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수현-기섭을 시작으로 이미지 공개!한층 더 성숙해진 남자의 모습보여 ▲ <사진제공=NH 미디어> 유키스(U-KISS)(수현, 기섭, 일라이, 훈, 케빈, 준)이 수현-기섭을 시작으로 멤버의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유키스(U-KISS)는 지난 24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멤버 수현과 기섭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현과 기섭은 한층 더 성숙된 모습으로 진짜 남자들의 모습으로 이번 새 앨범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유키스는 지난23일 컴백 스케줄 포스터를 공개 했으며, 오는 24~26일에는 개인별 티저 이미지, 27일에는 앨범 커버이미지, 30일 단체 티저 이미지 31일에는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될 예정이며 6월 1일에는 뮤직 비디오 스틸 컷 이미지 2일에는 앨범 트랙리스트 3일에는 앨범 곡 소개 6일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끝으로 대망의 7일 새 앨범을 발표 본격적인 컴백에 돌입할 계획이다. 유키스는 최근 일본에서 주춤한 한류가수들 속에서도 발표하는 앨범마다 오리콘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식지 않은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일본이 아닌 유럽, 남미, 아시아 등 다양한 나라들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웹툰 원작자와 정식 계약 체결, 내년 여름 개봉을 목표로 ▲ <사진제공=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 웹툰 '치즈인더트랩'이 드라마에 이어 영화 제작까지 확정 되었다. 24일 제작사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 측은 "웹툰 '치즈인더트랩'의 영화화와 관련하여 여러 논의가 이어진 가운데, 영화 및 드라마 제작사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이동호, 황지선 대표)와 중국 한미(상해)영사문화유한회사 공동으로 영화 제작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치즈인더트랩'은 웹툰을 원작으로 올해 초 tvN에서 드라마로 방영해 큰 인기를 얻었으며, 박해진은 드라마에서 유정역을 100%로 보여주며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를 얻었다. 이에 제작사측은 "웹툰 '치즈인더트랩'의 원작자인 순끼 작가가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와 정식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와 더불어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유정 역을 맡았던 배우 박해진 또한 고심 끝에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을 최종 결정했다"고 전했다.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와 북경육합스노영사문화매체유한회사가 공동 투자를 하며 완다, 차이나필름, 싱메이에서 공동 배급한다. 영화'치즈인더트랩'은 내년 여름 개봉을 목표
타이틀 곡 '힘내쏭', 우리가 살면서 겪을 수 있는 어려운 상황 그려내 공감대 형성 ▲ <사진제공=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차태현과 홍경민이 함께하는 '홍,차' 프로젝트가 23일 오후 타이틀곡 '힘내쏭'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우리가 살면서 겪을 수 있는 어려운 상황들을 그려낸 이번 티저 영상은 차태현과 홍경민이 의기투합해 어디론가 향하는 모습을 시작으로, 이어 시험을 준비하는 고시생과 지친 아르바이트생, 사직서를 들고 고민하는 회사원과 회의 중 압박감에 시달리는 신입사원의 모습이 각각 그려지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후 영상 말미에는 노래하는 차태현과 홍경민의 모습이 담겼다. 이번 티저 영상을 통해 짧게 공개된 노래는 듣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경쾌한 멜로디로 '힘내쏭'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차태현하고 홍경민 노래부른거 오랜만에 보는것 같다', '홍차 프로젝트라니 기대된다', '웃긴애와 웃긴애의 만남이라 기대된다',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힘이 난다 앨범과 뮤직비디오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차태현과 홍경민이 결성한 듀오 '홍,차' 프로젝트의 앨범과 뮤직비디오 본편은 오는 5월 27일 자정
오직 팬들을 위한 특별 쇼케이스 "호이's 데이" 진행 ▲ <사진제공=MMO엔터테인먼트> 솔로 앨범으로 돌아온 손호영이 팬들을 위한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손호영은 오늘(23일)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예스24 무브홀에서 팬 쇼케이스를 열고 두 번째 미니앨범 'May, I(메이 아이)'를 공개한다. 이번 쇼케이스는 손호영이 솔로데뷔 10주년을 맞이함과 동시에 5년만에 솔로앨범을 발표하고 처음으로 갖는 무대로, 타이틀곡 '나의 약점'을 비롯한 수록곡 라이브 무대가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손호영은 오직 팬들만을 위한 쇼케이스를 열어 눈길을 끈다. 오랜 시간 동안 변치 않고 자신의 곁을 지켜준 팬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담아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손호영은 이처럼 팬들을 향한 아낌없는 애정을 타이틀곡 '나의 약점'에 담아내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나의 약점'은 윤종신이 오랫동안 손호영의 곁을 지키며 변치 않은 사랑을 보내주는 팬들의 이야기에 영감을 받아 만든 발라드 곡으로 '나의 소중함이 나의 약점'이라는 반어적인 뜻을 담은 가사가 깊은 여운을 남긴다. 한편, 손호영은 오늘(23일) 0시 5년 만의 솔로앨범 'Ma
본격 중국활동 나서! 중국 신흥 대세 여배우 여심념(余心恬)과 특급 케미 기대! ▲ <사진제공=키이스트> 배우 이현우가 중국 드라마 출연을 결정지으며 본격적인 해외 활동에 나선다.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와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의 작품을 통해 차세대 한류 스타로 떠오른 이현우가 중국 웹드라마 '가장 아름다운 첫 만남'을 차기작으로 확정지어 눈길을 끌고있다. 이현우가 선택한 '가장 아름다운 첫 만남'은 중국 인기 소설 '가장 아름다운 첫 만남(最美不过初相见)'을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청춘 로맨스 드라마로, 첫사랑이었던 두 사람이 헤어진 지 7년 만에 우연히 다시 만나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을 그리는 작품이다. 이현우는 '가장 아름다운 첫 만남'에서 겉보기엔 까칠하고 냉정한 인물이지만 첫사랑을 잊지 못하고 살아가는 대학 강사 '고숭' 역을 맡아 한층 성숙해진 감정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과거의 순수하고 풋풋한 모습부터 7년 뒤인 현재, 시크한 대학 강사의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대륙의 여심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극 중 이현우의 첫사랑 '배암연' 역할로는 현재 중국에서 주목 받고 있는 신인 여심념(余心恬)이
컴백 앞두고 영화 주연 꿰차! 만능돌의 스크린 공략 ▲ <사진제공=NH 미디어> 글로벌 아이돌 그룹 유키스의 멤버 훈과 준이 영화 '슬픔보다 아픈(Never Forget)'(가제)의 대본 리딩 사진을 공개했다. 그룹 유키스의 멤버 훈과 준은 23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영화 '슬픔보다 아픈(Never Forget)'(가제)의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훈과 준은 여러 배우들과 함께 진지한 모습으로 대본 리딩에 임하고 있으며, 컴백을 앞두고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 또한 높이고 있다. 유키스 훈은 뮤지컬 '궁', '남자가 사랑 할 때'를 통해 연기력과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지난 2013년 KBS2 드라마 '예쁜 남자'와 2016년 KBS1TV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를 통해 극 전개에 빼놓을 수 없는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 <사진제공=NH 미디어> 유키스 준은 2015년 '온에어~ 야간비행', 'Run To You' 두 편의 뮤지컬에 출연하며 연기 실력을 인정 받은 바 있으며, 이번 영화를 통해 또 다른 연기 변신을 펼칠 예정이다. 유키스 훈과
드라마에 이어 연극무대까지 올해 '종행무진 맹활약' ▲ <사진제공=GH 엔터테인먼트> 배우 전노민이 브라운관을 넘어 연극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빛낸다. 전노민은 올 7월 초 개막을 앞두고 있는 전국 20만 관객이 사랑한 연극 '민들레 바람되어'에서 남편 안중기 역으로 오랜만에 연극 무대에 오른다. 지난 2010년 예술의전당에서 올린 연극 '추적' 이후 6년 만에 연극 무대로 복귀하는 전노민은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출연을 결정하였으며 현재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앞서 역대 남편 역에 조재현, 정보석, 안내상, 이광기, 임호, 정웅인, 이승준 등 명품 연기로 소문난 배우들이 거쳐간 만큼 이번 공연에 새롭게 캐스팅된 전노민에 더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극중 안중기는 죽은 아내를 잊지 못하고 그녀의 무덤가를 찾는 순정파 남편으로 30대부터 70대까지 세월에 따라 변화하는 남자의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하기에 더욱 내공 있는 연기력이 요구된다. 이번 공연에서 전노민이 맡은 남편 역에는 김민상이 더블 캐스팅 됐으며, 아내 역에는 이일화를 비롯해 이지하, 권진, 노인 역에는 이한위, 김상규, 노부인 역에는 황영희, 이지현, 강말금이 캐스팅 되어
변화무쌍한 컴백으로 뜨거운 여름 공략! 기대감 상승 ▲ <사진출처=피에스타 공식 페이스북> '피에스타의 비주얼' 차오루가 이번엔 백설공주로 변신했다. 23일 0시 피에스타(재이, 차오루, 예지, 린지, 혜미)의 공식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애플 파이(APPLE PIE)' 속 차오루의 개인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차오루는 '사과'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아름다운 백설공주로 변신해 우윳빛 피부에 여신미모를 뽐내며 '피에스타 비주얼'로서의 면모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특히 레드와 옐로우로 대비되는 컬러감으로 상큼함을 더해 피에스타의 확실한 변신이 예고되고 있으며, 더불어 새 디지털 싱글 '애플 파이(APPLE PIE)'에 대한 기대감 역시 고조시킨다. '떠오르는 예능 샛별' 차오루는 최근 센스 있는 예능감과 꾸밈없는 4차원 청정 소녀 캐릭터로 '우리 결혼했어요'를 비롯해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미친 존재감'을 증명하며 대세다운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백설공주 같다!', '예능 샛별, 가요계에서도 샛별이 됐음 좋겠다!', '피에스타 이번엔 뜰 것 같다', '피에스타 이번 티저 다 이쁜
'완벽한 글린다' 정선아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에 기립 박수 이어져 ▲ <사진제공=클립서비스> 배우 정선아가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개막한 뮤지컬 '위키드'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정선아가 뮤지컬 '위키드' 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올리며 본격적인 대구 공연에 돌입했다. 초연 당시 '완벽한 글린다'라는 호평을 받았던 정선아는 다시 한 번 생기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냈다. 뮤지컬 '위키드'는 브로드웨이 박스오피스 12년째 1위를 기록한 블록버스터 뮤지컬로 '오즈의 마법사'를 유쾌하게 뒤집어 나쁜 마녀로 알려져 있는 엘파바와 금발의 선한 마녀 글린다의 우정을 매혹적인 스토리를 담고 있다. 이번 공연은 성공적인 초연에 이어 3년 만에 다시 찾아온 재연 무대로,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개막해 5주간 공연될 예정이다. ▲ <사진제공=클립서비스> 뜨거운 열기 속에 첫 공연을 마친 정선아는 "다시 '글린다'로 찾아오게 돼서 너무 행복하고, 대구 관객분들의 열린 마음이 무대 위에서도 충분히 느껴져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각오를 다지게 된다."며 "이번 여름, 뮤지컬 '위키드'에 푹 빠져들어 관객분들께 좋은
재치있는 답변과 기부에 대해 소신발언으로 팬들 마음 사로잡아! ▲ <사진제공=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송중기가 '2016 아시아 투어 팬미팅' 네 번째 도시인 중국 우한에서 6500여명의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송중기는 간단한 말들을 자연스러운 중국어로 표현함은 물론, 우한의 사투리까지 선보이며 현지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팬들의 궁금증에 대해 답하는 코너에서는 "연기자가 되지 않았다면 이광수의 매니저가 됐을 것 같다"는 재치 있는 답변과 "기부는 앞으로도 꾸준히 해야 하는 일"이라며 소신있게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특히 이번 아시아 투어 팬미팅에서는 송중기의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던 비공개 사진들을 매 도시마다 다르게 공개하고있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그의 일상을 드러내며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얼굴만 잘생긴줄 알았는데 마음도 잘생겼네', '기부하기가 쉽지 않을텐데 송중기 멋있다', '송중기 핸드폰에 저장되어있는 사진들 보고싶다. 다 풀어줬음 좋겠다', '각 나라마다 다른 사진을 공개하는 팬미팅이라니 신선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5월 21일 방송된 송중기 출연의 '쾌락대본영'은 2016년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