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방배경찰서(김순호 서장)는 21일 제70주년 경찰의 날을 기념하여 다채로운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경찰의 날을 맞이하여직원들의 하계휴가 기간 동안 촬영한가족 에피소드을2주전부터경찰서1층 로비에다양한 사진들을 전시하여 직원들과 방문객들에게웃음과 감동을 주기도 했다.또한,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족구 및 단체줄넘기 등 부서 직원들과 운동회를 통해소통과 화합을갖는 시간을 영상으로 시청하기도 했다.방배경찰서 슬로건인 나눔과 화합을 실천하고자1층 로비에망고나무 모형을 설치하여 희망의 망고나무(이하 희망고)기부행사와,그 일환인 지난10월17일 직원들과 희망고와 협력이 되어 있는 화장품업체 더페이스샵에서 물품을 협조 받아 방배경찰서와 함께하는서초 토요 나눔 장터를 실시했으며총수익금161그루(그루당3만원) 4백8십3만원을 사단법인 희망고 이광희에게기탁했다.이밖에도 경찰의 날인 방배 이색 경찰관(경찰가족,자격증왕 등)과 백석예술대학교 예술단 연주 및 경품 추첨 등을 포함한 풍성한 행사를 실시하기도 했다.