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사랑, 선물, 가족, 감사’를 드리면서 불금 저녁을 보낼 수 있는 ‘밤도깨비 야시장’이 청계광장에 20일(금)부터 22일(일)까지 3일간 운영된다. 금년 3월 개장한 여의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장하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과 청계광장’은 5월, 7월, 9월, 10월에 각각 다른 주제와 컨셉을 가지고 시즌마켓으로 운영된다. 다양한 수공예품과 푸드트럭 장터, 흥겨운 거리공연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으며, 공연무대에서는 기타로 연주하는 버스킹 공연과 가족단위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가족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서울밤도깨비야시장·여의도 현장사진 20일(금)~22일(일) 3일간 청계광장을 방문한다면, 서울 밤도깨비야시장의 대표 마스코트이자 청계광장 곳곳을 누비며 거간꾼 역할을 하는 ‘흥도깨비’도 만나볼 수 있는 등 재미있고 이색적인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이번 개장을 기념하여 3일간의 ‘서울밤도깨비야시장@청계광장’에서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밤도깨비야시장 LED팔찌를 1일 선착순 100명에 증정하는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영수증을 지참하고 운영부스에 가면된다. 올해 3월, 가장 처음 문을 연 야시장
한국 창작뮤지컬 사상 최단기간! 공연 전회차 터져나오는 기립박수! ▲ <사진제공=EMK 컴퍼니> EMK뮤지컬컴퍼니(이하 EMK)의 첫 창작 글로벌 프로젝트, 뮤지컬 '마타하리'가 지난 3월 29일 개막 이후 8주만에 관객 1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국내 창작뮤지컬 사상 최단기간에 이뤄낸 성과로 EMK는 '마타하리'의 창작 초연 1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더 많은 관객들과 만나기 위해 5월 19일(목)부터 27일(금) 공연까지 VIP석과 R석 20%, S석과 A석 3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뮤지컬 '마타하리'는 국내는 물론 해외 공연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지난 3월 29일 성대하게 막을 올린 후, 4월 한달 간 공연 월간 예매순위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으며, 5월에도 기업 임직원 및 고객 단체 관람은 물론 가정의 달을 맞이해 극장을 찾는 관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 <사진제공=EMK 컴퍼니> '마타하리'는 공연 전회차에 전석 기립 박수가 터지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가슴 뛰게 하는 매혹적인 뮤지컬'(bananaj**), '온 가족이 만족하고 빠져든 마타하리!!'(iposi**), '볼거리와 스토리로
섹시에 발랄함 더한 첫 컴백 이미지 공개, 여름 컴백 첫주자로 기대감 상승! ▲ <사진제공=로엔트리> 5인조 걸그룹 피에스타(재이, 차오루, 예지, 린지, 혜미)가 약 2개월만에 다시 돌아온다. 19일 0시 피에스타의 공식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피에스타의 새 디지털 싱글 '애플 파이(APPLE PIE)'의 출시를 암시하는 첫 앨범 이미지가 공개되며 피에스타의 컴백을 공식화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커다란 핑크빛 사과를 배경으로 새 디지털 싱글이 'APPLE PIE'임을 암시함과 동시에 총천연색 컬러의 의상과 상큼한 헤어스타일로 더욱 자유분방한 모습으로 변신한 피에스타의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키고있다. 섹시함를 강조했던 두 번째 미니앨범 'A Delicate Sense'와 달리 이번 디지털 싱글은 피에스타 특유의 섹시함은 유지한 채 비비드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한층 발랄하게 돌아온 멤버들의 모습에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역시 피에스타는 발랄한 컨셉이 더 잘 어울린다', '활동 끝난지 2개월만에 다시 활동이라니 팬들 좋겠다', '첫 여름 컴백주자라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뮤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은 5월 17일(화), 소설 <채식주의자>로 2016년 맨부커 국제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와 영국인 데보라 스미스 번역가에게 축전을 보내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김종덕 장관은 “우리의 글로 세계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쓰고, 빼어난 번역을 통해 우리의 문학을 세계인에 전달한 두 분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우리 문화예술의 장을 세계로 펼쳐서 문화융성의 시대를 열어가는 데 큰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라고 당부했다. 문체부는 2001년부터 한국문학번역원의 번역 지원 사업을 통해 다양한 한국문학 작품을 34개 언어권, 총 1,234건의 번역·출판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수상의 영예를 누린 한강 작가의 소설은 <채식주의자>가 스페인어와 독일어, 중국어, 베트남어, 이탈리아어 등 9개 언어권으로 번역, 출판된 것을 포함하여 총 6개 작품이 10개 언어권(총 16종)으로 번역, 출판되는 지원을 받았다. 또한 데보라 스미스가 번역한 배수아, 김사과 작가의 작품도 문학번역원 지원을 통해 현지에 출판될 것으로 예정되어 있어 문학 한류 확산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 박서준 '팬들을 만나러 오는 경쾌한 발걸음' ▲ 박서준 '저번주에도 같은 장소에서 행사 했었어요~' ▲ 박서준 '앤업카페 많이 사랑해주세요' ▲ 배우 박서준이 앤업카페 300 판넬에 사인을 하고있다. ▲ 배우 박서준이 직접 사인한 판넬을 들고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13일 오후 서울시 삼성동 코엑스라이브플라자에서 일동후디스'앤업카페 박서준 에디션 런칭 기념 팬사인회'가 열렸다. 이날 배우 박서준이 참석했다. 일동후디스의 '앤업카페 300'은 기존의 컵 커피 제품보다 크기를 키워 300ml의 텀블러 컵커피로 풍성한 만족감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충족시킨 제품으로 '박서준 에디션을 런칭'해 더욱 인기를 끌고있다.
▲ <사진출처=트위터(@05***m1)> 강남 유흥가 화장실에서 "여성들이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살인을 저지른 '강남살인남'이 누리꾼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지난 17일 30대 남성이 강남역 인근 상가의 노래방 화장실에서 마주친 여성에게 칼을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용의자는 30대 김모씨로 범행 직후 달아났다가 이날 오전 11시쯤 잠복 중이던 경찰에게 붙잡혔다. 그는 여자들이 자신을 무시해 A씨와 알지 못하는 사이임에도 살인을 저질렀다고 자백했으며, "범행 전날(일하는 가게) 주방에서 몰래 흉기를 들고 나왔다. 화장실에 미리 숨어 있다가 들어오는 피해자를 상대로 범행을 저질렀다"며 "피해자와는 알지 못하는 사이"라고 진술했다. 이에 18일 오전 트위터에는 "이번 참혹한 사건 피해자와 생존 위협을 받고 있는 여성들을 애도합니다. 강남역 10번 출구, 국화꽃 한송이와 쪽지 한장으로 추모합니다" 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 작성자는 '나는 17일 새벽 1시 언니와 수다를 떨고 있었고 #살아남았다 #강남역살인사건 #화장실살인남'등의 글을 남겼으며 SNS에 추모의 말을 남겨줄 것을 덧붙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보통 화가 났을때
서정적인 스토리+몽환적인 분위기로 감성 자극, 수록곡 중 가장 애착 갖는 곡 ▲ <사진제공=코리델 엔터테인먼트> 제시카 첫 솔로 앨범 'With Love, J'의 수록 곡 'Love Me The Same'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지난 17일(화) 제시카의 첫 솔로 미니앨범 'With Love, J'가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마카오,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 등 해외 총 9개국의 아이튠즈 메인 음반 차트 '톱 앨범즈' 에서 1위를 기록, 미국 아이튠즈 팝 앨범 차트에서도 9위에 오른 데 이어 오늘(18일) 정오 코리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수록곡 'Love Me The Same'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Love Me The Same'은 제시카가 직접 작사·작곡한 곡이자, 타이틀 곡이 아님에도 뮤직비디오를 따로 제작할 만큼 수록된 노래 중 가장 가장 애착을 가지는 곡으로, 앞서 방송된 네이버 V앱에서 동생 크리스탈 역시 "타이틀 곡 만큼 수록곡 'Love Me The Same'도 정말 좋다. 언니 느낌이 난다"며 추천한 노래이기도 하다. ▲ <사진출처=제시카 'Love Me The Same'
섬을 지키는 우직한 남자 '홍두식' 역으로 브라운관 복귀 ▲ <사진제공=키이스트> 배우 인교진이 KBS 2TV 월화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 (극본 임상춘, 연출 차영훈)'에 캐스팅됐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내공을 발산해온 배우 인교진이 '백희가 돌아왔다'에 출연을 결정 지으며 '발칙하게 고고' 이후 6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을 예고했다. 드라마 KBS 2TV '백희가 돌아왔다'는 조용한 섬에서 과거의 스칼렛 오하라 양백희가 신분 세탁 후 18년 만에 돌아온 이야기를 그린 코믹 가족극으로 인교진은 과거 백희(강예원 분)를 좋아했지만 현재는 백희의 친한 동생 장미와 결혼한 홍두식 역을 맡았다. 인교진은 지난해 출연한 MBC 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 김정은의 남편 '황경철' 역을 맡아 역대급 나쁜 남자에서 개과천선하는 모습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KBS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에서는 개성 강한 학생들과 좌충우돌 어우러지는 교사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표현해내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다수의 작품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인교진이 '백희가 돌아왔다' 에서는 어떤 매력
20일 밤 롯데월드 통째로 빌려 대규모 팬 이벤트 진행 ▲ <사진출처= '서강준의 위 라이크 투나잇' 포스터> 배우 서강준의 대규모 팬이벤트인 '서강준의 위 라이크 투나잇'에 판타지오 패밀리가 총출동한다! 오는 20일 롯데월드를 통째로 빌려 진행하는 '서강준의 위 라이크 투나잇(We Like 2Night)'을 축하하기 위해 최유정과 김도연, 아스트로, 헬로비너스 등 같은 소속사 식구인 인기 아이돌이 참석하며, 특히 최근 가장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는 최유정과 김도연은 걸그룹 아이오아이와 함께 완전체로 출연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신예 인기 보이그룹 아스트로는 물론 이전과 색다른 콘셉트으로 돌아온 헬로비너스까지 화려한 게스트들이 참석할 계획이다. 서강준이 속한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의 멤버 유일, 공명, 강태오, 이태환도 함께한다. 한편, '서강준의 위 라이크 투나잇'은 1차 티켓 예매가 개시된 지 1분 만에 약1000석 모두 매진된 것에 이어 2차 티켓 약2000석 역시 5분 만에 전석 매진되며 서강준의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서강준의 위 라이크 투나잇'은 오는 20일 밤 10시 30분 부터 21일 오전 5시까지 '
'신의 목소리' 본방사수 독려.. 영지x진솔 상큼 셀카 공개 ▲ <사진제공=DSP미디어> 허영지와 에이프릴의 진솔이 SBS '보컬전쟁-신의 목소리'에 출연하며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영지와 진솔은 자매 같이 닮은 외모로 똑같이 입술을 쭉 내밀거나, 옷장 속에 들어가 귀여운 포즈를 취하는 등 장난스러운 모습까지도 닮아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에이프릴 진솔은 신의 목소리 큐카드를 들고 해맑은 미소를 지어 보이며 금일 방송 예정인 '보컬전쟁-신의 목소리'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16살인 진솔은 최연소 패널인 만큼 특유의 귀여운 눈웃음과 상큼함으로 프로그램에 활기를 더하였으며, 허영지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득해 패널군단을 더욱 화사하게 만드는 일등 공신이다"고 밝히며 애정을 드러냈다. 외에도 진솔은 지난 방송에서 여자친구의 '시간을 달려서'를 본인만의 색깔로 소화해내는 등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에 있는 가수 선배님들을 깜짝 놀라게 한 바, 삼촌팬들의 열렬한 박수를 받으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허영지와 에이프릴 진솔이 패널로 참여해 활기를 더한 SBS '보컬전쟁-신의 목소리'는 오늘 18일 오후11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