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21일 저녁 서울 여의도 모 카페에서 만난 두 사람은 앞으로 한국인터넷기자협회와 중소기업혁신전략연구소 간의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찾기로 했다. 김철관 인기협회장은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조직이 어떤 방향으로 가야 회원과 회원사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등에 대해 물었다”며 “맹 교수님이 아주 훌륭한 컨설턴트이기 때문에 자문을 요구해 놓은 상태”라고 말했다. 맹명관 교수는 “김철관 회장이 이끈 한국인터넷기자협회가 언론단체로서 건강성에 전혀 문제가 없는 조직 같다”며 “회원사들이 하나로 뭉쳐 가사송고, 공동광고 등의 유치 방법을 구체적으로 고민해 봐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맹명관 교수와 김철관 회장은 지난 90년 초 경희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에서 함께 동문수학해 아주 친밀도가 높은 사이로 알려졌다. 하지만 서로 바빠 거의 만나지 못했고, 최근 만나 긴밀한 대화를 나누고
보도서평 300여권 중 35권 뽑아 <김철관이 읽는 베스트셀러> 수록 ▲ 표지 [한국인터넷기자협회 공동취재단=이선정 기자] 여러 권의 책을 읽고 압축한 한 권의 책의 의미는 뭘까. 자본주의 체제에서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사회인들에게 한 권의 책을 읽기란 무척 힘들다. 우리나라 1인 평균 1년 독서 시간이 2~3권이라는 조사가 있다. 과거 조선 유생들은 책을 밤낮으로 읽고, 외우고 했다고 한다. 왜 현대인들은 책을 읽지 않는 것일까. 한 마디로 자본주의 경쟁사회에서 먹고살기 위해서는 힘든 경쟁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지난 2월 20일 출판한 한 권의 책이 눈길을 끈다. 저자가 읽었던 여러 권의 책 중에서 인터넷언론보도 서평을 남긴 35권을 뽑아, 한권의 전자책(e-BOOK)으로 담았기 때문이다. 지난 20일 한국인터넷기자협회 김철관 회장이 출판한 전자책(e-book) <김철관이 읽은 베스트셀러>(2014년 2월 20일, 미디어북)는 독자로서 김 회장이 읽은 수많은 책 중, 감흥을 준 시나 소설, 수필, 화보집, 전문서 등을 뽑아 베스트셀러라고 명했다. 그가 뽑은 책은 서점에서 많이 팔려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책이 아니다. 독자로서 자신이 있고 선
식약처, 농림축산식품부 등 합동 조사 ▲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마크 정부는 지난달 6~29일 범부처 합동으로 설 성수식품 제조와 판매업체 등 2만4296곳을 단속한 결과 식품위생법 등을 위반한 1160곳을 적발해 행정처분 했다. 이번 단속은 부처별로 효율적 업무를 분담함으로써 과거의 부처별 단속으로 인한 중복감시를 방지하고 협업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관세청과 전국 17개 시,도가 합동으로 이뤄졌다. 이번에 적발된 업체중 식품위생법 등을 위반한 곳은 253곳으로 무신고와 무등록(2곳),제조일자와 유통기한 초과․변조행위(4곳),제조일자․유통기한 등 미표시(9곳)등이다. 또한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9곳),위생적 취급기준 위반(33곳),원료수불부 미작성 등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70곳),시설기준 위반(38곳),자가품질검사 의무 위반(29곳),기타(59곳)이다. 원산지 위반으로 적발된 907곳의 위반 내용은 원산지 거짓표시(495곳),원산지 미표시(401곳),원산지 표시방법 위반(11곳)이다. 이번 합동단속은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백화점,대형마트,전통시장 등을 집중 실시했으며 사이버단속반을 활용해
김 회장, 서울주얼리산업 활성화 노력 강조 ▲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일관 7층 예식장에서 열린 ‘제17차 서울주얼리산업협동조합(K-BIZ, 이사장 이봉승) 정기총회 및 조합원의 밤’ 행사에 참석한 내외빈들. (왼쪽부터 김철관 인기협회장, 이봉승 서울주얼리산업협동조합 이사장, 몽골한인회 이연상 회장, 윤여진 부회장)©인기협 [한국인터넷기자협회 공동취재단=이선정 기자]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이 이봉승 서울주얼리산업협동조합 이사장을 만나 주얼리산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20일 저녁 7시 서울 종로구 국일관 7층 예식장에서 열린 ‘제17차 서울주얼리산업협동조합(이사장 이봉승) 초청으로 '정기총회 및 조합원의 밤’ 행사에 참석한 김철관 인기협 회장은 서울주얼리산업협동조합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눴다. 김철관 회장은 "서울 주얼리산업협동조합 정기총회에 초청해 줘 감사하다"며 "주얼리산업에 힘쓰고 있는 도시형 소공인들과 협력해 좋은 기사를 통해 산업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봉승 서울주얼리산업협동조합 이사장은 "김철관 회장을 비롯해 임원들이 우리 행사에 참석해 고맙다"며 "한국인터넷기자협회와 함께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사업을
여야 정치인들 주얼리산업 활성화 강조 ▲ 20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국일관 7층 예식장에서 열린 ‘제17차 서울주얼리산업협동조합(K-BIZ, 이사장 이봉승) 정기총회 및 조합원의 밤’ 행사에 정세균(5선, 종로) 민주당의원, 이혜훈 새누리당 최고위원, 김영종 종로구청장 등 정치인과 관계자들이 케이크 커팅을 하고 있다. © 인기협 ‘제17차 서울주얼리산업협동조합(K-BIZ, 이사장 이봉승) 정기총회 및 조합원의 밤’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일관 7층 예식장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 여야 정치인들이 참석해 주얼리산업 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이봉승 서울주얼리산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저희 협동조합은 일정금액을 출자한 출자자들의 단체이고, 공동의 이익을 창출해야 하는 단체”라며 “수익을 내는 것과 동시에 조합원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 행사장에 외빈들이 앉아 있다.©인기협 이 이사장은 “우리의 소망인 주얼리비지센터(아파트형공장)가 건립돼야 만이 우리의 제대로 된 꿈을 이룰 수 있다”며 “서울시장, 종로구청장 등이 우리의 숙원산업에 더욱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민주당 정세균
20일 논평 통해 정부에게 재발방지책 촉구 ▲ 고 김의곤(향년 56세) 여자레슬링 국가대표 감독의 영결식이 18일 태릉선수촌에서진행되고 있다.©대한레슬링협회 한국인터넷기자협회가 지난 15일 태릉선수촌 훈련 중 사망한 여 레슬링 김의곤 국가대표 감독에게 대한민국 ‘체육유공자법’ 소급적용을 촉구했다. 한국인터넷기자협회(인기협·회장 김철관)는 지난 15일 오후 태릉선수촌에서 선수들을 지도하던 도중 심장마비를 일으켜 사망한 한국 여자레슬링 김의곤(56) 국가대표 감독에게 '대한민국 체육유공자법'(국민체육진흥법 개정법률안)을 적용할 것을 촉구했다. 인기협은 20일 논평을 통해 "2014 러시아 소치 동계올림픽으로 전 국민의 관심사가 쏠려 있을 때 ‘한국레슬링계의 큰 별’로 불리던 여자레슬링 국가대표팀 김의곤 감독이 별세했다"며 "고(故) 김의곤 감독의 죽음에 마음 깊이 조의를 표하며, 유가족께도 따뜻한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자 한다"고 밝히고 이같이 주장했다. 인기협은 "18일 (고 김의곤 감독의) 영결식에는 고인의 유족과 선수들, 몇몇 지인들만이 함께한 가운데 대한레슬링협회장(葬)으로 조촐히 치러졌다"면서 "같은 날 러시아 소치에서는 국민의 환호를 받으며 금메달의 기
21일 새벽 3시경 4조 6번째에서 마지막 연기 ▲ 사진=SBS화면 캡쳐 ‘피겨 여왕’ 김연아가 20일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피겨 프리스케이팅 드레스 리허설에 참석했다. 김연아는 21일 경기에 앞서 리허설에서 프리스케이팅 배경음악인 ‘아디오스 노니노’에 맞춰 연기를 점검했다. 특히 점프를 집중적으로 체크했다. 김연아는 프리스케이팅 조추첨에서 4조 6번째에 해당하는 24번을 뽑아 새벽 3시(한국 시간)경가장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다. 검정색 계열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 할 김연아는 올림픽 2연패를 향해 은반 위에서 마지막 연기를 펼친다.
▲ 블루베리 나이가 들면 들수록 우리 신체 중 자연스럽게 나빠지는 곳이 눈 이다. 그러나 최근 시력이 나빠지는 데에는 나이가 많고 적고의 차이가 아닌 것 같다. 최근 젊은 층에서도 눈 건강에 적신호가 들어온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는 컴퓨터 모니터를 오래 본다던지, 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하는 등의 행동으로 눈 건강을 해치는 주원인이 되고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눈 건강 상식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눈 건강 해지는 법과 눈 건강에 좋은 열매가 무엇이 있는지 알아봤다. 우선 어두운 곳에서 독서를 하거나 공부하기와 핸드폰이나 컴퓨터의 사용을 자제하는 방법, 컴퓨터 모니터를 오래 본다던지, 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한다던지. 모니터를 오래 들여다보는 것보다는 중간 중간에 눈을 감고 눈 마사지를 해주면 눈의 피로를 예방할 수 있다. 또 TV를 볼 때도 TV 가까이에서 시청하지 말고, 멀리 떨어지는 것이 눈을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 중 하나다. ▲ 복분자 다음으로 눈 건강을 위해 우리가 섭취해야 할 열매를 알아봤다. 우선 블루베리가 대표적인 열매로, 예로부터 유럽에선 블루베리로 안과 치료를 했을 정도로 우리 눈 건강에 좋은 열매로 알려져 왔다.
▲ 18일 가수 시진이 만삭이 된 애즈원 멤버 크리스탈의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리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사진제공=시진 트위터
▲ 사진제공=시진 트위터 애즈원 멤버 크리스탈의 만삭 사진이 화제가 되면서 네티즌들의 반응 또한 다양하다. 18일 가수 시진은 “크리스탈 누나는 정말 건강하고 예쁜 아기를 낳을 것 같아요. 누나가 그런 사람이니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크리스탈은 애즈원 멤버 이민을 비롯해 다른 동료들과 함께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크리스탈은 다음 달 출산을 앞두고 있는 만삭의 몸에도 밝은 표정으로 아름다운 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크리스탈 만삭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크리스탈 만삭 솔직히 깜짝 놀랐다”, “크리스탈 만삭인데도 연예인은 연예인”, “건강한 아이 낳으세요!”, “애즈원·크리스탈 만삭, 아이가 예쁠 거 같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