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구 '스타일리쉬한 남배우의 정석' ▲ 진구 '멋스럽게 맨 가방이 눈에띄네' ▲ 진구 '공항을 런웨이로' ▲ 진구 '파리로 출국합니다' ▲ 진구 '잘생긴 서상사의 완벽한 비주얼' ▲ 진구 '심쿵유발 하트에 팬심요동' 배우 진구가 세계 최대 한류 페스티벌 'KCON 2016 France' 참석을 위해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고 있다.
2016 헤이그프로젝트, 평화의 염원을 담아 헤이그로 향하는 33인의 대장정최근 민족의 영웅 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 106주년 특집 프로그램이 방영됐다. 거사 직전 3일간의 흔적을 따라,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영화와 같은 생생한 모습으로 재현하고 숨겨져 있던 인간적인 모습까지 전달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했다. 일제 강점기, 어둡고 차가웠던 비극의 시대에 조국을 위해 목숨을 기꺼이 내놓은 위인의 결단을 재조명해보고자 한다. 지금으로부터 109년 전 구한 말, 대한제국 독립을 위해 멀고 먼 타국으로 향했던 사람들이 있다. 비록 뜻은 이루지 못했지만 유럽 사람들에게 ‘조선’이라는 나라가 독립국임을 주지시켰던 그들. 이준, 이위종, 이상설 3인 열사는 1907년 헤이그에서 열린 제2회 만국평화회의 특사로 파견돼 이 곳에서 주권국가로서의 한국을 알리고 항일운동을 펼쳤다. 고종은 1907년 4월 20일, 조선 최초의 평리원 검사였던 이준에게 신임장과 러시아 황제 니콜라이 2세에게 보내는 친서를 주어 제 2차 만국평화회의(정식 명칭은 헤이그 회담)에 나가 자주권을 침해받는 대한제국의 실상을 만천하에 알리도록 조처했다. ▲ 고종의 밀서 이
"피에스타와 올 여름 흥겹게 즐겼으면" 2개월만에 활동 돌입 ▲ <사진제공=로엔트리> 피에스타(재이, 차오루, 예지, 린지, 혜미)가 2개월만에 다시 완전체로 컴백한 가운데, 올 여름 더욱 활발히 활동에 나선다. 31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피에스타의 새 디지털 싱글 '애플 파이(APPLE PIE)'의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다. 지난 3월 '미러'(Mirror)를 타이틀곡으로 활동했던 미니 2집 이후 2개월 여 만에 초고속으로 컴백을 알린 피에스타는 금일 SBS MTV 음악 프로그램 '더 쇼'를 시작으로 첫 컴백 무대를 공개하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소속사 측은 "불러 주는 곳이 있다면 어디든 기쁜 마음으로 '애플 파이'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며 "올 여름은 피에스타와 더욱 흥겹게 즐겼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피에스타의 신곡 '애플 파이'는 신스팝을 기반으로 한 강렬하고 세련된 사운드와 귀에 계속 맴도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인상적인 댄스곡으로, 아담과 하와에서 모티브를 얻은 곡이다. 피에스타는 이번 신곡을 통해 한층 상큼 발랄해진 섹시함으로 새드 섹시 감성의 지난 활동 때와는 또 다른 사랑스러운
문화재 수리현장의 투명성 확보와 국민의 이해 증진을 위해 6월부터 공개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전국의 중요 문화재 수리현장 23곳을 중점 공개 대상으로 지정하고, 6월부터 연말까지 일반에 공개한다고 31일 밝혔다. ▲ 동구릉 혜릉 수복방과 수라청 수리현장 <사진제공=문화재청> 2014년 '고성 왕곡마을 가옥보수' 등 10개소를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거제 둔덕기성 발굴' 등 20개소를 공개하여 문화재 수리현장에 대한 접근성과 신뢰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 올해는 경복궁 흥복전, 북한산성, 경기 용인 심곡서원, 강원 원주 법천사지, 충남 아산 외암마을, 전북 익산 미륵사지 석탑, 경북 의성 탑리리 오층 석탑, 울산 경상좌도병영성, 전남 여수 진남관 등 많은 국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요 문화재의 수리·복원 현장이 공개된다. 문화재청은 수리현장 공개와 별도로 지난해부터 국고보조사업으로 시행하는 모든 수리현장에 조망지점을 설치하고, 가설 덧집이나 울타리에는 1개소 이상의 투명판 등을 설치하여 누구나 수리현장을 항상 관람할 수 있도록 하였다. 참여를 희망하는 국민은 해당 지방자치단체로 전화하거나 누리집을 통해 사전예약 가능하며, 수리현장
'X CLAN ORIGINS'! 데뷔 1년만에 '단콘' 공약이행 ▲ <사진제공=스타쉽 엔터테인먼트> 힙합 보이그룹 몬스타엑스가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몬스타엑스의 첫 단독 콘서트 'MONSTA X THE FIRST LIVE "X CLAN ORIGINS'가 오는 7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 일간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개최한다."며 "데뷔 후 1년간 뜨거운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자 준비한 만큼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몬스타엑스가 데뷔 후 1년 2개월 만에 펼치는 첫 단독 콘서트로, 멤버들 각자의 다양한 매력과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은 새로운 무대를 보여 줄 예정이다. 앞서 지난 18일 미니3집 발표 쇼케이스에서 몬스타엑스 멤버들은 올해 목표로 "올해 안에 몬스타엑스의 이름이 담긴 현수막을 걸고 단독 콘서트를 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번 공연의 티켓 예매는 인터넷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에서 단독으로 6월 7일(화) 오후 8시부터 시작될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치열한 예매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 몬스타엑스의 이번 타이틀곡 '걸어(A
애교 가득 '채.채 알람' 서비스 시작으로 팬心 저격! ▲ <사진제공=DSP 미디어> DSP미디어 프로젝트 그룹, 채경 X 채원이 '시계' 발매를 하루 앞두고 팬들의 알람 시계가 됐다. 채경과 채원이 '시계' 음원 공개를 하루 앞두고 오늘(31일) 0시부터 DSP미디어 공식 SNS를 통해 매 시간 정각을 알리는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있다. 현재까지 공개된 영상 속, 채경과 채원은 서로 번갈아 가며 팬들에게 시간을 알리고 있다. 오전 6시 시간을 알린 채경은 잠옷차림으로 등장해 한 손에는 칫솔을 든 채 귀여운 목소리로 "6시! 일어나세요~"라며 팬들의 두 눈을 번쩍 뜨이게 했다. 뒤이어 7시 시간을 알린 채원은 "오전 7시, 아침은 먹고 가는 거죠?"라며 상큼한 목소리로 팬들의 식사를 챙겨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았다. '채채알람' 이라고 불리는 이번 영상은 음원 공개 하루 전, 채경. 채원이 인간 알람시계가 되어 팬들과 24시간을 함께하면 어떨까라는 취지에서 기획된 것으로, 공개된 직후부터 팬들은 "매 시간 멤버들과 함께 하는 것 같다","멤버들의 영상을 모아 개인 알람 소리로 사용하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 영화 '봉이 김선달'의 주역들 ▲ 유승호 '여장하면 예쁠줄 알았는데 실망했어요' ▲ 고창석 '영화 속에서 망가지는 유승호 말리고 싶었다.' ▲ 라미란 '영화에서 홍일점을 맡고 있습니다~' ▲ 시우민 '잠든연기하다가 실제로 잠들었어요' ▲ 유승호 '세상에서 제일 섹시한 김선달' ▲ 고창석 '거부할수없는 마성의 귀여움' ▲ 라미란 '유승호랑 연기하는 소원 드디어 이뤘어요!' ▲ 시우민 '유승호보다 형이에요' ▲ 시우민 '모든 촬영이 '봉이 김선달'만 같으면 저 영화 계속 할래요' ▲ 배우 라미란이 유승호에게 스티커를 붙여주고 있다. ▲ 유승호 '저희 영화 많이 사랑해주세요' ▲ 고창석 '라미란과 충격적인 베드씬 기대해주세요' ▲ 라미란 '영화 '아가씨'의 아가씨役 해보고 싶어요' ▲ 시우민 '제가 바로 '봉이 김선달'의 귀염둥이' ▲ 영화 '봉이 김선달'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31일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 CGV 압구정 점에서 영화 '봉이 김선달'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배우 유승호, 고창석, 라미란, 시우민, 박대민 감독 등이 참석했다. 영화 '봉이 김선달'은 구전 설화 속 희대 사기꾼 '김선달'을 모티브로 천재적 지략과 당대 최고의 뻔뻔함, 두둑
데뷔일에 맞춰 컴백, 개인 티저컷 공개! ▲ <사진제공=CI Ent> 더블에스301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의 컴백 티저컷이 공개됐다. 오는 6월 9일(목) 0시 스페셜 앨범 'ESTRENO(에스뜨레노)'의 발매를 앞두고 있는 더블에스301이 공식 SNS를 통해 개인 티저컷을 깜짝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 된 티저 속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은 펑키하고 캐주얼한 의상과 스케이트보드, 자전거 등의 소품으로 스포티한 느낌을 주고 있으며, 블랙 수트로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줬던 이전 앨범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허영생과 김규종은 각각 SS501의 데뷔일과 팬들을 상징하는 문구인 '050608', 'Triple S' 타투가 눈길을 끌며 새 앨범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스페인어로 '데뷔'를 뜻하는 스페셜 앨범 'ESTRENO'는 SS501의 데뷔일을 기념하며 앨범 발매 일자를 정한 만큼 더블에스301은 물론, 팬들에게도 뜻 깊은 의미의 앨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더블에스301은 앨범 발매에 앞서 SS501의 데뷔일인 오는 6월 8일(수) 새 앨범 컴백 무대를 가지며 팬들과
국민참여형'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전격 시행 ▲ 모니터링 요원의 활동 모습 <사진제공=문화재청> '백제 역사유적 지구'의 체계적 보존관리를 위해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이 도입된다. 5개 지방자치단체에서 나누어 관리하고 있는 '백제역사유적지구'는 지난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이후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관람객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충남 공주‧부여, 전북 익산 지역에 흩어져 있는 8개의 유산으로 구성된 연속유산인 만큼 보다 효율적이고 세밀한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문화재청 관리자는 여러 기관이 분산 관리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발견하고 미리 대응하여 세계유산의 위상에 걸맞은 보존관리 체계를 구축하고자'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모니터링 요원이 모바일기기를 이용하여 애플리케이션(APP)에 입력하는 방식과, 일반인이 모니터링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일상적인 문화재 관리와 관람객 불편‧건의사항, 당해 유적의 세부적인 상태와 발생된 문제점 등이 구체적으로 기록‧관리된다. 백제역사유적지구를 찾은 누구나 현장에서 큐알(QR)코드에 접속하여 별도의 인증절차 없이 전자우편 주소만 기재하면
서울 재즈페스티벌에서 새앨범 첫무대 가져 ▲ <사진제공=C9 엔터테인먼트> 4인조 밴드 드럭 레스토랑이 정준영 밴드에서 새로이 팀명을 바꾼 후 처음으로 대중 앞에 섰다. 드럭 레스토랑은 지난 29일 서울 재즈페스티벌에서 새 앨범 '드럭 레스토랑(Drug Restaurant)'의 첫 무대를 가졌다. 이날 무대는 데뷔 1주년을 맞은 드럭 레스토랑이 최근 프론트맨 중심의 팀이 아닌 밴드 전체를 위해 팀명을 교체한 뒤 가진 첫 무대라 더욱 높은 관심을 얻었다. 드럭 레스토랑은 이날 이번 앨범에서 인트로를 제외한 수록곡 전곡을 연이어 선보였으며, 특히 CD로만 만나볼 수 있는 5번 트랙 '웬 더 머니즈 백(When the Money's Back)'을 깜짝 공개해 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27일 새 앨범 '드럭 레스토랑'의 음원을 발표했으며, 보컬 정준영이 작사에 참여하고 정준영과 조대민이 공동 작곡한 타이틀 곡 '미스테이크(Mistake)'와 함께 모든 멤버들이 이번 앨범 전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며 더욱 드럭 레스토랑만의 색깔을 녹였다. 곧 소장 가치 높은 오프라인 앨범으로도 발매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티저 영상 공개만으로도 이목을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