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 물오른 성숙함으로 대중들 관심 집중 ▲ <사진제공=NH 미디어> 글로벌 아이돌 유키스(U-KISS)(수현, 기섭, 일라이, 훈, 케빈, 준)가 11번째 미니 앨범 ‘STALKER’의 단체 티저이미지를 공개했다. 유키스(U-KISS)는 지난 30일 0시, 공식 SNS(@UKISSKOREA)를 통해 오랜만에 선보이는 11번째 미니앨범 'STALKER'의 단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지난해 1월 10번째 미니앨범 'ALWAYS' 이후 약 1년 5개월 만에 컴백을 앞둔 유키스는 단체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물오른 성숙한 매력을 뽐내며 많은 대중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멤버별 컴백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컴백을 알렸으며 오는 3 31일에는 뮤직비디오 티저, 6월 1일에는 뮤직 비디오 스틸 컷 이미지, 2일에는 앨범 트랙리스트, 3일에는 앨범 곡 소개, 6일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할 예정이며 대망의 7일 11번째 미니앨범 'STALKER'를 공개하며 컴백한다. 한편 유키스는 지난해 1월 10번째 미니앨범 'ALWAYS' 이후 약 1년 5개월만에 11번째 미니앨범 'STALKER'를 발
▲ 에릭남 '따사로운 햇살만큼 온화한 미소' ▲ 에릭남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29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올림픽공원에서 2016 하이네켄 하우스가 열렸다. 이날 가수 에릭남이 참여해 라이브 토크쇼를 가졌다.
▲ 배우 박서준이 입장하고 있다. ▲ 배우 박서준이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 박서준 '참가자 대표와 함께 마지막 하트를 만들어요~' ▲ 박서준 '손가락 하트도 괜찮죠?' ▲ 배우 박서준이 참가자 대표와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29일 서울시 도봉구 북한산 생태탐방연수원에서 배우 박서준 초청 '슬로우탐방 캠페인'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날 아웃도어 브랜드 전속모델 박서준 등이 참석했다. 박서준은 참가자 100명의 지문으로 가득 채운 백월 앞에서 참가자 대표 1명과 마지막 지문을 찍으며 슬로우탐방 캠페인 참여를 약속했다. 또한 럭키드로우 이벤트와 '노스케이프' 및 '슬로우탐방' 각 다섯 글자를 이용한 5행시 이벤트도 진행 했다. '슬로우탐방 캠페인'은 자연을 배려하고 공감하며 산행을 즐기는 선진국형 산행 문화를 알리고, 기존의 산행문화를 개선해 수평 저지대를 천천히 탐방하자는 취지를 담고있다.
신인으로는 이례적인 '유스케' 3개월만 재출연으로 화제! ▲ <사진제공=월드쇼마켓> 배우 차태현이 4인조 신예 보컬그룹 빅브레인의 노래 실력에 매료됐다. 빅브레인(김진용, 모상훈, 윤홍현, 황병은)은 최근 KBS 2TV 대표 음악 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유스케')에 '홍차 프로젝트'를 결성한 차태현, 홍경민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홍경민과 차태현은 먼저 빅브레인의 무대를 지켜보던 중 빅브레인의 리더 김진용의 고음 솔로에 놀라 시작부터 감탄사를 연발했다. 이후 무대를 내려온 빅브레인과의 조우에서 특히 차태현은 서울예술대학교 후배라는 사실에 다시 한번 놀라움과 자랑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며 기념 촬영도 먼저 제안했다는 후문이다. 실제 공개된 사진 속 차태현과 홍경민은 빅브레인의 CD를 한 손에 들고 빅브레인을 응원하는 선후배의 모습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빅브레인은 데뷔 초부터 '포스트 브라운아이드소울', '4명의 나얼', '남자 빅마마' 라는 별명을 얻으며 이목을 끌었으며, 얼마 전 팝의 여신 올리비아 뉴튼존의 내한공연에 파격적으로 오프닝 무대에 오르는 등 더욱 주목 받았다. 이번 '유스케' 역시 신인으로는 이례적으로 지난
밝고 당당한 매력으로 글로벌 스타로서의 도약 예고! ▲ <사진제공=키이스트> 정해나가 한-베트남 합작드라마 '오늘도 청춘2'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드라마 '오늘도 청춘2'는 한국과 베트남의 젊은 남녀가 펼치는 청춘 로맨스 드라마로 CJ E&M과 베트남 국영방송국 VTV가 공동 제작하는 한-베트남 합작드라마이다. 지난 2014년 시즌1 방영시 베트남에서 동시간대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많은 화제를 모아 현지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어, 후속작 역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정해나는 극 중 각광받는 유학파 아트디렉터 '신시아' 역을 연기한다. 밝고 당당하고 솔직한 매력을 통해 강태오(준수 역)와 호흡을 맞추며 극의 활기를 더할 예정으로, 자유분방하고 생기 넘치는 역이며 어떠한 이야기들을 펼쳐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해나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정해나는 팔색조 매력의 개성 있는 마스크와 밝고 건강한 에너지,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신예"라면서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글로벌 무대에 나서는 만큼 작품 분석과 캐릭터 준비에 더욱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다.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기 위해 노력 중이니 많은
야간에 특화된 문화체험을 통해 지역경제와 관광산업 활성화에 도모 ▲ <사진제공=문화재청>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전국 각지의 역사와 문화 자원을 즐길 수 있도록 안내책자 '문화재 야행 10선'을 제작‧배포한다고 26일 밝혔다. 문화재 야행 프로그램은 지역 내 문화유산과 그 주변의 문화 콘텐츠를 하나로 묶어 야간에 특화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관광객을 전국으로 유입‧확산하고 지역경제와 관광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올해 새롭게 선보였다. '문화재 야행 10선'은 프로그램별 일정과 장소, 전체 프로그램의 요약정보를 비롯하여 지역별 분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도가 수록되어 있다. '역사를 품고 밤을 누비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2016년 문화재 야행은 7개의 세부 주제별로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10선 180여 개 프로그램으로 꾸며지며, 근대 문화유산이 많이 남아있는 서울 정동 일대에서는 덕수궁, 외국 공사관, 종교 건축물 등 근대 공간을 배경으로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정동야행'이 진행된다. 이밖에 '피란수도 부산 야행(부산 서구)', '근대로의 밤, 7야로(夜路) 시간여행(대구 중구)', '오색달빛
명품보컬리스트의 소극장 공연은 올해에도 계속! 티켓 전쟁 예고 ▲ <사진제공=C9엔터테인먼트> 여성 보컬리스트 윤하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소극장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윤하는 오는 7월 9, 10일 양일간 서울 마포구 롯데카드아트센터 아트홀에서 2016 소극장 콘서트 '潤夏(윤하)'를 개최한다. 윤하의 이번 소극장 콘서트 '潤夏(윤하)'는 지난해 성수 아트홀에서 진행한 2015 윤하 소극장 콘서트 '케세라세라'에 이어 또 한 번 팬들과 더 가까이 호흡하며 노래하고 싶은 윤하의 바람을 담아 개최하게 됐다. 윤하는 지난해 12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파이널 판타지(Final Fantasy)'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국내 대표 여성 보컬리스트로서의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최근 MBC 음악 예능 '듀엣가요제'를 통해 명불허전 실력으로 컴백에 대한 기대를 높였던 윤하는 새 앨범 준비와 더불어 올해 다시 시작하는 이번 단독 공연을 통해 '라이브의 강자'다운 명품 라이브와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 예정이다. 윤하의 소극장 콘서트 '潤夏(윤하)'는 26일 오후 5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디지털 싱글 '시계' 자켓 이미지 공개! ▲ <사진제공=DSP 미디어> DSP미디어의 프로젝트 앨범 ‘시계’의 주인공이 채경x채원으로 밝혀졌다. 26일 DSP미디어는 공식 SNS를 통해 스페셜 프로젝트 앨범 '시계'의 자켓 이미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경과 채원은 녹음이 우거진 숲 속에서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아련한 눈빛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으며, 특히 등을 맞대고 살포시 잡은 채경과 채원의 두 손은 이번 프로젝트 앨범에서의 특급 케미를 기대하게 했다. '시계'는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만한 스토리와 가사로 이루어지지 않은 사랑에 대한 아련한 감성을 노래하는 곡이며, 누구나 아련한 사랑의 기억을 끄집어 낼 수 있는 곡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이번 DSP미디어의 프로젝트 앨범은 자켓 이미지 공개 전부터 그 주인공에 대한 추측이 난무하며 뜨거운 관심으로 기대를 모은 바 있으며, 두 주인공이 선보일 새로운 음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프로듀스 101때부터 지켜봤는데 디지털 싱글이라니! 축하해 채경아', '채원이 목소리 너무 좋은데 디지털 싱글이라니 너
中에서도 통한 예능감으로 뜨거운 러브콜, 진학동과 '남신 특집' 출연 ▲ <사진제공=HOW 엔터테인먼트> 황치열이 중국 최고 예능 프로그램 '쾌락대본영'에 세 번째 초대를 받았다. 황치열은 오늘(26일) 후난위성TV의 예능프로그램 '쾌락대본영(快乐大本营)'의 '남신 특집' 녹화에 전격 참여한다. '쾌락대본영(快乐大本营)' 남신 특집에는 황치열을 비롯한 중화권 청춘스타 진학동(陈学冬), 임언개(任言恺) 등이 출연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3월초 중국판 '나는 가수다' 멤버들과 함께 '쾌락대본영'에 첫 출연한 황치열은 3월말에도 '라이징스타' 특집 녹화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더욱이 황치열은 이번 출연을 계기로 3개월 만에 세 번째 출연으로 한류스타 가운데 ‘최단기간 최다출연’이라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우게 됐다. '쾌락대본영'은 최근 유명 한류스타들의 단골 프로그램으로 황치열은 세 번째 출연을 확정하며 중국 현지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실제 황치열의 세 번째 '쾌락대본영' 출연 소식이 전해지자 중국 팬들은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중국판 '나는 가수다4'를 통해 '황쯔리에 신드롬'을 일으킨 황치열은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매너
이달 28일부터 6월 18일까지 경복궁 자경전 일대에서 18회 열려 ▲ 경북궁 자경전 일대에서 총 18회에 걸쳐 ‘반짝 궁(宮) 콘서트’가 열린다. <사진제공=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가 28일부터 고궁과 청년 국악인들의 퓨전국악 공연을 연계한 '반짝 궁(宮) 콘서트'를 시작한다 문체부와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위원장 박용호)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가 주관하는 이 공연은 이날 오후 2시 첫 공연을 시작으로 10월까지 경북궁 자경전 일대에서 총 18회 열린다. '반짝 궁(宮) 콘서트'는 고궁과 청년 국악인들의 퓨전국악 공연을 연계해 관광콘텐츠로서의 전통문화의 매력을 증대하고, 우리 전통문화를 현대화하여 관광상품으로 발전시키고자 개최되는 역사문화 관광프로그램으로, 2015년에는 콘서트가 총 5회 공연되었다. 올해에는 상반기 5~6월과 하반기 9~10월 중 매월 마지막 토·일요일 오후 2시와 4시, 2회에 걸쳐 공연이 펼쳐지며, 6월 18일(토)과 19일(일) 양일간에는 특별공연이 2회 더 진행된다. 이달에는 특색 있는 퓨전국악의 청년 음악가이자 가야금 연주자인 '이정표(Milestone)'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