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 석조전, 5~10월 문화가 있는 날 전후 3일간 진행 ▲ <사진제공=문화제청> 문화재청(청장 나선화)과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서도식)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오는 24일부터 26일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문화가 있는 날을 전후한 3일간 덕수궁 석조전에서 미디어파사드를 개최한다. 미디어파사드는 미디어(Media)'와'파사드(Facade)'를 결합한 용어로, 건축물 외벽을 대형스크린으로 활용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대중에게 보여주는 영상예술로, 2014년 복원 공사를 마치고 대한제국역사관으로 개관한 석조전에 8월 광복 70년의 역사를 담은 영상작품을 선보여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운영기간과 횟수를 확대하여 5월부터 10월까지 문화가 있는 날 (매월 마지막 수요일) 주간의 화~목요일 오후 8시 15분, 35분에 하루 2회 상영된다. ▲ <사진제공=문화제청> 5월에는 연세대학교 김형수 교수가 예술감독을 맡아 '석조전, 낭만을 상상하다'를 주제로 석조전의 역사적 장소성과 건축적 특성을 반영한 영상작품으로 선보이며, 한국의 근대사와 현대사 속의 낭만을 소재로 입체 음향과 함께 석조전에 '빛의 옷'을 입히며,
국회가 인정한 '한류 팝페라의 선구자' ▲ <사진제공=디지엔콤>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팝페라 테너 임형주(30, 로마시립예술대학 성악과 명예교수)가 한류 팝페라의 선구자임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임형주는 지난 22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내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2016 한류문화공헌대상(주최:(사)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원장:신경숙),K스타저널/주관:2016한류문화공헌대상조직위원회/후원:대한민국국회)'서 한류클래식&팝페라부문 대상과 국회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장상(위원장:홍문종 새누리당 국회의원)을 동시 수상했다. 올해로 데뷔 19년차 팝페라 테너 임형주는 잘 알려진 바와 같이 그 동안 아시아출신의 팝페라가수로는 유일하게 세계를 무대로 왕성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특히 그는 작년 한 해에만 미국 'CNN iReport' 선정 '세계 3대 팝페라 테너', 영국 'BBC뮤직매거진' 발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팝페라 가수 TOP5'에 아시아인으로서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으며 미국 오바마 대통령상, 박근혜 대통령표창 수상 등 쾌거를 이루었다. ▲ <사진제공=디지엔콤> 또 올해 초에는 중국 최대의 명절행사 '춘
릴 웨인, 메이시 그레이, 니키 미나즈, 퓨처 등의 화려한 피처링으로 화제! ▲ <사진제공=유니버셜뮤직> '팝의 요정'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가 세 번째 정규 앨범 [데인저러스 우먼(Dangerous Woman)]을 오늘(20일) 발매한다. 아담한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리아나 그란데는 이번 앨범명에서 짐작할 수 있듯 '치명적인 여자'라는 콘셉트로 컴백했으며, 앨범엔 아리아나 그란데의 당당하고 치명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곡들이 수록되었다. 앨범명과 동명의 곡 '데인저러스 우먼(Dangerous Woman)'은 아리아나 그란데의 웅장하면서도 섹시한 보컬이 돋보이는 R&B로 앞서 싱글로 공개돼 아이튠즈 1위와 미국 라디오 에어플레이 1위라는 좋은 성적을 거뒀다. 또 거부할 수 없는 자신만만한 사랑고백이 담긴 아리아나표 댄스곡과 섬세하고 아름다운 보컬이 돋보이는 곡, 힙합 아티스트 릴 웨인(Lil Wayne)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곡이자 R&B 멜로디에 트랩 & 소울 사운드가 가미된곡 등이 수록되어 음악 팬들의 기대를 받고있다. 특히 이번 앨범엔 아리아나
압도적인 대체불가 연기력으로 시청자들 '이목 집중' ▲ <사진출처=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 방송 캡쳐> 2년여 만에 안방극장에 귀환한 배우 염정아의 명불허전 연기가 화제다. 지난 13일 첫 방송을 시작한 JTBC 새 금토 드라마 '마녀보감(극본 양혁문, 연출 조현탁)'에서 강렬한 악역 홍주 역할로 출연 중인 염정아가 단 2회 만에 흡인력 있는 연기력과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다. 염정아가 열연하고 있는 '홍주'는 극 중 강력한 흑기운을 가진 성수청 대무녀로 사람의 마음을 꿰뚫는 신비한 눈빛과 늙지 않는 미모를 지닌 미스터리한 인물이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통해 맞춤옷을 입은 듯 홍주 역을 안정적으로 소화한 염정아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특히 간담이 서늘해지는 눈빛 연기는 물론 시시각각 변화하는 표정과 말투는 극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 2년여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고, 약 14년 만에 사극에 출연해 열연 중인 염정아는 한 이미지만을 고수하지 않고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끊임없이 대중 앞에 나서고 있다.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온 염정아의 관록은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드라마의 구심점이 되고 있
'내딸 금사월' 이어 4개월만에 '흉부외과 전문의'로 안방극장 복귀 ▲ <사진제공=엔터테인먼트아이엠> 배우 윤현민이 4개월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하며 올해도 쉼 없이 연기 활동을 이어간다. 윤현민의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아이엠 측은 20일 "윤현민이 최근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극본 김태희, 연출 모완일, 제작 래몽래인)의 출연을 최종 확정 짓고 현재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현민이 맡은 역할은 환자에게 사랑받고 동료에게 신뢰받는 바르고 선하고 실력까지 훌륭한 흉부외과의 현석주 역으로, 꺼져가는 환자의 생명 앞에서도 합리적이고 냉정하기만 한 이영오(장혁)와 달리 언제나 어떤 결과가 기다리든 마지막까지 환자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인물이다. 앞서 지난 2014년 KBS2 '연애의 발견'에서 성형외과 전문의로 의사 캐릭터를 연기한 적은 있지만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속 멜로 라인에 좀 더 중점을 뒀다면, 이번에는 보다 전문적인 의사의 모습으로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설 예정이다. 이에 윤현민은 소속사를 통해 "현석주는 매우 디테일하고 섬세한 캐릭터로 시놉시스를 보자마자 제대로 연기해보고 싶은 욕심이 강하게 드는 캐릭터
4개월만의 컴백으로 더블에스301만의 강렬한 히트송 기대! ▲ <사진제공=CI ENT> 더블에스301이 오는 6월 전격 컴백한다. 오는 6월 8일(수) 컴백 첫방송을 시작으로 9일(목) 새 앨범을 발표하며 컴백을 앞둔 더블에스301의 스페셜 앨범 ‘ESTRENO(에스뜨레노)’가 오늘(20일) 각종 온라인 판매 사이트를 통해 사전 예약 판매가 진행돼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월 미니앨범 'ETERNAL 5'로 약 7년 만에 컴백해 타이틀 곡 'PAIN'으로 많은 인기를 끌었던 더블에스301은 지난 3월 서울 콘서트에 이어 대만, 일본 도쿄, 오사카 등에서 해외 투어를 이어왔으며, 일본에서 미니앨범 'ETERNAL S'를 발매하는 등 국내와 해외를 넘나드는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에 더블에스301은 오는 6월 9일(목) 새 앨범 'ESTRENO(에스뜨레노)'로 새롭게 국내 컴백 소식을 알려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미니앨범 'ESTRENO(에스뜨레노)'는 스페인어로 '데뷔'를 뜻하며 타이틀곡 'AH-HA'는 더블에스301 특유의 개성이 돋보이는 펑크 팝 장르의 곡이며 특히 CD에만 수록된 미디움 템포의 발라드 곡 'S
스크린과 브라운관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에 '시선집중' ▲ <사진제공=키이스트> 배우 안소희가 tvN 드라마 ‘안투라지’ 출연을 확정 지었다. 안소희가 출연하는 드라마 '안투라지'는 2004년부터 2011년까지 8개의 시즌으로 제작되어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미국에서 방송될 당시 다양한 캐릭터들의 향연, 할리우드 스타들의 일상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며 큰 화제를 불러 모았던 블랙코미디 드라마다. 최근 조진웅, 서강준, 이광수, 박정민, 이동휘 등 핫한 배우들의 캐스팅 확정 소식을 알렸으며 한국 특유의 감성과 리얼리티를 살린 리메이크 드라마에 대한 국내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안소희는 '안투라지'에서 극 중 차영빈(서강준 분)의 첫사랑이자 매력적인 여배우 '안소희' 역으로 등장해 도도하지만 인간미도 갖춘 완벽한 배우 캐릭터를 보여주며, 극 중 차영빈(서강준 분)과 직업적으로 얽힐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심리적인 긴장감과 갈등을 그리며 극을 더욱 흥미롭게 이끌어갈 예정이다. 또한, 패션과 뷰티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트렌드세터(trend-setter)답게 드라마 속에서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밴드 전체를 위해 변경 결정! 새 앨범 발매 앞둬 ▲ <사진제공=C9 엔터테인먼트 리얼라이브> 가수 정준영이 속한 정준영 밴드가 '드럭레스토랑'으로 팀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출발을 예고했다. C9엔터테인먼트 리얼라이브는 20일 "실력파 뮤지션으로 구성된 록밴드 정준영 밴드가 드럭레스토랑으로 팀명을 바꾸고 활동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어 "정준영 밴드가 드럭레스토랑으로 팀명을 변경하게 된 이유는 프론트맨 중심의 팀이 아닌 밴드 전체를 위한 결단으로 고심 끝에 이 같이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덧붙였다. 드럭레스토랑은 '약국의 약보다 더 쾌적한 처방을 하겠다'는 뜻을 갖고 있으며, 드럭레스토랑의 음악이 사회에 찌든 사람들을 위한 치유와 탈출이 되길 바란다는 마음을 더했다. 드럭레스토랑은 뮤지션 정준영과 함께 인디 음악계에서 활동해온 실력파 뮤지션들로 이뤄진 록밴드로 보컬 정준영, 기타리스트 조대민, 베이시스트 정석원, 드러머 이현규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해 첫 정규 앨범 '일탈다반사'를 발표하고 지난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연말 단독 콘서트까지 성료하며 음악성까지 인정받았다. 한편, 새로이 팀명을 변경하고 새 출발을 알린 드럭레스토랑은
모던그레이스 vs 치크 아이스 상반된 매력 뽐내 ▲ <사진제공=제이에스티나 레드> 제시카가 브랜드 뮤즈로 활약중인 제이에스티나 레드의 새로운 주얼리 광고 비주얼이 공개됐다. 최근 성공적인 솔로 앨범 발매 후 대중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제시카는 이번에 공개된 두 가지 비주얼을 통해 그녀만이 가진 유니크하고 시크함으로 새 주얼리를 스타일링하며 서로 다른 상반된 매력을 선보여 시선을 끌고 있다. 미니멀한 화이트 드레스에 모던하게 매치된 주얼리 '두 마케트(Doux Maquette)'는 지난해 인기를 모은 '마케트(Maquette)'라인의 새로운 버전으로, 기존의 구조적인 조형미는 유지한 채 부드러운 곡선과 과감한 디테일을 더해 보다 시크하고 모던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반면 오프숄더 셔츠 스타일링과 함께 실버와 골드, 화이트 플레이트가 페미닌한 디자인으로 탄생한 '티엔느(Tienne)'라인의 주얼리를 착용한 제시카는 앞서 공개된 비주얼과는 상반된 모던하면서도 페미닌한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제시카의 모던함과 시크한 매력이 담긴 비주얼과 함께 공개된 주얼리는 제이에스티나 레드 브랜드 공식 온/오프라인 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지난 18일 서울 강남역 인근 공용 화장실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 피해 여성을 애도하는 시민들의 추모발길이 끝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강남역 10번 출구에는 20일 오전에도 피해 여성을 추모하는 시민들이 계속 찾고 있었고 지하철 출구 유리벽엔 여성을 애도하는 추모글이 쓰여있는 포스트 잇이 촘촘히 붙어 있었고 화환 등으로 뒤덮였다. 출입구 바닥에는 하얀 꽃과 촛불이 놓였고 지나던 시민들도 발길을 멈추고 피해자를 추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