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 시상식 및 인터넷기자협회 창립 22주년 기념식 2024 한국인터넷기자상 본상에 뉴스버스 ‘검찰 수사권 이용, 민간인 불법사찰- 디넷 취재팀’, 권력감시 탐사보도그룹 ‘워치독’ 공동 수상 ○ 특별상 이창은 대자보 발행인, 더탐사노동조합 지회 ○ 지방의정상 김귀근 군포시의회 의장, 안영호 울산 중구의회 의원 ○ 사회공헌상(인권 대상) 박정훈 대령(전 해병대 수사단장) ○ NGO상 임세은 민생경제연구소 공동소장,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 ○ 문화체육상 강호석 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 회장 ○ 기후환경대상 김희수 전남 진도군수 한국인터넷기자협회는 2024 한국인터넷기자상 본상에 뉴스버스 검찰 수사권 이용, 민간인 불법사찰- 디넷 취재팀(이진동 대표기자, 김태현 기자, 장인수 기자)과 권력감시 탐사보도그룹 ‘워치독’(허재현 기자(리포액트), 김성진 기자(민들레), 김시몬 기자(뉴탐사), 조하준 기자(굿모닝충청))이 공동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인터넷신문 뉴스버스의 ‘검찰 수사권 이용, 민간인 불법사찰- 디넷’ 보도는 윤석열 정권 검찰의 민간인 사찰과 헌법적 기본권인 사생활 침해 행위, 검찰권 남용 등 검찰 권력의 민주주의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역사적 현장인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 장소인 국회 앞 집회현장을 향해 나섰다. 지난 14일 오후 1시30분부터 여의도 KBS본관 앞에서 열릴 예정인 언론인 시국대회를 참석한 후, 본대회에 합류할 참이었다. 언론인 시국대회는 언론인 4164명이 시국선언에 동참했다. 물론 나도 이름을 올렸다. 이날 여의도역과 국회의사당역을 전동차가 무정차로 통과해 동선을 바꾸기도 했다. 어쨌든 14일 오후 12시 10분경 서울시 강북구 수유동 우이경전철 4.19민주묘역역에서 경전철을 타고, 4호선 성신여대역에서 환승을 했다. 이후 동대문문화공원역에서 5호선을 갈아 탔다. 이날 우의경전철이나 4호선 지하철도 전동차 내 승객이 가득했지만, 여의도를 향한 5호선 지하철도 정말 만원이었다. 전동차 차내방송은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로 9호선 국회의사당역을 통과한다는 '무정차'를 알렸다. 광화문역에 도착하니, 5호선 여의도역도 무정차를 한다는 방송을 했다. 이 때 휴대폰을 꺼내 유튜브 생방송을 보니, 9호선 국회의당역과 5호선 여의도역 무정차로 통과한다는 예고방송을 했다. 국회 앞 집회에 참가하려는 승객들이 몰려 전동차 내는 발디딜 틈 없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가 윤 대통령 국회 탄핵 직후 입장을 통해 "국가적 위기 속에서 민주주의를 지켜낸 용감한 시민들과 국민들의 요구에 부응한 국회의 결단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전했다. 이어 "유린 된 헌정질서를 회복하는 길은 내란을 일으킨 자와 그 부역자들에게 엄중한 책임을 묻는 것으로부터 시작될 것"이라며 "헌법재판소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일상의 평화를 외치는 국민들의 결연한 의지에 따라 신속하게 탄핵의 과정을 밟아가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NCCK 입장문이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에 대한 우리의 입장 지난 12월 3일 밤, 우리는 윤석열 대통령의 느닷없는 비상계엄 선포로 가슴졸이며 국회의 비상계엄해제를 기다렸습니다. 그 과정에 국회와 선관위 등에 투입된 계엄군과 살벌한 포고령은 오래전 비상계엄과 너무나도 닮은꼴이어서 두려움과 공포를 느꼈습니다. 변함이 없는 대통령의 담화를 접하며 좌절도 경험하였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불법 비상계엄 후 11일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에 가해진 폭력에 의한 불안정과 불확실성에 시민과 함께 아파하며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간절히 기도해왔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12월 14일인 오늘
국회 앞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촛불집회를 주도했던 윤석열즉각 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이 윤 대통령 국회 탄핵 직후, 14일 입장을 통해 "내란수괴 윤석열 탄핵소추안 가결은 주권자의 승리"라고 강조했다.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은 14일 오후 입장문을 통해 "윤석열 탄핵을 외쳐온 주권자, 온 국민의 승리"라며 "망상에 빠진 윤석열과 탄핵 반대 당론을 고수해온 국민의힘을 무너뜨린 것은 국회와 광장, 각 지역에 자발적으로 모인 시민들과 민주주의, 촛불의 힘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윤석열과 부역자들은 계속해서 증거를 인멸하고 있다"며 "철저한 수사와 진상규명을 통해 윤석열 일당의 위헌계엄과 내란범죄의 전말을 낱낱이 밝혀야 한다"고도 했다. 특히 "우리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전국 각 지역에서 윤석열 즉각 퇴진과 부역자 청산을 요구하는 촛불과 다양한 시민참여 운동을 확대해나갈 것"이라며 "사회대개혁의 방향과 대안 마련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 토론의 광장을 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12월 21일 다음 주 토요일 오후 3시 전국광역지역 동시다발로 촛불을 연다"며 "내란수괴 윤석열을 조속히 파면할 것을 촉구하고자 한다"고 광화문 지회를 예고했다. 다음은 [
윤석열 대통령 국회 탄핵 직후인 14일 오후 전국비상시국회의가 성명을 통해 "내란수괴 윤석열 탄핵소추안의 국회 가결은 역사와 국민의 위대한 승리"라고 밝혔다. 전국비상시국회의는 14일 오후 성명을 통해 "청년에게 이런 나라를 물려줘 미안하다고 눈물짓는 기성세대와, 고맙다고, 이제 우리가 나서겠다는 청년세대가 또한 살아있는 역사로 연결되었다"며 "헌법재판소는 이제 내란수괴 윤석열을 신속히 파면을 결정해야 한다. 내란수괴 윤석열을 체포·구속하고, 더불어 그 공범들과 그 동조자들에게 합당한 죄를 물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전국비상시국회의 성명서이다. - 내란수괴 윤석열 탄핵소추안의 국회 가결은 역사와 국민의 위대한 승리이다. - 80년 5월 광주가 금실로 이어져 다시 대한민국을 살렸다. 투입된 계엄군의 흔들리는 눈빛 속에서, 총구 앞에서도 당당하게 맞선 시민들 속에서 광주는 현재와 연결되었다, 청년에게 이런 나라를 물려줘 미안하다고 눈물짓는 기성세대와, 고맙다고, 이제 우리가 나서겠다는 청년세대가 또한 살아있는 역사로 연결되었다. 헌법재판소는 이제 내란수괴 윤석열을 신속히 파면을 결정해야 한다. 또한 내란수괴 윤석열을 체포·구속하고, 더불어 그 공범들과
불교인권위원회. 불교평화연대. 불교언론대책위원회는 윤 대통령 국회 탄핵 직후인 14일 공동성명을 통해 "이제 국민들은 윤석열의 내란쿠데타와 탄핵과정에서 발생하는 엄청난 사회적 비용 들었다"며 "보수를 참칭하는 수구매국세력에게 속았던 대가를 치러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들 역시 지난 대통령선거에 대한 결정의 책임으로서 경제적 고통이라는 인과를 감내해야 했다"며 "우리 국민들은 연기와 인과응보라는 부처님의 지혜를 배워 오늘과 같은 일들이 두 번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불교인권단체 공동성명 전문이다. 윤석열탄핵 이제 시작이다. 부처님의 온화한 자비는 탐진치 삼독에 빠져 갈 길 잃은 강강중생(剛强衆生)들을 제도하기 위해 때로는 두렵고 준엄한 교령윤신(敎令輪身)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오늘 민주주의를 수호하려는 국민들은 교령윤신으로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내었다. 이제 시작이다. 국민들의 상식과 다른 엉뚱한 판결을 내리고 있는 사법부의 판단이 여전히 남아있다. 왜냐하면 탄핵반대에 공식적 입장을 표명한 국민의힘이라는 막강한 정치세력과 친일, 친미를 이어 국가와 민족을 팔아서 대한민국의 주류를 형성하고 있는 보이지 않는 집
KBS본관 앞 언론인 시국대회(임순혜)언론인 4164명이 시국 선언을 통해 "민주주의 언론자유를 말살한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했다. 시국 선언에 참여했던 언론인들은 윤석열 대통령 국회 탄핵 직전인 14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여의도 KBS본관 앞에서 시국대회를 개최했다. 시국선언문을 통해 "이번 탄핵안 표결에 불참하는 국회의원들을 언론자유와 민주주의의 적으로 간주할 것이며, 국민과 함께 심판할 것"이라며 "지난 2년 반 동안 자행된 정권의 언론탄압과 방송장악은 내란 사전 정지 작업이었던 것이다. 발본색원하고 언론자유와 국민의 알 권리를 복원해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모든 언론사의 경영진과 간부들은 보도, 편집, 편성, 제작 자율성을 해칠 어떤 지시나 행위도 삼가라"라며 "쏟아지는 속보의 홍수 속에서 기사 조회 수에 골몰하거나 혼란을 틈타 정치적 셈법에 빠져 내린 어떤 지시도 우리는 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언론인 시국선언문이다, 민주주의 언론자유 말살 기도 윤석열을 반드시 탄핵하라 2024년 12월 3일 밤 11시 윤석열 대통령은 “파렴치한 종북 반국가세력들을 일거에 척결”하겠다는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종북 반국가세력들이 누구인지는
천주교인 7335명과 53개 천주교 단체가 윤석열 대통령(암브로시오) 탄핵을 촉구했다. 천주교인 7335명과 53개 천주교 단체은 13일 선언서를 통해 천주교인 출신 국민의힘 의원들을 하나하나 호명하며, 내란우두머리 탄핵의 문턱을 막고 서 있는 천둥소리를 묻는다"며 "너 어디에 있느냐" 창세 3.9를 인용했다. 이어 "12월 7일 윤석열(암브로시오) 대통령 탄핵안 표결에 숨어버린 천주교인 국회의원들에게 묻는다"며 "모두 ‘국민의 힘’ 소속"이라고 밝혔다. 특히 "세례 때 거룩한 성수가 머리에 떨어지던 날 그대는 무엇을 청했던가. 무슨 생각으로 천주교인의 이름을 달고 있는가"라며 "정국을 혼란에 빠뜨리고 국민들이 넋을 놓게 만드는 내란 우두머리를 탄핵하려는데 그대들이 그 문을 막고 서 있다"고 피력했다. 이어 "그대들이 하늘에 죄를 짓고 땅에 한숨을 쏟아내고 있다"며 "이제 하루속히 하늘을 바라보고 그대의 세례명을 새겨라. 땅을 보고 백성들의 목소리를 들어라"고 일침했다. 다음은 천주교 7335명과 53대 단체 선언서 전문이다. 내란 우두머리 탄핵의 문턱을 막고 서 있는 그대들에게 천둥소리로 묻는다. “너 어디 있느냐”(창세 3,9) 너 어디 있느냐? 강선영
한국노총이 12일 윤 대통령 담화에 대해 "자기 변명과 망상으로 가득찬 대국민 담화"라고 강조했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위원장 김동명)은 12일 성명을 통해 "성난 민심이 보이지 않는 윤석열을 그대로 둘 수 없다"며 "음모론과 망상에 빠진 내란수괴 윤석열이 제2의 비상계엄과 유사한 망국적 행위를 또다시 저지를 수 있는 위험이 고조되고 있다. ‘탄핵’은 당연하고, 신속한 ‘체포’ 등을 통한 즉각적인 직무 정지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고 국민을 상대로 내란을 계속하겠다는 내란수괴 윤석열을 노동자와 국민의 힘으로 끌어내려야 한다"며 "윤석열의 즉각적인 ‘탄핵’과 내란수괴로서의 ‘법적 처벌’이 이루어지는 투쟁의 선봉에 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한국노총 성명이다. 내란수괴 윤석열이 12월 12일(목) 자기 변명과 망상으로 가득찬 대국민 담화를 발표했다. 한국노총은 모든 것을 남 탓, 야당 탓으로 전가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자기변명과 거짓말로 점철된 윤석열의 담화에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을 수 없다. 내란수괴 윤석열의 이번 담화는 전 국민을 상대로 한 ‘내란’을 멈추지 않을 것임을 선포한 것과 다름 아니다. 또한 위헌적인
언론개혁시민연대가 국회과방위에서 방통위설치법 일부개정안을 의결하자, 법안 처리 중단을 촉구했다. 언론개혁시민연대(언론연대) 13일 논평을 통해 "오늘 국회 과방위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를 장관급 정부기관으로 전환하는 방통위설치법 개정안을 의결했다"며 "국회가 방심위 위원장을 탄핵할 수 있도록 하여 권한 남용을 막는다는 건데, 번지수를 잘못 짚은 처방"이라고 꼬집었다. 언론연대는 "방심위는 정부 비판 보도에 중징계를 남발하고, 위법·위헌적인 ‘가짜뉴스 근절대책’을 추진하는 국가 검열 기구로 전락했다"며 "류희림 위원장을 포함 정권에 부역해 언론을 탄압한 자들에게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마땅하다"고 밝혔다. 이어 "방심위의 근본 문제는 민간 독립 기구라는 외피를 쓰고 행정기구가 가져서는 안 되는 과도한 권한을 행사하고, 무한 재량을 누린다는 데 있다"며 "국회가 고쳐야 하는 건 과도한 권한과 무한 재량이라는 문제의 본질이지 민간 기구라는 외피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무한 권한을 남용할 수 있는 구조는 그대로 둔 채 외피만 바꾼다고 될 일이 아니다. 위기일수록 원칙대로 가야 한다"며 "표현 규제의 국제 원칙은 최소 규제다. 규제기관의 국가기구화는 정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